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더 이상 인생 조언 따위, 거절하겠습니다
김수미 외 지음, 이혁백 기획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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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젠 내 삶을 원하는대로 살래, 내 인생은 나의 것, 나의 주인은 나야"

 

~뮤지컬 엘리자벳중에서~

 

너무나 가까이 있고 익숙해서 놓치고 있던 나만의 특별함

9명의 인생의 주인이 전하는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

 

I AM 김수미_ 나는 마음을 감겨주는 여자입니다

I AM 김은정_ 그냥 나답게, 나를 지키며 살아도 괜찮아

I AM 현정_ 오늘 하루가 힘들었을 당신에게, ‘내일은 맑음’

I AM 소지환_ 나는 이미 어떤 것도 해낼 힘을 가지고 있다

I AM 신강섭_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발칙한 짓을 보여줘

I AM 오(OH)작가_ 오(OH)씨 속에 숨은 보물, Oh, Happy!

I AM 장현주_ 햇빛이 비추는 오르막길에서 ‘나’를 만나다

I AM 제준_ 18세 소년이 묻습니다.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I AM 제해득_ 뜨겁게, 아낌없이 사랑하다. 내 인생이니까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지 않은 디자이너는 다른 것을 볼 필요도 없다

당연히 매장의 매출이 높을 리가 없다

그 선생님을 따르는 고객이 없는 것도 당연한 결과 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손님이 없단다

손님이 없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나를 방문했던 고객이 다시 오는지 파악해 보야야 한다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사항이다

손님이 없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한번 가져 보자

 

"세상이 급격히 변화하고 고객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욕구가 극단적으로 세분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려면 유연한 발상이 반드시 필요한데

사람들은 여전히 사무실에 틀어박혀 비슷비슷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경쟁력을 잃고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나이 들어 자식자랑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무슨일이든 좋다. 무엇이든 먼저 시작하고 움직이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주장하는 소리 

3일,3주,3달,3년,,,그후에는 그냥 습관이 되어 버릴 것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딱 3년까지만 제대로 미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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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 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사회 쫌 아는 십대 1
하승우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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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최저임금은 아냐?"

"최저임금 가장 싼 임금 딱 들어도 알겠네"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

우리 사회 하층 불안정 노동자 집단에는 누가 있을까?

바로 청소년이다

그들에게 세상은 불친절하고 일말의 배려도 없다

근로계약도 최저임금도 모르면서 노동현장을 떠도는 청소년들에게 바로 지금

친절하고 쉽게 노동의 권리를 안내해 주는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청소년 독자는 자연스럽게 노동의 권리를 이해할 수 있고

책에 나오는 내용만이라도 알고 나간다면 청소년이 무방비로 노동권을 침해당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한국에 최저임금제도가 법으로 만들어진 것은 1986년 12월

왜 그때일까?,,,임금을 적게 줘서 경제성장을 하는 방식으론 사회가 유지될 수 없고 노동자들에 대한 복지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보수적인 정부들도 하기 시작했던 게 그때이기 때문이다

1987년 민주화운동은 이런 논의를 본격화 시켰다

 

우리는 지금, 조금 더 안전하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최저임금도 그런 의미의 제도이다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보장을 알아가고 15세 이상의 사람은 노동을 할 수 있고

18세 미만의 사람은 도독상 또는 보건상 유해,위험한 사업장에서 일하지 못한다  

 

얼마를 주고 사람을 쓰건 그건 기업이 알아서 하는거 아니냐고

요즘처럼 경제상황도 나쁜데 정부가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자우시장경제를 침해하는거 아니냐고

자유시장경제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시장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긴다는 것

최저임금뿐 아니라 경제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다시 일깨워줄 기회인듯하다

청소년들에게도 알 권리를 주고 이들이 앞으로 미래를 펼쳐갈 때는 어른들보다 더 나은 삶이

되길 바랄 뿐이다

삶의 보장을 위해 알아야 할 경제에 대해 미리 알고 사회에 발을 내딛이면 그냥 딛는것보다

훨씬 폭 넓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청소년들은 필독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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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의 설계자들 - 1945년 스탈린과 트루먼, 그리고 일본의 항복 메디치 WEA 총서 8
하세가와 쓰요시 지음, 한승동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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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의 설계자들]은 일본 항복과정에서 다앗국들 사이의 치열한 이해 다툼에 초점을 맞춘책으로

한반도(조선)의 운명은 일본 패전 뒤 전후처리 과정에서 흥정거리의 하나로 아주 잠깐씩 등장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저자 특유의 시각과 재구성을 통해 지금의 우리 삶을 결정지은 그 흥정과 계산들에

새롭게 다가갈 수 있으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도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이 주도한 질서재편과 관련한 핵심적 문건 중 하나인 연합군 총사령관

명의의 "일본 명령 1호" 논의과정에서 북위 38도선이 미국,소련 간의 일본군 무장해제 구획선으로

설정된 것도 미소 간의 협의 과정에서 미국이 제안한 것이라는 얘기도 그런 것이다

이 결절이 결국 한반도 전쟁의 분단으로 이어졌는데 이책은 그 결정 과정을 보여준다

[종전의 설계자들]은 일본 항복 과정에서 당사국들 사이의 치열한 이해 다툼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한반도(조선)의 운명은 일본 패전 뒤 전후처리 과정에서 흥정거리의 하나로 아주 잠깐씩 등장한다

 

분할 점령 대상은 애초에 한반도가 아니라 일본이었단 말인가?

