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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일을 맡기지 못해 떠안고 있는지, 
업무지시와 부탁, 위임,피드백,칭찬과 쓴소리,동기부여와 육성까지 MZ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팀 성장의 기술일을 맡긴다는 것 쉽지 않다고 한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집안일 같은 일상 생활에서도 마찬가지,
남에게 일을 맡기지 못해서 혼자 떠안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반드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왜 회의록 쓰기를 자청하는가라고 물어보니 예번에 거래처에서 회의록을 매우 잘 정리했다며 칭찬받은 적이 있어서 자신 있는 일이라고 느끼고 그야말로 칭찬해 주고, 고마워하며,나만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한 것이다.
상대방의 의욕이 솟아날 수 있는 말부터 시작한다. 작업내용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의도와 의의를 전달한다는 POINT까지 알려준다.


리더가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자신이 업무를 배정한 팀원이 예상보다 훨씬 능력을 바루히해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낼때
즉 유능한가 아닌가 보다 적성에 맞는가 아닌가, 다시 말해 그 사람이 진심으로 의욕을 느끼는가 아닌가가 우선 알아야한다.
이 처럼 높은 성과를 낸 경우는 예외없이 본인이 잘하는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임한 프로젝트, 적성(무엇을 할 수 있는가)과 의욕(무엇을 하고 싶은가)의 조합이 맡기기를 성광으로 이끄는 핵심요인
의욕에 대한 유형과 적성에 대한 것을 알아간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일을 매치시킨다는 것 의 욕 WANT(무엇을 하고 싶은가),젓성CAN(무엇을 할 수 있는가)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리더의 역할은 팀원의 WANT와 CAN이 만나느 ㄴ지점을 찾아 그 교집합 위에 일을 배치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업무 배정의 본질,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못하는 것이 있기에 그 부분을 잘 배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아간다.
못하는 부분까지도 점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요즘 나자신부터 경청이 잘 안되는 것 같다. 왜그런지 모르겠으나 이 책에서도 경청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다. 이 부분이 내가 현재 배워나가야할 내용들이다.
팀원을 제대로 알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단 하나
듣고,듣고, 또 듣는 것, 철저히 듣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
과거의 리더는 명령하는 사람이었지만,
미래의 리더는 듣는 사람이 될 것이다.
경청의 능력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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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관리제도’ 미로 탈출기
임방진.김승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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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실전 가이드 
실무자의 시선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감을 잡자
갑자기 감사 대상이 되어 얼떨결에 대답은 했지만 
뭘 어찌해야하는지 뭐부터 해야하는지 감도 없고 머리가 
하얘지는 상황, 
내부회계관리제도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해야 하는 시간이니 하나씩 정리해보자는 것이다.
기업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이커머스,AI마테크,디지털 전환특화 B2B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고객맞춤형 구축이 가능한 커머스 플랫폼, AI기반 마케팅 자동화,기업 IT환경에 적합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까지 아이넥사는 기술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조직도 및 등장 인물 소개표
주요 등장인물로 나동제 수석, 공영칠 회계사,박세진 대표이사, 김윤정 상무
나동제 수석의 전임자였던 이순진 선임이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을 발표하자, 영업총괄 부사장인 영업부문장의 반응을 임원회의때 볼 수  있다.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뭔지부터 먼저 알아가자


20여년전 세상을 시끄럽게 한 미국의 엔론사의 회계부정 사건이후, 이에 대한 대응으로 2002년 사베인스 - 옥슬리법이 도입이 되었고, 한국에서도 분식회계 같은 회계부정 사건이 끊이지 않자 미국과 유사하게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통해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법제화되었다. 상세한 배경보다는 이 제도가 법으로 규정, 이게 무엇이고, 뭘해야하는지가 중요하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회사가 제무제표를 신뢰성 있게 작성,공시할 수 있도록 회사가 갖추고 지켜야 할 재무보고에 대한 내부통제를 의미한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운영 프로세스로 내부회계관리규정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을 먼저 알아간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구성요소 5개, 원칙 17개, 중점고려사항 75개
예전에 외주줬던 그 매뉴얼 그대로 써도 될까등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미로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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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편지
이머전 클락 지음, 배효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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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삶에서 길어올린 희망과 가능성!
반전과 감동의 가족 서사
사무 변호사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대학에서 법을 공부하고 상법 전문 로펌에서 수년간 근무하다가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법조계를 떠나온 그는 '책'이라는 새로운 열정의 대상을 찾게 되면서 250만명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번역해 출간되었다.
저자는 가족 관계가 세대를 넘어 개인의 성격부터 대인관계,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현상에 매력을 느껴 글을 쓰는데 풍부한 영감의 원천이기도 했다.


30년전의 아장아장 걸어가 우편물에 아빠 엽서편지봉투를 가져와 아빠는 우편물에 손대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을 했다. 30년후의 지금은 아빠는 쇠숟가락이 나무 식탁을 두들기는 모습을 하고 있다. 카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핸드폰을 손으로 막고 마이클 오빠랑 통화중이다.
아빠 상태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이젠 무리라고 오빠에게 말을 하지만 어떨 땐 화가 너무 치밀어 올라서 스스로 가 무서울 지경, 읽는 순간 눈물이 맴돈다. 
최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지금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당당하고 힘있던 우리   부모님들의 모습이 이렇게 변하고 있기에 어떤 기분인지 와닿는다.


