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함 너머 - 반드시 이기는 약자의 전략
임종득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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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약자가 어떻게 강자를 이길 수 있을까?

결코, 기적이 아니라고 한다 

반복되는 승리의 비결이 있다고 하여 이 책을 정말 읽고 싶은 한 사람이다

세상은 기대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어느날 갑자기 발생한다

인생에는 어찌 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게 존재하는것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실을 인정할 때 비로소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다 

 

현실을 인정할때,,,

내 마음속에 울리는 메아리 

이게 안되었구나를 깨닫는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데는 비밀스러운 공식이 있다고한다 

약함 너머에 기회가 있다 

시련에 굴복하여 좌절하지만 않는다면,,,

 약자가 어떻게 강자를 이길 수 있을까?

지금까지 우리가 깨닫지 못한 승리의 비결이 있을 것이다 


약자의 승리 방정식, 방책,목표,가용수단,정보,끈기 라는 다섯가지 핵심 요소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V = WEMISS"

약자인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We Miss, 그러면서도 수많은 약자가 놓치고 있는 We Miss

승리의비결은 이 다섯가지 핵심요소를 중심으로 약자의 승리 방정식을 풀어갈 것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반드시 이기는 약자만의 전략

약자가 강자보다 힘이 약한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지식은 약자나 가난한 자도 소유할 수 있다는 혁명적인 특징이 있다 

지식이 중심이 되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얼마든지 약자도 권력을 소유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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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2022 편한 가계부 2022 편한 가계부
소울하우스 지음 / 소울하우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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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편한 가계부 

이달의 수입,고정지출,저축은 총액만 기록

이달 생활비로 사용할  소비 예산을 정한다

매일 생활비로 사용한 소비를 기록하고 월말에 합산한다 

2022연간 스케줄표로 한 눈에 집안 행사를 확인할 수 있다 

항상 1년동안 행사,고정적으로 나가는 재산세라든지 이런 것은 미리 기입해 두고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다 

한 눈에 보는 소비를 기록하여 빠져나가는 소비를 잡아보는 좋은 기회이다

큰 분류별로 생활비로 사용한 소비 기록을 남기고 

월말에 항목별 소비 기록을 합산아혀 기록하고 점검해 나간다 

연간 결산을 통해 한 해 수입,지출을 확인하고 다음 년도 예산 또한 다시 잡을 수 있어

항상 계획된 지출을 사용하게 된다 

부피는 얇아도 있을 것 다 있다

가계부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아마 제일 좋아할 만한 두께일 수도 있다 

나또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딱인것 같다

가계부를 쓰다보면 자신의 소비상태도 점검하고 자신만의 가계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가계부 사용을 20여년 넘게 쓰고 있는지라 너무 두꺼우면 보관이 힘들어서 

몇년전부터 혼자 나름 가계부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이번에 편한 가계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만든 가계부랑 비슷하여 2020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가계부를 사용할 수 있어 

미리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11월부터 서서히 2020년 일년 계획을 미리 둘러보고 점검해 정리해둬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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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2022 편한 가계부 2022 편한 가계부
소울하우스 지음 / 소울하우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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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안쓰는게 아니라 잘 쓰는 소비를 하려면 계획에 맞춰 지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런다고 빼곡한 칸을 메우다 지치면 안되겠지만  편하게 가게부를 사용하여

한 달 계획을 한 눈에 보면서 소비를 기록하고 점검하는 쉬운 가계부가 있어 사용해보려한다

20여년 넘게 가계부를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어떤 가계부가 좋은가를 생각하다보니 

두꺼운것은 정말 보관할때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보관도 힘들어서 언젠가부터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한 사람인데 이번에 편한 가계부라고 하여 얼렁 눈을 크게 뜨고 

어떤 모습일까?궁금하여 직접 사용해보려고 보니 현재 하고 있는 것과 약간 비슷한 느낌은 들다보니 훨씬 편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22연간 스케줄표로 한 눈에 집안 행사를 확인할 수 있다 

항상 1년동안 행사,고정적으로 나가는 재산세라든지 이런 것은 미리 기입해 두고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다 

한 눈에 보는 소비를 기록하여 빠져나가는 소비를 잡아보는 좋은 기회이다

연간 결산을 통해 한 해 수입,지출을 확인하고 다음 년도 예산 또한 다시 잡을 수 있어

항상 계획된 지출을 사용하게 된다 

부피는 얇아도 있을 것 다 있다

가계부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아마 제일 좋아할 만한 두께일 수도 있다 

나또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딱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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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진, 갤러리
최다운 지음 / 행복우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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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를 통해 가져온 거장들의 사진을 즐길 수 있는 기회 

