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리셋 - 직장인이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김형중 지음 / 라온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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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100세시대, 100세까지 우리는 무엇인가를 하긴 해야 한다.
 고령화의 시대가 우리에게 주는 숙제는 늘어난 수명만큼 무엇인가를 대비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의 노동력을 이제 로봇이 대체하기 시작하였고 많은 정보를 탑재한 AI는 우리의 창의력과 경쟁을 하는 형국에 이르렀다.
이 책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직업인으로 살아가면서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기를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어떤 자세와 마인드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업무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을 조금 더 객관화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관찰력을 기르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면 당당한 퇴직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이렇게 자격증만 따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격증이든 학위든 '나'라는 상품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증명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돈 많고 건강을 지키면서 100세를 살아간다는 것은 축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병들고 돈이 없는데도 오래 사는 것은 재앙이 된다.  이 좋은 세상에 건강하게 장수하지 못하는 것은 나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에 '죄악'이 될 수 있다. 이 말을 명심해야겠다.
연세대 철학과 김형석 명예교수의 삶은 언제나 우리에게 모법적이고 삶의 태도와 모습이 되어 주고 있어 엿보게 된다. 자신이 생각하고 그리는 삶을 살아가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이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이다.
 과거 산업혁명에 비해 새로운 산업혁명이 태동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있다. 코로나19가 종료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서 업무방식 전환의 한 예를 보여주고 있는데 세상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 이 변화되고 있는 세상속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해야하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가면서 세상 너머의 큰 흐름을 읽고 대비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나'를 증명하고 미래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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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 -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1
배혜림 지음 / 데이스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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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한국문학 고전 30권 수록
확바뀐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독서는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부터 준비해나가자
현대 사회는 단순히 한 분야만을 전문으로 하는 인재보다는 다양한 능력과 가치를 동시에 지니며 공동체 내에서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전인적이며 통합적인 인재를 원한다.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증명할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지닌 인재를 요구하는 것이다. 
단순히 인지적 능력만이 아니라 정서적능력,실천능력,의사소통능력,창의적능력등 다방면의 능력과 공동체 역량까지 골고루 발달시켜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의외로 다시 옛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요청된다.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찾는 일 바로 고전읽기, 음악에서도 고전의 클래식을 강조하고 있는 나이기에 결국 고전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시간,고전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것, 이는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또한 고전을 읽다보면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넓혀 갈 수도 있다.
고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현직교사 6명이 한국문학,외국문학,경제,과학,역사,철학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 180편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대학들이 제시하는 권장 도서 혹은 필독 도서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대표적인 작품을 담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권을 읽고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고 현재 시대적 배경 및 사회적 배경을 살펴보고 현재에 적용할 수 있다.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예시까지 잘 나와 있어 2028년 대입을 미리 준비해나가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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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 슬기로운 당신을 위한 진로 백서
홍기훈.김도경 지음, 김벼리 그림 / 북카라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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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인 1학년은 1학년만의 고민이 있고, 졸업이 가까워진 4학년은 4학년만의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질문을 하려면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그조차도 정확히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내가 왜 이 질문을 해야하는지, 나의 상황과 질문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서 찾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가만히 듣고 보면 내가 아닌 부모님과 주변 인물로 인한 질문이 더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벌써 교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지 10여 년이 되었고 공부와 교육이라는 진로를 선택한 지는 15년이 넘어버렸다. 한국에서 교수라는 직업에 이르기까지 은행,연구원,외국대학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져보았고 취업과 진로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을 프로필을 보면서 느끼게 된다.
'나'는 사회의 구성원이다. 사회가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 그리고 내가 사회에서 하고자 하는 역할이 있다. 사회속에서 나를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나를 이해하는 방법 중 껄끄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자신을 규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지 못한 점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안에서 자기를 바라봤다면 밖에서 자신을 바라본 타인의 관점도 필요하다. 타인의 관점이 생각보다 유용하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한 경험이 있다. 직업으로서는 좋아하기만 해서는 곤란하다. 많은 적든 경제적인 보상이 따라오는 것이 직업인데 프로로서 그 일을 잘하지 못하면 내 고용주든 내가 만든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든 만족 시킬 수 없을 것이 분명,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려면 다중지능을 포함한 심리, 적성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각종 검사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는데 비용을 생각안할 수 없으니 무료검사도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하니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대학만 가면 해결될것이라는 것은 옛말이고 지금은 하루하루 달라지고 변화되는 현실속에서 앞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일을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가지고 해결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이 너무 많은데 이 책으로 나를 발견하는 대학생활을 잘 헤쳐나갈수 있으면 좋겠다. 