아빠가 작업실 한가운데 서 있는 것이 보인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카라는 소리지는다. 아빠는 카라가 소리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눈빛으로 카라를 바라본다.
아빠는 상처받은듯 하나 안타까움은 느끼질 못한다는 것이다. 아빠에게서 드레스를 빼앗아 작업대 위 아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올려놓고 푸름을 꿇고 바닥에 흩어진 진주를 주워 모으려 애쓴다. 
작업대 밑에서 진주알을 더 찾고 있는 P선생님이 돌아온다. 아빠는 그렇게 한바탕 하시고 낮잠을 주무시고 계신다.
그녀는 조용히 말한다. 자리를 비울 때는 문을 잠가두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 
이런 모습들이 어디 카라에게만 일어나는 일일까? 현재 나이드신 부모님과 현실속에서 많은 이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속에서 가족의 반전과 감동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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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공식 워크북)
제임스 클리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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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이론이 충분한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실천이 약해서인가 아직도 이론에만 충실히 하고 있기에 이제 실천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전 세계 최고의 습관 코치와 함께하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단계별 기록 훈력에 참여해본다.
매일 1%씩 습관을 만드는 과정은 결국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습관쌓기의 어려움을 빠르게 해결해 줄 실천지도표
습관이 형성된 방향을 따라 삶의 궤적이 펼쳐진다. 
무엇이든 반복하면 강화된다. 실제로 독자들을 보며 습관이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대단한지 끊임없이 상기하곤 한다. 
매일같은 아주 작은 습관은 나에게도 있는데 아직도 별다른 반응이 없다보니 포기해야하나 하는 마음도 들긴 한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상기해보려 한다.
작은 습관으로 나의 삶을 만드는 대단히 강력한 힘을 깨우고 싶고 다시 일어서고 싶다.
지금까지도 매일 습관처럼 해 왔고 하고 싶은 일만 해 왔는데 경제적으로 연결이 안되다보니 너무나 현실은 막막하여 무너진듯한데 그런 무너짐 속에서도 매일 한 습관은 어딜 가질 않고 매일 하고 있다는 사실, 


우리의 행동은 가치나 신념, 자아상과 같은 우리 내면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정체성이 외부로 표출된것이다. 
결과물이 아닌 과정을 사랑하게 되며 아직도 때가 아니라며 행복을 미루지 않고 과정에서 언제든지 행복을 느끼고 매일매일 살아가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으로 남들은 돈도 안되고 무엇을 그렇게 분주히 하고 있는지 묻는데 나름 매일 남들이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다시 습관의 원리를 이해하며 현재의 습관을 끌혹 새롭고 강력한 습관을 만들 기회인가 하는 생각으로 더 깊이 있게 공부하게 된다. 습관을 만드로 끊는 방법까지는 알려주지 않는데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으로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다.
책속에 펼쳐진 나의 작은 습관, 이제 쓰면서 완성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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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3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강용수 지음 / 유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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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행복과 고통을 알기 시작할 때
삶을 현실적으로 보고 싶을 때
내 인생의 무게 중심을 옮겨야 할 때 
마흔의 삶에 지혜를 주는 쇼펜하우어의 30가지 조언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인생을 사계절로 나눈다면 40대는 늦여름이 끝나고 초가을쯤 열매를 맺어야 할때
지식과 경험을 쌓은 20대,일과 인간관계에 집중해 치열하게 산 30대를 거쳐, 40대는 인생의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자리 잡기 시작하는 시기,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뿌듯함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40대는 성공의 기쁨만큼 개인에서, 사회에서,인생에서 실패의 아픔도 많이 겪는 시기로 여전히 직장 일과 집안일, 자녀의 육아와 교육등 바쁜 생활에 치이느라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으며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끼고 죽음에 따른 상실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는 시기


아르투어 쇼펜하우는 1810년 괴팅겐대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의학을 공부하다가방향을 바꿔 칸트와 플라톤 철학을 공부,소펜하우어 철학은 칸트,플라톤,아리스토넬레스등 서향 철학뿐만 아니라 동양 철학의 영향을 받아 형성
소펜하우어의 실력이 서서히 알려지고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40대중반부터, 만약 소펜하우어가 자부심이 떨어져 40대 포기했다면 이후의 인생도 어떻게 됐을지 모르고 당연히 행복도 만끽하지 못했을 것이다.
40대는 위기를 넘은 때이자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살고자 하는 의지는 인간의 본능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운동하려는 작용의 힘처럼 인간은 태어난 이상 이 세상에서 끝까지 남기를 바란다.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것이다.쇼펜하우어는 '삶에의 의지',세게의 본질이 합리성이 아니라고 말했다.
삶에 대한 애착과 잘 살고자 하는 욕망이 우리를 달리게 한다.
마흔 이후부터는 인생에 대한 생각의 전환,행복과 고통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일어난다. 소펜하우어처럼 행복을 위해 우리도 인생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인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지혜를 갖출 필요가 있고  쇼펜하우어의 인생은 40대 중반이 넘어서야 풀리기 시작했고 마흔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인내하면서 넘어야 할 인생으 위기이자 전환점임을 알고 마흔에 읽고 마음의 위기를 다스릴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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