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중국사 3 : 중국에 부는 변화의 바람 - 근현대 저학년 첫 역사책
송민성 지음, 이용규 그림, 이근명 감수 / 풀빛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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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중국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되었을까?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번째 중국사 〈안녕? 중국사〉


세계의 강대국으로 떠오르는 나라 중국. 중국은 우리나라와 지리적, 역사적으로 무척 가까운 나라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역사와 문화를 함께했지요. 그래서인지 중국은 늘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정작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오히려 미국이나 유럽보다 등한시 여기고 관심도 적지요. 하지만 최근 중국은 미국과 당당히 맞설 만큼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의 관계에서는 미국보다 더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어떨까요? 현재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데 중국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그런 만큼 중국을 알아가는 일은 중요합니다.

『안녕? 중국사』 시리즈는 미래의 글로벌 인재가 될 어린이들에게 중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중국 문명의 탄생부터 최근 중국의 모습까지 모두 다루었습니다. 아직 역사에 익숙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중국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도깨비 나라의 절대 권력자 옥황상제의 막내딸 오방공주는 중국사 시험에서 빵점을 맞아 인생 최초의 고난을 맞이합니다. 이를 지켜볼 수만은 없었던 옥황상제는 도깨비 사 형제에게 오방공주를 위한 중국사 비책 수첩을 만들어오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제안하지요. 마침 도깨비 방망이가 신통치 않던 도깨비 사 형제는 옥황상제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중국으로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용감무쌍한 도깨비 사 형제와 함께 중국으로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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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국사 2 : 통일된 중국, 세계에 우뚝 서다 - 중세 저학년 첫 역사책
송민성 지음, 이용규 그림, 이근명 감수 / 풀빛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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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중국사 중세 2,,,통일된 중국, 세계에 우뚝 서다

첫중국사 고대1,,, 중국역사의 시작를 시작으로 통일된 중국을 알아간다

깨비들을 통해 동아시아를 하나로 수나라와 당나라로 시작해 중국 역사의 황금기 명나라와 청나라를

알아간다

조선의적이자 스승이었던 청나라

서서히 한국사에도 관심이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 

 

긴강을 사람들이 땅을 파서 만들었다는 강 운하

진시황이 도로를 만들고 수레의 폭을 일정하게 만든 것처럼

한나라가 멸망한 후 중국은 여러나라로 갈라져 있었는데

수나라의 첫번째 황제 문제가 이 나라들을 통일해 나라 곳곳의 상황을 파악하고 세금을

잘 걷기 위해 수년간의 공사 끝에 무려 2천킬로비터에 달하는 운하가 완성

운하 덕분에 수나라는 빠르게 안정되고 부유해졌다

중국사 여행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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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을 설계한다 - 문제 풀이 수업에서 문제 해결 교육으로, 개인적 성취에서 사회적 실현으로
마크 프렌스키 지음, 허성심 옮김 / 한문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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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격변하는 세상 속 우리 아이들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칠가?

스마트 기술과 더불어 성장한 21세기의 아이들에게 교과 주입식 교육은 더 이상 희망이 없고

이런저런 교육 개혁을 시도했으나 여전히 교육목표는 개인의 학업성취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 결과 아이들은 억눌린 열정만 품은 채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지역사회와 세상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모른 채 대학과 사회에 대던져진다

디지털 세대의 아이들은 세상을 위해 큰 가지를 창출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

이런 힘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서 현실화하고  그 과정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미래교육의 모습이어야 한다

새로운 목표, 새로운 수단, 새로운 교육과정, 새로운 교수법, 새로운 기술 사용으로 궁극적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아이들의 역량을 계발하는데 초점을 둔 미래의 교육을 만나보자

 

문제 풀이 수업에서 문제 해결 교육으로, 개인적 성취에서 사회적 실현으로

미래의 교육은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고 그 과정에서 개인도 함께 발전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새 교육의 핵심 목표는 어릴때부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역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더 좋은 방법

 

이 세상의 구성

1장은 우리 교육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유를 살핀다

현행교육제도가 미래에에 적합하지 않을 뿐더러 점진적인 개선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할 것이다

2장은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직면하는 도전에 대해 다룬다

3장과 4장에서는 새로운 역량을 갖추게 된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실현할 수 있고 또 실현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은 지난 수백년 동안 교육에서 배제되었던 실질적인 사회참여 실현에 대해 논의하고 역사적 교육 전통 두가지를 다시 결합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 참여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집중적으로 다룬다

6장부터 8장까지는 새 교육에 대해 개략적으로 기술하고, 고거의 성취와 미래에 요구되는 실현을 구별해서 설명한다

9장은 현재 실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수업 중심 교육과정이 아닌 실질적인 사회참여 행동을 교육내용으로 삼고 그것을 지원하는 종합적이고 보다 나은 교육과정을 제시한다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그것이 더 좋은 이유를 이해했다면 다음과제는 그 비전을 실현하는 것이다

