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4
최원석 지음, 나일영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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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흉합과학이야기

어린이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미래는 어던 세상일까요

미래는 과학 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지금보다 더 편리하고 신기한 것도 많아지겠지만

우리들이 함께 해결해야할 문제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관점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융합적인 사고가 중요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화산폭발과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우리는 화산과 지진에 대해 연구하고 미래를 입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준비만 잘한다면 화산과 지진이 두려운 존재만은 아니라고 하니

 

 

초등 과학 교재’ 로써

미래의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로 가 볼까

세명의 친구 백두,한라,미진이와 함께

베게너 박사,훔볼트박사,리히터박사,비너스를 만나고

최천단 기술로 화산과 지진을 체험해 보자

지금은 2100년 얼마전 세계최초의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인 "불카누스"가 강원도에 만들어졌다

불카누스는 화산과 지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러가지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베케너 박사는 불카누스가 자랑하는 인공지능로봇이었다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져 마치 진짜 사람 같다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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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훈육 백과사전 - 아이가 집에서 배워야 할 모든 것
다카하시 야요이 지음, 황소연 옮김, 김승옥 외 감수 / 길벗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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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 배워야 할 모든 것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우리 아이 13세까지!!!

교육전문가 110며명이 집핀한 가정훈육의 모든것 

아이는 집에서 신경 쓰는 만큼 밖에서 사랑받고 인정받는다

우리 아이가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어야 할 기본 생활습관

어릴때부터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들은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한다

자녀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고 싶고, 예쁘고 순탄한 길로만 자녀가 가기를 바란다

 

좋은 부모란 자녀가 하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허용하는 부모가 아니다

한없이 예쁘고 모든 것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 아이가 가정을 벗어나 유치원, 학교,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더욱 사랑받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것이 좋은 부모이다

가정훈육(가정교육)이란,,,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사회질서와 규칙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집안어른들이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일 또는 방법을 말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아이를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우기 위해 가정에서 이뤄지는 교육"

가정훈육으로 가르치는 내용은 일상생활을 해나갈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습관,기본 생홀습관을 비롯해

사고나 재해를 당했을 때 자신을 지키는 안전지도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꾸려나가기 위해 필요한 예절과 인성등을 꼽을 수 있다

사회에서 생활할때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행동양식을 아주 어릴때부터 아이가 몸에 익힐 수 있게

이끌어주는 일이 바로 가정훈육의 목표가 되겠다

특별한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도리를

당연하게 할 수 있는 실천력과 마음가짐, 예절, 도덕을 아이가 몸에 익히게끔 도와주는 일이다

너그러운 마음을 키워주는 일이다

아이의 마음은 가르쳐주지 않으면 자라지 않는다

 

1,2부로 나뉘어 

1부,,,영유아기(1~7세)의  가정훈육

1장,,,, 맞이하는 부모의 마음가짐

2장,,,아이의 성격과 가정훈육

3장,,,사회성을 길러주는 가정훈육

4장,,,기본 생활습관을 익히는 가정훈육

5장,,,가정생활과 인성교육

6장,,,유치원 생활 가이드

7장,,,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교육

8장,,,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교육

영유아기에 해당되는 나이때에는 이렇게 미리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제 2부 ,,, 아동기 (7~13)의 가정훈육

아이의 행동이 서투르거나 완벽하지 않을때는 다짜고짜 혼내지 말고 일단 스스로 하려는 마음을 인정해줘야 한다

제대로 옷을 정리하지 못했더라도 조금이나마 잘한 부분을 찾아내 칭찬해주자

그동안 알면서도 참 힘든 부분이 이 부분

바쁘다보니 순간 욱하면서 도와준다는것이 방해만 한다고  짜증, 화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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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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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보고 맘충이래"

한국사회에서 여자로 살아가는 일

그 공포,피로,당황,놀람,혼란,좌절의 연속에 대한 인생현장보고서

김지영 나이 서른네살

3년전에 3살 위의 정대현과 결혼해 딸이 있다

김지영씨의 이상증세가 처음 감지된날은 정확하게 날자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날이 누우런 논에 하아얗게 이슬이 맺히는  백로였기때문이다

김지영 입에서 죽은 차승연처럼 말을 해 정대현은 유체이탈화법이라고 말을 한다

20년전의 두사람만 아는 어느볕 좋은 오후의 이야기를 정대현의 아내 김지영이 입으로 말한다

지영이를 세번쯤 더 불렀던것 같다

숭에 취했을때 차승연씨의 말버릇처럼 말을 한다

김지영은 다 마신 캔을 그대로 식탁에 두고 양치도 안한 채 방에 들어가 딸아이 옆에 누웠다

바로 곯아떨어졌고 정대현은 냉장고에서 캔 맥주를 하나 더 꺼내 단번에 들이켰다

장난일까,취한걸까

다음날 김저영은 전날 밤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그이후로도 이상한 징후들은 조금씩 있었다

