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 - 왜 부자들은 돈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까?
뤼디거 달케 지음, 김택 옮김 / 하늘아래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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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왜 부자들은 돈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까?

돈이란 문제는 항상 우리의 영혼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의 사회는 그사실에 대해 거의 혹은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느다

이 책을 읽은 후 돈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당장 해결해야할 무넺가 무엇이고 장기적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가 분명해질 것이다

 

외적인 환경의 변화를 통해 내면의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내면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가 훨씬 많다

 

언제 어떤 삶의 감정들이 어떤 상황에서 터져 나올지 모른다

가장 큰 만족을 가져다쥬는 투자인 영혼에 대한 투자는 인간이 기쁨을 느끼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당신자신과 타인의 영혼의 발전에 투자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안전하고 심지어 죽음마저도 넘어서는 최고의 투자이다

자신의 영혼과 가족을 위한 휴가 및 발전계획이야말로 이상적인 투자이다

최고의 노후대책은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다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 스스로에게 성급하게 채찍질을 해서는 안된다

현대의 많은 불행은 우리가 돈의 규칙을 아예 배우지 못했거나 처음에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돈의 규칙을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는 것이 현대사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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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 세계를 움직이는 돈의 비밀과 희망의 경제학
다나카 유 외 지음. 김해창 옮김 / 착한책가게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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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돈의 비밀과 희망의 경제학

우리의 지갑이 세상을 바꾼다

금융 위기와 빈곤 전쟁과 환경파괴를 부추기는 나쁜 돈을 착한 돈으로 바꾸는 실천적 방법

지금 우리가 쓰는 돈과 우리의 저금이나 세금의 일부가 "나쁜 돈"이 되어 전투기와 지뢰로 바뀌어

사람들을 죽이고 세계 곳곳의 환경을 파괴한다

돈이 흐르는 구조를 바꿀 수 있다면 "나쁜 돈"을 "착한 돈'으로 바꿀 수 있다

아이들 손에까지 들린 총과 칼을 책으로 바꾸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생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

이책은 "돈으로 세상을 바꾸는 30가지 방법"으로 돈에 관한 책

흔히 말하는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와 같은 재테크가 아니라 돈과 세상과의 관계를 다룬 대안경제서

 

미국에 돈을 가장 많이 빌려준 나라은 일본

미국 국채 보유액 1위는 일본, 일본은 미국의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국가 예산에 맞먹는 돈을 미국에

빌려주고 일본의 국가재정 또한 적자

그럼 어디에서 미국에 빌려줄 돈을 조달하고 있을까?

사실은 일본의 국채 발행해 돈을 조달하고 있다

국민의 저금 ㅡ> 일본국채 ㅡ> 미국국채 ㅡ> 전쟁

 

돈이 전쟁으로 흘러들어 가는 길이 이런 국채를 통한 경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예금이 직접 군수산업에 투자 또는 융자되는 경우도 있다

군수산업이라고 하면 아무도 모르는 기업일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세계 군수산업의 순위를 보면 100위 안에 도시바나 NEC 같은 누구나 알 만한 전기기기 회사들이 즐비하다

또한 미쓰비시 중공업 같은 중공업 회사는 자위대에 무기나 전투기를 대량으로 납품하는데 군수 의존도가 5~10%를 차지할 정도로 높다

이들 군수산업체도 우리가 돈을 맡긴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경영하고 있다

전쟁으로 흘러들어 가는 돈을 서로를 돕는 돈으로

유럽에는 "무기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거나 "환경과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나 사업에만 융자한다"는 경영방침을 세운 "사회적 은행"이 많이

있다

영국의 생협은행,네덜란드의 토리오도스 은행등이 유명한데 토리오도스 은행에는 "사용처 지정형"계좌가 있어 그 계봐에 맡겨둔

돈은 유기농업이나 재생가능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업자 등을 지원하는데 융자된다

네덜란드 정부는 이런 환경보전형 예금 및 투자에 대해 세제 우대를 하고 있고 예금자는 이자 등에 부과되는 세금을 면제 받는다

 

여러분의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맡길 곳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때

무역수지란 그나라가 무역에서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가를 말한다

무역수지가 흑자이면 수입보다 수출 금액이 많고 무역수지가 적자라면 그 반대

몇십년간 일본은 무역흑자 미국은 적자가 계속되었다

수입이 더 많다면 그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미국은 무역적자를 계속 내고 있는데 만약 일반 가정이라면 계속해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파산했을 

것이다

일본도 일본 은행권을 더 많이 찍어내면 좀 더 풀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는 지금의 미국만이 쓸 수 있는 특별한 수법 미국만이 달러를 찍어낼 수 있다

많이 찍어 낸다면 돈의 가치는 떨어져버린다

 

자기의 돈벌이를 위해 한 나라의 경제를 혼란에 뻐트리고 민중에게 고통을 주는 통화위기를 국제사회가 방치해도 좋은걸까

 

우리가 알고 있는 심야전력 주택이 환경에 좃은 주택이라며 주택대출금리를 우대하는 은행도 잇다

하지만 우대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한다

태양광발전의 발전량이 세계 최고인 일본에서는 가정에 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할 때 지급하던 보조금을 폐지했다

시대에 역행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이다

미래에 에너지 위기를 맞게 될 때 조금이라도 그 영향을 적게 받기 위해서는 자연에너지에 돈을 흘려보내는 구조를 하루빨리 만들어야 한다

 

한국전력공사가 심야시간에 발전량이 남아 낭비되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전기 요금을 값싸게 책정해 공급하는 제도를 말하는데

