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론 - 날마다 마음속에 성공을 그려라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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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해 후회할  필요도 없고, 미래를 위해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 말이 나에게 위로가 된다 

과거에 대해 현재 많이 후회하고 있는지라 그속에 원망과 분노가 있어 앞으로 나가질 못하고 있고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니 또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 앉아 있을 수 밖에 없는 나의 모습에 화가 나 있는 이때 이 책을 읽게 된다 

<인간관계론>에 버금가는 데일카네기의 최고 역작

걱정없는 인생을 살고 싶기에 이 책을 읽는다 

 

35년 전 뉴욕에서 가장 불행한 청년 중의 한 사람이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트럭을 팔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트럭을 움직이는지 알지 못했고, 또 그것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자신의 직업을 경멸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인생이란 말인가? 내가 그렇게도 기대에 부풀었던 인생의 꿈이 고작 이런 것이었던가?,,,현재 나자신이 이 말을 하고 있다 

인생을 내 나름대로 체험해보고자 하는 의욕에 불타 있었따고 한다 

대부분의 청년들이 인생의 출발점에서 부딪히게 되는 어떤 결단의 시기가 카네기에게도 도달했던 것이다. 그 결심이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고 그후 35년동안 줄곧 행복해 하며 자신의 꿈은 예기했던 이상으로 성취된 셈이다 

 

나의 일생을 바꾸어 놓은 나의 결단이란 도대체 어떤 것이었나? 대단한 것은 아니고 내가 싫어하는 직업을 버렸던 일이었다고 한다 걱정을 해결하고 인생을 즐기는 새로운 힘과 새로운 영감을 얻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쓰레기통에 넣어도 된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말인데 현재 걱정이 한가득이기에 새로운 힘을 얻고자 한다. 걱정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 사실을 알게 된다.

 

확고한 "오늘"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살라 

 

윌리엄 오슬러,,,"우리의 중요한 임무는 먼 곳에 있는 막연한 것을 찾는 일이 아니라, 똑똑하게 보이는.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실행하는 일이다"

그의 성공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현재에 살았다

오늘은 안전한 것이다 ,,,과거를 닫아버리고 지나간 일들은 과거에 매장하자 내일의 길은 가장 강한 사람일지라도 발을 헛딛게 만드는 법, 그러므로 미래나 과거 모두 닫아버리고 미래란 바로 오늘이다 내일이 아니다 인간 구제의 날은 오늘이다 

과거와 미래를 창문으로 닫아버리고 오늘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살라 

다음과 같이 자문자답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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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단골 샌드위치 - 청담동 정 선생의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 100 청담동 단골
정미경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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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즐기는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의 대명사,샌드위치, 편의성과 영양을 갖춘 100개의 샌드위치와 곁들임 요리로 오늘 하루 건강을 챙겨보자

샌드위치 기본요소는 소스& 스프레드 

빵을 계속 먹게 하는 마성의 매력,소스 & 스프레드 평범함 식빵 위에 쓱 바르기만 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이 되게 하는 마법같은 재료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소스와 스프레드로 샌드위치에 특별함을 더해 줄 수 있다고 하니 직접 만드는 법을 일단 배울 수 있다는 것 

샌드위치 직접 해 먹고 싶지만 항상 소스부분에서 실패를 하기에 만들기 또한 포기를 하는데 샌드위치 먹으면서 맛난 소스를 이제 선택해 만들어 볼 수 있으니 샌드위치 만들기를 도전해 보려 한다 

샌드위치의 기본요소 

샌드위치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빵은 샌드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 무슨 빵을 어떤 형태로 쓰는가에 따라서 샌드위치의 맛과 개성이 달라진다 

베이글로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달걀샌드위치인데 크로아상 빵을 이용한다 

그동안 크로아상 하면 크림에 찍어 먹는 것만 알았고 그렇게만 먹어보았는데 이 책 속에는 크로아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를 보게 되며 치즈가 이렇게 많다니 치즈에 대해 알고 치즈활용도 다양하게 해 볼 수 있다.

