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 명상하고 토론하며 스스로 배우는 철학교실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강만원 옮김 / 김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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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틀리지 않는 철학교실

나이가 어리고 삶의 경험이 부족하지만 아이들은 그들의 방식대로 세상과 삶의 가치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질문한다

또한 진실에 쉽게 감동하면서 자신이 생각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주장과 자기 생각을 비교하는 능력,간단히 말해서 철학하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이 있다

 

몽테뉴가 말했던 것처럼 "잘 채워진 머리"보다는 "잘 갖춰진 머리"가 되도록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어야 한다

오늘날 고등학교 졸업반에서 경험하는것처럼 철학적인 개념들을 머리에 차곡차곡

쌓는 것보다 어릴때부터 규칙을 존중하면서 토론하는 방법을 익히고 비판의식과

분별력을 키우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은 행복,삶과 죽음,감동과 감정,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같은 실존철학의 중요한

질문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아이들은 이런 문제를 맞닥뜨리거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를 위해

아이와 교사가 말하는 명상효과

아이들 다섯명 중에서 평균 두명 꼴로 명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때로는 분명히, 때로는 어렴풋이

나름의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을 나누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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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 그림 지도 - 한눈에 펼쳐 보는 중국 논픽션 교양서
양양투 지음, 허유영 옮김, 김형종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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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펼쳐 보는

 

중국의 시대별 영토지도,시대별역사,역사적 주제, 책의 다양한 활용법

각 시대별 지도를 보고 그 시대의 영토 크기를 비교하면 중국의 영토 변화를  한눈에 확인하고 각 시대에

어떤 이웃나라가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전쟁과 군사에 대해  시대별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시대별 유물에 대해 흥미로운 중국 역사 지식

직접 만들어보기 역사적 오류 찾아내기  

중국 역사 지도 한 눈에 보기 

중국의 왕조를 순서대로 간단히 나열해 본 것을 한 눈에 본다

하나라와 상나라 그 다음에 서주와 동주가 둘로 나뉘고

춘추와 전국을 거쳐 진나라와 동한,서한으로 통일되었다

위,촉,오 셋으로 나뉘었다가 서진에서 동진으로 이어졌다

남북조가 함께 있다가 수,당,오대로 이어졌고 송,원,명,청을 지난 뒤에 왕조가 끝이 났다

지금으로부터 170만년전 중국 땅에 사람이 살고 있었고 약 5천년전에 황제가 각 부락을 통일 했으며

약 4천년전에 첫 번째 왕조인 하나라가 탄생하였고 그후 중국에는 2천년이 넘게 여러 왕조가 이어졌다  

 

 

그동안 아이에게 중국역사시작이 누런 강물을 타고 중국 문명이 항허강으로 하나라의 우왕이라는 이가

땅을 파서 물길을 트는 방법으로 수많은 홍수를 막았다는 전설을 이야기 해주었다

상나라 제사를 지내고 점을 치면서 갑골이란 껍데기와 뼈라는 뜻의 거북이 배딱지나 동물의 뼈를 가지고

점을 친 뒤 점친 내용을 그위에 새겼다

갑골 위에 새겨진 문자라서 갑골문자라고 부르면서 갑골문자로 발전해서 지금의 한자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쉽게 해 주었다면

이젠 더 깊이 있게 글자만이 아닌 그림과 배경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 중국의 역사를 더 자세히 알게

된다는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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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의 정석
황호봉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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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돈 벌어주는 해외주식에 베팅하라 

해외주식투자도 정석은 따로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실전 해외주식투자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시자으이 2%에  불과하다

세계로 눈을 돌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태어날 때부터 은퇴할때까지 아니 죽는 그순간까지 계속되는 부분

부와 관련된 고민은 가난하든 부유하든 평생 우리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나의 이야기이다

계속 떠나지 않으면서 아무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

주식투자는 남의 일이고 돈 있는 사람만이 누리는 윤택한 생활로만 여겨지는것이 사실이다

왜,,,일반 서민들은 한달 벌어 한달을 겨우 살아가고 있기에 주식투자에 대해 눈을

돌릴 수가 없고 돌리고 싶지만 자본이 없어 돌리지 못한다고 변명아닌 변명으로 알고 지금까지

살아왔다

투자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는게 현실이다

접근성 하나만 보고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시대는 끝났다

눈을 세계로 돌려 해외 주식 시장에 투자해야 한다

손실을 보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행위가 투자인지,투기인지 정확히 분별한 뒤에 손을 대야 한다

해외 주식 투자의 출발점은 미국

해외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미국을 외면하지 않고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일정 비중을 두고

봐야 하니 결국 미국을 외면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연금 기금운용 본부의 경우  1988년이후후 2017년까지 매년 대체투자에서만 8%가 넘는

