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저스트고 이탈리아 (2019~2020년 개정판)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17
정기범 글.사진 / 시공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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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지 한눈에 보기

이탈리아는 크게 북부,중부,남부로구분하며

지역마다 문화와음식 자연환경,도시분위기가 확역히 다르다

앞르스 산맥에 펼쳐지는 거대한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북부, 아름다운 자연과 중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중부,눈부신 태양과함께 바다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남부등 지역마다 강한 개성과 매력이 있다

 이탈리아 수도 로마와 주변도시를 보게 된다

 

 

처음몰랐을때는 감이 오지 않았지만 한번 간 곳인지라 이제 로마 주변도시를 돌아보게 된다

테르미니역 바로 옆에 숙소인지라 더더욱 테르미니역을 자주 오갈 수 있었다

로마 추천코스 2일째를 그때는 몰랐었는데 2일 코스 정말 좋은 것 같다

우린 다른 곳을 다녀와 판테온을 가보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

바티칸 시국에 통해 나오면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특별히 로마는 도보로 가능한지라 다니기에 너무 좋았다

한인 민박을 숙소로 잡아서인지 한국음식이 그립다든가 먹고 싶다는 생각은 없이 아침,저녁으로 잘 먹고

다녔다

 

쌀 젤라토로 유명한 로마 3대 젤라테리아 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이곳은 정말 어렵게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우리 숙소에서 쭉 내려가면 될 것을 다른 곳에 갔다가

가면서 너무 심하게 돌아서 간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국제학생증을 발급해 가면 유럽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입장료는 거의 무료인지라 성인만 내면 되니 너무 좋았다

입장료에서 여행경비가 많이 절약되었다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에 이 책 한권을 마스터하고 들고 가면 정말 유용하고

책속에 지도도 있어 다니기에 너무 편리하고 찾기도 쉽게 되어 있어 여행하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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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한국사 : 근대편 - 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한국사
심용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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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만주벌판을 지나 유럽 대륙 그리고 미국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근대사를 지적으로,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전방위 역사책!!!

 

이책은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를 고집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바라보고자 한다

역사교양 도서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하며 만들어졌다는 것

1990년대 후반 이후 역사학은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애썼고 2000년대 중반까지 역사하계와 역사 교육계의 노력을 통해 교양서적들이 나오면서 서점의 풍경도 참으로 많이 바뀌고 수년전부터 역사 교양서는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고 자신의 사관만을 강요하는 독선적인 역사책,유명세를 이용한 수준 낮은 교양서의 대량보급으로 역사교양서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는데 이책은 조금이나마 역사 교양서의 새로운 도약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는 것이다

 

 

총 29강을 통해 한국사 다시 정리를 해본다

한권을 통해 한국사 맥을 잡아보려한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듯하다

반복해 읽다보면 한국사 눈이 뜨일것 같다

내신시험에서조차 외면당하는 교육현실에서는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결국 시험을 기준으로 공부를 해야하니 중국사는 세계사와 동아시아라는 별도 교과를 선택하면 자세히 배울 수 있다

중국사는 세계사와 동아시아에서 가장 핵심적교과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역사중 그나마 가장 자세히 가르치고 있다

황제국 중국의 몰락시기와 비슷하게 조선에서도 갑신정변(1884)을 계기로 청나라와 일본의 대립이 심해졌다 결구 10년후 동학농민운동(1894)이 시작되자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두고 청나라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한다

프랑스가 대표적인 서구 열강이라면 일본은 메이지유신1868)을 통해 근대국가로 거듭난 신생국가 중국에서 양무운동을 일으켜 전통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근대화과정을 수용했다면 일본은 전면적인 서구화를 통해 국가 정체성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한다

 

청일전쟁에서 북양함대 전체가 바닷속으로 사라지고 근대 국가를 향한 몸부림과 수많은 노력이 물거품이 된것이며 중국으로서는 굴욕의 100년 그리고 동아시아 전체로서는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새로운 미래가 밀어닥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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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 정리만 했을 뿐인데 돈, 시간, 의욕이 생긴다
윤선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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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맘 했을뿐인데 돈,시간,의욕이 생긴다

이제 제테크를 하기전에 정리부터 하자

한 평을 정리하면 2천만원을 아낀다

작은 방 하나를 정리하면 5천만원을 아낀다고 하는데 그럼 집 한 채를 정리하면 어떨까?

