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일기의 힘 - 감정에 끌려다니는 당신을 멈추게 할
정윤주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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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린다면 써라.
단 한 줄을 써도 변화는 시작된다고 한다.
하루 한 감정, 감정에 서툰 당신을 바꾸는 내면 대화 연습
감정, 내 삶을 다스리는 최고의 무기
'감정'의 무기가 핵무기보다도 엄청 나다는 사실을 왜 이때까지 깨닫지 못했을까? 그냥 감정은 나의 감정일뿐으로 쉽게 흘러보내고 있었다. 나자신도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반복적으로 순간 욱해 내 삶의 엄청난 마이너스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기에  감정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의 감정을 지금부터라도 변화를 주고 싶다.
나를 위해서,,,
매일 하나씩, 30개 감정, 하루 15분, 감정일기를 쓰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억누른 감정은 잊을만하면 여지없이 존재를 드러내며 폭탄처럼 터지곤  오랜 기간 억압하고 억눌렸던 감정, 제거하길 원하지만 참으로 현실은 어렵고 감정에서 도망가고 감정을 억압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삶의 밑바닥에 다다르고 나서야 비로서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하는데 나의 삶의 밑바닥까지 아직 다다르지 않아 이렇게도 힘든 것일까?
내 속에 쌓여 있는 묵은 짐을 꺼내기 준비를 시작한다.

Check 나의 감정과 욕구 찾아보자, 막상 글로 표현하려고 하면 나의 머릿속과 정반대로 가기에 이렇게 다양한 감정 목록이 기초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욕구를 찾아 써 나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지금 나의 감정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알아가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하루 15분, 30일간 감정일기쓰기를 시작해보자

아침에는 감정의 주인임을 알아채며 시작하고, 밤에는 감정일기로 하루 마무리하면서 하루의 시작과 마침이 온전히 나에게 있음을 인식할 수 있고 변화는 알아차림에서 시작된다.

내 감정을 알때, 감정 뒤에 숨겨진 욕구를 알 수 있다.
매일 하루 5가지 감사를 쓰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나의 감정을 통해 감사 또한 더 나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겠다는 기대가 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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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 나를 갉아먹는 관계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해방 심리학
라마니 더바술라 지음, 최기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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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그래 내 잘못이야,결국 내가 변해야 해'라고 자책을 하고 있었는데 자책을 내려놓자고 하니 위로가 된다.
서로 소통이 안되어서일까 삶이 달라서일까 결국 모두가 내 탓으로 돌리게 하고 있다. 
'나 때문에'이구나는 생각에 그동안 한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있다. 
결국 아무것도 안했어야 하고 아무것도 안해줘어야 했구나를 요즘 깨닫게 되는데 마침 이 책을 읽게 된다.
'난 최선을 다했다' 최선을 다했기에 나에게 질책을 할때 분노가 더 올라오고 쌓이게 되는 것 같다.
'언젠가는 바뀌겠지'라는 기대는 아예 버리고 산다.
왜냐하면 삶의 시작이 다르고 삶이 다르기에 그냥 멀리하고 살아가야하지 않을까? 남들이 볼 때 회피라고 생각하겠지만 서로를 위해서는 멀리하는 것이 옳구나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고 한다. 자기애적 패턴과 행동은 실제로 변하지 않는다. 얼마나 힘든지 다른 사람들이 모른다해도 그에 대한 책임은 피해자 자신의 몫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단순하지만 심오한 진리 '당신 잘못이 아니다'를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
나르시시즘의 개념과 그것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면서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이 정상이라고 느꼈다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나르시시즘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듣기는 많이 들었으나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아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고자 한다.
거울을 보며 자기애에 빠진다고 다 허세꾼이고 나르시시즘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이 당신의 연인이라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 나르시시즘을 정확히 알게 되면 그동안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가 내 탓이라고 하는 것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나르시시즘은 대인관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성격의 한 유형으로 경증에서 중증, 내현성에서 외현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는 광범위한 특성과 행동패턴을 포괄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자기중심적이면서 자만한 사람 혹은 자기중심적이면서 자격지심이 있는 사람과 구분된다. 이제 정확히 알고 넘어갈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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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나의 운명을 원망하지 않으리라 - 쇼펜하우어의 인생에 대한 조언(1851) 라이즈 포 라이프 2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김요한 옮김 / RISE(떠오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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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철학자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
인간 삶의 비극적인 면만을 탐구 한 사상가로서 흔히 염세주의자,비관론자로 알려졌지만 그는 인생의 허무를 폭로하기 위함이 아닌 허무해질 가능성이 있는 이들에게 인생의 참된 의미를 전하고자 끊임없이 탐구하였다.
'철학자의 철학자'로 불린 쇼펜하우어는 니체,프로이트,톨스토이,보르헤스,카프카,아인슈타인등 수많은 위인에게 영감을 준 정신적 스승이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여러 저서 중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조언이 담겨 있다. '완벽한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이 행복해 진다는 것, 그러니 행복이 아닌 불행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등을 전하며 우리에게 외면적인 행복의 가치에서 벗어나야 함을 강조한다.