대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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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화학 - 진짜 핵심 진짜 재미 진짜 이해 단어로 교양까지 짜짜짜 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정규성 지음 / 푸른들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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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의 전자 구조를 연구하는 과학자, 어린시절부터 음악과 과학을 유난히 좋아하는 학생, 대학시절,양자이론을 이용한 물질의 성질을 규명하는 연구에 매료되어 이론물리화학자의 길을 걷게 되는 이론물리화학자를 만나게 된다.
과학의 목표는 우주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이라고 생각,화학을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난해한 수식이나 어려운 용어 대신, 바흐와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려주는 강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완전 흥미롭다.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과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 모든 것의 근본원리에 관심을 두고 그것을 이해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물,불,흙,공기의 4가지 원소는 사실 도자기를 만드는 중요한 원료, 인간은 오랜 수렵 생활을 거쳐 강가에 정착하며 농업혁명을 이루고 마침내 문명의 토대를 쌓았다.이 과정에서 흙을 빚어 원하는 모양의 그릇을 만들었고 생활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실제로 4원소설은 후에 금을 만들려고 노력하던 연금술의 기본 이론이 되는데 연금술은 중세이후까지 종교,철학,과학을 비롯한 사회 전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연금술은 말 그대로 금을 만드는 법을 알아내려는 목적으로 때로는 약이나 새로운 물질을 제조하려는 목적으로 연구했던 분야.
연금술은 우주 만물이 물,불,흙,공기의 4가지 원소로 이루어졌다는 4원소설 이론에서 시작되었다.
합성섬유와 음악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가 탄생한 이유
18세기 말 이탈리아에는 아주 괴상한 음악가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파가니니로 '작은 이방인'이라는 의미 
그는 바이올린 음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신출귀몰한 연주로 유명해져서 유럽전역에서 큰 명성을 쌓았다.그가 놀라운 기교를 부리며 연주할 수 있는 이유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기 때문이며 사람의 창자를 꼬아 만든 줄로 바이올린은 연주한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후 그에게는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얼마나 잘했으면 그런 소문이 돌까마는 파가니니 바이올린 곡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그런 소문이 날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과학과 연결을 한번도 생각못했는데 나일론이 발명된 후 대부분의 현악기는 나일론으로 만든 줄을 사용하고 나일론의 강성과 탄성은 현악기 줄로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기타은 나일론 줄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고 나일론 위에 금속을 감아 더 특색있는 음을 내도록 만들기도 한다는것을 이제야 알게 되는데 정말 책속의 101 가지 화학을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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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조지 S. 클레이슨 지음 / 퍼스트펭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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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에 밝은 현명한 사람이 행복한 부자로 성장한다.
결국 부자가 된 사람과 계속 가난한 사람, 이제 그 차이를 알아보자
이 책은 한 사람의 금전적 성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이란,노력읙 결과이자 성취를 말한다. 이 성공을 이뤄내려면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적절한 준비와 행동이 필요하다.
준비하고 행동하려면 그 전에 자신의 생각과 계획이 정리가 돼야 하고, 또 그러려면 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돈을 버는 지혜'를 알려주는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장 기본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쓰여졌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유용하다고 인정받은 금융의 기본원칙이 시작된 고대 바빌론, 바빌론이 고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빌론 시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었고, 돈을 벌고 돈을 지키는 법을 알았으며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지혜로운 원칙을 실천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불멸의 고전'을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 시킨 책이다.
어떤 사람은 평생 돈에 휘둘리며 살지만, 어떤 사람은 어려서부터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며 지혜로운 부자로 성장,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여기에 바로 비밀의 열쇠가 숨겨져 있다.
전성기 바빌론의 모습
바빌론에는 오직 두가지 천연자원만 있고 비옥한 토양과 유프라테스강이다. 
바빌론의 토목 기술자들은 댐을 짓고 거대한 관개운하를 통해 강물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고 역사상 최초로 이루어진 토목 공사 중 하나인 이 관개 시스템 덕분에 농부들은 풍성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었다. 
바빌론을 통치한 왕들은 정복과 약탈에 눈 먼 이들이 아니었고 바빌론에서 일어난 대부분 전쟁은 이 도시의 엄청난 보물을 탐내는 야심 찬 정복자들에 맞서기 위한 방어전 이었고 바빌론의 뛰어난 통치자들은 지혜,진취성,정의로움의 대명사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바빌론이라는 도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수천년 동안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바빌론은 황량한 폐허가 되었다.
바빌론 사람들은 똑똑한 금융가이자 상인이기도 했고 그들은 화폐와 약속 어으, 재산에 대한 서면 소유권을 최초로 발명해 왕성한 경제 활동을 해 나갔다.
열심히 일하는데 왜 계속 가난한 걸까? 정말 궁금하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는데 계속 가난한 이유를 알고 싶다.
돈의 노예로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얻으려면 돈을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키워야 한다. 돈의주인으로 바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 돈에 대해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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