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 -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을 위한 매일 10분 두뇌 훈련
한국치매교육협회.동그라미에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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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로 인지능력은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다 
치매예방을 위한 언어능력,계산능력,인지력,지각력,사고력,기억력,시공간능력 개선문제 200개 수록
하루 4문제 매일 10분 두뇌 훈련이 치매 예방의 첫걸음
하루 4문제씩 총 200문제를 50일동안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일 10분씩 투자하여 꾸준히 활용하다 보면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 치매 예방 수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지 먼저 체크리스트에 체크부터 해보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수칙으로는 규칙적인 운동,활발한 사회활동,적극적인 두뇌활동,뇌건강 식사습관이 중요함을 알게 된다.이 책은 이 중 인지능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두뇌활동을 목적으로 기획되어져 있다.
인지능력이란 기억력,언어능력,공간능력,집중력,계산력,실행력,판단력,이해력으로 나누어져 있고 8가지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13가지 활동영역인 두뇌테스트,신체활동,마음챙기기,회상,한글,미술,수학,인지력,기억력,사고력,주의집중력,사회적응력,시공간능력 문제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설계되어져 있다.두뇌활동 1일차부터 전래동화를 통해 사자성어를 따라 써보고 나의 소망 열매안에 적어보게 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나무에 나의 소망을 쓴 것을 문장으로 만들어 따라 쓰기도 하고 수학교구로 달력에 빠진 숫자를 채워넣기도 해 보면서 오늘 날짜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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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인생론 - 삶이 너의 꿈을 속일지라도
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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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는 4세부터 9세까지 한때 스위스의 바젤에서 지낸 것 외에는 대부분 태어난 칼프에서 자랐고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고 이듬해 마을브론의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천성적인 자연아로서 개성에 눈뜨면서 미래의 시인을 꿈꾼 헤세는 신학교의 속박된 기숙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그곳을 탈주, 한때는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하였다. 결국 9세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하고 스위스의 보덴 호반의 마을 가이엔호펜으로 이주한 후 글쓰기에 전념하였고 1923년 스위스 국적을 취득하고 그후 그가 걸어온 긴 생애에는 인도여행으로 동양에 대한 관심이 깊어진 일, 제 1차 세계대전과 아버지의 죽음,아내의 정신병,그 자신의 신병등 가정적 위기를 당하자 정신분석 연구로 이 위기를 타개하고, 제 2차세계대전 중 인간성을 말살시키려고 한 나치스의 광신적인 폭정에 저항한 일 등 많은 파탄을 겪었지만 1962년 8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오로지 자기실현의길만을 걸었다.

모국어인 독일어로 시를 쓰는 것과 다름없이 라틴어로 시를 쓰는 것에 열중할 수 있었고 이미 열세 살무렵 시인이 되든가 아니면 아무것도 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다른 모든 길에는 이끌어주는 제도와 스승과 선배가 있었으나 시인이 되는 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을 비로소 깨달아 그 당시 시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막연한 길인데 시인이 되는 길이란 자칫하면 웃음거리가 될 수 있는 너무나 막연한 환상과 같은 그림자
그런 가운데도 스물여섯 살 최초로 문학상이라는 것을 수상하면서 한 길로 간 모습을 보게 된다.
어린 시절의 장난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없다고 한다. 장난에 몰두하고 있는 어린이의 마음만치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것도 없다 생활이 비교적 유복했고 양친의 마음이 너그러웠기 때문에 장난감에 부족함은 없었고 장난감 병정,그림책,집짓기들이며 흔들이 목마며,피리며,말채찍이며 마차등을 가지고 있었고 어린 시절의 온갖 추억거리들이 이런 대 문학가를 만들었구나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기까지도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제 헤르만 헤세과 함께 인생론에 빠져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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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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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잃은 사람이 백 명 있다면 슬픔의 형태도 백 가지 
펫 로스는 한마디로 반려동물을 잃고 자신이 받은 충격에 비해 그 말이 너무 '가볍게'느껴지기 때문, 반려동물을 잃은 날을 경계로 일상이 완전히 뒤바뀔 만큼 충격이 컸는데 그 상황을 가리키는 말은 너무도 객관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주인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서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정신의학에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잃은 상태를 전문용어로 '대상 상실'이라고 하는데, 펫 로스 역시 대상 상실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눈 것을 보게 된다.
죽음의 수용과정 모델은 반려동물을 잃은 주인의 심리적 단계를 설명하는 데도 종종 사용된다. 인터넷에서 '펫 로스 극복,펫 로스,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퀴블러 로스'라는 이름이 바로 뜰 것이다. 
