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필수 한국사 벼락치기 (2020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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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가 보일때 먼저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아이가 한국사를 너무

어렵고 재미도 없고 성적이 안나온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무지한 엄마

아니 열심히 책도 읽히고 엄마도 나름 정보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책과 더불어

살아가는 엄마이다

그런데 울큰아이 입에서 "한국사 짜증, 모의고사때 그냥 찜었다"고 하는 소리에

엄마는 한대 맞은 듯 엄마도 나름 책을 읽었기에 한국사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그런데 [2021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필수 한국사 벼락치기]가 집에 도착했다

 

 목차를 보면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부터시작하여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까지

14일 완료

한 눈에 봐도 어떻게 학습해 나갈 지 잘 계획할 수 있게 되어져 있다

 

 

 

아이가 바로  학습해 나가는 모습

아이 말에 "이해가 쉽고 수능 필수 한국사 벼락치기 하면 되겠어"

일단 아이가 쉽게 접했고 이해가 잘 되게끔 나열되어 있다

학부모님들도 이 교재로 보면 한국사 마스터 되게끔 되어져 있다

 

 

이게 뭘까?

정답의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한 분석이 되어져 있다

한 문제 문제당 분석과 해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우리아이처럼 한국사 싫고 어렵고 짜증이라고 표현하는 아이들에게 이해도 쉽고

빨리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이다

구성이 한국사 접하면서 해설까지도 잘 분석되어져 있다는 장점이 최고이고

일단 이 교재의 제일 큰 장점은 아이 입으로

 "한국사 한번 도전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진다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 아이는 어떤 학원도 한번도 다닌 적이 없는 아이이다

 

2021수능대비 마더링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필수 한국사 영역 최신 3개년 총 180문항 수록

수능필수 한국사 출제 경향에 맞춰  필수개념 압축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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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 평범엄마의 초등부터 대입까지 자녀 교육 풀스토리
박원주 지음 / 성안당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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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엄마의 초등부터 대입까지 자녀 교육 풀스토리!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법을 찾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엄마, 사춘기 끝났어요.”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학 보낸 평범엄마의 고군분투기!

지금 자식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이 잘하는 일인지 늘 확신이 없던 엄마였던 저자는 자식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실수도

많이 했고 자식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 걱정과 조바심으로 애를 태운 일들이 너무도 많았다

저자만 그럴까 이땅의 많은 엄마들이 이른 마음이지 않을까?


세아이를 양육하고 학원 한 곳 보내지 않고 교육하면서 세아이와 지금까지 전쟁중인 엄마이다

저자 아이처럼 가고자 하는 고등학교에 가지 못하여 실망도 많았고 힘들어했지만

현재 다니는 학교에서 나름 인서울을 목표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하지만 어딘 쉬운 일일까?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을 이때~나타난 한 권의 책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이 책을 펼치기전에 그동안 여러권의 책을 보았지만 비슷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펼쳤다


가고자 하는 고등학교 갈 계획까지 세웠던 아이가 공부를 덜하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서 중3때부터 성적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다른 고등학교를 선택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잘 견뎌 결국 인서울대학보내기 성공

그 과정을 살펴보면서 인서울을 희망하는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는 책이다

 

 

음,,,평범엄마라고 했는데 사실 저자를 간단하게 소개하니 평범한 엄마는 아닌듯하다

전직 영어교사,현재 교육칼럼니스트,네이버 교육분야 블러거,교육 칼럼과 블로그를 통해서 자녀 교육과 입시에

관해 소통하고 있는 엄마이다

말그대로 인서울은 아니듯하다

지방에서 교직시작해 서울로 이사해 아이를 인서울 시킨 예라고나 할까

서울안에서 생활하다가 서울안에 대학교를 보낸 케이스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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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아버지가 떴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9
홍민정 지음, 김미연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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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아버지가 떴다,,,그렇게 낯설지 않는데 왜 이렇게 난리일까를 생각하게되었다

사실 녹색어머니 교통봉사할 때 간간히 아빠들이 나와 함께 교통 봉사를 했었다

아버지가 교통봉사 나올때면 그냥 힘이 나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 입장에서는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동안 녹색교통봉사에 아버지들이 나오는 것에 아이들이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하민이 입장에서는  아빠가 백수라는 생각에 친구들에게 부끄러웠던 것 같다


사실 녹색어머니외에도 할머니 이모 고모 삼촌 아버지 등 누구나 교통안전을 위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민이 입장에서는

아빠가 빨리 시간을 흘러 교통지도를 마치고 집에 가는 것

그리고 친구랑 부딪히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것

하민이 마음도 알 수 있다

그런 복잡한 마음이 들고 있는데 아빠가 싸우고 있다는 말에 하민이는 후들거리는 다리로 옴짝달싹할 수 없었지만

은채가 손을 잡아당기면서 함께 달려가 본다

 

 

"당신이 경찰이야 녹색어머니 주제에 웬 참견

당신은 어머니도 아니잖아, 고작 학교 봉사 활동 하러 나와서 멀 그렇게 따져 따지길"

아버지한테도 덤비는데 어머니들에게 어떻겠는가?