 

길거리 토스트 

제일 쉽게 만들 수 있고 재료 또한 냉장고만 열면 있는 재료이기에 특별나지도 않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얼마전 나갔다가 길거리 토스트를 팔기에 사 먹고 싶었지만 왠지 이건 집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사먹지 않은 기억이 생각나는데 이제 이 책을 활용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려 한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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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 바쁜 비즈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경영학 교양 입문서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지음, 김정환 옮김, 나카가와 고이치 감수 / 미래와사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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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제 사례를 통해 업무에 활용할 수있는 경영학을 배운다 

30일만에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경영학 교양입문서

의학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환자를 구하는 의사선생님이 되기 불가능하고 법률을 공부하지 않곤느 변호사가 될 수 없는데 축구교실,야구교실이나 서클 활동을 통해서 기초를 공부해야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잇게 된다 

그런데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많은 사람이 경영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책 일하고 있다 경영학이라는 학문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너무나도 많은데 경영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터무니 없이 적은 것이다 

 경영학의 기본 

Day 1,,,경영학이란 무엇일까? 기업이 성장,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학문

어떤 조직이든 사람,물건,돈,정보가 경영 자원임에는 변함이 없다

회사가 끌어안고 있는 고민 6개의 전문분야는 조직행동론,조직경영론,경영전략론,마케팅론,이노베이션론,비즈니스 모델론이다 

비즈니스부터 투자까지 온갖 상황에 응용할 수 있다

경영학을 공부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다,매출을 높이고 싶다등 경영자가 회사를 원활하게 경영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경영학의 목적은 그것만이 아니라 경영학은 조직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다. 그동안 경영은 경영자만이 공부해야된다는 착각속에서 지금까지 오다보니 경영에 기본도 모르고 행동했던 것 같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개념과 역할도 변화하고 있다 

경영학의 변천을 보게 된다 

10세기 산업혁명에서경영학의 탄생부터 21세기 초엽 창조의시대 이노베이션은 비즈니스 모델론이다 경영학과 경제학은 각각 무엇을 지향하는지도 알아보게 된다 

경영학은 회사에 특화된 학문이다 

개인이냐 국가냐 경제학의 분기점에 대해 설명도 잘 나와 있다 

매일 한 주제를 30일 만에 효울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 경영학에 대해 공부를 해보고자 한다 

어구해설까지 잘 나와 있어 정확히 경영에 대해 수업을 할 수 있다

경영학의 목표는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이며, 경제학의 목표는 좋은 사회,경제 시스템을 만드는 것 두 분야 모두 현재의 수량적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계학과 데이터 과학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경영학은 회사에 특화된 학문임을 알고 경영학 강의를 해 나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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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음에도 청소가 필요해
이계영 지음 / SISO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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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 원하고 좋아하는 것 내 마음이 기뻐할 일을 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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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음에도 청소가 필요해
이계영 지음 / SISO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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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 원하고 좋아하는 것, 내 마음이 기뻐할 일을 하며 살아가는것이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심한 우울증으로 삶에 대한 공허한 마음과 깊은 회의로 괴로웠던 어느날 더 이상 자신과 살 수 없음을 느끼고 몸부림침과 동시에 진짜의 나와 가짜의 나라는 존재가 있음을 깨달아 모든 생각을 정지시키는 진공과 같은 에너지 속에 빨려가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은 이런 지경이 될 때가 있는것 같다 없으면 다행이지만 삶이란 것이 그런것 같다. 그냥 평탄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이런 기분을 피해 호주로 이민을 가 좁은 한인 사회에서 여러 상처와 부정적 감정으로 자존감이 바닥이던 어느 날 밤 극심한 통증으로 숨이 멎고 유체이탈을 경험하며 삶의 마지막날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적어 놓은 책을 쓰고 책을 쓰기 위한 글은 아니었지만 그 영양분 하나 없이 거칠게 여기저기 파인 저자의 마음에 웅덩이를 메우고 영양분을 더하는 작업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를 보면서 그래도 저자는 나은 것 같다 피해 다른 지역도 아니고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갈 수 있었다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괴로움과는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숙한 모습으로 상대의 삶을 존중하고 자신의 삶 또한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한다

성숙한 모습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감사하면서 좌우 하늘을 우러러 보게 된다 


매일 닦아내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는 것처럼 나의 마음 또한 매일 닦아내어야 함을 알기에 

나를 매일 같이 점검하고 먼지와 상처가 묶은 나의 마음을 하루 감사로 묵상으로 나자신을 매일 닦아내게 된다 

원하는 삶을 살아갈 능력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나의 원하는 삶을 위해 내 안의 능력을 꺼집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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