10장은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기술이 담당하게 될 보다 효과적이고 유용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11장은 달라진 교사 역할과 교사가 걸어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12장과 마지막 장에서는 변화가 언제 일어날 것이며, 변화가 일어났을 때 우리가 얻을 혜택은 무엇인지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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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으로 수업을 바꿔라 - ‘지식’이 아닌 ‘역량’을 키우는 미래교육의 키워드, 개별 맞춤형 학습
베나 칼릭.앨리슨 츠무다 지음, 신동숙 옮김 / 한문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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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수업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학생이 중심에 서는 교실, 개별 맞춤형 학습이 수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교사들이 가장 중요한 임무는 학생들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적,사회적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교육이 효율성에 갇혀 교사 주도의 일방적이고 확일적인 수업이 일상화되어 있다

격변하는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량을 키워주려면 수업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  ~랄프 왈도 에머슨 ~

 

모든 학습은 개별화된다 학습하는 모든 것들은 먼저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들이고,처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몸과 마음이 내면화한 다음 정서를 반영해 행동으로 드러난다

이책에서 베나칼릭과 엘리슨 츠무다는 개별 맞춤형 학습을 목소리, 공동창조,사회적 구성,

자기발견이라는 훌륭한 네가지 특징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이 네가지 특징을 활용하여 개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단하고 발잔시킬 것을 제안하고 있다

교사들은 단순히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자기주도적 성향과 끈기를 가르치고 서로 협력하고 유연하며 창의적인 사고가 기본이 되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도록 지도해야 한다

 

"앞으로 세계 경제는 단순히 사람들이 아는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학교에서 통장적으로 가르쳤던 학과목이나 교육 내용은 결과적인 측면에서는 물론이고

마음 습관의 기본요소를 적용하고 숙고하는 차원에서도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마음습관의 기본 요소란,,,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 열린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배우기, 상호의존적으로 사고하기, 유연하게 사고하기, 질문하고 문제제기하기 등과 같은 셩향이다

오랜 세월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던 외면적인 평가만큼 이제는 학생들의 개별화된 자기 평가도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졸업하고 나서까지도 어떤 행동은 해도 괜찮은지, 어떤 행동이 옳은지, 어떤 행동이 훌륭한지를 일일이 남에게 물어봐야 한다면 우리 어른들이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을 놓친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피드백이 수업을 계획하거나 학습 지침으로 활용할 가치가 상당히 높다고 본다

세상이 복잡하고 불확실할수록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학습자에 맞게 특화된 교육이 필요하다

 

 

16가지 마음습관표 

16가지 마음 습관은 지능을 바라보는 현대적인 관점을 반영해서 전통적인 능력 중심이론에서 벗어난

성장형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교사들이 학생 모두가 보다 넓은 세상에서 이런 탁월한 경지에 이르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모든 학생들이 탁월함을 목표로 분투하는데 꼭 필요한 과정을 도입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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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 인공지능, 네 정체를 밝혀라 과학 쫌 아는 십대 1
오승현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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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해악일까

미래를 질주하는 인공지능의 빛과 그늘을 조망하다

 

감시는 노골적 감시도 있지만 은밀한 감시도 있다 

CCTV를 통한 범죄자 추적처럼 드러내 놓고 하는 감시가 노골적인 감시

인공지능 시대의 감시는 좀 더 세련된 다시 말해 은밀한 형태를 취할 것이다

앱을 설치할 때 개인정보제공에 동의를 요구하는데 외형상 동의의 형식이지만

사실상 강요와 다름없이 동의하지 않으면 설치가 안되니까 동의하거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자에겐 두가지 선택지만 있는 것이다

2011년 오스트리아의 막스 슈렘스는 페이스북을 상대로 자신에 관한 데이터를 돌려 달라고 요구

2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데이터를 돌려 받았는데 1200쪽에 달하는 PDF파일에는 자신에 관한 온갖

정보들이 가득했다고 한다

친구목록,삭제된 메시지를 포함한 주고 받은 모든 메시지, 클릭한 사진과 방문한 페이지까지 저장

이런 개인 정보를 활용해 페이스북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광고를 기획한다

 

인공지능의 개발과 사용에서 "선한 사용"이 매우 중요하고

이때 강조되는게 "과학기술의 가치중립성"이다

과학기술은 좋ㅇ느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사용될 수 있는 "양날의 칼"이라는 것

양날의 칼은 반박하기 힘든 사실 같다

인공지능의 가치중립성을 덮어놓고 단정하기 전에 진짜 가치 중립적인지 조목조목 따질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면서 미래를 전망해야하고 우리는 수동적 사용자에 머물수도 있고

적극적 감시자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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