정말 궁금하다

정리의 경제적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여유있는 삶을 산다

지금 당장, 돈을 장악하는 "정리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아무리 정리 책을 읽어도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는 독자들을 위한 책!!!

정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면 정리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다

 

낭비는 비싼 것을 산다는 뜻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인식하지 못했지만 낭비를 해왔던 것임을 나스스로도 이제야  재무교육전문가 대표말을 안다

 

돈을 모으는 것보다 쓰는데에 관심이 많다면 "돈정리"를 해보자

돈을 정리하면 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생기고 돈을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낟

정리하는 삶은 여유가 넘치고 자유로우며 잔고가 넉넉한 삶이다

부자가 되려면 정리부터 하라

 

우리가 돈이 없는 것은 돈을 적게 벌었기 때문이 아니라, 쉽게 생각나지도 않은 온갖 자잘한 것들에

돈을 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돈을 지혜롭게 지출하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질 것이고

그것은 실질 소득을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진정한 부를 쌓으려면 물건은 적게, 돈은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100일동안 날마다 정리미션을 수행하는 것

정리 미션은 공간,돈,시간,관계에서 스트레스와 낭비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정리하게 한다

 

정리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정리를 잘하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계속해서 정리를 하지 않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정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나에게 정리란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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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행 전부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업무 편람 - 안전.보건관리 실무자를 위한, 현행법과 전부개정법의 비교
조영수 지음 / 메이킹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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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보건관리 실무자를 위한 2020년시행

현행법과 전부개정법의 비교

 

 

1981년 근로기준법에서 분리되어 독립법인 [산업안전보건법]이 제정되어 부분적인 개정으로 많은

문제점에 대처하여왔으나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실직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과 신규 화학물질의

증가에 따른 직업성 질병의 예방 대책등 제도적인 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90년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개정하여 30여년의 시간동안 개정과 신규제도의 도입으로 우리나라 산업재해 예방의 첨병 역할을

하였다

2019년 1월 15일 전부 개정 공포 2020년1월 16일부터 시행되는 "전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에 대한 안전 및 보건에 대한 보호 확대와 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인의 책임을

확대하고 유해,위험한 작업으로 인한 수급인의 직업성 질병의 예장을 위하여 사내 도급을 제한하여

물질안전보건자료 비공개 심사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업주의 의무와 관련된 규정이 다수 개정되었다

 

제 4조 (정부의 책무)

 

 

3 [근로기준법]제 76조의 2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조치기준 마련, 지도 및 자원

근로기준법 제 76조의 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처젝,정신적,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하 "직장 내 괴롭힘"이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사업주등의 의무 개방전과 전부개정

근로자 (제 77조에 따른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부터 노무를 제공받는 자와 제 78조에 따른 물건의 수거,배달등을 중개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및 제 6조에서 같다)의 안전 및 건강을 유지,증진시키고 국가의 산업재해 예방정책을 따라야 한다

 

 

안전.보건관리 실무자를 위해서 꼭 필독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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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1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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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정리후 다시 지저분해져서 정리를 매번 계속해야 하는 상황을 저자는

"정리 리바운드"라고 표현

당신이 정리를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먼저 철저히,,,버리기를 해야한다

그리고 나서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정리를 하는 것이다

 

정리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

정리는 배우는 것이기보다는 습고나처럼 익숙해지는 것이라는 의식이 사람들의 뇌리에 뿌리박혀있기

때문에 정리를 소홀히 하는 것이다

정리를 오랫동안 할수록 익숙할수록 정리를 잘할까? 그렇지 않다

 

어느곳을 정리해도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되돌가는 것이 저자의 고민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나의 고민이다

 

한번에 확실하게 정리하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의식의 변화가 이루어져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말고 조금씩 정리하세요"

"하루 1개씩 정리하고 버리세요"

정리에 서투른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멋진 무구가 아닐 수 없다고 한다

어중간하게 정리하면 평생 정리할 수 없다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느 것""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것"이다

이 두가지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물건을 정확히 숫자를 셀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씩 버릴지 남길지를 구분하고 물건마다 바른 위치를 정해주면 반드시 "정리의 끝"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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