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자기경영 -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김재광 지음 / 청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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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슈퍼자기경영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고 싶어 읽게 된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비법은,,,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나를 빛나게 바꿀 것인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대부분 자기계발서 내용이 별로 신통치 않다

읽을 때는 흥미가 가지만 막상 자신에게 적용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의 상황과 능력에 맞게끔 그려진 그들만의 리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의 상황 그리고 능력과는 어딘가 모르게 괴리가 있다

성공한 사람들과 다른 사소한 차이는 종국에는 극과 극의 결과를 초래한다

그렇기에 여타의 자기계발서는 그저 잠시 무료한 시간을 달래 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기업경영을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경영학

경영학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기업을 연구해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해 왔다

따라서 경영학이론에 근거해 기업을 경영한다면 대개 무리 없이 그 원하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게 된다

왜 갑자기 기업경영에 대해 이야기 할까?

마이클 포터, 피터드러커와 더불어 세계 3대  경영학자로 불리는 경영의 대가 톰 피터스는 브랜드 유

(Brand You)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현대를 1인 1기업의 시대라고 선언했다

즉 사람도 하나의 기업이라는 것이다

현시대는 톰 피터스의 주장대로 각자의 개인도 하나의 기업으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경영 이론은

자기 경영 이론으로 승화된 자기 경영이론을 각자의 삶에 적용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성공에

"보다 쉽게 보다 빨리 보다 크게"이르게 되는 것이다

결국 성공에 이르는 길에 대한 완벽한 모델, 즉 슈퍼자기경영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소중한 삶,,,

이제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

세상의 온갖 것들 돈,명예,권력등은 단지 삶의 일부분일뿐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삶에 대한 문제를 관통해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먹고 사는 문제 해결에만

급급해 갈팡질팡 헤맨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자신이 원하는 바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을 못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라는 한계의 울타리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한 채 삶은 자꾸만 꾜여간다

이제부터는 꼬이는 삶, 풀리지 않는 삶은 저 우주 끝으로 모두 날려 버려야 한다

원하는 삶, 가치 있는 삶, 의미있는 삶의 푯대를 굳건히 꽃아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만 있다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진다

 

자기경영애는 비전과 사명,핵심가치와 핵심역량, 사회적 책임 등의 개념이 필요하다

자신은 어떤 비전을 품고 ,어떤 사명감으로 살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이의 실현을 위해 나의 신조와 같은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독보적인 능력 즉 핵심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핵심역량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원해주는 다양한 삶의 기둥,자신의 상황과 외부여건에

맞는 전략도 필요하다

 

나는 어떤 사명감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어떤 꿈을 위해 살 것인가?

 

전략이 있어야 한다

자신은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에는 어떤 기회와 위협 요소가 있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아무리 건강하고 돈이 많다고 해도 삶에 대한 통찰력,지혜가 없다면 삶은 순식간에

흔들리게 된다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해답은 바로 독서에서 나온다

독서는 삶의 중심축이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으로 독서만한 것이 없다

건강,자산,독서,인맥과 언어라는 다섯 기둥을 우선 튼튼히 하는 활동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의 가치와 미래가 판가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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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자 학습 심화편 4 - 소리로 배우는 한자 초등 기적의 한자 학습
강현구.박수밀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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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생성 원리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한자,어휘력 향상 프로그램

기적의 한자 학습 4권

소리로 배우는 한자

초등 고학년용

왜 기적의 한자 학습인가?

이미지 연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오래 기억하는 한자

한자의 구성원리와 특성에 맞춘 체계적 설계로 구현되어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본 300자와 교과서 한자,생활한자로 국어 어휘력을 높이는 한자  

 

뜻글자인 한자는 글자와 글자가 만나 단어를 만드는 특성이 있다

한자는 단어의 뜻을 익히는데에 아주 편리하다

우리말에는 음은 같되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가 참 많다

이럴때 한자를 알면 매우 유용하다

한자는 초기에 배울수 록 더 효과적이다

모든 교과서 낱말에는 한자가 있다

 

소리로 배우는 한자

한자 순서를 익히고

교과서에서 만나는 한자를 큰 소리로 읽어본다 

생활에서 만나는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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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 비커밍 - 미셸 오바마 자서전
미셸 오바마 지음, 김명남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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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 미셜 오바마의 솔직하고 ,강렬하고,감동적인 자서전 

어린 소녀였던 미션오바마에게 세상이란 곧 시카고의 사우스사이드 지역

그녀는 부모님이 세 들어 산 작은 집에서 오빠 크레이그와 한방을 쓰고 공원에서 캐치볼을 하며 자랐다 아버지 프레이저 로빈슨과 어머니 메리언 로빈슨은 딸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의견을 거침없이 밝히는 아이로 자라도록 길렀다

