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겁 없는 중국뉴스 중국어 나의 겁 없는 중국어
권미령 지음 / 다락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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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뉴스로 접하는 지금, 여기의 중국

보통 속도로 한번 듣고 ㅡ> 빠른 속도로 다시 듣고 ㅡ> 워크북으로 복습하고 

이 책은 크게 생활,사회,문화,경제,정치 네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총 100개의 뉴스를 담아져 있다. 쓰촨 훠쿼와 충칭 훠궈의 차이점은 ? 택배에 파업 붐?, 왜? 고공 행진하는 물가, 왜?등 흥미롭고 실용적인 뉴스로 본문을 구성되어져 있다고 한다 '

<나의 겁 없는 중국 뉴스 중국어>는 중국 현지 뉴스에서 생활정보를 얻어야 하는 중국생활자,중급수준의 뉴스를 이해하고 싶은 학습자를 위한 책이며 초급 수준의 중국어를 이해할 수 있지만 아나운서가 기자의 리포팅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학습자를 위해 음원을 보통 속도와 빠른 속도 두 가지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현지의 생생한 뉴스 보도문을 녹음 먼저 듣고 내용을 이해하면서 듣기 실력을 키워본다 


뉴스표현필살기로 뉴스에 등장한 표현 중 하나를 뽑아 그 뜻과 쓰임을 살펴보고 이를 응용한 예문이 제공되어 예문을 통해 뉴스 표현을 중국어로 표현해 보자 


QR코도를 스캔하면  MP3 다운로드 및 실시간 재생 가능한 페이지가 연결되어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해석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중국어 문장을 직역하기 보다는 어순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제시하고자 하여 겁없는 중국 뉴스 중국어로 네 가지 주제를 들을 수 있다 


듣기 집중훈련 워크북으로 뉴스 한 편의 학습을 마치면 워크북으로 복습해보고 듣기실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문제가 제공되니 녹음은 문제마다 보통속도,빠른 속도 각각 한 번씩 총 두 번 들려주니 녹음을 잘 들고 따라서 말해보자 

<나의 겁 없는 중국뉴스 중국어>로 겁없이 중국뉴스로 중국어 듣기 훈련을 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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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하는 게 수학 맞습니까? : 초등 부모용 지금 공부하는 게 수학 맞습니까?
최수일 지음 / 비아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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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과 문제만 달달 외우는 수학공부는 이제 그만!!!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자기주도학습 7단계 로드맵을 통해 중,고등학교까지 절대 무너지지 않는 수학실력을 키운다

현재 사교육 도움없이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데 많이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기에 이젠 과감히 스트레스 떨치고 싶고 자기주도학습 7단계 로드맵을 통해 정확히 수학공부를 익히고자 한다


수학자존감을 살리는 자기주도학습 7단계 로드맵

초등학교 수학을 처음 공부하게 된 저자는 여기서 중,고등학교 수학의 기초를 발견했던 것이다. 이 경험으로 중.고등학생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고 수학공부에 빛이 보였다고 한다.

 이번이 아이의 낮아진 수학 자존감을 회복시켜줘야 할 시기인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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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 따라 하면 발음부터 설득력까지 확 달라지는 5단계 트레이닝
정흥수(흥버튼)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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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대화부터 면접,발표,유튜브까지 모든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흥버튼"의 말하기 강의

이 책을 따라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 새 막하기 실력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인간 관계의 만족도와 성과까지 끌어올릴 당신의 인생에 꼭 필요한 말하기 책 

말재주 없는 사람도 방법만 알면 매력적으로 말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기회를 잡는 말의 힘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말을 잘해야 한다 말하기는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이지만 그 결과는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상대방의 관점으로 말해야 한다. 투자를 받고 싶다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할지가 아니라 투자자가 얻을 미래 수익을 말해야 한다. 

내가 뛰어난 사람이라면 스스로 그 가치를 알려야 한다 사람들에게 왜 필요한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말하라,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붙잡는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바로 말의 힘이다.

더 이상 피하지 말고 말하는 법을 배우자 


자신이 말하는 모습에서 무엇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아래 체크리스트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사항을 먼저 표시해 보고 하나씩 고쳐나가려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아야 하는 것을 알게된다. 예쁜 목소리,듣기 좋은 목소리,친절한 목소리, 자신감 있는 목소리, 울림이 있는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워본다.

 

내 목소리를 찾아주는 복식호흡 발성법을 QR코드를 이용해 복식호흡 발성법을 배워보자

복식호흡 발성을 할때 주의사항도 확인해보자 

목소리를 단단하게 해주는 스타카토 발성법을 보면서 성악의 복식호흡을 생각하게 된다

숨을 마시고 한 문장씩 말하기부터 시작해보자 

홈버튼의 스페셜 코칭로 목소리 관리 노하우가 잘나와 있어 목소리 관리법으로 나의 목소리를 관리하자 

 

