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전략은 무엇인가 - 반복 가능한 성공 공식을 찾아라
크리스 주크.제임스 앨런 지음, 이혁진 옮김 / 청림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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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에 한눈팔지 말라 화려한 전략은 필요 없다!!!

어디에 앉는가가 무엇을 보는가를 결정한다는 말에 나스스로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글귀입니다

나또한 지금 처한 입장이 그냥 앉아서 있어야 할 처지가 되지 못해서인지 지금 하는 일을 어떤 전략으로 일을 해야하는지 최고의 전략은 무엇인가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나 스스로 나의 내면속과 많은 다툼이 일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일을 해야지 할때와는 다르게 막상 일을 시작하고 어떤 대책과 전략을 내 세워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동안 나의 숨은 꿈틀거림이 사라지고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함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그동안 난 자신감 있고 누구보다도 예전에 했던 일이라 자신감도 있었고 예전에도 IMF 어려움 속에서도 성공을 이뤘건만 그때를 생각해 시작했건만 ,,,

자꾸 그때를 보게 되는 것도 문제지만 그때는 결혼전이고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를 셋이나 둔 입장이라 많이 달라졌지만  더 강하고 억세야하는데 더 약하고 유순해진 나의 내면을 보면서 내가 왜 이리도 불안을 떨고 두려워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런 속에서 이책을 읽는데 알 것도 같고 아직 차릴지가 한달도 안 되어서인지 어수선해서일까요 한컷의 마음은 최고의 전략을 통해 성공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 또한 간절함을 느낍니다

성공적인 전략의 속성

1,,,매우 상세한 세부계획이라기보다는 큰 그림에서 방향성을 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몇가지 핵심적인 이니셔티브를 제시하는 형태,,,과거의 성공을 반복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가의 문제로 변화해가고 있다는 것

2,,,전략의 초점은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는 데에서 세상의 변화를 더 빨리 테스트하고 학습하고 변화하고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3,,,효과적인 전략과 효과적인 조직은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최고의 전략이란 조직에 의해 즉각 수용되어 전략 수행에 필요한 자원이 발 빠르게 동원되고 피드백이 적시에 제공되는 것을 의미한다

  요즘 문을 열고 보니 다가 오는 모든 업체들은 변화를 주기를 원하는 정보들로 가득히 다가옵니다

그 정보속에 변화하지 않는다면 함께 자기들의 새로운 정보에 들어오지 못한다면 성공할 수 없는 것처럼 유혹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전략만이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혹으로 빠지게 되는데 단순하게 반복되는 속에 성공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차별화에 대한 개념이 가장 희박할 수록 가장 빨리 문을 닫는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영업을 하는 경우 대개 날카로운 차별화 감각을 가지고 있고 차별화의 원천이 무엇인지, 왜그런지를 설명할 수 있다

차별화의 구성 요소에 대한 정확한 자기 인식이 없으면 혁신 자원을 적재적소에 집중시키기 어렵다

반복 가능한 모델은 전략, 차별화,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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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 그리운 조선여인
이수광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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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꽃같은 사랑

그녀의 흔적을 찾아가다 보면 아름다운 여인을 오롯이 만나게 된다

어머니 사임당,지혜와 용기의 다른 이름

위대한 어머니 신사임당의 내면을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본다

숙종때 문신 김진규는 사임당의 초충도첩을 보고 ,,,

"그림을 살펴보매 다만 채색만 쓰고 먹으로 그린것이 아니라

저 옛날의 이른바 부골법과 같은 것이다

벌레,나비,꽃,오이는 다만 그 모양이 똑같을 뿐 아니라 그 빼어나고 맑은 기운이 산뜻하여 살아 있는 것처럼 생생해 저 붓이나 빨고 먹이나 햝는 화가 따위가 미치지 못한다 "고 극찬한 것이다

사임당은 시나 문장보다 그림이 더욱 뛰어났다

옛날에 그림을 잘 그린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는가마는 그 사라므이 됨됨이가 세상에 전해질 만한 실제가 있은 뒤라야 그 그림이 더욱 귀하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림은 그림일뿐 이고 사람은 사람일뿐이니

어지 그 가치의  경중을 따지겠는지

사임당은 외조부 이사온에게서 교육을 받았다

이사온은 외동딸 이씨와 외손녀 사임당에게 여자인데도 글을 가르치시고 학문을 장려했다

사임당의 아버지 신명화는 어린 딸의 재주를 사랑하여 안견의 그림을 구해주어 공부하게 했다

사임당은 다정다감한 부모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집안이 부유하여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그녀가 살았던 시대는 여자가 시를 짓고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잇는 시대가 아니었다

사임당은 학문과 예술활동이 제한되어 있던 시대에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겨 더욱 빛이 나는 것이다

