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서안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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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세자매를 영재로 키운 엄마의 살아있는 경험이 녹아 있는 책

엄마 공부가 끝나야 비로소 아이를 고유한 인격체로 키울 수 있다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한 번 시키지 않은 채 개성이 모두 다른 세아이들을 

영재로 키울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

지극히 평범한 엄마이지만 아이는 모두 다르다는것을 깨닫고부터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특별한 엄마가 되었다

 

세아이 나와 똑같이 학습을 시킨 것 같다

하지만 난 아이들이 원하지 않아 영재반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울세아이들은 자기주장이 강했던터라

또 엄마가 생각한대로 하지 않고 아빠의 권유대로 내려놓기로 했다

그래서일까 결국 떨어지고 일반고 배정을 받아 큰아이들은 현재 일반고에 다니고 있다

지금도 학원한 곳 안다니고 이겨내고 혼자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있다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한 것은 비슷하나 다른 교육에서는 나와 너무나 달랐다

난 학기중에는 절대 체험학습으로 빼지 않았다

그것도 잘못 하면 습관이 될 수 있는지라 학교에 충실하고 그외에는 세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항상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모습들로 이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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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이어트 근육 홈트 - 숨쉬기 운동밖에 모르던 집순이가 근육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도가와 아이 지음, 최서희 옮김, 사카이 다츠오 감수 / 비타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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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운동밖에 모르던 집순이가 근육운동을 시작하다

살 빠지는 근육만 콕 집어 운동하는 쉽고 효과 빠른 다이어트

 

 

집에서 먹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고 포동포동하고 통통한 체형

누구나 하고 있는 모습이고 또 다이어트를 해 본 분들은 단식과 요요의 악순환

운동도 작심삼일이기 일쑤라 다이어트는 진작에 포기하고 있던 어느날

아마 나에게도 포기하고 있던 어느날 이 책을 보게 된다

5개월만에 10kg감량에 성공했다는 근육운동을 위한 책을 손에 넣었다

 

운동하면 밖에 나가야 하고 귀찮다보면 작심삼일이 되는데

근육 운동의 매력은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시간이 없어도 할 수 있다

10분이면 세 동작을 할 수 있다

이상적인 보디라인을 디자인할 수 있다

 

근육운동에 완전히 빠진 저자는 공부에 불이 붙어서 뼈와 근육의 움직임과 구조를 연구하고

어떤 과정으로 몸매가 망가지는지를 공부했다

근육운동은 다이어트 근육이 생명이라는 것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을 원한다면 단련할 부위와 단련하지 않아야 할 부위를 구분해야 한다

근육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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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1218 보물창고 21
류성룡 지음, 박지숙 엮음 / 보물창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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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회한이 담긴아픈 역사 임진왜란의 기록!

징비록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이어진 7년간의 전쟁인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저자 유성룡은 당시 전시 재상으로 군사와 행정 업무를 관장했다

일본과 명나라 사이에서 모진 수모를 겪은 조선의 참혹한 현실과 전란중에도 계속된 당파 싸움,

조정의 여러 실책을 가까운 위치에서 직접 지켜보았던 그는 임진왜란 이후 벼슬에서 물러나 전쟁을

회고하며  [징비록]을 저술했다

제목인 정비는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 라는 뜻으로 그가 징비록을 집필한 목적이자 후세의

우리에게 전하는 가르칭믈 담고 있다

국가의 미래를 끝까지 수호하고자 했던 유성룡의 애국심,그리고 냉철한 시선으로 조선이 겪은 현실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태도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가치와 교훈을 전해준다

이책은 과거 조상들이 목숨을 희생하며 끝끝내 지켜 낸 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될 것이다

[징비록] 국보 132호 조선중기 문신인 유성룔이 7년간의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 책 

 부산진순절도 보물 제 391호 1592년 4월 14일 부산진에서 벌어졌던 임진왜란 최초의 전투장면을 

그린 기록화 엄청난 전력을 끌고 온 일본군과 이를 방어하고 있는 소소위조선군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면서 왜군에 물러서지 않는 조선군의 임전무퇴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징비록이란 무엇인가?

