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쫌 통하는 엄마 -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아마노 히카리 지음, 이정환 옮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 나무생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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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일방적으로 캐묻거나 지시하지 않는 "말 쫌 통하는 엄마"의 질문 내공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단 한사람, 엄마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 하고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말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가슴이 설렌다

아이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은 엄마, 단 한 사람뿐이다

 

1장 아이와 대화하기 저에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 ,,,기본편

2장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말 내공,,,비결편

3장 센스 있는 엄마의 상황별 대화비결,,,실천편


아이와의 대화에는 "비결"이 필요하다

"애정"만으로는 부족하다

하지만 부모들이라고 제대로 말하는 방법,듣는 방법을 배울 기회가 있었을까?

아이와 말이 통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도 힘든 이유가 이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 이야기하게 만드는 대화의 비결을 소개


10세까지의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인생을 결정한다

부모가 해야할 일은 자기긍정의식을 최대한 크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의 가지 긍정의식을 단련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부모의 말이다

아이는 가장 가까운 존재인 부모의 말에 의해 장점이든 단점이든 그 자체로 인정 받고 있다

그 자체로 사랑받고 있다는 실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나니까 괜찮아, 나는 나니까 만족해"라고 인정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기 긍정의식이 성장한다

단 열 살까지그릇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

그 이후에는 그릇의 성장이 느슨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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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크리에이터로 사는 법 - 1인 기업 라이프
서지은 지음 / 인간사랑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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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시작해 수익을 창출하는 1인 기업가로 가는 과정

본인의 전문성과 브랜딩을 바탕으로 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1인 기업가의 지침서

"지금은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으려면 근본적으로 "나"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내가 누구이며, 왜 사는지, 어떠한 삶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


내 자리는 내가 만들자

 

1인 기업가의 명암

"일은 그냥 일일뿐이지, 일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골치 아파져" 라고 말하던 상사가 기억난다는 저자는

본인의 시간을 죽이고 세월을 죽이고 삶을 죽이던 직장상사의 모습을 보면서 저자의 미래가 그러할까봐 두려웠다고

한다

내 청춘을 바쳐 직장생활을 한다해도 언제든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조작에서의 존재를 여실히 느끼게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은퇴까지 조직에 남는다할지라도 은퇴이후 그 경을 살리는 사람을 주변에서보지

못했고 그전까지 인간답게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어떤 행동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1인 기업가라면 기본적으로 세가지 시스템을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첫째,,,자기탐색

둘째,,,콘텐츠 구축

셋째,,,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는 거싱다


1인 기업가는 독서도 전투적으로 해야 한다 독서가 아니라 자기계발이 아니라 셍계와도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기본적으로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순히 즐기는독서가 아니라 써먹는 독서로 의식 전환해야 한다

모든 독서는 목적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옳다


오프닝 멘트는 자신 있게  강사는 참여자에 대한 예의에 매너가 있어야 한다

어떤 예의냐면 바로 " 참여자들이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강사가 불안해하면 참여자들은 강의에 집중할 수 없게 된다


내 자리는 내가 만들자

나를 알아가자

공부도 하고 나와 만나는 여행도 하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는지 철저히 혼자가 되어 나를 찾아 공부하자

독서를 하고 글을 쓰고 질문을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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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담 고미답 : 가정 소설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1
엄예현 지음, 김용현 그림 / 아주좋은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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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고전이 미래의 답이다


고미담(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미답(고전이 미래의 답이다)시리즈는 우리 옛이야기를 단순히 들려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먼저 각 권마다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시대를 뛰어넘어 그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세심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너무 빨라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지경이며 따라가기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잘 지키려면 마음의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전을 읽는 것이다

고전은 우리 스스로 세상을 읽어 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삶을 보여주고 있다

고전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뿌린 대로 거두는 삶을 사는 것 같다

모두를 속인다 해도 자신은 속일 수 없는 법이니 자신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이다

장화홍련전,사씨남정기,조생원전 3편의 가정소설에 아이와 빠져보자

 

고전을 읽고 부록으로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아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풀어져 있고

상황은 대화나 인물의 심리 상태를 추가해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져 있다

고전소설속으로 그 시대에 들어가 본다

고전은 미래의 답이다 고미답으로 들어가 고민도 해 본다

답을 찾아 토론에 까지 가 여러가지로 토론을 해 본다

 