처음에는 심야시대에 기저설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도입된 제디이지만

실제로는 불합리하게 운용되어 오히려 추가 비용이 약 1조원대를 넘는다는 지적이 소비자단체에서 제기되었다

소비자 시민 모임은 심야전기가 값싼 서민용 에너지로 잘못 인식되는 바람에

소비량이 빠르게 증가해 동절기 심야시간 전력 피크가 여름철 피크에 다가서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한국전력은 요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해마다 심야전력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며 2010년 1월 4일부터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난방용 심야전력 공급을 중단했다

 국민을 빚쟁이로 만드는 잘못된 공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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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빈출 영단어 중학 기본 - 빈출도순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초빈출 영단어 중학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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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영어교과서 전 종, 듣기평가 5개년 기출 최다빈출 어휘 950개 엄성 

교과서 수록 및 시험 출제율, "빈출도 순서로 단어제시"  초빈출 영단어만의 장점

1,,,중학필수 영단어 빠르게 마스터

2,,,시험에 출제될 영단어 우선 학습

3,,,암기 효과 배가하는 학습장치

제대로 외우고 싶다면 순서를 따져라!!!

하루 25단어 .38일 완성

 빈출도순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초빈출 영단어

왜  초빈출 영단어일까?

 

 

단어장은 중등교육과정의   모든 단어를 주제별로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학생들은 교과서 및 시험에 자주 나오지 않는 단어까지 외우느라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초빈출 영단어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교과서 및 시험에 실제 출현한 횟수를 근거로 중요

단어를 선별한 뒤 많이 출현한 순서대로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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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저스트고 이탈리아 (2019~2020년 개정판)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17
정기범 글.사진 / 시공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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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지 한눈에 보기

이탈리아는 크게 북부,중부,남부로구분하며

지역마다 문화와음식 자연환경,도시분위기가 확역히 다르다

앞르스 산맥에 펼쳐지는 거대한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북부, 아름다운 자연과 중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중부,눈부신 태양과함께 바다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남부등 지역마다 강한 개성과 매력이 있다

 이탈리아 수도 로마와 주변도시를 보게 된다

 

 

처음몰랐을때는 감이 오지 않았지만 한번 간 곳인지라 이제 로마 주변도시를 돌아보게 된다

테르미니역 바로 옆에 숙소인지라 더더욱 테르미니역을 자주 오갈 수 있었다

로마 추천코스 2일째를 그때는 몰랐었는데 2일 코스 정말 좋은 것 같다

우린 다른 곳을 다녀와 판테온을 가보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

바티칸 시국에 통해 나오면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특별히 로마는 도보로 가능한지라 다니기에 너무 좋았다

한인 민박을 숙소로 잡아서인지 한국음식이 그립다든가 먹고 싶다는 생각은 없이 아침,저녁으로 잘 먹고

다녔다

 

쌀 젤라토로 유명한 로마 3대 젤라테리아 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이곳은 정말 어렵게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우리 숙소에서 쭉 내려가면 될 것을 다른 곳에 갔다가

가면서 너무 심하게 돌아서 간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국제학생증을 발급해 가면 유럽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입장료는 거의 무료인지라 성인만 내면 되니 너무 좋았다

입장료에서 여행경비가 많이 절약되었다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에 이 책 한권을 마스터하고 들고 가면 정말 유용하고

책속에 지도도 있어 다니기에 너무 편리하고 찾기도 쉽게 되어 있어 여행하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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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한국사 : 근대편 - 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한국사
심용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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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만주벌판을 지나 유럽 대륙 그리고 미국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근대사를 지적으로,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전방위 역사책!!!

 

이책은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를 고집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바라보고자 한다

역사교양 도서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하며 만들어졌다는 것

1990년대 후반 이후 역사학은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애썼고 2000년대 중반까지 역사하계와 역사 교육계의 노력을 통해 교양서적들이 나오면서 서점의 풍경도 참으로 많이 바뀌고 수년전부터 역사 교양서는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고 자신의 사관만을 강요하는 독선적인 역사책,유명세를 이용한 수준 낮은 교양서의 대량보급으로 역사교양서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는데 이책은 조금이나마 역사 교양서의 새로운 도약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는 것이다

 

 

총 29강을 통해 한국사 다시 정리를 해본다

한권을 통해 한국사 맥을 잡아보려한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듯하다

반복해 읽다보면 한국사 눈이 뜨일것 같다

내신시험에서조차 외면당하는 교육현실에서는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결국 시험을 기준으로 공부를 해야하니 중국사는 세계사와 동아시아라는 별도 교과를 선택하면 자세히 배울 수 있다

중국사는 세계사와 동아시아에서 가장 핵심적교과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역사중 그나마 가장 자세히 가르치고 있다

황제국 중국의 몰락시기와 비슷하게 조선에서도 갑신정변(1884)을 계기로 청나라와 일본의 대립이 심해졌다 결구 10년후 동학농민운동(1894)이 시작되자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두고 청나라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한다

프랑스가 대표적인 서구 열강이라면 일본은 메이지유신1868)을 통해 근대국가로 거듭난 신생국가 중국에서 양무운동을 일으켜 전통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근대화과정을 수용했다면 일본은 전면적인 서구화를 통해 국가 정체성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한다

 

청일전쟁에서 북양함대 전체가 바닷속으로 사라지고 근대 국가를 향한 몸부림과 수많은 노력이 물거품이 된것이며 중국으로서는 굴욕의 100년 그리고 동아시아 전체로서는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새로운 미래가 밀어닥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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