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d Essential CLIL Adv. 2 (Student book) - 초등학생(고급레벨) ~ 중학생
Richmond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학과목과 영어를 통합하여 영어를 모국어처럼 익히는 학습방법인

CLIL(Content and Language Integrated Learning)이

유럽의 외국어 교육에선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대부분의 영어교재가 미국 교과서라서 어휘와 문장 난이도가 불규칙하고,

아직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

사실 대부분이랄 수 있지만 미국교과서로 영어를 접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 교재에서는

각 신체 부위와 눈의 구성에 대해 배웠다면,

 Advanced Level에서는 생식기능을 통해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고

단계적으로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Advanced Level은 Intermediate Level 보다 수준 높은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우리나라 학생들을 위해 한국의 지리, 사회, 역사 등을 포함하고 있어 본 시리즈는

 국내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CLIL 영어학습 교재라고 볼 수 있다.

Essential CLIL시리즈는 4단계 20권으로 이뤄져 있어

유치원생들부터 중학생들까지 모두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다.

이교재는 자연과 생물 과학,환경등으로 다양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단계로

약간 어려움이 있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하면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좋은 것 같으나

현재 저도 초등생을 위해서 이책을 보게 되었지만

초등생중에서도 영어를 잘하는 상위권 학생들에겐 좋은 교재이나

아닐 경우는 어려운 교재인듯 하다

영어를 좀 더 열심히 해 초등학생때 꼭 이교재를 활용해 보고 싶다

영어를 좋아해서 충분히 해 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약간 어려운듯 한데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 교재를 통해 영어를 깊이 있게 해야겠다

초등영어교재라곤 하지만

영어를 잘하는 초등학생이 아니구는 많이 어려운 교재인듯 하다

여기 이렇게 적은 것은 초등생이 아니라 중1인 울 큰아이가 적어보았는데

자신도 어렵다고 한다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일지는 모르나

영어를 잘하는 초등생에겐 영어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교재인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주의 기술 - 1,000건의 수주경험을 통해 완성한
박상우 지음 / 비즈니스아츠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약 당신이 입찰을 앞두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수주 비법서

가치있는 사업을 가치있게 수주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험난한 입찰경쟁시장에서 진정한 수주 프로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수주의 기술은 수주에 대한 모든 것을 6단계로 나누어 명확하게 설명하였으며

모든 페이지마다

위의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함으로써 수주의 프로가 되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수주의 기술을 기반으로 수주활동의 육각형의 구성하는 요소인 수주마케팅에서부터

사전 영업단계인 프리세일즈,수주제안서작성,수주 프레젠테이션,수주 협상,수주 분석까지 전체 수주활동의 다양한 기술과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주와 유사한 의미로 판매라는 단어가 쓰인다 

수주와 판매는 기업 활동의 양대 축으로 회사 제품과 서비스를 세일즈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판매와 수주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수주를 통해서 회사가 얻을 수 있는가치 세가지

1,,,경영,,,회사는 수주를 통해서 생성되는 매출과 이익으로 경영의 중요한 기반인 자금 유동성을 확보한다

현금 흐름을 관리하는 경영측면에서는 지속적인 수주가 이루어져야만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2,,,영업,,,수주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신규고객 확보는 한 건의 매출뿐만 아니라 연속적인 매출 발생의 우선적인 기회를 제공해준다

3,,,조직,,,우수한 인재의 이탈 방지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수주가 반복될수록 조지기의 생산성과 품질은 빠르게 향상된다

세가지 측면을 종합해보면,,,수주는 고객을 지키고 , 새로운 고객을 만들며,

직원들을 열정적으로 일하도록 만들면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보장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을 향한 열정 - 원칙과 디테일의 승부사,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멘토링 엔지니어 멘토 3
김종훈 지음 / 김영사on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CM개념이 전무하던 시절

건설 선진화의 필수 기법인 CM을 도입해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주)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하는

완벽을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이야기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그런 말을 하기엔 이르다

여전히 개천에서 용이 날 가능성이 있는 시대라고 믿어라

청춘은 힘이 있다

춴치고가 디테일의 승부사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멘토링

건설업계에서는 엔지니어를 소셜닥터라고 부른다고 한다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듯

건설 사업은 안전을 책임져 수만명의 사람을 살리기 때문인것

우리 사회가 처한 많은 문제를 그처럼 끊임없이 고민하고 집요하게 파고 들어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끝내 변화를 이끌어 내고

그런점에서 김종훈 회장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며 진정한 소셜닥터라고 할 수 있다

환경이 어려울수록 변화가 필요하다

               두 번의 경제 위기를 넘기고 나서 그때의 판단이 옳았다고 한다

경영 환경이 어렵다고 해도 회사와 구성원이 같이 살 수 있는 기회

또한 어려운 때일수록 똘똘 뭉쳐 슬기롭게 극복해낸 조직의 구성원들은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높다

위기 상황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고통의 품앗이하려고 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자세를 몸에 새기게 된다

두번이나 되는 위기속에서도 인원 감축하지 않고

함께 고통을 나누고 함께 했다는 그 모습이 너무 멋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방송 한국사 4 : 고려 - 수능 한국사 강의 1인자 고종훈의 동영상 강의 수록, 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생방송 한국사 4
서예나 지음,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최인수 기획, 고종훈 강의 / 아울북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메가스터디 누적 유료 수강생 70만명

