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버드 수학 시간 - 삼수생 입시 루저의 인생 역전 수학 공부법
정광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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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입학생들이 "수학멘토" 수학을 이기는 5가지 방법을  말하다

입시 루저가 하버드를 넘어 보스턴 최고의 수학 강사가 되기까지

실패를 성곡으로 바꿔준 진짜 수학의 세계

"수학을 왜 공부해야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속에 담겨

있다고 추천하고 있다

 

수학은 그냥 학교 교과목이 아니다 수학의 튼튼한 기초없이 화려하고 멋진 집을 지을 수는 있어도

지진에도 안전한 고층 건물은 절대 설계할 수 없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짜려고 해도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문제는 우리는 마치 "일상 속 쓸모 있는 수학"과 "시험 문제 속 푸는 수학"이 완전히 다른 것인양

그렇게 공부를 했고 또 하고 있다는 점이다

1부 지금은 수학 전성시다 

2부 나의 하버드 수학시간

3부 인생을 바꾸는 수학 공부의 정석

나의 하버드 수학시간을 3부로 나눠 찾아들어가 본다  

 

등호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올바른 수학 공부의 시작이다

등호를 제대로 이해해야 등식과 방정식의 풀이 과저을 이해할 수 있고

이어서 하무와 미적분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방정식을 푼다는 것은 등호의 오른쪽 갑과 왼쪽 값을 같게 만드는 미지수 x 를 찾는 것이다

미국은 방정식 풀이를 우리보다 정확하게 가르친다고 한다

한국은 학생들이 빨리 풀기를 배우려 한다

기본 원리가 너무 당연해 보이는 나머지 새삼스럽고 귀찮은 논리 단계는 무시하고 비약해버리는

구태가 우교실에 만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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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개 버리기 - 오늘도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특별처방전 즐거운 정리 수납 시리즈
미쉘 지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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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특별처방전 

물건을 줄이면 인생이 가벼워진다

누구나 가능한 즐거운 심플라이프

 

이 세상에 버릴 수 없는 물건은 없다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심플하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물건을 버리는 것이 포인트가 아니다,가지고 있는 물건을소중하게 사용하는 것,

그 물건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깨닫는것 그러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줄이는 것

물건을 줄이면 인생을 즐기는 여유가 생긴다"

 

물건을 줄이면 집,일상,인생이 가벼워진다

사실 알면서도 참 안되는 부분이다

하루 1개 버리기 운동도 혼자서 해 왔다

막상 버릴려고 보니 어머 쉬울듯하나 막상 해보면 쉽지 않다

버릴 것이 없다는 사실 집안에는 엄청난 짐들이 한가득한데도 ,,,

물건을 없애면 청소할 때 아무것도 걸리는 것 없이 싹 닦기만 하면 끝

물건이 많아서 청소하기도 귀찮은 집에 살고 있다는 현실이 막막하다

 

물거을 줄이면 ,,,

생활과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가진것을 내려놓아야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버릴때는 심플하게 생각하게 된다

버린후의 상쾌함을 맛보고 스스로를 칭찬한다

 

 

냉장고안도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왠만한 것은 다 정리해야할 듯하다

물건을 줄이고 미래와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직감으로 버릴 수 있게 되면서 밖에 나가서도 그 물건이

나에게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직감한다고 한다

물건을 줄여나가는 사이 직감이 갈고 닦아진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하루 1개씩 버리기 운동을 하면서 일단 사려고 하는 것 우리집에 들어올 물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다

요즘은 잘 안하고 있는데 다시 도전해 보려고 열심히 도움을 받고 있다

 

미래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걱정을 해도 상황이 개선되지는 않기 때문에 일행삼매 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너무 신경쓰지 말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여 쓸데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가르침

끌어 당김의 법칙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안 좋은 일만 생각하며 지나치게 걱정하면 결국 나쁜 결과를 끌어당기게 된다고 하니 나또한 떨쳐버리고 일단 우리집 하루 1개 버리는 것에 촛점을 맞추어

깨끗하고 깔끔한 집을 우선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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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 -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이대표 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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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갑은 안녕하신가요?

사라질 운명에 처한 내 돈 어떻게 지킬까?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소비,저축,투자 습관 개조 프로젝트

"한 달 살기도 빠듯한데 6개월에 천만원을?" 솔직히 이 질문 내가 하고 싶다

6개월에 과연 천만원 모을 수 있을까?

도대체 얼마 벌기에 ,,,의문을 가지고 도전해 보기 위해 읽기 도전한다

도대체 책 속의 나온 책을 안 읽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읽은 사람인데도 아직까지 현실은 답답하다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덜 쓰느냐다

저축을 좌우하는건 수입이 아니라 지출 통제다


재테크의 기본은 지출 관리 그리고 저축이다

그다음  단계는 투자공부와 실제 투자다

그런데 이 모든것보다 우선해야 할 게 있으니  바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 

특히 20~30대 젊은이라면 당장의 절약과 저축보다 미래를  위해 자신에게 투자해야한다

 

도전한 분들이 6개월간 어떻게 천만원을 모았는지 좀 자세히 나왔으면 도움이 되었을 것인데

그런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그런 자세한 내용이 없어

나름 읽으면서 6개월 천만원을 만든 것이 혹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는 지는 모르나

일단 현재 급여에서 저축부터 먼저하고 6개월 최대한 줄이면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 부터 의문이 들지만 살기위해서는 아끼고 저축을 해야 한다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정리도 해보니 정리를 하고 그만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긴장하고 정리하고 해야 결국 습관이 들면 깔끔하고 깨끗해 지듯이 저축 또한 마찬가지인듯하다