발음은 연습하면 금방 또박또박해진다. 아무리 나쁜 발음도 연습하면 좋아진다고 하니 발음이 명료하면 설득과 협상에 유리하고 말에 확신이 실리고 처중은 설득을 당한다고 하니 발음부터 연습해야겠다.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19개 자음발음법과 혀위치 그림이 잘 나와 있어 연습부터 먼저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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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변희재 지음 / 미디어워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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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태블릿 실사용자 은폐 위해 요금납부 내역,계약서까지 위조했다

JTBC 태블릿은 최서원의 것이 아니고 김한수의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년 동안 투옥되는 고초를 겪었다

이 책은 JTBC검찰,법원 등이 어떻게 "김한수의 태블릿"을 "최서원의 태블릿"으로 조작했는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이라고 한다 '이 시대의 누가 혹독한 현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이런 책을 낼 수 있으며 또 태블릿 관련 허위,조작보도의문제를 하나하나 정확히 구체화할 수 있을까 놀랍고 변희재 대표의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그 단초 역할을 했던 태블릿은 이 나라의 역사에 흑역사로 남을 것이며 이에 그 진실을 밝혀내는 일은 살아있는 우리 세대의 의무이자 책무이기에 5년 내내 잠들어있던 태블릿의 진실이 이 책을 통해 그 음모와 조작,기획이 낱낱이 밝혀지면서 그 결과로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새로운 미래로 가는 길에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추천사를 볼 수 있다

도대체 왜이리 허위,거짓이 많은지 이 책을 읽게 되면서 혹시 허위,거짓인가 의심부터 하게 되니 제발 진실이기 바라는 마음에 읽게 된다 

 

JTBC조차 "누구 것인지 특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냈고 5년만에 180도 입장을 바꾼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돌변한 이유는 최서원이 태블릿을 입수하면 컴퓨터 전문가들을 통해 JTBC와 검찰,특검이 김한수의 것을 최서원의 것으로 조작한 증거들을 모두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태블릿의 조작과 진실, 그자체가 주인공이다

그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수많은 조작 증거를 축적했기 때문에 출판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지금부터는 태블릿 조작으로 인해 인생 전체가 무너져버린 최서원, 그리고 정권을 잃어버린 박 대통령, 당사자들이 나설 시점이라고 한다. 박대통령과 최서원 씨에 의해 태블릿 조작의 진실이 곧 공식화 될 것이다.

족벌언론과 검찰,법원이 벌인 천인공노할 조작 사건에 분노를 넘어 공포를 먼저 느끼게 될 것이라고 한다.

JTBC와 검찰, 특검,SKT, 심지어 법원까지 누가 움직였으며, 증거를 조작,진실을 은폐했는지, 그래서 결국 누구의 내란과 반역이었는지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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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아니라 몸이다 -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몸의 지식력
사이먼 로버츠 지음, 조은경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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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생각하지 않고도 똑똒하게 행동하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몸"의 놀라운 능력 

우리는 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자 사고할 때 몸이 아닌 뇌를 사용한다고 미덱 되었을까?

몸은 단순히 뇌를 감싸는 도구가 아니라 지성의 근원이다

"인간은 우리가 믿고 있는 뇌보다 "몸의 지식력"으로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낸다"

한창 융성하는 뇌과학은 처음에 "뇌에 집중" 된 것으로 보이는 면이 있었지만 뇌와 몸이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밝혀냈다.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연구자들은 "체화된 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체화된 인지란 물리적인 신체(몸)와 맺는 관계의 맥락에서 정신을 이해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로 이들의 작업은 우리가 뇌를 사용해 생각하는 것만큼 몸을 사용해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람들에게 몸에서 지능을 담당하는 부분을 가리켜보라고 하면 대개 머리를 지목할 수 밖에 없다. 뇌가 역할을 못하게 되면 다 멈추기 때문에 몸보다 뇌를 우선순위로 여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뇌라 아니라 몸이라는 말에 더 깊게 읽어지게 된다

지능을 따지는 문제에서 뇌가 우세한 위치를 점하게 된것은 일반적으로 17세기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의 사상에서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익히 알려진 데카프트의 명제 "코기토 에르고숨"혹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존재를 사고에 부수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데카르트는 정신은 몸을 이용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결과를 산출한다고 주장했다.  몸이 정신을 잘못된 방향으로 호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몸은 기껏해야 정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최악의 경우 합리적 사고를 하는데 장애가 될 뿐이라는 이원론적 시각이 오늘날까지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데카르트는 인간을 구성하는 두가지의 본질을 구분 먼저 비물질적으로 사고하는 능동적인 영혼 또는 정신이 있고 다른 한편에는 물질적이고 사고하지 않는 수동적인 몸이 있다

그는 정신이 기계적이고 생명이 없는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 지성의 근원이라고 주장했고 반면 몸은 생명이 없는 뼈와 살일 뿐이고 지능도 보유하지 않고 있다 태엽 장치가 있는 장난감은 주인이 태엽을 감아줘야만 작동하듯 몸은 오직 정신이 지시하는대로 할 뿐이다.

데카르트의 코기토로 알려진 문구는 서양 철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표현 바로 여기에서 데카르트 방식의 기본개념 세가지가 더 나오는데 그 세가지 견해는 모두 합쳐져 정신과 신체는 매우 독특하며 영속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개념을 정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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