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돈이 사라진다면 - 게임머니부터 블록체인까지 전자화폐가 바꿀 미래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4
복대원.윤정구 지음 / 다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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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머니부터 블록체인까지 전자화폐가 바꿀 미래

블록체인 개발자, 암호화폐 트레이더 사물인터넷 개발자,빅데이터 전문가,,,

새로운 화폐가 바꿀 미래 사회를 준비하자

현금이 사라지고 있다 신용카드도 필요 없다

대중교통을 타고 물건을 사는 모은 일이 휴대폰 하나로 해결되는 시대다

앞으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사물인터넷 기술이 일상생활 깊숙이 스며들 것이다

급변하는 금융거래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미래 사회를 그려보자

제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은 전쟁 배상금을 지불하기 위해 돈을 마구 찍어낸다

그 결과 물가가 만배 이상 뛰게 되는 초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국민들이 매우 고통 받았다

2000년대 들어서는 짐바브웨의 정부가 펼친 잘못된 경제정책 때문에 초인플레이션이 일어났고

결국 짐바브웨는 국가 공인의 화폐를 포기했다

이렇듯 국가가 보증한 화폐에 대한 신뢰는 나라 전체에 영향을 준다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데이터가 돈이 되는 전자화폐의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갑에서 동전이나 지폐를 꺼내지 않아도 되고 신용카드도 필요없다

대중교통을 타거나 물건을 사는 모든 일이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해결되는 핀테크 시대다

지금까지는 개인 대 개인으로 돈을 주고 받을 때 신용을 보장해 주는 은행 같은 기업의 도움이 필요했고

기업은 그 대가로 이자를 받았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폐경제에서는 금융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예상된다

은행 대신 사람 사이의 신뢰를 담보해 줄 수 있는 암호화폐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돈은 왜 머니일까

최초의 지폐는 중국 북송 시대의 "교자"라고 한다

교자는 일정한 금액의 철전을 정해진 날짜와 장소에 지급받을 수 있다는 약속을 적은 종이

최초의 지폐는 금속화폐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어음이었다

13세기 중국을 여행했던 마르코 폴로는 당시 원나라 사람이 사용했떤 지폐를 유럽에 소개

서양의 지폐는 17세기경에야 발달하기 시작했다

금속화폐는 세계 무역에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은행에서 금이나 은으로 바꿀 수 있는 증명서 형태의 은행권을

발행했다

18세기 초 프랑스는 루이 14세가 일으킨 무수한 전쟁때문에 파산위기에 처해 있었다

루이 14세의 뒤를 이은 루이 15세는 어렸고 으를레앙 공 필리프 2세가 섭정을 맡았다

이때 부채로 골치 아파하는 오를레앙 공에게 스코틀랜드 출신 금융가 존 로가 접근했따

북아메리카 미시시피강 유역의 개발권을 가진 미시시피 회사를 설립하고 중앙은행을 만든 뒤 이 회사의 주식을

기반으로 한 지폐를 발행하는 것이다

금이나 은을 기준으로 발행한 기존 지폐와 다른, 최초의 주식 기반 지폐였다

이 주식은 가격이 미친 듯이 상승했고 많은 파리 시민이 적은 수의 주식만 가지고도 백만장자가 되었다

이때 "밀리어네어"라는 말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 행복은 잠시뿐

주가가 실제가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올라갔곻 그 거품을 유지하기 위해 은행이 화폐를 마구 발행한 것이다

결국 지폐의 가치가 급속히 떨어졌고 사람들은 주식을 금화나 은화로 바꿨다

그럴수록 더욱더 지폐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었다

 주식의 유래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화폐를 기축통화라 한다

미국의 달러가 대표적이다


최초의 은행은 유럽 르네상스 시대에 해상무역이 발달하면서 생겨났다

주로 사용하던 화폐는 금과 은이었고 상당히 무거웠다

물건과 화폐 모두 배로 실어 날라야했기 때문에 많은 양의 금은을 싣고 다니기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튼튼한 금고를 가진 금 세공업자를 찾아갔다

금세공업자는 고객이 맡긴 금을 밑천으로 다른 사람에게 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대부업도 했다

돈을 보관하고 빌려주는 은행의 기본업무가 이렇게 출발했다


교통카드는 대표적인 전자화폐다

1996년에 서울에서 마그네틱 카드 형태의 버스용 선불식 교통카드가 만들어졌다

1997년에는 수도권 지하철에 후불식 패스 카드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코딩을 왜 배워야 할까 ?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로봇으로 대표된다

금융과 IT기술을 결합한 산업에서도 사용자에게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전문가가 많이 필요해졌다

특히 암호화폐의 영역에서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코딩이란,,,컴퓨터에 명령어를 입력해 처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언어를 사용해 명령어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코팅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고 컴퓨터에게 어떻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지에 관한

공부가 필요하다 이를 컴퓨팅 사고력 라고 한다

 

중국은 QR코드 결제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나라다

중국의 QR코드 결제 시장은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장악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 만들어낸다

블록체인이 작동하는 컴퓨터는 거위가 알을 낳도록 조성한 환경에 비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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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 -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전략, 개정판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이정환 옮김 / 창작시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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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인생,성공한 부자로 살고 싶다면,,,

간절히 추구하고 성취를 인해 노력하면 기필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나고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이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간절하게 원하는 두려움 없는 꿈을 가져라

 

어떻게 해야 가난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렇게 하려면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금전운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주변의 실례를 보자

도대체 금전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그리고 돈이 모이는 사람과

돈을 좇아가는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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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관상 - 내 인생에 돈, 성공, 사람, 운이 따르는
나남임 지음 / SISO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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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에서 운의 흐름이 보인다