하지만 인생은 곧 그녀를 멀리 데려갔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그녀는 평생 처음으로 사람들 틈에서 유일한 흑인 여성이 되는 경험을 했고

이후 으리으리한 고층 빌딩에서 일하는 대형 로펌 변호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여름발 아침 그녀의 사무실로 버락 오바마라는 법대생이 걸어 들어왔고

그 순간 그녀가 세심하게 세워둔 인생 계획은 송두리째 뒤집히게 된다

 

미셀 오바마는 이 책에서 결혼생활 초기의 이야기를 처음 털어놓는다

자신이 일과 가정생활 그리고 빠르게 상승세를 탄 남편의 정치 경력 사이에서 어떻게든

균형을 잡아보려고 고군분투했던 시간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준다

버락이 대통령에 출마할지 말지를 놓고 부부가 벌였던 논쟁, 선거운동을 하는 동안 그녀가 유권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도 자주 터무니 없는 비난의 표적이 되었을 때 어떻게 견뎠는지?

 

미셀은 품위있고 쾌활하고 보기 드물게 솔직한 글로써

오바마 가족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새 역사를 쓰기 시자한 날로부터 이후 8년간

백악관에서 보낸 나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것은 곧 그녀가 미국을 알아가고 미국이 그녀를 알아간 과정이었다

[비커밍]은

아이오와의 수수한 가정집 부엌과 버킹엄궁의

화려한 무도회장을 요가고

가슴 미어지게 애통한 순간과 굴하지 않는 회복의 순간을 오가면서

자기 한 몸보다 더 높은 이상을 위하여 온 역량과 목소리를 발휘하면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고 분투해온 한 여자

둘도 없는 존재로 역사에 남을 미셀 오바마의 내면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털어놓은 이 책으로

그녀는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

온갖 모임에서 유일한 여성이었고 유일한 흑인이었다

갖 결혼한 신뷰였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초보엄마였고, 아버지를 잃고 가슴이 찢어진 딸이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미합중국의 퍼스트레이디였다

퍼스트레이디는 공식적인 직업이 아니지만 그 이름으로 불림으로써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강력한

발판을 얻었다

그 일은 미셀 오바마를 떨쳐나서도록 하는가 하면 경험해지도록했고

들뜨게 하는가 하면 움츠러들게 했으며 가끔은 그 모두를 동시에 겪도록했다

아직 미국에 대해서,인생에 대해서,미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다

하지만 미셀 오바마는 안다

아버지 프레이저 로빈슨은 열심히 일하고 많이웃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치셨다

어머니 메리언 로빈슨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말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의 비좁은 집에서 살때 두분은 가조그이 이야기에서, 나자신의 이야기에서

나아가 우리나라의 이야기에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주셨다

설령 그 이야기가 아름답거나 완벽하지 않을 지라도 설령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좀 더

현실적일지라도 우리 자신의 이야기는 우리가 각자 갖고 있는 자산

언제까지나 갖고 있을 자산이다

우리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소유한다

 

가르칠 줄 모르는 선생님과 함께 지하에 남은 친구들은 어덯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내내 떨치지 못한다

아이들은 아무리 어려도 남들이 자신을 낮잡아 본다거나 어른들이 자신의 공부를 돕는데 열의가 없으면 귀신처럼 알아차린다

그래서 쌓인 분노를 막된 행동으로 표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들 잘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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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한 장 테이크아웃 - 집에서 편하게 만나는 소설가의 미술 에세이
김현경 지음 / M&K(엠앤케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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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집에서 편하게 만나는 소설가의 미술 에세이 

"누구나 쉽게 미술을 즐길 수 있다

그림을 보는 나만의 시선이 생긴다

미술을 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는 나중에 하고 일단 다양한 작품들을 부담없이 감상해 보는것

미술품은 보는 것이다

일단 보라

제목이 결정적인 경우가 있으니 제목만 알면 된다

작품의 색채와 형태와 질감과 내용을 나만의 눈으로 충분히 살펴보라

내 나름대로 느낌을 정리한 뒤에 궁금증이나 흥미가 생기면 그때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것이 좋다

그러고보면 그림이 달라보이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몰랐을 때의 감상은 그대로 의미가 있다

작품을 누가 언제 그렸고, 어떤 평가를 받았고 미술사에 어떤 족적을 남겼는지도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미술품에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가 있다

작품 자체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고 작가의 감각과 기법이 있고

내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상상이 있고 그냥 눈에 걸리는 아름다움이 있고

영혼의 울림과 교감이 있다

이 모든 것을 충분히 경험하기 위해서는 주체적으로,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해야만 한다