수익률을 냈다

그러나 개인의 대체투자 자산 및 채권과 같은 글로벌 대안자산에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선택권이 좁다

6가지 스타일 전략과 각 전략의 특성을 알아본다 

펀드는 기계적으로 시장을 반영하는 다른 투자자산과 달리 하락장에서 리스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책을 통해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자산관리를 해야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저자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해답을 해외주식투자에서 찾고자했다

주식 종목을 고르기 보다는 큰 흐름을 볼 수 있는 안목부터 길러야 하고 펀드에 대해서도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정말 알아가야 하는 내용들인데 참 어렵다고 느껴지면서

이번 기회에 이 책을 곁에 두고 계속 반복적으로 공부해 눈을 넓게 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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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더 이상 인생 조언 따위, 거절하겠습니다
김수미 외 지음, 이혁백 기획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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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젠 내 삶을 원하는대로 살래, 내 인생은 나의 것, 나의 주인은 나야"

 

~뮤지컬 엘리자벳중에서~

 

너무나 가까이 있고 익숙해서 놓치고 있던 나만의 특별함

9명의 인생의 주인이 전하는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

 

I AM 김수미_ 나는 마음을 감겨주는 여자입니다

I AM 김은정_ 그냥 나답게, 나를 지키며 살아도 괜찮아

I AM 현정_ 오늘 하루가 힘들었을 당신에게, ‘내일은 맑음’

I AM 소지환_ 나는 이미 어떤 것도 해낼 힘을 가지고 있다

I AM 신강섭_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발칙한 짓을 보여줘

I AM 오(OH)작가_ 오(OH)씨 속에 숨은 보물, Oh, Happy!

I AM 장현주_ 햇빛이 비추는 오르막길에서 ‘나’를 만나다

I AM 제준_ 18세 소년이 묻습니다.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I AM 제해득_ 뜨겁게, 아낌없이 사랑하다. 내 인생이니까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지 않은 디자이너는 다른 것을 볼 필요도 없다

당연히 매장의 매출이 높을 리가 없다

그 선생님을 따르는 고객이 없는 것도 당연한 결과 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손님이 없단다

손님이 없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나를 방문했던 고객이 다시 오는지 파악해 보야야 한다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사항이다

손님이 없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한번 가져 보자

 

"세상이 급격히 변화하고 고객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욕구가 극단적으로 세분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려면 유연한 발상이 반드시 필요한데

사람들은 여전히 사무실에 틀어박혀 비슷비슷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경쟁력을 잃고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나이 들어 자식자랑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무슨일이든 좋다. 무엇이든 먼저 시작하고 움직이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주장하는 소리 

3일,3주,3달,3년,,,그후에는 그냥 습관이 되어 버릴 것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딱 3년까지만 제대로 미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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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 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사회 쫌 아는 십대 1
하승우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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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최저임금은 아냐?"

"최저임금 가장 싼 임금 딱 들어도 알겠네"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

우리 사회 하층 불안정 노동자 집단에는 누가 있을까?

바로 청소년이다

그들에게 세상은 불친절하고 일말의 배려도 없다

근로계약도 최저임금도 모르면서 노동현장을 떠도는 청소년들에게 바로 지금

친절하고 쉽게 노동의 권리를 안내해 주는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청소년 독자는 자연스럽게 노동의 권리를 이해할 수 있고

책에 나오는 내용만이라도 알고 나간다면 청소년이 무방비로 노동권을 침해당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한국에 최저임금제도가 법으로 만들어진 것은 1986년 12월

왜 그때일까?,,,임금을 적게 줘서 경제성장을 하는 방식으론 사회가 유지될 수 없고 노동자들에 대한 복지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보수적인 정부들도 하기 시작했던 게 그때이기 때문이다

1987년 민주화운동은 이런 논의를 본격화 시켰다

 

우리는 지금, 조금 더 안전하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최저임금도 그런 의미의 제도이다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보장을 알아가고 15세 이상의 사람은 노동을 할 수 있고

18세 미만의 사람은 도독상 또는 보건상 유해,위험한 사업장에서 일하지 못한다  

 

얼마를 주고 사람을 쓰건 그건 기업이 알아서 하는거 아니냐고

요즘처럼 경제상황도 나쁜데 정부가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자우시장경제를 침해하는거 아니냐고

자유시장경제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시장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긴다는 것

최저임금뿐 아니라 경제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다시 일깨워줄 기회인듯하다

청소년들에게도 알 권리를 주고 이들이 앞으로 미래를 펼쳐갈 때는 어른들보다 더 나은 삶이

되길 바랄 뿐이다

삶의 보장을 위해 알아야 할 경제에 대해 미리 알고 사회에 발을 내딛이면 그냥 딛는것보다

훨씬 폭 넓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청소년들은 필독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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