교통봉사를 하다보면 별 사건이 다 있겠지만 이런 말을 해서도 안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서도 안된다

이번 기회에 녹색어머니회에 대해 다시 생각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교통봉사 누구를 위한 봉사인가

어머니든 아버지든 누구나 내 아이를 위해서 봉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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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백 권읽기 1 한 권으로 백 권읽기 3부작 시리즈 1
다니엘 최 지음 / 행복우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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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CCO 인 제니퍼 리는 국내 한 언론과의 인터부에서

자신의 성공비결을 "어린 시절 책으로 가득찬 집에서 살았기 때문이었다"라고

하였고, 소프트뱅크의 설립자이자 일본 최고의 부자인 나의 롤모델인

손정의 회장 역시도 "40대 때 간암 판정 후 병원에 입원하였던 3년 동안 3천권의 책을 죽기 살기로 읽었기에 오늘의 자신이 있게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삼성의 권오현회장은 2019년 자신의 저서 <초격차>에서

"자기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가 다 다독가였다"라고 밝힌바 있다

그뿐인가? 빌 게이츠는 "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독서습관이었다"라고 했으며 오프라 윈프리도 "현재의 자산을 만든 것은 독서였다" 라고

밝힌 바 있다


나또한 그런 분들과 공통점에 끼일 수 있을까는 모르겠지만 다독가라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고

또 울막내가 "엄마 하버드 대학교 나왔지?" 그런 소릴 들은 세아이 엄마이다

하지만 아직은 길이 멀었을까?

이렇게 보면 위의 유명한 분들과 공통점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 아직까지도 별로 성공햇다는 느낌이 없기에

그냥 매년 초 책 안 읽기를 목표를 하지만 그냥 책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이다


천권을 읽어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나한테 문제가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 권으로 백권 읽기]에 도전해 보려한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최소한 150종 통독을 해볼까 하는 마음과 의지로 이 책을 읽게 된다

지식과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그동안 자신이 파고들었던 전문분야에 폭넓은 독서지식이 추가되어

서로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때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문학상이든,생리의학상이든,화학상이든,물리학상이든)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잇다는 것이 저자뿐 아니라 저또한 같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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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명품도서 해설 1
다니엘 최 지음 / 행복우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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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서고금 3천년의 지식,역사,사상,과학을 단 3백종의 명품도서로 압축한 "압축파일" 3권 중 제 1권이다

신화로 시작하여 문,사,철을 거쳐 첨단과학까지

노벨상에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는 <다니엘의 명품도서 1,2,3 >을 모두 읽은 독자 중에서 나올 것이다"

그 독자가 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ㅋㅋㅋ


옷과 핸드백만 명품이 있나? 라는 질문에 나자신은 책에도 명품책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아니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이 책<다니엘의 명품도서 해설>을 통해 우리의 내면 세계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책, 우리 마음에 평안을 주는 책,

꼭 필요한 첨단 지식이나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그런 책들이 바로 명품도서이지 않을까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두고두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주고

갈길을 몰라 쩔쩔매는 사람에게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책, 어떤 사람들은 그런 책을 "고전"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양서"라고도 한다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너무나도 혼란스럽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더 높이 오르려고만 한다 출세위주, 성공위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이 만약 "양서"를 많이 읽었더라면 우리 사회가 이다지도 상식이 통하지 않은 사회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다니엘의 명품도서 해설> 이 폭 넓은 지식을 통한 인간다움의 안성에 일조하리라고 본다


다니엘 최는 누구일까?

사실 나또한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책에 대한 욕심과 나름 좁은 소견이 있는 사람 중의 한사람인지라

하지만 책을 보면서도 다니엘 최는 누구지 하는 의문에 자꾸 찾게 된다

"2030년 노벨문학상을 꿈꾸는 소설가 다니엘 최입니다"라고 소개되는 글을 보고 겁없이 입을 열었구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외국에서는 주로 "찾아보기위주"로 독서를 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주로 "수험서 위주"의 열람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저자로 통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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