<사씨남정기>는 김만중의 한글 소설로 처첩 갈등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다룬 우리나라 최초의 가정소설

줄거리로만 보면 한 양반 집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고 있지만 역사적 사건을 풍자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김만중은 인현왕후를 폐위시키고 장희빈을 비로 맞이한 숙종의 뉘우치게 할 목적으로 <시씨남정기>를 창착했다

글만 읽고 알아가는게 아니라 그 시대를 알 수 있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 아이와 서로 쉽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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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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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 최고의 전문가

창의 융합 결정판이자 실천편

"혁신의 중심에 부모가 아니라 아이가 있어야 한다

아이가 중심에 있지 않는 혁신 전략은 무모한 전략일 뿐이다" ~본문 중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을 위한 여섯가지 준비로 개성을 살려서,유니크하게, 강점을 더 강하게

교육이 미래라고 외치는 대한민국 부모에게

교육은 인간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며 수단이다

다시 말해 인간은 교육이라는 일련의 행위로 개인생활,가정생활,사회생활을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게 영위하며

나아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교육의 기준은 바로 아이가 성장하여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여 마침내 4차 산업혁명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 시대는 과학기술 혁명 덕분에 어제와 오늘이 다르며 한시간 전을 과거라고 여길만큼 변화의 속도에 불이 붙기 시작

이 시대는 "예측불허한 시대,불확실성의 시대, 정답이 없는 세상"등 표현하곤 한다

이런 세상인데 2020년을 바라보는데 1950년대 교육이라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시대의 부모에게 달렸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이다



포노 사피엔스,,,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신인류문명

포노 사피엔스란,,,슬기로운 사람을 뚯하는 호모 사피엔스에 빗댄 말로 ,,,스마트폰 없이 생각하거나 살아가는 걸 힘들어 하는 사람이란 의미이다

미국의 교육학자 마크 프렌스키는 현대의 아이들을 두고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원주민) 라고 표현

태어날때부터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를 뜻한다


디지털 혁명시대라는 집에 디지털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고 있다는 뜻 원주민이든 이주민이든

모두 포노 사피엔스가 됐다는 것은 사실이다


부모는 디지털 원주민인 우리 아이가 현재 살고 있는 혹은 앞으로 살게 될 사회구조나 삶의 방식이 자신이 성장하던 시대와 확연히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아이는 생각하는 방식, 타인과 소통하고 관계 맺는 방식, 지식을 다루는 방식 등 모든 것에서 부모 세대와 다르다

이 다름을 이해해야만 새로운 교육 형태를 이해할 수 잇고 그에 따라 교육 전략을 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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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해석, 감춰진 인간 정신의 숨은그림찾기 청소년 철학창고 14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음, 안병웅 옮김 / 풀빛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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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기에는 시간과 능력의 한계 때문에 그 많은 고전들을 모두 읽을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철학은 인간과 세상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논리적으로종합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그런 만큼 세상과 인간에 대해 눈떠 가는 청소년 시기에 정말로 필요한 공부이다

꿈의 해석이 지닌 보다 중요한 의미는 프로이트가 꿈이라는 인류의 오래된 정신 현상을 분석하면서

무의식이라는 또 다른 정신 세계를 찾아냈다는 데 있다

무의식은 인간 내면 저 아래에 숨어있는 모든 기억과 욕구의 총체며,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진정한 주인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의식, 즉 이성적 판단에 의해 행동하는 "이성적 인간"이 아니라 잠재된 욕망과 욕구로 가득 찬 "욕망의 화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은 "인간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인가"라는 뜨거운 논란을 불어 일으켰고 이후 수많은 논쟁의 주제가 되어 오늘날에 와서는 프로이트가 말한 정신 분석이나 무의식의 세계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문학,예술,철학,심리학을 비롯한 수많은 학문에서 프로이트의이론을 받아들였고 프로이트의 이론은 더욱 확장되고 발전하게 되었다

인간의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꿈의 해석>은 고전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 기대가 된다

 

선사시대 사람들은 꿈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으며 꿈이 신의 계시라고 생가했고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해 현대의 학자들에 이르기까지 꿈에 대한 관심과 해석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꿈은 초자연적인 계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심리에서 유래한다는 것이다

꿈은 잠자고 있는 사람의 심리적 활동으로 정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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