추석에 시댁에서 사건이 터지고 만다

명절 음식하는게 힘들었냐고 묻는 시어머니의 질문에

김지영은 "아이고 사부인,사실 우리 지영이 명절마다 몸살이에요"

"정서방 자네도 그래 매번 명절 연휴 내내 부산에만 있다가 처가에는 엉덩이 한번 붙였다 그냥 가고

이번에는 좀 일찍 와"

사건은 터지고 정대현 동생 정수현씨는 "올케말이 다 맞다고 우리가 너무 무심했다고 괜히 싸우지 말라고 "부탁을  하고 보낸다

정대현씨는 혼자 정신과에 찾아가 아내의 상태를 말하고 치료 방법을 상의했다

스스로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김지영씨에게는 일단 잠을 잘 못 자고 힘들어 보여 상담을 권하는거라고 말했다

김지영씨는 안그래도 요즘 기분이 가라앉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 육아우울증인가 싶었다면 고마워했다

아마 이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라면 다 느꼈을 공감대

여자가 똑똑해도 탈이고 모자라면 모자란다고 탈이고

도대체 어떻게 하란건지 ?

"배불러까지 지하철 타고 돈 벌러 다니는 사람이 애는 어쩌자고 낳아?"

김지영씨는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김지영씨뿐 아니라 이 글을 읽은 임산부 아니 아이를 낳은 사람이라면 왈칵할 것 같다

또 여자가 그런말을 할때는 더 속상하다

도대체 여자가 여자의 적이라고 하더니

여자가 여자를 이해 못하는 현실

임신과 동시에 분홍준비하세요 하면 좋다가도 아들이 아니라는 그 느낌

우리 사회가 이렇게 아들, 딸을 차별하고 여자,남자로 살아가는 모습과 보는 시각도 다르다

여자가 살아갈 세상은 정말 우리가 살아온 세상보다 더 나은 곳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세상 모든 딸들이 더 크고,더 높고,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그렇게 되어져야 한다

김지영의 삶이 여성독자들의 삶과 이토록 닮은 이유는 동시대 여성이기 때문이다

시대의 문제라면 그나마 다행이다

우리의 딸들은 김지영의 딸 정지원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으니

하지만 헛된 희망이 아닐까

딸 김지영의 삶은 어머니 오미숙의 삶에서 한 치도 나아지지 않았다

어머니는 딸이 자신과 다른 삶을 살기를 염원했다

그러나 김지영이 어머니의 삶을 반복하고 있는 마당에 딸이 김지영의 삶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 오히려 어머니의 삶이 김지영의 삶보다 더 나은 부분들도 있는 것 같다

적어도 어머니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입밖으로 말할 수 있었으니까

결국 어머니와 이모는 주경야독으로 중,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다

이렇게 온 가족을 나아가 한국 경제를 일으킨 어머니는 결혼후에 집안마저 일으켰다

김지영이 하기 힘든 말들을 김지영의 입을 통해 말함으로써 결국 주위 사람들도 김지영의 상황과 생각과 감정을 알게되었다

또한 이 증상을 계기로 의사는 김지영으로부터 그녀의 생애를 세세히 들을 수 있게 된다

남성들에게 내 아내, 내 딸과 다른 여성들은 이렇게 분리된다

그리고 내 아내와 내 딸은 내가 아닌 다른 남성들에게 "김치녀", 또는 "맘충"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이책을 통해 함께 고민해야할 것이고

우리 모두가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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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미래 - 편견과 한계가 사라지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라
신미남 지음 / 다산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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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왜 아직까지도 여자는 기회의 문 앞에서 주저한느가?

공학박사, 경영컨설턴드 벤처기업 창업자 대기업 사장

신미남이 전하는 여자의 일과 삶에 관한 통찰

편견과 차별에 갇힌 세상에 던지는 가장 담대한 화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끝까지 자기 일을 포기하지 마라" 

 

 

 

세상의 변화로 이제 여자들에게 있어 일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변화를 인정할 때 미래의 기회가 보인다

 

여자라는 이유로 진짜 크면 어디까지 클 수 있을까

남자직원들과 다르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성공의 벽은 두껍다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인정을 받고자 하는 방식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

남성은 ,,,일과 성과와 조직 구성원 간의 역학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결과중심적 사고에서 인정받기 기대

여성은 ,,,남자들보다 일의 진행과정에 집중하는

,,,과정중심적 사고를 하며 타인의 감정적인 공감과 인정을 기대

그때문에 일을 진행하면서 줄곧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자신이 열심히 한 과정을 인정받지 못하거나 질책을 받으면 때로는 그것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 상처를 받거나 심한 경우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다가올 미래는 지금까지의 세상보다 훨씬 더 일하는 여성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새로운 세상에서는 여성이 일하지 않고서는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질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여성 스스로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일이 선택이 아닌 필수 라는

마음으로  의식을 전환해야한다

여성이 의지를 가지고 자기 안의 의식을 혁명할 수 있다면 현실에서 마주치는 "출산과육아,유리천장,심리적장벽"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 이다