임진왜란 때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글

앞에는 왜란 저느이 상황도 써 놓았다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근본적인 원인부터 밝히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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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 - 평생 말빨 글빨로 돈 벌며 살아온 센 언니의 39금 사랑 에쎄이
최연지 지음 / 레드박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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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책을 읽기만 하면 안되고 글쓰기를 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글쓰기를 해보려고 매일 짧게나마 글을 쓸려고 노력했지만 참 힘들었다

그런데 이 책 제목을 보라

"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

행복한 여자는 돈을 쓰고, 불행한 여자는 글을 쓴다

이게 무슨 말인가?

저자 자신은 글쓰기를 하면서 오직 불행한 여자만 글을 쓴다 라고 하는 이유는 뭘까

 

상처는 작가의 재산을 후벼파서 는 작가의 글발을 팔아먹을 은 작가의 수입(시청률 혹은 판매부수)을 뜻하겠다

표현방식이 좀 천박하고 위악적이긴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재능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데 그 재능이 이끄는 어둠속으로 따라 들어갈 용기를 가진 사람은 드물다"

~에리카 종~

 

"사람의 지혜 속에 숨어 있는 불가사의한 광맥을 파내기 위해서는 불행이라는 것이  필요한 법이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중에서 파리아 신부가 당테스에게~

자신의 재산인 온갖 상철르 후벼파서 팔아먹기 위해 다듬는 동안 놀랍게도 고통에서 해방된다

고통을 객관화하면서 자신을 짓눌러온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과정

그것이 글쓰기다

밤새 앓던 이를 빼서 손바닥에 올려놓고 들여댜보며 "이겨였네?" 하듯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행복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어느 한 군데도 안 아픈게 엄청난 행복이라는 걸 엄청나게 아파본 사람만 안다

많이 아파본 사람일수록 더 잘 안다

불행했던 사람만 행복을 안다

 

작가 속 우물엔 우선 작가의 제한 된 1차경험(험난하고 상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불행한 경험이 된이 되는 유일한 직업이 작가다) 과 엄청난 분량의 2차 경험(주로 독소,아직까지  독서광이 아닌 작가를 본 적이 없다)이 녹아 있다

양질의 물이 풍부할수록 좋은 작가다

 

알지못하면 즉 모르면 불안하다 두렵다

두려움은 대표적인 불행감이다

그래서 무지한 것이 불행이고 무지한 만큼 불행하다

불행은 운이지만 행복은 운동,학습의 결과인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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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쉽다, 차이니지
샤오란 지음, 노마 바 그림, 라이언 옮김 / 넥서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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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원리를 익혀 중국어까지 통하게 하는 비주얼 한자 그림책

놀이처럼 한자를 익히고 그림으로 중국어를 배운다  

 

중국어를 한번이라도 해보고 포기한 분들은 알 것이다

중국어 시작해보려하다 한자때문에 주저 앉은 상태였다

한자를 공부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터에 이렇게 놀이처럼 한자를 익히고 그림으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드뎌 나온 것 같다

나의 갈급한 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쓰기의 기초.띄어쓰기의 기초,발음의 기초

한자쓰기를 처음 배울 때 꼭 연습하는 것이 있다

바로 정자로 네모 칸안에 쓰는 훈련 이다

옆에 있는  예시에 나무 한그루,두그루,세그루 모두 네모 칸 안에 딱 맞게 쓰여 있다

중국에는 북경어나 광동어 와 같이 다양한 방언이 있지만 한자는 거의 비슷하게 사용한다

각 방언마다 한자의 발음이 다를 뿐이다

어떤 한자는 방언에 따라 발음이 완전히 다르기도 한다

 크다 사람 어른/성인, 크다 무리 대중, 무리 사람 많은 사람,남자/남편 사람 부인

그림으로 한자를 쉽게 익히면서 중국어로 쉽게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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