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마음에게 - 매일 불안하다고 느끼는 10대를 위한 감정 연습장
레진 갈란티 지음, 이은경 옮김 / 윌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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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불안하다고 느끼는 10대를 위한 감정연습장

불안해하고 우울해하고 자꾸만 오르락 내리락을 하고 안정이 안되는 분이 계시는지라 더더욱 함께 읽고 마음 수업을 해보려 한다 

청소년을 겪은 부모들은 이해를 하겠지만 아직 겪지 못하고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이 시기를청소년들은 많이 힘들어하고 불안해하고 나만 겪는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오르락 내리락을 하는 감정의 변화가 갑작스레 찾아옴으로 힘들어하고 불안을 떨칠 수가 없는 이때 

이 책과 더불어 함께 안정적인 마음을 다스려 보려 한다 

 

나쁜 영향력을 물리칠 수 있는 마음 상태를 알아야하기에 

내 마음이 지금 힘들지는 않은지, 무엇때문에 힘든지 알아야 나에게 필요한 행동을 할 수 있다 

새학기가 오기전에 먼저 자신을 한번 관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 

이 책을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는 스트레스 반응으로 몸에 어떤 중요한 변화가 나타는지 

내 몸 상태를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고 평소 잠을 잘 자고 있는지도 체크하면서 아이들의 주위 환경부터 점검해보려한다 

 

이 장에서 무슨 내용을 다루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그런후 이 책에서 스트레스와 불안에 대처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며 연습한 것을 일기장이나 공책,혹은 휴대전화 노트 앱을 이용해 기록하고 특별히 마음에 드는 연습법에 힘을 기울여 보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연습법은 다음 세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 하여 간략하게 소개한다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사소하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보자 

정한 시간에 자고 조금이라도 매일 운동하는 것등의 기초적인 자기 관리나 자신의 기분 변화를 계속해서 살피는 일상 속 인식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불안 대처법이 있기 마련

내가 바꾸고 싶은게 무엇인지 알아보고 새로운 습관을 키우는 연습법과 기술을 활용해보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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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마음 언어 - Language of the Mind
이은경 지음 / 치읓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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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들어주세요

내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 6가지 언어의 열쇠 


"괜찮아,미안해,용서해,고마워,사랑해"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사랑의 대화법을 알아간다 

어렸을 때 받은 상처들 특히 가장 가까운 부모나 교사들로부터 받은 상처들이 시십년이 지난 후에도 아물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상처가 많고 너무 심각해서 어떻게 제대로 살 수나 있을까 하는 사람이 그 상처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상처를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볼 때면 놀라움과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가 아내의 오랜 상처 극복하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이 있었고 그 상처의 흉터들이 멋지게 치유되면서 "아무 어려움 없이 귀하게 자랐구나"라는 원인을 알게 된다

이 책의 6장에서 자세히 소개되고 있는것처럼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상처를 회복하고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핵심이 되는 소통방법들을 알아간다 

 나의 불편한 감정이 잘못된 말투와 섞인 채 튀어나가는 순간들이 얼마나 많을가

그때 멈추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이성적인 말을 급히 찾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 순간을 참지 못하여 불편한 감정들을 쏟아 붓는다 

상대에 대한 짜증이나 불편한 마음 안에는 상대에 대한 비난과 잘못된 평가가 담겨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의 손을 놓으면 안됩니다 아이와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 때까지 열번이고,스무번이고 재도전을 해야합니다. 평균 두세달 넘게 노력하면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그러니까 처음 감정코칭을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 되었다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야합니다. 그러다보면 부모도 훌륭한 감정코치형 부모로 성장하고, 아이 역시 좋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연습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이다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날이 곧 오게 된다 


참 돌아보니 나는 아이를 질타하는 부모,화난 감정을 쏟아붓는 부모였던 것 같다

지금이라도 반성하면서 다시 나를 점검하고 받은 상처를 만져주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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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스무 살입니다 - 공부하고 도전하고 꿈꾸는 나를 만나는 시간
김미경 외 지음 / 블루웨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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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번째 인생을 살아보기로 했다 

300만 청중을 만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강사 김미경이 당신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

우리 모두의 두 번째 스무살 이야기를 김미경 외 30인을 통해 느껴보자 

 

