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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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강자만이 살아남아야할까?,,,하는 이런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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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 팬과 함께 성공한 10개 기업의 필승전략
사토 나오유키.쓰다 마사야스 지음, 오구라 나오미 그림, 복창교 옮김 / 경영아카이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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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함께 성공한 10개 기업의 필승전략 

팬베이스는 기업들의 재정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필연젹 선택이다 

초고령화,인구급감등이 초래한 시장축소와 경기침체속에서도 변함없이 승승장구하는 10개 기업의 팬을 얻는 실천노하우를 통해 팬과 진지하게 마주해보자 

그 안의 사람들이 어떤 생각과 안목으로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어떤 노력과 수고를 하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팬과 만나, 인연을 만들어 성과와 감동을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다르다 

그 사람만 만들 수 있는 유일무이한 이야기라는 말이다 

"팬이란 무엇일까?",,,기업이나 브랜드 등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정의

상품을 많이 구매하는 사람이 반드시 "팬"이라고 할 수 없다 

상품이나 브랜드의 세부사항까지 자세히 알고 있을 만큼 열성적이지 않더라도 가격이 저렴하다거나 기능이 뛰어나다는 이유로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은 많으니깐

팬베이스라는 개념을 통해 기업,팬,사회 모두가 행복해지는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우리는 강력히 바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10가지 이야기를 통해, 팬과 진지하게 마주하는 법, 커뮤니티사이트와 팬미팅 운영방법,팬과 함께 가치를 창조하는 모습이나 "스루 더 커뮤니티, 팬을 어떻게 정의하는가"등 팬베이스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많은 팬베이스 지식을 만나보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감정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먼저 내 생각이나 감정을 이야기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타인과 친해지는 과정"을 한번 상상해보자 

본인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이야기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질문공세만 해서는 마음 속 깊은 이야기가 나오기 어렵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고, 상대방에게 무엇을 해주고 싶고, 무엇을 함께 하고 싶은지등 이야기하지 않는 한, 타인과 가까워지는데 분명 한계가 있다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것부터가 교재의 시작이다 

팬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것이다 

 이 책을 기본지식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만화로 되어 있어 아주 쉽고 확실히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팬베이스 집중 강의로 출발 


팬을 중요하게 여기고 팬과 함께 기업이 성장해 가는 "팬베이스"에 대해 만화로 쉽게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려 한다 

신규고객보다도 기존고객보다도 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시대의 키워드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알아간다 

사람은 선택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민하다가 결국 물건을 사지 않게 된다고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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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 팬과 함께 성공한 10개 기업의 필승전략
사토 나오유키.쓰다 마사야스 지음, 오구라 나오미 그림, 복창교 옮김 / 경영아카이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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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베이스라는 개념을 통해 기업,팬,사회 모두가 행복해지는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강력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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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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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의 풍경, 복잡한 전철속에서 이뤄지는 일들

엄마,아빠는 싸우는 장면을 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부터 각 방을 사용하는 모습 

간혹 엄마가 낮에 우는 모습 

그런 엄마는 기쿠코가 집에 돌아올때면 반드시 현관까지 나와 어서 오라고 반겨주고 그런 기쿠코는 엄마를 위해 선물이라고 하면서 켄터키 치킨에서 산 생선 버거와 감자튀김이 들어 있는 종이봉투를 내밀면 엄마는 생긋 웃으며 그것을 받아든다 

그런 엄마가 요즘은 낮에 울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된다 

 

기쿠코는 예전에 빨간코트의 여자를 만나지 못했지만 독서는 진전이 없었고 자꾸 주위에 신경이 쓰이고 초조하다 

그 여자는 치한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여자의 손길은 전혀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얼굴도 치한 같지 않았고 손가락이 아주 차가웠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전철을 타면 그 여자는 찾는 버릇까지 생겼지만 더 이상 만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하게 된다 


코로나 이후에 많은 변화로 사춘기 아이가 하는 말이 이 글에서 느껴지는 미안함이다 

아빠나 엄마나 내가 하는 학교 얘기에 그리 큰 흥미를 보이는것 같지 않다는 글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빨간코트의 여자는 어느날부터인가 같은 역에서 타고 같은 역에서 내렸다 

그녀는 전철에 타고 있는 내내 묘한 눈길로 쳐다보거나 다가와 옆에 바짝 붙어서곤했지만 

첫날처럼 치한 같은 행동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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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
임성근 지음 / 팬앤펜(PAN n PEN)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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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치는 2001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로 부터 국제식품표준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2013년 유네스코는 한국의 김장문화를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이렇듯 한국의 전통발효식품인 김치와 김장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우리의 음식이자 문화이다 

하지만 요즘 이 음식 문화를 소홀히 하고 있어 참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2009년부터 잘하진 못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김장을 직접하고 있는데 

딱 김장김치,갓김치,파김치,깍두기로 끝 

더 이상은 힘들고 어려울 것 같아 이정도로만 했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이렇게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관심을 가져보려고 하는데 

참 힘들고 어렵고 잘 만들어지지가 않아서 포기할 쯤 이렇게

<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장아찌>책을 보게 되면서 도움을 받고자 한다 


김치초보가 묻고 임성근 선생님이 답하는 그동안 의문인것을 알아간다

매년 천일염을 구매해 3년동안 간수물을 뺀 소금을 사용하고 있는지라 그동안 의문투성인 것을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고 넘어간다 

올해는 액젓종류도 다양하게 사용해보려한다


배추 절임은 그다음해 시레기까지 만들어져 너무 좋아 항상 이렇게 절이고 있는데 

항상 내가 절인 배추는 풀풀 살아서 날아가려고 한다 

지저분한 겉잎을 일일이 데치고 썰어서 된장에 버물려 시레기국뿐 아니라 우거지로도 만들어 먹는데 이런 수고를 할 필요없이 함께 양념에 절였다가 우거지로도 사용해도 된다는것을 알게되어 올해 김장은 수월할 것 같다 


무를 아무렇게 썰어서 하는게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한동안 김장김치가 넘 물러져 원인을 몰라 배추탓하고,소금탓하고 결국 언젠가부터 무우를 넣지 않고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게 하고 무우는 딱 무우김치나 깍두기로만 하고부터는 

김치가 물러지지 않아 무우가 문제라고는 알았으나 정확한 원인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된다 

무우도 결대로 썰어야 아삭하고 배추가 무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제 이 김치를 보고 한번 도전해 보려한다 

 


풀을 5분정도 더 끓어주면 단맛이 올라오는지 그동안 몰라 끓으면 껐다면 

이젠 5분정도 푹 끓인다는 점 

소주를 넣는다는 것을 이번에 알고 처음으로 김장도 그렇고 모두 소주를 넣어보려 한다 

백김치에는 소주를 넣어 아직까진 무슨 맛인지 모르겠으나 익었을때를 기대해본다 

올해는 <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 책으로 다양한 김치를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어 걱정이 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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