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빵을 먹지 마라 - 음식의 노예로 만드는 탄수화물에서 벗어나기
후쿠시마 마사쓰구 지음, 이해란 옮김, 다카스기 호미 외 감수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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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자주 '탄수화물 중독'이라고 아우성을 친다. 그래서일까 혈당도 조금 올라가는 것 같고 해 탄수화물을 줄여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이때, 아침에 빵을 먹지 말라는 이 제목이 왜 눈에 들어왔는지 모르나, 사실 아침에 밥을 먹지 빵은 먹지 않는다. 밥을 먹고 빵은 먹는데 빵만 아침으로 먹지 않기에 그렇다보니 탄수화물을 엄청 먹고 있는 나자신을 보게 된다.

10만명의 위장을 진찰한 소화기과 의사의 식사법을 알아보고 다시 나의 식사법을 점검해 보려 한다. 


프랑스의 잠언에 "먹는 것은 본능이지만 제대로 먹는 것은 기술이다" 식생활도 기술처럼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뜻, 현대인의 식생활은 대부분 잘못, 그 가운데 하나가 아침에 빵을 먹는 습관이라고 한다. 오늘날 '탄수화물 중독'을 불러 왔다. 식사를 하고 나서 더부룩하다면 아침에 빵 먹는 습관부터 고쳐보기를 권하고 있다. 

여기 체크표를 통해 4개 이상 해당된다면 빨리 탄수화물을 끊어야 한다고 한다.

감사하게 일단 표에선 2개라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프랑스 잠언처럼 제대로 먹는 기술을 익혀보려 한다.

지중해식 피라미드를 보게 된다. 지중해형 식생활에서 섭취하는 식품과 빈도, 아래로 갈수록 자주 많이 섭취하고 위로 갈수록 적게 섭취하게 된다.

 살찌는 원인은 인슐린 추가 분비되면 포도당 신생합성이 억제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량의 큰 비율을 차지하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찌기 쉬워진다.

3대 영양소 중 하나인 지질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이 생긴다고 보고 있는데 지질만 섭취했을 때는 인슐린 추가 분비가 거의 없으므로 이론상 말이 되지 않는다. 결국 핵심은 당질,지질,단백질의 에너지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인데 이번에 확실히 배워 제대로 먹는 기술로 건강을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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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너는 자유다
손미나 지음 / 코알라컴퍼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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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의 "빛나는 30대"로 들어서기 위한 터닝 포인트, 1년간 스페인에서 보낸 자유로운 젊은 날에 대한 기록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으로 스페인에 머물렀던 때의 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주인공 엘리스와 닮아 있었다. 낯설고 당황스런 온갖 일들을 겪으며 '나는 누구일까'라는 정체성의 문제를 고민했고, 새로운 세상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 모두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엘리스가 여행을 마치며 '이거야말로 더 흥미로운 인생이잖아!"라고 외쳤듯이 사랑과 행복 지상주의의 스페인식 인생관을 온몸으로 흡수해 '그래, 난 꼭 이렇게 살고야 말겠어!'라며 스페인을  떠났었다.

사실 이렇게 다짐을 해도 이루기가 참 힘든데 박수를 보내며 나또한 스페인이라도 가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된다. 스페인어 공부하면서 왠지 끌렸는데 저자는 이미 언어쪽으로 뛰어난 것 같다. 순간 멘붕이 되는데 스페인의 시작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반 직장인들이나 일반사람들은 이렇게 하기 힘듬을 또 한번 좌절하게 된다. 


새로운 도전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2004년 6월, 정확히 9년만에 다시 떠나는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여행',내 영혼에 이미 날개가 돋아 훨훨 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스페인 여행을 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적인 미술관인 프라도로 이어지는 그 길은 학창 시절 마드리드에 머물렀을 때 저자가 가장 좋아하던 산책로, 분수를 등지고 프라도 미술관을 향해 걸었다고 한다. 스페인 마르가리타공주와 시녀들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니 기대가 된다. 로시난테를 타고 있는 돈키호테, 그 옆이 산초의 동상

스페인 나에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에 더욱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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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도 파는 셀러의 기술 - 당장 매출 확 오르는 상품판매 솔루션
박비주.서환희.육은혜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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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도 팔 수 있는 판매 기술을 장착해야만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판매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현실을 반영, 그만큼 똑똑하고 까다로운 고객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판매 현장, 어디 판매현장만 그럴까마는 판매뿐 아니라 똑똑한 고객을 이겨내기가 참 힘든 세상이다. 

지구라느 ㄴ거시적인 문명을 놓고 보자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한계를 초월하여 발전하고 급격한 변화의 흐름과 함께 해온 지도 이미 꽤 되었었다. 지금까지 해왔던 세일즈 기술에 의지하고 판매환경에 안주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 이 거대한 흐름과 함께하는 효과적인 판매전략의 수립,마케팅전략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거대한 자본과 수많은 인재들을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의 시점에서 벗어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경제단위인 소상공인,무자본 혹은 소자본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무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해도 놀라는 사람은 별로 없다. 없는 것도 판다 정도는 되어야 겨우 관심을 보일지도 모르겠다. 