공식 제안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전쟁지도부내에서도 훗카이도를 포함한 일본 분할점령안이 논의됐다는

얘기가 이 책에 나온다

그런데 왜 미국은 한반도를 분단했고, 소련은 그것을 덥석 받았을까?

소련은 미국의 요구대로 일본을 온전히 내주는 대신 만주에 대한 이권과 쿠릴열도 확보

그리고 38도선 이북의 한반도 절반을 점령하는데 만족했다

당시 소련은 미국과 정면으로 힘겨루기를 할 만한 힘이 없었다

 

트루먼 정부가 원폭토하를 감행한 것은 일본이 무조건 항복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당시 일본 수뇌부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해 항복을 수락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원폭을 투하할 구실을 만들었다

차례

이 책은 태평양 전쟁 종결 문제를 미국,일본,소련 3국의 복잡한 관계를 면밀히 검토해서 국제적인

관점에서 그려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1945년 7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이어진 포츠담회담 과정에서 두 나라 지도자 사이에 불꽃 튀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트루먼입장에서는 소련이 참전하기 이전에 원폭을 일본에 투하해서 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는 것이

지상 명령이었다

스틸린으로서는 일본이 항복하기 전에 만주를 침공해서 전쟁에 참가하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큰 목표였다

이책은 연합국의 포츠담선언이 어떻게 일본을 겨냥해 발표됐는지 원폭과 소련참전이 어떻게 뒤얽혀

일본의 항복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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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2019-04-13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하세가와 쓰요시의 책과 관련된 도서인 『8월의 폭풍』의 역자입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357299

하세가와의 책이 소련의 대일전 참전을 둘러싼 당시의 국제정치적 상황을 심도 있게 고찰하고 있다면, 『8월의 폭풍』은 하세가와 책이 비교적 간략하게 다루고 있는 소련의 대일전 참전에서 소련군이 수행한 군사작전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8월의 폭풍』을 『종전의 설계자들』과 같이 읽으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열정맘 2019-12-29 20:1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꼭 읽어보겠습니다
 
투탑 수학 중1-1 (2021년용) 중학 투탑 수학 (2021년)
강순모 외 지음 / 디딤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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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 - 내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 가지 지혜
디팩 초프라 지음, 구승준 옮김 / 한문화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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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보살핌은 자녀외 영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생명은 결코 누구도 소유할 수 없다

생명을 그대의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는 있으니 주먹을 쥐는 순간 빠져나간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아이들을 파괴해왔다

하지만 생명은 어디까지나 풍요로운 존재의 선물이다

그대가 그 생명이 탄생하는 도구로 선택된 것에 감사하라

아이는 그대를 통하여 세상에 나왔지만 그렇다고 그대에게 소속된다는 뜻은 아니다

그대는 단지 통로였을 뿐이다 ~오쇼 라즈니시~

이책에서 제안하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에 따라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문명 전체가

변화할 것이라고 믿는다

가능한 한 많은 아이들이 영적인 실체가 무엇인지 알면서 자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야말로 어른인

우리들이 해야할 중요한 책임이라고 느껴진다

아이의 영성을 깨워주는 일곱 가지 지혜
* 순수 잠재력의 법칙 :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 베풂의 법칙 : “무언가를 바란다면, 먼저 그걸 베풀어봐.”
* 인과의 법칙 : “네가 지금 내리는 선택에 따라 네 미래가 달라진단다.”
* 최소 노력의 법칙 :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 보렴.”
* 관심과 소망의 법칙 :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가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란다.”
* 초연함의 법칙 :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렴.”
* 다르마(삶의 목적)의 법칙 :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란다.”

 

영적 차원과 연결고리가 끊어질때 사람은 누구나 고통에 몸부림치며 아등바등하게 된다

모든 사람이 무한한 성공을 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선의 의도다

따라서 성공이란 억지로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가지 지혜를 가지고  도전을 해보려 한다

그동안 아이들에게 어떻게 양육하고 교육했는지를 다시 생각하고 점검을 하면서

세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일곱가지 지혜를 깨우칠 수 있도록

부모수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

돌아보기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보고 부모수업에 참여해본다

 

부모에게 없으면 안되는 한가지는 사랑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부서지기도 하고 때로는 닳아 없어지기도 한다

그러니 사랑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든 부모는 사랑으로 자녀를 키우지만  그 사랑을 받고 자란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

여전히 충격적이고 참혹한 문제들을 안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랑보다 더 근본적이며 부모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단 한자기가 있다

바로 순수함이다

순수함이야말로 사랑의 근원이다

순수함은 순진함이나 천진난만함이 아닌 세상을 향해 투명하게 열려 있는 깊은 영적 지혜에서 

형성되는 태도를 말한다

일곱가지 영적법칙은 우리가 내면의 순수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는 수단일 뿐이다

계속 넘쳐 흐르게 하는 길을 열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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