단순히 멋지고 예뻐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개성과 매력을 찾으며 자신에게 이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삶이 고통스럽고 뭘해도 안되는 것만 같아 좌절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라

그리고 어떤 기운이 느껴지는지 가만히 들여다보라

늘 웃으며 바르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좋은 비결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 일을 하는 동안 마음이 즐겁기 때문에 얼굴도 함께 좋아진다

스트레스나 신경 쓰이는 일이 자주 생겨도 그걸 이겨내지 못하면 얼굴 근육들이 경직되고 찌그러진다

그럴때 "괜찮아,그럴수도 있어"하고 마인트 컨트롤을 하면 근육이 찌그러지려 하다가도 나아지낟

많이 웃으면 웃을수록 얼굴이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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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 한 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꼼꼼히 살펴보는 가이드북
박훈 편역 / 더불어으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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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꼼꼼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 역사 이야기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세계 역사책


오래전 과거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구상 모든 인류의 경험과 활동,생활양식과 진화과정,지역의문화등을 기록한 역사를 우린 "세계사"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많은 학자들은 고대,중세,근대,현대로 크게 4개의 영역으로 구분한다

고대,,, 문자가 사용된 이래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봉건제가 시행되기전까지

중세,,,봉건제가 시행된 이래로 산업혁명 이전까지

근대,,,산업혁명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현대,,,2차 세계대전 이래로 지금까지를 가리킨다

지역을 구분하여 동양사,서양사,유럽사,중동의 역사와 같이 구분하기도 하고

한국사,중국역사,미국역사,영국의 역사등 나라별로 구분하여 시기와 지역 및 나라별 역사에 대하여

하나의 전체로 통일적인 연관성을 지닌 세계의 역사로 개념을 정의하기도 한다


세계사의 개념은 지구촌 동서남북의 과거에서 현대까지의 인류의 삶에 대한 기록

세계의 세(世)는 과거,현재,그리고 미래를 의미하고 계(界)는 천지와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말

세계는 역사적 과정에 의해서 생겨나는 지구 공간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며 지구 공간의 모든 존재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기원전 6세기 피타고라스 학파가 지구는 공모양으로 둥글다는 "지구구체설"을 증명하기 이전에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생각한 세계는 원반상의 육지가 하늘을 머리에 이고 있으며 지구둘레는 오케아노스라고 불리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것이라 여겼다


13세기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발견과 마젤란의 세계 일주는 세계지도를 정확하게 그리는 계기었다

콜럼버스(1451년~1506년)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장본인 그의 업적으로 세계사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였다

마젤란(1480년~1521년) ,,,인류 최초의 지구일주 항해의 지휘자, 마젤란해협과 태평양,필리핀,마리아나 제도 등을 명명하였다

독일의 역사학자 케라리우스가 "고대,중세,근대"라는 3분법으로 시대를 구분하여 세계사를 정리한 후에

이것이 동,서양사를 쓰는데 있어서 하나의 공식처럼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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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사람을 연출하다
김재현 외 지음 / 빛을여는책방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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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인터넷과 SNS를 기반한 고도의 연결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가 전국민에게 심지어는 해외까지 알려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답지 않은 태도,비인간적인 행동은 손쉽게 알려지고 전파되며 거의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인간됨과 인간다움은 더욱 더 절실하고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인성교육은 정보에 대한 지적인 이해 뿐 아니라 경청과 공감능력등 감성 및 행동과 관련된 부분을 포함한다

이 책은 현재 교육현장에서 <책으로 사람을 연출하다>강의 및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들의 고민과 마음을 담은 살아 있는 책이다 또한 독자들에게 인간됨과 인간다움의 문제에 더 나아가 삶의 문제에 대한 작은 해답과 도움을 주고 싶은 책이라고 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물음은 대답보다 중요하다

칸트가 제기한 물음들은 인간이 물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물음들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라는 물음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소급된다

이 물음은 극히 중요한 물음이다

인간이 만들어 낸 도시, 철학,음악,미술등등을 보면 가히 놀라울 정도이다

인간의 위대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인간에 대해서 묻고,인간.인간됨.인간다움의 차이를 구분하며 책을 통해 인간됨의 길을 걸어가자고 초청한다

인간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이러한 전율할만한 섬뜩함을 가지고 있기에 인간이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글읽기와 글쓰기 수업을 통해 현실의 삶을 넘어 꿈을 향해 나가는 안네의 일기

글 읽기 시간에 접하는 책 중에 그들의 삶의 어려운 환경과 고통보다 더한 안네의 일기라는 책을 읽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인간을 죽음에 이르는 존재

인간에게 죽음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톨스토이는 인간답게 죽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길에 도움을 준다


이책에서 뉴욕은 개방성,다양성,차이/다름,새로움,열정,가능성,실험,변화등의 상징으로 그려진다

뉴욕은 개방성,다양성,차이/다름,새로움,열정,가능성,실험,변화로서의 희망이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기에 뉴욕은 구체적인 물리적인 공간이지만 지리적 지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간은 책을 만들고 책은 인간을 만든다 는 말이 있다

이 책 속의 저자들은 지금까지 10권의 저서를 통해서 인간됨의 길을 걸어갈 때 마주치는 중요한 주체를 중심으로

인간을 살펴보았다

인간의 삶은 태어남에서부터 시작해서 죽음으로 마무리된다


이 책은 책 표지와 다르게 인간임과 인간됨을 고민하고 인간다움을 모색하는 인간들에게 새롭게

태어날 수 있게 하는 멋진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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