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세계의 역사 2 - 그리스.로마와 지중해 세계 만화로 보는 세계의 역사 2
학연플러스 지음, 임이지 옮김, 모지현 감수 / ㈜소미미디어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재미있는 만화로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시대요약정리 해설로 머리를 키운다

"세계사 기본 입문서로 가까이 꽃아두고 싶은 책, 가정마다 서가에 두고

온 가족이 돌려 보는 역사입문서" 

 

에게문명과 슐리만,,,

서아시아 지역 문명의 영향을 받아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지중해 동쪽 연안에서 청동기 문명이

탄생했다, 이 문명은 신화에 매혹된 두사람의 정열에 의해 발견되었다 

트로이 전쟁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간다

이렇게 본 것은 기억이 뚜렷이 난다

크노소스를 중심으로 한 이 문명은 기원전 20세기 무렵에 탄생했으며 크레타 문명이라 불린다 

크레타섬 케팔라 언덕에서 방이 천개이상이나 되고 일부는 4 층 건물이어썬 광대한 궁전여기저기서

양날 도끼 문양이 발견되었는데 이 아름다운 문명도 아카이아(그리스)인에게 패망했을까

호메로스,슐리만, 에번스 몇천년의 시간을 사이에 둔 사람들의 뜨거운 마음이 역사의 숨겨진 페이지를

밝혀낸 것이다  

 올림포스의 신들과 예수님의 열두제자를 알아본다

시대요약정리 

기원전 3000년경~600년경 지중해 세계ㅡ>서아시아세계ㅡ>동아시아 ㅡ>한국 

기원전 3세기의 세계 역사 지도  

 

2세기의 세계

이 시대는 서압에서 로마제국에 로마의 평화라 불리는 전성기가 찾아왔따

동서양대 제국을 잇는 교역이 활발해졌고 육해 교통로가 발달했다

시대요약정리해설로 전체를 다시 한번 더 이해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외투자, 더이상 망설이지 마라

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다

종잣돈 700만원 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40년 내공의 실전 투자자

강남에서 맨해튼까지 40년 부동산 투자의 내공을 모두 담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역사와 함께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지금 당장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타야 하는 이유

 

책을 보니 일반인은 감히 가까이 접할 수 없는 그때의 모습

해외 공연을 통해 눈이 열려졌지만 일반인들은 사실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 다를 것 같다

시작은 다르지만 해외투자로의 눈을 지금이라도 열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하다

 

비자발급은 물론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관련 용어, 한국과 다른 미국의 주거형태

뉴욕,LA, 마이애미,하와이 등 지역별 정보,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 료와 세금에 대한 내용까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해외 투자 이야기를 가능한 한 많이 그리고 상세하게 풀었다고 한다

 

 

강남에서 맨해튼까지,40년 부동산 투자의 내공을 모두 담아져 있다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

해외투자 국내투자와 기본은 같다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사실 일반 사람들은 감히 눈 돌릴 수 없는 모습인듯하다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40년이라는 내공이 들어있다

그만큼 긴 세월 느긋하게 끈기있게 투자를 하고 기다릴줄 알고 다녀봐야 할 수 있다

일반 시민들은 해외는 커녕 다른 지역 떠나는 것도 힘든 상황인데

하지만 조금의 기회는 있는듯 눈을 넓혀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책 한권을 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저자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을때 난 그때 무엇했을까?하는 생각과 다양한 생각들이

스쳐지나갔다

왜 그때는 부동산에 눈 돌리지 못했을까

그런데 해외투자라,,,정말 대범하고 멋지다

이렇게 되기까지 저자의 노력과 시간 투자가 느껴진다

이런 수고가 없었다면 지금의 이 모습이 있었을까

이제 다시 나자신도 눈을 뜨고져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

그 중요성을 일깨운 세계적 역작

세상의 무지에 맞설 강력한 도구,팩트풀니스 대공개

"내가 읽은 가장 중요한 책 세계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안내서" ~빌게이츠~

세계건강도표 

이도표는 건강과 부를 나타내는 세계지도

 

세계에 관해 테스트를 해본다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나의 테스트 점수를 알아보고 세세한 내용을 배우지 않고도 큰 그림을 파악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도구들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생각하고 추측하고 학습할때 끊임없이 그리고 직관적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참고한다 그래서 세계관이 잘못되면 체계적으로 잘못된 추측을 내놓는다

 

이책은 세상과 세상의 참모습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독자에 관한 것이며 독자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이유에 관한 것이다

아울러 그렇다면 무엇을 할 수 있고 서커스 천막을 빠져나와 세상으로 돌아가면서 어떻게 더 긍정적이 되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물안에 계속 갇혀 살기보다 올바르게 사는데 관심이 있다면 세계관을 흔쾌히 바꿀 마음이 있다면

본능적 반응 대신 비판적 사고를 할 준비가 되었다면 겸손함과 호기심을 갖고 기꺼이 이 책을 읽고

세상이 괜찮은 참다운 이유를 찾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 고대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신현배 지음, 김규준 그림 / 뭉치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인문학 첫걸음 

동물들이 인류문명을 바꿨다고?