인생의 방향을 바꾼 사람들

현재 내가 인생의 방향을 바꿔야 할 시점의 기로에 서 있는 이때 이 책을 읽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를 뛰게 만들는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의 좌우명이 늙어 죽을때까지 배우고 일하자였는데 코로나로 주저앉아 허우적거리고 있는 나를 본다 

 

 사람은 누구나 나를 성장시키고 나의 가치를 높이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고, 세상의 변화에도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자기만 뒤처지는 것 같다고 불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한 걸음만 앞으로 내미는 용기이다 


나를 위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열정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고자 뛸 준비를 하면서 

설레는 스무 살을 누려보기 이해 다시 열정을 가지고 뛰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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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픔 나의 슬픔 -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연시리즈 에세이 6
양성관 지음 / 행복우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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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죽고 싶다고 하면, 의사는?

이 책에는 김영민,조재현정경호,유연석 같은 의사는 없다

대신  그런 의학 드라마를 보는 리얼 의사가 있다

환자는 의사 앞에서 울지만, 의사는 환자 앞에서 울지 못한다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환자 앞에서 의사는 특정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무슨 검사를 하고 앞으로 취할 조치부터 생각한다 

의사는 환자의 고통이나 감정에 젖어들면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하는데 필요한 냉철한 이성이 무뎌질까 염려한다 

날카로워야 할 메스날에 녹이 스는 것처럼 

환자 앞에서 울음조차 터트리지 못하는 의사는 환자 가족이 볼때는 냉정하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삶과 죽음을 오고가는 곳인지라 아마 더더욱 냉정하게 행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또 그렇게 해야하는 그분들에게 왠지 응원을 하고 싶다 

마음속에 혼자 품고 있던 상처를 글로 표현하면서 상처가 아물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의학드라마를 보면 좀 기분이 나쁘다 

드라마를 통해 환자와 가족이 위로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병원은 삶과 죽음이 왔다갔다 하는 곳인지라 아무래도 긴장의 연속이다보니 이성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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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혁명 - 게임의 판을 바꾼 5가지 생각의 전환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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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차이가 고객을 움직인다 

전문화,고급화,대형화,공장형할인,체험형매장,,,

안경 업계에 변혁을 가져온 5가지 마케팅 혁명

 

아궁이에 불을 피우기 위해 눈물이 날 정도로 불어 고통의 눈물을 감수해야하며

불을 오래 타게 하려면 굵은 장작을 넣어야 한다 

큰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래 가는 경영자의 특징은 사업을 할때 돈을 최우선 목표로 삼지 않는다고 것

돈은 벌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돈만 좇는 사람은 어느 정도 벌고 나면 다음에 할 것이 없어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돈만 좇지 않아서 인가 하는 후회를 하고 바닥을 친 한 사람으로써 어떤 경영을 보게 될지 기대가 된다 

저자는 "아이데코:라는 안경 브랜드 매장을 경영하고 있는 안경회사의 대표

아이데코는 50여개 체인점이 있는데 저자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안경사로 근무도 하고 있다고 한다 

체인점을 제외하고 그동안 직접 참여해서 오픈했던 안경원 매장을 합하면 20개정도

많은 매장을 오픈하고 키워오면서 자타 공인으로 "우리 업계에서는 네가 탑이다"라는 인정을 받고 살아왔지만 돌이켜보면 쉬운 길만 걸어왔던 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본다 

 사실 어떤 일이든 쉽게 한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장님, 요즘 젊은 안경사들은 피팅을 해 달라고 해도 안 봐주고 봐 준다해도 잘 못하는것 같다"는 말이 어떤 일을 해도 이런 모습들이 있기에 긴 경험이 이라는 것이 무섭구나를 알게 된다 

아무리 가진 게 없는 사람이라도 찾아보면 누구나 잘하는 것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게 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용기를 가져본다 

저자의 말처럼 시간과 밥만 축내면서 늙고 싶지 않다는 것 또한 공감한다

안경혁명이 이뤄지기까지 이 속에 이뤄내고 실천하고 한 저자의 모습을 통해 경영과 사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이 속에 저자의 걸어왔던 삶과 안경의 역사를 보게 된다 

안경뿐 아니라 어느 사업을 하던 경영과 사람관리등을 다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판을 바꾸는 5가지 생각의 전환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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