현명한 사람은 고통이 없기를 바라고 쾌락을 추구하지 않는다.
이 말은 모든 행복이나 쾌락은 부정적(소극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고통은 긍정적(적극적인)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기반한다. 
이글을 읽으면서 나를 보는 것 같다. 작년 연말 아주 건강한 내가 타인으로 인해 다쳐 입원까지 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는 치아도 하게 되고 아무튼 아주 건강한 나자신이 이렇게 되면서  하던 일도 못하고 지금까지 우울하고 아무튼 엉망이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주위에서는 더 크게 안 다친 것에 감사하라고 하지만 많이 속상해했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단 하나의 실패로 그것이 사소한 것일지라도 그 일에 대해 크게 신경 쓰였다. 나를 다치게 한 사람을 미워도 해보고, 사실 처음에는 더 크게 안 다친 것에 감사했지만 갈수록 지금까지 분노도 있고 화도 나고 왜 하필 내야? 등 분노를 표출했다.
아직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서 인지 행복은 그 말 자체가 완곡한 표현으로 '행복하게 산다'라는 것은 작은 불행에 의해 그럭저럭 견딜만한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 우리에게 삶은 즐기고자 주어진 게 아니라 극복하고 벗어나기 위해 주어진 것임을 깨닫게 된다. 계속 이대로 분노만 부정적인 감정만 쏟아낼 것이 아니라 고통을 극복하고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삶 또한 견뎌내야한다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결코 나의 운명을 원망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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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의 기술 - 25년간 어린이 독서 연구에 진심을 다한 조미상 멘토의 독서교육 솔루션과 로드맵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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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하면 유대인과 대한민국의 엄마를 공통으로 떠올린다고 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교육열과 교육법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효용을 의심해봐야 할 시점에 놓여 있는데 지금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야할 때 교육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할 것이다.
교육의 본질은 문제해결능력으로 세상은 엄청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우리의 부모, 즉 현재 아이들의 조부모 세대는 컴퓨터와 상관없는 세월을 살았다면 이 책을 읽고 있는 부모들은 살다보니 어느 덧 컴퓨터가 내 손에 24시간 놓여있다.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단순 암기나 정답 찾기에 있지 않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식의 단순 암기 대신 다양한 지식을 이용하여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해결능력, 필요한 역량은 암기력,정확성,속도가 아니라
 협업능력,소통능력,비판적 사고력,창의성등이다.
글을 읽는다는 것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님을 알자
그동안 글자를 읽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그렇게 책을 읽었는데도 변화가 없었구나
슬픈 현실 거의 10여년을 허송세월을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독서의기술을 디지털 시대의  아이들에겐 정확히 알려줄 수 있는 기회이다 
세상은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컴퓨터가 발달할수록 정보를 이용하여 새로운 스토리로 구현해내는 인간의 능력을 더 요구할 것이다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어려서부터 다양한 스토리를 많이 접해야 길러지며 타인과 스토리를 공유할수록 스토리텔링 능력은 더 발전한다. 
현시점에서 공교육이든,사교육이든,가정교육이든 교육은 변화가 필요하다. 세상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는 왜 여전히 과거의 기준에 갇혀 있는것일까? '대학졸업'이라는 학벌이 부모세대처럼 경쟁력이 되지 못하고 있고 왜 너도나도 로봇처럼 대학 입시 준비에 10년이상을 올인하는걸일까? 
이제 세상은 '학별'보다 '실력'을 원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실력' 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창의융합교육의 세가지 특징을 알고 이제부터  아이들의 실력을 쌓기 위해 독서의 기술을 다시 점검하고 익힐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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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리딩 -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글을 읽어라
박성후 지음 / 지니의서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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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찰능력을 높이는 기술, 
모든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
느리면 죽는다!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긴다
학습 천재들의 비결은 핵심포찰 능력!
글 읽는 속도가 진짜 실력이다.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글 읽기 5단계로 1%핵심을 잡으면 99%가 따라온다.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읽어라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바로 그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두뇌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짧은 시간의 간단하고 단순한 훈련만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모든 경쟁력의 핵심은 '속도와 정확성'이다. 
원래 속도가 높아지면 정확성이 떨어지고 정확성을 높이려면 속도는 낮아진다. 글을 읽는 속도는 생존과 직결된다.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기는 근원적 경쟁력이며 경쟁력의 핵심은 속도이다.
자신이 어떤 글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등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다시 점검해볼 시간을 가져볼 기회이다. 
창조적인 글 읽기를 시작해보자 
생각하지 않는 글 읽기는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망치로 한대 얻어 맞은 느낌이다.
그동안 그렇게 책을 읽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책과의 씨름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 부분을 깊이 깨닫게 된다. 

글 읽기의 본질적 가치를 알게 된다.  워렌버핏을 1;1로 만나 그의 투자 노하우를 듣는다고 생각해보자. 그 시간을 위해 당신이 지불해야 할 비용과 짧은 시간의 한계를 생각해보라
글은 거의 공짜나 다름 없이 더 좋은 점은 시간의 제약없이 그들의 노하우를 통째로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으로 다시 나의 책읽기를 점검해볼 시간을 가지게 된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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