보고도 믿지 못할 신비한 역사책

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호기심 톡톡 상상력 쑥쑥

인류 역사에서 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문명,이집트 문명의 시작으로 기원후 500년 힌두교 창시까지

고대 세계를 알아간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을 신으로 받들어 모셨다

이집트 신화에는 신들을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태양신 호루스는 매, 지혜의 신 토트는 따오기, 사랑과 기쁨의 여신 바스트는 고양이,

장례를 맡은 신 아누비스는 자칼, 창조의 신 크눔은 숫양의 머리를 가진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다

 

세계 최로로 동전을 만들어 사용한 것은 기원전 7세기경 리다아(지금의 터기)

왕국이었다

리디아 사람들은 금과 은을 3대 1의 비율로 섞은 콩 모양의 호박 금덩어리를

만들어 화폐로 사용했다

이 동전은 그리스로 전해지면서 그 표면에 신들의 초상이 새겨졌고, 로마시대에는

황제의 초상이 새겨졌다

고대 중국에서도 칼,농기구등을 화폐로 사용하다가 춘추시대(기원전 770~403년)에 그것을 본뜬 청동 동전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고대 동물로 보는 세계사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경제학교 - 내 아이의 경제지능을 키워주는
박윤희 지음 / 상상너머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이제 자신의길을 걸어갈 채비를 하는 아이들에게 우리 시대의 바통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지금껏 행복과 성공에 대해 남발한 무책임한 말들에 대해 사과하고

또한 이 시대를 만들고 살았던 선배로서 무지함과 욕심,실수로 인해 발생한

참혹한 결과들을 용기내어 고백하고 이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무엇보다 우리가 사는 지금의 시대, 즉 자본주의를 알고 자본의 실체를 알아야 "자본중심"이 아닌

"인간중심"으로 삶을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처럼 경험하고 나서야 깨닫고 분노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본이 제시하는 상품속에서가

아니라  각자의 삶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행복과 성공을 가꿀 수 있다

만약 아이들이 자본이 실체를 알지못한다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다 몸통이 타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경제이론서가 아니라 생활과 대면한 현실 경제를 이해하고 프레임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부모가 어떤 경제 철학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경제 지능과 습관은 다르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부모세대인 우리는 무지해서 자본에 휘둘려왔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자본의 음모와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우리와는 다르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돈은 돈이 열리는 나무를 심는 씨앗,즉 생산을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돈이 열리는 나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이 열리는 나무는 생산수단을 의미한다

돈이 열리는 나무는 돈을 버는 시스템이다

우리에게도 생산수단이 있다

그것은 부모에게서부터 받은 생명과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지식,즉 노동력이다

돈이 열리는 나무가 제대로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돈이 열리는 나무는 꼭 돈을 심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기술도,지식도,소통능력도 돈이 열리는 나무가 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기회이다

돈이 열리는 나무를 심어야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자본은 오히려 결핍을 조장할 상품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하면 할수록 자본의 증식은 커지고 빨라진다

지금도 자본은 더 예쁘고 , 더 맛있고, 더 빠르고 더 편리한 어떤 것을 만들어 우리의 결핍을 유도해서

돈 벌 궁리를 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인간의 욕구가 개발되는 것은 당연하다

자본은 기술이 필요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나마 아직까지 자본이 인간의 내면을 가꾸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이제부터라도 계속 무언가를 갖고 싶은 너희의 간절한 마음을 따르지 말고 정말 필요한지,

돈을 써도 후회하지 않을지 판단할 수 있는 냉철한 이상의 힘을 키워 보는게 어떻겠니?

이런 통제력을 잃으면 우리는 죽는날까지 결핍된 모습밖에 남길게 없을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 것인가?

아이들을 자본주의사회에 살게 했으니 자본에 대한 철저한 교육은 기본이다

자본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지식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우리의 경험을 전해주어야 한다

또한 이제까지 자손의 손과 발 역할을 한 교육에서 벗어나 자본을 재해석하고 자본주의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창의적인 경쟁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신용카드가 신용사회의 화폐라고 배웠겠지만 사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빚을

지는 거란다

쓰기 전에 꼭 필요한지 거듭생각하고 어떤 자원으로 갚을지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신춍카드가 애초에 어떤 목적으로 생겼든 신용카는 우리나의 실수나 잘못된 습관을 이용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빚을 떠안긴다는 것을 명심할것이다

냄비에 개구리를 넣고 가열하면 처음에 개구리는 물이  뜨거워지는 줄도 모르고

기분좋게 느긋하게 헤엄치다가 죽어간다

신용카드가 바로 이런 것이다

따뜻하고 편한 상태는 계속되지 않는다

어떤 결정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본의 노예가 되는 줄도 모르고 신용카드로

행복을 사다가 죽어가게 될 것이다

 

가난을 연습하는 것은 자신의 소비 규모를 키우지 않는데서부터 시작된다

가난 연습으로 풍요로운 모드로 전환하는 것, 가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미래

비전을 세우는 것 등

가난에 대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