고종훈의 한국사 동영상 가으이 22강 (110분)수록

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구성과 특징 

인물의 주요 사건과 업적이 한눈에 보기 쉽게 그림과 연표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을 뉴스 취재형식으로 보여주어 쉽게 이해하고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시대의 다양한 뒷이야기를 통해 지루한 역사가 더욱 재미있어진다

고종훈 선생님의 핵심 콕콕과 함께 인물과 사건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더 요약

사건과 인물을 하나하나 연결하면서 복잡한 인뭃들의 순서도 금방 익힌다

고종훈 선생님의 각 인물별 5분 동영상 강의로 22명의 인물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치는 뉴스가 아니라 삶이다 - 내 삶을 바꾸는 정치 공부
스기타 아쓰시 지음, 임경택 옮김 / 사계절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정치에 관한 모든 상식과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누가 해도 정치가 잘 돌아가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일본의 행동하는 정치학자 스키타 아쓰시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정치학 정의

요가하듯 천,천,히 정치공부해보자

내 삶을 바꾸는 정치 공부를 해 보자

사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정치를 남의 일인냥

정치인만이 하는것으로 생각해 정치는 근처도 안 갔었는데

요즘 정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하지만 막장 정치를 알려니

알 길이 없다

정치에 대한 너무 무지해 정치를 몰라

정치인들에게 일반 서민은 당하는 것 같다

나라꼴이 이렇게 흘러 가는것은 정치인들이 똑바로 행동하지 않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아닌가

정치인들도 정치를 몰라서 잘 못하고 있는데

우리 일반 서민들이 어떻게 정치를 알까 하는 생각으로 등한시 한 결과

나라를 바닥을 치고

나라를 힘들어 하고

도대체 누가 잘못인가 하는 생각에

결론은 정치에 아무 관심을 보이진 않은 우리 서민들 잘못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어보려 한다

결정 방식은 정해져 있다

대표에게 맡기면 된다

정답은 알고 있다

나자신에게는 권력이 없다

자유란 방임이다

국가 따위 필요없다

정치를 방해하지 말라

적이 누구인지는 알고 있다

이를 통해 정치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를 밝혀보고자 한다

고대 그리스 이래 정치 제도를 구별하는 정체론이라는 것이 있다

한사람이 결정하는 군주정치,

소수자가 결정하는 귀족정치,

그리고 다수자가 결정하는 민주정치라는 구별

결정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군주가 혼자서 결정하는것이 가장 손 쉽고 빠르며 결정방식에 관한 싸움도 일어나지 않는데

군주가 결정해버리면 그걸로 끝

기업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종업원의 대부분은 경영과 관련된 결정에 참여할 수 없는데

기업은 기본적으로 피라미드형 조직이고

위의 결정을 아래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것

우리가 바라는 정치는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권력이 어떻게 존재하기를 바라는가

사람들은 이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려 하지 않고

우리 아닌 누군가가 나쁘니까 그들을 제거하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는 의견에 쉽게 기울어진다

문제를 자기 내부에서 찾는 것은 불쾌한 일이기 때문

자기 아닌 누군가의 탓으로 돌릴 수 있다면

다수에게는 기분상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될지 모른다

정치=권력=폭력 이 작아질수록 사람이 자유로워 진다는 생각이 나온다

이런 생각은 반복적으로 논의 되어온 정치와 문학이라는 주제에도 나타나고 있다

정치의 세계는 비뚤어진 동기가 넘쳐나고 사람을 어딘가로 몰아가거나 큰일을 당하게 해서

자유를 빼앗고 인생을 뒤틀리게 한다

이런 정치 세계에 반해 문학은 인간본래의  세계에 다가가는 것이다

이런 대립 항을 만들어 정치 이외의 곳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방식은

정치와 문화,정치와 예술 이라는 대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권력과 자유를 대립적으로 보는 발상은 헌법학에도 있다

헌법학에서는 권리 ,자유와 권력을 대립적으로 생각하는 게 일반적

권력은 사람들의 권리나 자유를 방해하거나 침해하기 때문에 권리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권력을 제한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헌법의 역할이라는 생각

헌법에 대한 이런 생각을 입헌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는 헌법에 의해 지켜지는 자유= 권리, 정치=권력을 대립적으로 생각하는 관점

정치를 지저분한 것으로 간주하여 까닭 없이 싫어하거나 정치가 없는 세계로 도망치려 하는 태도는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할 것이다

사실상 정치는 모든 것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고 모든 곳에 침투하고 있다

우리가 정치로부터 도망쳤다고 해도 정치는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다

우리는 어쨌든 정치와 마주할 수밖에 없다

정치적으로 무엇인가를 바꾸려고 한다면

손으로 더듬어 찾는 작업이 될 수 밖에 없다

단기간에 간단히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없다

쌓아올린 재목에서 한토막을 빼는 일 같은 것으로 잘못빼면 전체가 무너져 버리니

어떤 부분을 바꾸려고 하면 전혀 상관없는 곳이 이상해지기도 한다

정치는 인간 사회와 관련된 복잡한 작업이라는 사실에 우선은 두려움을 가져야한다

정치에 거리를 두지 않는 사람은 정치의 과제를 단순화해서 파악하고

조금만 궁리하거나 새로운 제도 또는 헌법만 있으면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한다

정치는 뺄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