펫 로스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실록'을 참고 하고 질문을 통해 '펫 로스'의 실태를 언급해야 하는 질문인데 당시의 일기와 함께 정리해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반려동물과의 슬픈 이별을 겪은 45인의 목소리를 통해 마주하는 펫 로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슬픈 이별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우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지, 예정된 작별과 마주하기 위한 11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 키우지 않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키우고는 싶지만 이런 이별이 힘들고 무서운 분들도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기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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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치매 가족, 요양보호사, 의사, 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황이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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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속에 치매 이상행동(BPSD)케어의 답이 있다
알기 쉬운 치매 가이드 
치매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기에 제일 큰 근심거리가 치매 안 걸리고 곱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가 알려주는 치매 케어 지침서로 실전 경험과 방법을 다룬 필독서이기에 이 책을 통해 치매 이상행동을 빨리 케어하자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에 대해 설명도 잘 나와 있고 치매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케어준비 12가지를  통해 보호자나 요양보호사가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배변 이상행동 증상, 배변으로 인해 일거리가 많아지고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하며 제일 큰 걱정이 집 안 가득 냄새가 배는 것 역시 가족들이 힘들어짐을 알 수 있다.
배변이상행동을 하는 어르신을 집에서 케어한다는 것은 힘든 일 효심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깨닫는다. 이상행동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킬뿌난 아니라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개별적 특성에서 예측되는 이상행동증상원인을 알고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의 어르신 케어방법확인하고 개념적 특성에 따른 케어 결과와 현장에서 습득한 일반적인 치매 어르신의 기저귀 여부 이상행동 케어방법까지 도움 받을 수 있다.
읽기 시작하면서 부모님이 치매없이 사시는 날까지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문제는 누구의 문제도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서로 힘이 되고 치매에 대해 받아들이면서 케어하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읽다보니 마음이 약간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현실이기에 현실을 바라보면서 치매 이상 행동 케어12가지 방법을 잘 익히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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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원의 생명 공부 - 17가지 질문으로 푸는 생명 과학 입문
송기원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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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게놈과 바이오 혁명의 시대, 생명과학의 핵심을 꿰뚫는 17가지 질문들
최근 10년간 생명과학분야에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생명 과학이 아주 빠른 속도로 정보과학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생명체로서 인간을 구성하는 세포나 단백질등 인간의 생물학적 구성 성분 모두에 대한 지도책과 인간의 다양한 암세포전체에 대한 지도책을 만드는 작업, 이러한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축적된 인간의 세포, 단백질,암에 대한 모든 연구 결과들을 한데 모아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의 종류와 위치,발생과정 및 암 등 질병 발병과정에서의 세포들의 유전체 변화, 유전자 발현,발현 단백질등 가능한 모든 정보를 새로 만들고 수집하는 과정이다. 
과학과 기술로 생명의 가장 킅 특징인 생로병사가 다 인간에 의해 조절될 수도 있는 것이 우리의 손에 잡히는 미래다
현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꼭 필요한 과학과 관련된 교양 지식을 배울 기회는 더욱이 주어지지 않는다. 교육받고 사회로 나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은 과학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기회가 없었기에 최신의 과학과 기술 관련 뉴스나 내용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그동안 우리 교육을 통해 결과가 지금 이렇게 보여지지 않을까 
그렇다보니 다가올 미래에 대해 모두 불안하고 두려워하고 있다. 
우선 생명이 무엇인지부터 알아간다. 
생명을 설명한다는 것 쉽지 않을 것이다. 과학에서는 현상을 그 원인이나 전제, 도출된 결과를 가지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명은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왔는지, 그리고 그 결론으로 도달하는 죽음 모두가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결론으로 도달되는 죽음 모두가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을 설명하기 위해 '생명' 대신 '생명현상'을 나타내는 구조물인 '생명체'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생명체는 자극에 반응한다. 생명체는 외부환경에서 에너지를 받아들여 호흡하면서 자신을 유지한다.
생명체는 계속 성장,변화한다. 생명체는 자신과 동일한 개체를 재생산하는 생식을 한다. 이렇게 생명체에 대해 알아간다. 
생명의 정체와 기원을 알고 싶어 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이를 설명해 보려는 다양한 모든 과학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생명체가 지구에서 처음 생겨났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또 과학으론 증명할 수 없을 것이다.
생명과학의 핵심을 꿰뚫는 17가지 질문들을 통해 생명과학입문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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