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후회하지 않을 가상화폐 투자 이야기
책 제목 그대로 가상화폐투자로 3달만에 3억 벌었다
허황된 이야기로 들리는가?,,,사실 그렇다고 자신있게 대답한다
요즘 가상화폐로 전 세계가 목소리를 내는 것 같다
하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지라
궁금하여 깊이 있게 읽는다
지금 가상화폐 투자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한다니,,,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라니,,,도대체 가상화폐가 뭘까?
저자는 2014년 이후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가상화폐,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분석과 더불어 투자차원에서의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연구하기 시작
2017년 이후에는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투자대상으로서의 이더리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비트코인이외에도 많은 가상화폐(비트코인 이외의 가상화폐를 통상 알트코인이라 부른다
모르면 위험하다
그러나 위험을 관리할 수 있을때 그 위험은 큰 기회로 바뀐다
이 책을 통해 가상화폐 투자의 위험관리를 배우기 바란다
기회가 보일 것이다
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돈은 믿음이다
사람들이 돈을 돈으로 믿지 않는 순간 그것은 그냥 종이에 지나지 않고 컴퓨터에 찍힌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많은 금융위기가 있어 왔다
2008년에도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있었다
리먼브라더스 사태, 그때 미국은 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달러를 마구잡이로 찍어내게
된다 이 대목에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가?
왜 이건 참 희한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일반인은 그야말로 피땀 흘려 일한 노등의 대가로 돈을 버는데 누구는 그냥 달러를 찍어낸다
비단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럴 것인데
일반인은 노동을 신성히하고 열심히 일한 대가로 버는 돈이 정말 가치 있는 돈이라고 믿고 있다
왜 그렇게 믿는지 아는가?
왜 열심히 일한 대가로 버는 돈이 정말 가치 있는 돈이라고 믿는지 아는가
스스로 그렇게 믿게 되었을까?
아니다!!!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배웠고 누군가로부터 들었다
그 누군가는 누굴까?
혹시 저어기 위에 마음대로 돈을 찍어내는 그들이 아닐까?
그냥 기득권이 시키는대로 살아간다
더 기막힌 것은 기득권이 심어준 믿음을 철저하게 믿고 살아간다
사실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믿음을 의심하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냥 믿고 사는 것이 편하긴 하다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간다
"상식을 의심하는자"들이 있다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간다
인문하그이 출발은 ,,,내 아버지가 진짜 내 아버지가 맞을까? 라는 의심에서 시작한다고,,,
아무튼 일반인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데 누구는 마음만 먹으면 돈을 찍어낸다는 사실
나카모토 사토시 라는 정체 모를 누군가가 비트코인 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것을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화폐라고 칭했다
2008년에 일어난 일이다
위험하지 않은 곳에는 이미 기회가 없다. 위험이 곧 기회다
일반인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데 누구는 마음만 먹으면 돈을 찍어낸다는 사실
이 사실에 분개한 걸까?
돈이 역사를 생각해 본다
처음에는 물물교환 엄청 불편했다
조개껍데기 같은 걸 매개체로 교환을 하기 시작
그러다가 금이라는것이 전 세계적인 물물교환의 매개체로 작동하기 시작
처음에는 금을 저울로 달아서 쓰다가 이후에는 금 보관소를 통해 금 보관증으로
금 보관중이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순간 달리 최초의 지폐가 탄생한 셈이다
이제 금 보관소는 은행이 된다
은행은 비밀을 알게 된다
금이 실제로 있든지 없든지 금 보관증을 맘껏 찍어내도 된다는 비밀말이다
사람들은 그 금 보관증을 돈으로 믿고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돈으로 믿는 지폐가 애초에 금 보관증이라는 사실은 세월이 지나면서 까맣게 잊게 되었다
지폐의 흐름은 없다
우리는 돈을 결재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상에서의 데이터의 이동이 있었을 뿐이고 은행과
카드사의 컴퓨터 어딘가에 숫자로 기록될 뿐이다
금은 사라지고 지폐가 남았다
이제 지폐가 사라지고 숫자만 남을 것이다
가상화폐 획득방식에는 크게 2가지
첫번째는 거래소에서 거래를 통해 가상화폐를 매수하는것이다
일반적으로 주식거래를 통해 가상화폐를 매수하는것
두번째는 내가 직접 가상화폐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다
이것을 채굴이라 한다
가상화폐는 화폐와 주식의 특징 중 일부를 가지고 있다
즉, 화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도 되고 또한 주식처럼 발행을 할 수도 있다
가상화폐 채굴이란 고성능 컴퓨터를 사용하여 특정 가상화폐에 대응하는 아주 복잡한 연산 문제 혹은
암호를 해독하는데 그것을 해독하게 되면 새로운 가상화폐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당신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주식시장을 왜 만들었겠는가?
일반인들의 배를 불려주기 위해서? 결코 아니다
세금 내고 아파트 대출금 내고, 아이들 교육비 내고 그래도 남는 돈이 있다면 그냥 갖다 바치라고 만든것이 주식시장이다
주식시장의 구조에서 절대 돈은 큰 손 또는 기관 또는 외국인에게서 개인에게로 흘러내리지 않는다
돈은 다만 개인의 주머니에서 나와 어딘가로 흘러들어갈 뿐이다
이것이 주식시장의 근본적인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