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서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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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만원도 못 벌지만 집부터 산 정말 흥미진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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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서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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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이 일하고 영혼팔아 집을 사자

MZ세대에 대한 기장 리얼한 고찰 

웹소설을 능가하는 압도적 재미

부동산 스터디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하나의 이야기는 모든 이의 이야기를 관통한다 

 

월급 200만원도 못 벌지만 내 몸 하나 누일 수 있는 집 한 칸 마련하는 것이 꿈이 되어버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겁도 없이 집을 산 게 아니라 겁이 많아서 집을 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런 겁은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렇게 겁을 먹으니 집을 사게 되니 그런 겁은 있으면 좋겠다 


내 집 마련을 하고 부동산 투자를 결정하였던 30대 시절의 선택이 결과적으론 40대에 가족에겐 안정과 풍요로움을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떠나는 버스에 매달리더라도 그때 잘해두었지 그것을 알지 못한 현실인 나는 삶이 녹녹치 않음을 뒤늦게 이나이에 깨닫게 된다 


한때는 저런 말들이 유행처럼 돌았다 

저축 안하면 망한다고 했는데 저축하고도 아직까지 이런 삶을 보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도 그때 저축이 아니라 집을 샀더라면 하는 생각뿐이다

 겁도 없이 집을 안 산것에 후회가 막심하다 


우리 삶의 높고 낮음의 기준은 무엇으로 정할까

명품가방이 있으면 좋겠지만 형편에 따라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집부터가 먼저 임을 알기에 젊을때일수록 집부터 먼저 해결하자 

 

조금 더 일찍 부동산에 대해 고민을 했었더라면 하는 생각에 이 책을 통해 부동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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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고등 수학(하) (2024년용) 고등 풍산자 기본서 (2024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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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해하는 개념학습 비법서 

유쾌한 촌철살인의 비유로 이해하기 쉬운 개념서

개념과 문제의 유기적 결합으로 새로운 문제도 술술 풀리는 비법서

단계별 풀이로 명쾌하게 익히는 학습서


집합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모임을 만들 수 있다

모임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그 모임들을 같은 눈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집합이다

풍산자만이 매력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개념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개념서

짧은 호홉으로 간결하게 읽는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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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고등 수학(상) (2024년용) 고등 풍산자 기본서 (2024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읽으면서 이해하는 개념 학습 비법서

풍산자만이 매력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개념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개념서

짧은 호홉으로 간결하게 읽는 개념서


다항식의 여러가지 용어

수의 세계에 정수,유리수,무리수가 있다면 식의 세계에는 다항식,유리식,무리식이 있다 

수학에서 사용하는 식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이 다항식이다


곱셈공식

전개하는 문제에서 공간이 적어서 


노트에다 직접 풀이를 하여 풀어나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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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유랑
이경교 지음 / 행복우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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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번에 걸친 중국 탐방의 산물이며 이 십년이 넘는 세월의 기록이다 

그중에서도 1996년 MBC 실크로드 탐사대로 타클라미칸 사막의 신장 위그르 지역을 답사한 게 첫번째인데 그때 천진,북경,서안 등도 함께 들렸다고 한다 

이 책은 대부분 2006~2007년 교환 교수 시절에 쓰여졌다고 한다 

그로부터 다시 10년 그들은 불가능에 가까운 성장을 거듭하더니 그예 세계의 정치,경제,군사를 좌우하는 미국의 강력한 대항마로 자리 잡았다

만절필동, 장강의 물줄기는 일만 번 꺾여 흘러도 결국 동쪽으로 흐른다 

문명과 시루의 흐름은 물론 시시비비 또한 억지로 가려지는 게 아니다 

문명의 흐름엔 자연의 운행처럼 거역할 수 없는 싸이클이 있다는 걸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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