이소설을 통해 5백년전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보려한다

현모양처이자 자유로운 예술가의 영혼을 갖고 있는 조선 여인 사임당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알아본다

신명화의 집 가풍이 항상 웃는 것

어른이 웃고,아이들이 웃고,종들이 웃었다

신명화 부인 이씨는 아이들 교육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이씨는 모든것을 아이들과 함께 하였다

인선의 아버지는 아내  이씨가  아이들에게 섬세하게 가르치는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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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납 정리 - 좁은 공간 넓게 활용하는 기분 좋은 수납 Idea
곤도 노리코 지음, 최수진 옮김 / 아카데미북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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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넓게 활용하는 기분 좋은 수납 

 정리에 서툴렸던 평범한 주부가 수납 전문가가 되었다고 하네요

와,,,나도 가능성이 있겠죠 ㅋㅋㅋ

수납의 3가지 기본 원칙

1,,,수납 장소는 사용 장소 옆으로

2,,,사용 빈도와 무게에 따라 수납 위치를 정한다

3,,,누가 쓸 것인지에 따라 수납 도구를 선택한다

1,,,사용하고 싶을 때 바로 손에 넣을 수 있으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2,,,자주 쓰는 물건일수록 꺼내기 편한 위치에 둔다

3,,,사용하는 사람에게 맞는 수납 도구를 선택해야한다

역시 나의 수납 성격이 나왔다

그동안 추측만 햇지 ㅋㅋㅋ

아니 모두가 알 것이다

나의 수납성격을 ㅋㅋㅋ

당신의 수납 성격을 체크해 보시라

맞다 나의 수납 성격은 꺼내 놓은 물건들이 어질러져 있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 타입이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분발하여 말끔하게 청소해 버리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다가도 다른 용무가 생기면 그때까지 하던 일을 무의식적으로

팽개쳐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마음만 먹으면 말끔하게 정돈하지만

의욕이 없을 때는 아무리 지저분해도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보인다

나의 약점 극복 방법,,,

우선 옷장이나 책장 정돈부터 시작하는것이 좋다

내용별로 크게 나누어 큰 도구를 사용하여 대충 정리해 나간다

꼼꼼하게 정돈하는데는 서툰 유형이므로 처음부터 도구를 활용하여 분류한 다음 반드시 제자리에 갖다 놓겠다고 다짐하는 것은 오리혀 마음의 부담만  될 뿐이다

의류는 아주 정성스럽게 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수납도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신 의욕이 생겼을 때 세심하게 정리하면 된다

보관이 아닌 방치의 감각으로 정돈해 보자

특히 그때그때 정돈하는 유형이 아니기 때문에 취침전 집중 전돈에 신경쓰는 것이 좋다

기분에 따라 좌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스스로 격려하고 복돋는 것 좋다

나자신도 나의 정리의 수준을 알기게 크게 부담 갖지 않고 열심히 정리정돈에 도전하고 있다

제일 청소가 힘든 곳이 욕실 바닥 타일 사이에 낀 때를 제거하는것이다

어떻게 제거해야하는지 잘 나와 있다

탄산수소나트룸 이용방법에 대해 잘 나와 있다

한달에 한두번 배수구 냄새 제거에 좋다고 한다

유리병 바닥의 물때 씻는데도 좋고

음식물쓰레기 냄새제거에다 딱이다  

실생활의 수납과 청소까지 잘 나와 있다

이렇게라도 수납 청소 정리를 잘하게 되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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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상사 무능한 상사 뭐가 다를까 2
무로이 도시오 지음, 정지영 옮김, 이혜숙 감수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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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케로가 말하면 사람들이 놀라고, 카이사르가 말하면 사람들이 행진한다"

키케로와 카이사르는 동시대를 살았던 로마의 유명한 정치가

키케로는 자신의 힘으로 개혁을 이루려고 했다면

카이사르는 사람들에게 미래를 보여주어 그들을 매료시켰다는 점이 다르다

결과적으로 시대를 바꾼 사람은 카이사르였다

유능한 상사란,,,주변에 무언가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다

부하 직원에게 목표,사명감,활기,성장할 기회,활약할 장소를 제공해 팀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그렇게 해서 목표 달성으로 이끄는 존재

무능한 상사란,,,주변에서 무언가를 앗아가는 사람이다

부하 직원에게서 열정,팀정신,승진 기회를 빼앗고 목표로 향하려는 의욕조차 꺾어버리는 존재에 가깝다

예전에 무능했던 상사였다면 이젠 유능한 상사로 바뀌어 나가야겠다

타인과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업무 태도나 자세가 유능한 상사와 무능한 상사는 정말 엄청난 차이가 있다