 

과거를 살아오신 어머니들 오늘을 살고 있는 나 그리고 가까운 미래를 살아갈 며느리가 이토록

다른 세상을 살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기술의 발전

기술 발전의 트렌드를 가리켜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새롭게 시작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계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내려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서

동물 나아가 인간처럼 보이기에 이르렀다

이렇게되니 그동안의 비즈니스 모델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전환되었고

사회적,경제적인 대전환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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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권 독서법 - 하루 한 권 3년, 내 삶을 바꾸는 독서의 기적
전안나 지음 / 다산4.0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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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년만에 천권읽기 목표 이룸 

하지만 나의 환경 모습은 변화가 없었다

하루 한권 3년, 내삶을 바꾸는 독서의 기적으로 인생이 거짓말처럼 바뀌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의 절반의 시간

무엇을 달랐을까

궁금해 읽기를 도전한다  

 

저자는 100권 정도 읽으니 마음이 안정되었고

300권쯤 읽은 뒤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사라졌다고

500권을 읽고부터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차 오르고

결정적 변화는 800권 독서를 기점으로 찾아왔다고 한다

나는 왜 천권을 읽은 이 시점에도 이런 번뇌와 고통과 아픔만이 있을까

무엇이 문제일까를 고민하게 된다

나는 서서히 책을 읽어나가니 결론은 성경과 인문학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어찌보면 저자보다 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 양육,교육,나의 일,다양한 일들등 엄청나게

하고 뛰어다니는 사람인지라 그가운데 하루 한권 이틀에 한권 ,,,이렇게 만 7년만에 책 천권을 읽게 된다

사람들은 저자가 들었던 말처럼

"대단하다 그런데 왜 책 읽어?

책 읽으면 돈이 나와

시간이 남아 도는가봐등등"

하지만 나의 주위 사람들은 안다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가

내가 지나갈 때는 발 뒷꿈치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주위사람들은 나를 "책읽는 엄마, 책읽는 언니라고 " 말한다

 

세아이로 인해 주위 시기질투로 많이 힘들었고 아직도 진행중이다  

하지만 나의 내면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왜 엄청난 책으로 무장이 되어 있어서 일까

그런 시기질투에도 흔들림없이 그들 앞에 서 있다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그냥 습관인듯하다

남들은 3일만,3주만 하면 습관이 잡힌다고 하는데 전 책 천권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모든 것을 습관 잡기에는 딱 3년만 고생하라고 한다

딱 3년이면 정말 책이 완전 습관이 되어 일어나면서 잠들기까지 책과 더불어 살게 된다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말처럼

"나는 독서할 시간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다"

그동안 책 천권 이상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것이다

정말 나자신은 독서할 시간 때문에 집청소,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ㅋㅋㅋ

버락오바마 대통형은

"나는 대통령 임무를 수행하는 8년 동안 매일 저녁 하루 1시간씩 독서를 했다"

나는 대통령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매일 하루 1시간 커녕 틈나는 시간마다 책을 읽는다

그렇다보니 2,3시간마다 한권씩 읽을때도 있다

 

하루 2권 이상의 책을 읽는게 가능할까 ? 질문을 했는데

나자신은 가능했다

아니 다른 분들도 가능하다

그리고 어떤 목표가 있으면 말로 선포를 해야한다

나는 울세아이와 약속을 했었고 또 주위에도 10년에 책 천권 목표라고 했을때

어떤 이들은 웃었다

책을 왜 읽느냐는 식으로

하지만 난 보기 10년이 너무 지루해  만7년에 보기좋게 책 천권 읽기 목표 완료

그리고 절대 책을 읽지 않으니라

올해 목표가 책 안 읽기 이다

하지만 10월 현재 나는 180권을 읽게 된다

말로 선포하게 되면 나자신이 부끄러워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는데

나의 말에 책임을 지게 되어 목표를 이루게 되더라

 

작가들에게 글 잘 쓰는 비결을 물어보면 다문,다독,다상량을 말한다고 한다

많이 듣고 ,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다보면 저절로 글쓰는 실력이 는다는 것이다

특히 다독을 하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눈에 뛸 정도로 향상된다

글쓰기는 어휘와 표현의 싸움이다

상황에 적합한 어휘를 찾아 적합한 방법으로 표현하는게 글쓰기의 기본이다

 

One Book, One Message, One Action,,,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한개의 배움과 한개의 적용점을 찾아보자"

그냥 읽는 건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배울 점과 적용할 점을 찾아서 나를 변화시켜야 효과가 있다

그래야 포기하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올상반기 천권을 읽고 그동안 나에게 보상을 한번도 주지 못했는데

나에게 보상으로 유럽여행을 선물해주어야겠다

 

천권독서법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특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왜 나또한 천권읽기를 한 상태이고 나또한 세아이와 엄청나게 뛰어다닌 사람인지라

하지만 나도 어떤 내 삶의 변화를 줘야겠다는 도전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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