깊이 있는 작품들과 영감에 관한 이야기들 

사진은 카메라가 촬영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사람이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작가는 이 사실을 체화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자신이 만난 이미지들 뒤에 사람이 있음을, 사진가가 있음을 알았고 깊은 성찰의 과정을 통해 작품을 읽었다 그렇기에 글을 읽는 우리 또한 그의 생각, 그리고 그가 만난 이미지와 교감할 수 있다 

 

뉴욕, 이름만으로도 누구나 할 것 없이 마음이 들뜨게 하는 도시인것 같다 

무대의 열기로 가득한 브로드웨이? 오드리헵번의 티파티가 있는 5번가?

아니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야경?

누군가에게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아마 수십가지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 사진작가에게는 뉴욕의 매력이 사진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누구나도 동경하는 이곳 

정말 한 번 가 보고 싶은 곳이지 않을까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더욱 마음이 뛰는 것 같다

이제 사진으로나마 만나보러 한다


페이스 갤러리는 피터백길이 파트너 인페이스 캘러리의 아튼 클림셔,리처드 솔로몬과 함께 1983년에 설립한 사진 전문 갤러리이다

관장인 맥길은 영향력 있는 아트 딜러로 개관후 지금까지 이백여 회가 넘는 전시를 개최하고 다이앤 에버스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같은 사진가의 작품을 높은 가격에 판매하면서 

예술로서 사진 매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한다

2020년초 파트너인 페이스 갤러리의 사진 부서를 확대하면서 공식적으로 페이스 갤러리의 이름 아래 통합되었다 

이렇듯 작품과 함께 설명이 잘 나와 있어 

비록 뉴욕은 아니지만 <뉴욕,사진,갤러리>를 통해 더 넓은 다양한 갤러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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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학교 2 - 배낭 속의 오키나와 뼈의 학교 2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박소연 옮김 / 숲의전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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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한가득 뼈를 담고 다니는 오키나와 뼈 아저씨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과학에세이

오키나와에 정착한 지 3년

평범했던 과학실을 "해골의 방"으로 만든 선생님은 배낭에 뼈를 가득 채우고 어디든 달려가는 뼈 아저씨

초등학교에 특별강연을 부탁받고 교장선생님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좋다고 하여 

어려운 얘기르르 늘어놓는 것보다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는게 좋을 것 같은 

또 본인이 제일 자신 있는 이야기를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동물들의 뼈를 배낭에 가득 채워 넣고 상자도 한가득 채워서 초등학교를 향했다 

초등2학년 아이들이 겁이 없이 처음 보는 아저씨가 괴상한 물건을 매밀어도 전혀 놀라지 않고 

호기심으로 "사장,호랑이,악어"등의 뼈를 아이들은 동물이름을 정신없이 외쳤다 


설치류의 머리뼈를 살펴보면 나무를 갉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모양의 동물뼈를 보고 맞혀보기도 하고 

흥미로운 특별한 강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이런 경험과 체험은 잘 할 수 없는 모습인지라 아이들에게 엄청 흥미로운 수업이 될 것 같다


오키나와 주변 지도 

오키나와 북부에는 얀바루라는 지역이 있는데 울창한 숲이 많아 자연의 보고로 유명

오키나와 남부는 옛날부터 사람의 손이 닿아 농경지가 많고 마을이 발달했다 

게다가 제 2차 세계대전때는 완전히 파괴되기도 했다 

지리적인 요인도 있고 오키나와는 섬이다 보니 사람들이 평지는 남김없이 개간했다

또한 오키나와는 태풍이 잦아 태풍의 위력을 이겨내기 위해 건물들을 콘크리트로 만들어 

나하에서는 더더욱 녹지를 보기 어렵다 

오키나와에 정착하면서 숲을 찾아야 했다

발가락뼈에 관심을 갖게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도카시키섬 해안에서 반쯤 썩은 염소의 사체를 발견했다 

돼지의 발뼈는 4개 염소 발뼈는 2개 발가락이 세개 인 동물은 코뿔소가 있는데 

코뿔소 발은 주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같은 장소라도 시대가 바뀌면 사람과 생물이 만나는 방법이 달라진다

자연뿐 아니라 오키나와 사람들의 삶도 시간이 흐르면서 함께 변화되고 있다 

뼈를 주우면서 새롭게 깨닫게 된 것이 오키나와 사람들의 삶과 얽혀 있는 뼈를 본다고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뼈를 자세히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흥미거리가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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