미술의 장르는 넓고도 많지만 미술 감상의 첫 걸음은 명성 있는 고전회화, 즉 우리가 보통

"명화" 라 부르는 장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회화는 평면이므로 도록이나 심지어 웹상으로도 얼마든지 감상이 가능하다

회화도 원본을 실물로 감상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경험이긴하나 입체감에 질감까지

감상해야 의미가 있는 조소작품보다는 훨씬 접근성이 좋다

명화도 워낙 시대적,지리적 범위가 넓으므로 르네상스시기부터 포스트모더니즘 이전까지

작품만을 골랐다

그때의 작품들이 대체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이전의 서양미술은 비교적 딱딱하고 정형화되어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현대 미술은 상당힌 난해하여 이해하기 어렵다

 

 

화가들이 자신의 개인적인 꿈이나 내면 세계를 직접 표현하게 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르네상스 이전의 미술가는 예술가보다는 기술자에 가까운 일이었고

화가들은 의뢰인들의 요구에 따라 현실이나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거나, 신화나 전설 등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의 장면들을 주로 그렸다

신화나 전설은 공동체의 무의식이라고도 볼 수 있다

 

제1 장,,,꾼과 자아ㅡ꿈을 통해 만나는 진정한 나

 

개인이라는 개념이 발견된 르네상스 (14~16세기 서유럽에서 시작된 문화운동)시기부터

화가들은 자아를 직접 표현하기 시작했다

또 사진기가 발명되면서 그림은 현실을 기록하는수단으로서 쓸모가 줄어든 만큼 더욱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현대 미술의 해석이 어려워진 것은 얼마만큼 개인의 내면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는지가 예술성의

척도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모든 예술이 그렇듯 그림도 인간이 스스로를 표현하려는 본능에서 비롯되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살아남고 자손을 남기는 일 이상의 가치 남들과 다른 고유한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꿈에서도 보고 [싶은 별이 빛나는 밤]

낮,빛,일상,의식의 세계가 지나가고 밤,어둠,꿈,무의식의 세계가 찾아오면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아름답고도 신비롱누 존재,별은 태곳적부터 인간의 꿈과 무의식의 상징

빛의 속도로도 닿기 어려운 거리에 있는

우리가 사는 세상만큼 거대한 존재로서 태양의 반대편에서 태양빛을 받아

빛난다는 과학적 설명마저 오히려 그 상징성의 원리를 증명해준다

 

고흐 역시 별을 죽어서만이 갈 수 있는 곳이라 표현 별과 밤의 풍경을 많이 그렸다

[별이 빛나는 밤]은 타오르는 듯 밝은 별빛과 달빛, 구름과 별무리, 달무리가 함께 꿈틀거리고

소용덜이치며 마치 밤하늘이 살아요동하는것처럼 그린 것이 특징

왼쪽의 사이프러스 나무 역시 꿈틀대며 하늘을 향해 치솟는 불길처럼 보인다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린 것이 스스로 귀를 자른 뒤 요양원에 입원해 있을 때라서

혹자는 이런 밤하늘의 묘사가 고흐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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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원샷 영중일 만년 다이어리 기초단어 편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음 / 토마토출판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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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원샷!

365일 3개 국어 원어민 녹음파일 수록

온가족이 함께 영어,중국어,일본어 기초단어를 한번에 공부할 수 있다

외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3개 국어 원어민 발음까지 들을 수 있다

한가지 더 !

만년 달력기능으로 실용성까지 갖춘 만능 탁상용 캘린더

단어마다 그에 이미지를 넣음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함께 3대국어를 할 수 있도록 구성

혼자하면 쉽게 작심삼일이겠지만 온가족이 함께라면 작심 365일 거뜬히 함께

주거니 받거니 말해보고 복습한다면 연말에는 온가족이 3개 국어로 기초단어를 말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

 

외국어 공부의 기초는 회화라고 하는데 단어가 먼저임을 알기에

여행지에 가서 손짓,발짓으로 의사소통한 경험 다들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그런 상황에서 단어만 몇개 알아도 대화는 훨씬 순조로워지고 쉽게 대화를 하게 될 것 같다

그러나 외국어 공부의 시작은 회화라는 편견을 버리자

원데이원샷 다이어리는 단어부터 시작함으로 난이도를 과감하게

낮추고, 외국어 공부 진입 문턱을 확 낮췄다!

이제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한글 발음을 보고 복습하고,

부담 없이 하루에 단어 딱 단어 세개만 외워보자!

 

2019년 새해 1월 1,2일  

아이들과 함께 쉽게 외우게 된다

아이는 "아빠는 회사에~" 아직 거기까지 공부안했다고 ㅋㅋㅋ

온가족이 2019년에는 외국어 3개 국어를 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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