무능해 지지 않기 위해 항상 자신감 있게 준비도 철저히 하는 모습을 가져야겠다

지금 있는 직책이 아니라 그위의 직책으로 승질할 가능성이 큰 사람일수록 생산성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유능한 상사는 본인의 직책보다 위의 시선에서 업무를 한다

유능한 상사는 업무실행과정에서도 항상 위를 향한 시선으로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달리면서

부하직원에게 편하게 해 준다

메모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 또한 알게 된다

부하가 자기결정력을 가질 수 있게 최후의 의사결정에서 선택할 여지를 남기는 것만이 부하 직원들이 계속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의욕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수집과 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알게 된다

유능한 상사뿐 아니라 모두가 타인을 강점을 제대로 보고 활용한다면 인간관계에서도 좋을듯 하다

인간이기에 이부분이 참 안되는것이 현실이다

50가지 유능한 상사와 무능한 상사를 볼 수 있다

앞으로 유능한 상사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 나와 있다

사람을 교육하는 입장과 관리하는 입장에 있는 이들은 그만큼 평소 열심히 관찰해 조금의 변화까지 놓치지 않고 포착해야 한다

상사가 부하 직원을 보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 하는 이책

상사는 부하 직원의 봐 주었으면 하는 욕구를 확실히 느껴야한다

유능한 상사는 유능한 조직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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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이 좋아 -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경옥이 고친 10~20평대 집을 엿보다 좋아 시리즈
신경옥 지음 / 포북(for book)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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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핵심은 한가지

작은집을 사랑하는 마음 작은 집을 살기 편하고 보기에도 아름답게 바꿔보고 말겠다는

그의 한가지 소망

그러니 이 기록들은 작은 집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누군가에도 분명히 좋은 공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사실 나 또한 작은집을 어떻게 하면 살기편하게 할까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문제투성이인 작은 집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할까?

살기 편한 작은 집 꾸밈을 위한 체크 리스트

1,,,내집에 대한 불만 리스트를 작성하라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은 작은 집을 보다 살기 편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

2,,,지금 할 수 있는 일과 시간이 필요한 일을 분류하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해서 과감히 덜어내는 작업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수납 가구를 짜 넣는 일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이처럼 항목마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또 하나의 리스트로 만들어 두면 계획을 잡고 집안을

정돈해 가는 일이 한결 쉬워진다

3,,,버려야 할 살림과 꼭 필요한 살림을 나눠라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가를 물으면 십중팔구는 비좁은 공간의 문제를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집안에는 꼭 필요한 살림보다 없어도 되는 살림들이 훨씬 더 많은 편이다

작은집을 새 단장해 보기로 마음 먹었다면 내 집을 차지하고 있는 살림살이들에 대해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없어도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과감히 덜어내는 작업부터 시작해보자

일정을 잡고 한공간씩, 차례차례 살림을 덜어내다 보면 어느새 몰라보게 넓어진 공간을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4,,,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털고 새로운 활용법을 찾아라

공간마다 가구와 살림을 가득 채워 놓고 살지만 실제로 온 가족이 다 함께 가장 열심히 활용하는 공간은 따로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공간을 꾸밀 때에는 거실,안방,침실 같은 공간의 구분에 따르기보다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현명하다

내가족의 편리에 맞는 공간을 생각하다 보면 작은 집을 쾌적하게 단장하는 의외의 해답을 만날 수 있다 

5,,,단행본이나 잡지 등을 통해 내가 원하는 집의 사례를 찾아라

집을 단장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집안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대대적인 개조가 있는가 하면

가구배치를 바꾸거나 커튼을 새로 만들어 달거나 빈 벽면에 액자를 더해 보는 가벼운 단장도 있다

차근차근 집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안목을 넓혀 가다 보면 어느새 나 스스로가 놀라운 전문가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것이다

6,,,우리 집에 어울리느 스타일을 생각하라

일관된 하나의 기본 스타일을 정해 놓고

그 스타일에 맞는 꾸밈법에 집중하는것이 방법이다

스타일을 정할 때는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살림들과의 조화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7,,,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인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판단하라

이 선택은 정말 잘해야겠다

내손으로 하다 결국 전문가도 힘들게 할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를 주기 위해선 먼저 내가 할 수 있는지등 잘 점검하고

계속 해서 많은 정보와 해야될 부분등을 잘 준비해 둔다

6개월, 1년,,,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셀프개조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가지자

정말 작은집이 좋다

작은집에 많은 식구수는 참 꾸미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으나 참 힘든것 같다

부엌도 바꾸고 싶지만 형태가 좁고 길게 되어 있어 식탁하나 넣는것도 힘든 사항이니

작은집이 좋은데 어떻게 다시 꾸미고 다시 해야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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