성급하게 달려갈 필요는 없고 조급한 마음이 들수록 더 확실하게 검토해야 한다. 당신이 꿈꾸는 비즈니스의 창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창업시스템을 철저히 만들고 실행했을 때 당신은 '나의 비즈니스'라는 우주를 들어 올릴 힘 그리고 우주를 판매할 수 있는 힘을 당신의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잘 나가는 셀러들의 세일즈 시스템, 세일즈와 마케팅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정확히 알아보면서 최근 빠르게 성장한 아이템 밀키트를 이용하여 STP를 활용하는 것을 보자 

고객의 마음가 상품은 살아 있는 생명처럼 포지셔닝이 바뀐다  처음에 설정한 포지셔닝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되어야 하고 고객의 취향과 욕구의 변화, 시장의 경쟁 환경에 따라 주기적인 리포지셔닝이 반드시 필요함을 알게 된다.

책을 통해 잘 파는 셀러에게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잘 배워보고 잘 파는 셀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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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 - 뇌파 실험으로 밝힌 불편한 감정의 비밀
미츠쿠라 야스에 지음, 오시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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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기분 나쁜 상태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적이 있는가? 

자의로든 타의로든 계속되는 그 감정은 왜 발산되는 걸까?

뇌파가 생생하게 그 감정의 정체를 알려준다.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스트레스가 밀려온다면?  원인은 뇌가 발산하는 "부정적 텔레파시"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이럴땐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해지면서 완전히 가라앉아버리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렇다면 우리는 의도적으로라도 행복한 척을 해야하는걸까?를 생각하게 되며 뇌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인듯 하다

이 모습에 난 옹졸한가를 많이 생각했었다. 남들은 아닌듯 한데 난 확실하게 이런 모습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습이 '기분 나쁜 티를 내는 폭력?'이라고 한다. 즉 "기분 폭력"

모든 사람이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가해자도 될 수 있는 바로 기분폭력의 특징이라고 한다.

이것은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기븐 나쁜 감정 자체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뇌파는 이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한다.

감정은 뇌에서 생긴다. 뇌에 뻗어 있는 신경 세포 사이에서는 향상 다양한 정보가 약한 전기 신호 형태로 끊임없이 교환되며 뇌파로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 

감정을 시각화하면서 바로 알게 된 것은 인간의 감정 주체는 부정적인 감정이라는 것, 

기분폭력확인 테스트가 수록 되어져 있는데 기분폭력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를 볼 때 하나라도 해당되면 기분 폭력 '피해자,가해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하나 정도는 다들 있지 않는가 싶다마는 그걸 기분 폭력 피해자,가해자로 보기에는 조금 그렇다고 본다.

이건 왠지 테스트로 보기엔 조금 허술한 것 같다.


지금 방장 기분 폭력이 무엇인지 읽고 싶다는 사람은 2장부터 읽어도 상관없다고 하여 2장으로 넘어간다.

감정은 자극에 더욱 많이 흔들린다고 한다. 부정적인 자극에는 민감하고, 긍정적인 자극에는 둔감하다고 한다.

1장을 다시 돌아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뇌와 감정에 관한 연구를 자세히 살펴봐야할 것 같고 뇌의 습성을 알고  기분 폭력의 원인은 바로 사람이라는 것이다. 

우리 뇌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뇌파에 도움이 되는지도 알게 된다.

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뇌는 어쩔 수 없이 자꾸 부정으로 바뀔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러니 뇌파에 행복을 기억할 수 있도록 무한한 감사와 긍정적인 감정을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해야할 것 같다. 이번 기회에 뇌에 대해 공부해 뇌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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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 초등 1단계 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1
최승한 지음 / 사람in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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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다보면 결국 위대해지는 글쓰기의 힘

글쓰기감각을 깨우는 친절한 초등 글쓰기 안내서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글쓰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시리즈로 단계별 초등 글쓰기 연습을 해보자 

"책을 잘 읽는데 글을 제대로 못 써요, 글쓰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글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책을 많이 읽어도 글쓰기는 정말 어려운 부분임을 알기에 이번기회에 글쓰기 씀 시리즈로 글쓰기 연습을 해보려 한다.


단계별 초등 글쓰기 연습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실성,다양성,논리적표현력,뛰어난 창의력 4가지를 가지고 글쓰기에 도전해 보려 한다. 



미리알아두자

낱말에서 문장,낱말의 역할,문장의 종류,이어주는 말,이어 주는 말의 종류를 먼저 알아두고 학습한 후에 학습을 이어가면 좋을 것이다.
책은 잘 읽는데 글을 제대로 못 써요. 글쓰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말을 하는 많은 부모님들을 보게 되는데  많은 아이가 글쓰기가 어려워한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 가운데 쓰기를 가장 늦게 배우고 배울 시간도 다른 영역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단원별로 무엇을 배울 것인지를 먼저 만나보고 학습을 이어간다.


이름을 나타내는 낱말을 통해 세상의 다른 모든 것에도 그것을 나타내는 이름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이름들을 쓰면서 익힌다.

매일매일 하다보면 결국 위대해지는 글쓰기의 힘의 나타낼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끝까지 꾸준히 해 나가자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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