가계부를 19년째 쓰고 있지만 현재 지금상태 말을 안해도 알 것이다 ㅠ,ㅠ

이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긴장하며 습관이 되기까지 노력을 하고 연습하고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30개의 봉투를 먼저 만들어볼까 생각한다

10월 1일 첫날부터 먼저 시도해 본다

이제 내돈을 지키고져 뼈를 깎는 듯한 기분으로 도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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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정리 - 100일 동안 하루 한 가지씩!
심지은 지음 / 포북(for book)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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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100가지 정리 주제와 행동 지침이 담긴 가이드

매일 15~25문 투자해서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따라하기만 하면 집 안뿐만 아니라

삶이 정리되는 인생 정리 프로젝트

 

틈날때마다 버리고 또 버리고 버리고 정리하자

불필요한 것을 먼저 치우고 공간을 재정비하는 식으로 정리를 하다보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자신의 취향을 알게 된다

포기할 수 있는 것과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알게되며 자연스레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있다

정리를 하면 할수록 시간과 품은 덜 들고 삶을 잘 다듬어진다 
 

여행을 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여행을 떠나는 방법이 있다

정리를 하는것이다

정리와 여행은 공통점이 참 많다

여행은 휴식과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할 힘을 준다. 정리도 마찬가지

일을 하기 전에 주변 정리부터 하면 기분이 전환되면서 의욕이 생긴다

안쓰는 물건을 치워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다

여행과 정리의 가장 중모한 공통점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다

 

더 이상 비울 것도, 판매할 것도 ,기증할 것도 없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래도 더욱 미니멀한 삶을 원한다면 난이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바로 물건의 둥지를 없애자

마지막 단계는 쓰던 물건도 비우고, 추억이 담긴 감정적인 물건과도 이별하는 것이다

 

정리해야할 4가지 대상,방법

공간,,,쓰지 않는 물건은 줄이고 ,적재적소에 수납한다

시간,,,불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중요한 일과 시간을 늘린다

관계,,,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한다

돈,,,쓸데없이 낭비되는 돈을 줄이고, 가치와 목적에 따라 돈을 모은다

 

매일 미션 4가지,,,비우기 ㅡ 나누기 ㅡ 채우기 ㅡ 충만하기

비움,,,목적에 맞지 않고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들은 비운다

나눔,,,끼리끼리 분류한다  더 필요한 사람들과 나눈다

채움,,,적재적소에 채워 넣는다 필요한 물건은 합리적으로 구매한다

충만,,,비우고 나누고 새롭게 채워진 나의 공간을 충분히 느낀다

삶의 충만함을 경험한다

 

아이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한다는 것을 새삼 요즘 느낀다

아이들도 배우면 배운대로 행동한다

애초에 정리할 수 없는 공간을주고서 어지르기만 하는 아이를 혼내거나 하루 종일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대신 정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절약해야 해 여기에 쓸 돈은 없어"라고 생각으로 접근한다

그럴수록 심리적으로 우울해지고 욕망은 더 커지게 되므로 결국 의지가 약해지게 된다

이럴때 집안의 물건부터 정리해보자

정리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소비 습관을 바꿀 수 있다

집에서 쓰지 안는 물건들을 팔고,나누고,버리다 보면 그동안 쓸데없는 데 돈을 쓰면서 결국엔 버리게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소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리는 치우는 것에서 비우는 것으로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여 감정을 잘 매듭짓는 것으로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로

의미가 확장되는 것이다

정리는 자신을 얽매고 있던 시간과 관계를 비워 내고 삶을 새롭게 채우기 위한 준비과정이다

 

비우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편안한 휴식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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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을 시작하는 어머니가 꼭 알아야 할 것들 - 자녀라는 값진 열매를 사랑으로 맺게 하는 홈스쿨의 핵심
마이클 패리스 지음, 임종원 옮김 / 카리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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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라는 값진 열매를 사랑으로 맺게 하는 홈스쿨의 핵심

지속가능한 홈스쿨리을 이끄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의 힘이다

어머니의 영적 영향력이 자녀를 하나님께로 이끌고 홈스쿨링의 성공을 결정한다

홈스쿨 어머니들이여 지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가자

혼유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사용하여 어머니들이 홈스쿨링을 지속하도록 이끌어 주는 가이드

 

교회나 주일학교에서 영성이 깊은 척 할 순 없다

그러나 가정에서 지속되는 일상 가운데에서라면 자기 영성을 숙일 수 없다

홈스쿨링으로 자라는 자녀들은 삶을 변화시키는 영성훈련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자기 인생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성경에서든 헌법에서든 정부가 모든 인류의 슬픔과 문제를 해결하는 기관이라고 말하지도 않고

그렇게 기대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 지도자들은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정부는 개인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보호해야 할 임무가 있다

 

지그까지 제도권의 공교육에서는 쉽게 떠먹여 주었기에 부모라는 존재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학교에서 교사가 시키는 대로 하면 그만이었다

반면 홈스쿨링에 뛰어든 부모들은 자기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하고 자기 스스로 교사가 되어야 하고

또 자녀들에게 책임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게다가 부모가 먼저 배우는 학생이 되어야 하고 자신이 배우는 만큼 자녀들도 배우고 자신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만큼 자녀들도 그분께 나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홈스클링에 대한 또 다른 정의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믿음 여행"이다

 

 

공교육 제도권에서 일단 다니고 있었지만 그외는 홈스쿨링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세아이 교육을 위해 신앙을 위해 열심히 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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