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리랜서 강사를 은퇴하고 1인학원을 창업했다
이진주 지음 / 백배미디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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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알고 찾아오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1인 학원을 창업하는데 많은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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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리랜서 강사를 은퇴하고 1인학원을 창업했다
이진주 지음 / 백배미디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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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1인학원으로 당신만의 학원을 창업하라

떠돌이 강사를 졸업, 1인 출판과 1인 미디어로 1인 학원을 창업하면 혼자 시작해 빌딩을 세우게 된다

"전문가로 인정받으려면 내 결과물을 보여주고 얼굴과 이름을 내놓는 것이 가장 먼저구나"

이 부분을 알면서도 참 힘든 결과물인것 같다 

이렇게 하기 위해 나름 노력은 하고 있는데 어려운 부분에서 이렇게 책을 통해 도전을 받아보려 한다 

전문가로 인정받고 존경받고 자유롭게 일하는 작가,강연가,1인학원 사업가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는 저자를 통해 나름 내가 생각하고 있는것과 비슷해 도움을 받기에 딱 이다 

 

저녁 6시가 되기만을 기다리지도 않고 시게를 보면서 일하지 않는다는 저자는  매일마음부터부요해지고 있다고 하니 왠지 부러워진다. 

저절로 시간을 쓰는 방법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루 3시간만 일해도 충분함을 보게 된다 

현재 접고 폐업한 상태라 참 많이 우울했는데 이제 1인 학원을 창업해보고 싶다 

현재 나름 한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걸까 생각하고 있는 찰나에 이렇게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어떻게 바꿀까 

남들과 비슷하게 학원을 운영하면 남들과 비슷한 결과,그보다 못한 결과를 얻게 된다고 하니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배우고 싶다 

1인 학원이란,,,강사도 학원원장도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로 제품부터 만들어 쌓아놓고 홍보해서 세일주를 쉽게 해낼 수 있다 


나의 가치를 알고 찾아오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1인 학원을 창업하는데 많은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 

그동안 사실 1인 학원을 운영을 해 왔지만 결국 코로나로 폐업을 하면서 많이 우울해 있었는데 다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노력중인데 이 시기때 이 책을 읽게 되어 좀 더 구체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도움받고자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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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7 독서평설 2022년 7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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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이 꼭 읽어야 할 독서평설, 그리고 곁에서 아이들의 시선을 더 넓게 만들어 주는 것 다양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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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7 독서평설 2022년 7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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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독서 

미래를 바꾸는 월간지 독서평설

학생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 수학강사 정승제쌤을 제일 처음 만나게 되는데 "빨리 깨우칠수록 좋다는 것"이 바로 국,영,수 임을 말한다 

"고 2 올라가기 전에 수능 수학은 다 떼야 한다"든가 "고등학교 들어가서 영어 공부 시작하면 늦다"는 식의 압박은 몇십년째 입시 판에 군림한다

이게 사실일까?  아님 다른 건 다 제쳐 놓고 국영수만은 그토록 이르게 깨우쳐야 하는게 맞을까? 궁금하면 정승제 수학 강사의 물음에 대한 대답을 들어보길 바란다

 

한국산 암호 화폐가 세계 가상 자산시장에 던진 폭탄을 통해 경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10대때부터 가지게 된다 


방학을 슬기롭게 보내려면 뭘해야 할까?

이번 방학을 잘 보내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

 

흥하고 망하고 욕먹는 기업을 알아간다 

무기를 팔려면 로비와 비리는 기본임을 알게 된다


플라스틱 행성

지하에는 플라스틱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도로 설계할 때 지반을 조사해요, 땅에 구멍을 뚫어 지반이 튼튼한지를 확인하죠 그런데 여길 시추했더니 땅속에서 쓰레기가 나온거예요. 아무도 예상 못 했죠"

알고보니 그곳은 평범한 산이 아니라 쓰레기 매립장이었다고 한다 

매립가스를 배출하는 곳곳의 환기구만이, 이 산이 과거엔 쓰레기매립장이었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쓰레기는 묻힌 깊이에 따라 각 시대를 증명하고 있다 

땅속에서 나온 물건 가운데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유일한 물건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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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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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만 받는다면 얼마든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

41개국,183개도시,17개언어,1억 4,500만명 관람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가진 뮤지컬의 원작 소설

<오페라의 유령>으로 널리 알려진 가스통 르루는 기자 출신답게 간결하고 명쾌하며 박진감 넘치는 기사체로 치밀하고 정교하게 작품을 구성하는 프랑스 최고 추리 소설가이자,극작가이며 시나리오 작가이다. 1902년 가스통은 탁월한 관점 능력과 여러 신문사의 기자로서 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아 받고 1910년에 출간된 <오페라의 유령>은 사스통의 대표작이며 이 소설은 나중에 뮤지컬,연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각색되어 재생산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오페라의 유령은 실제로 존재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믿었던 것처럼 예술가들의 영감이나 극장 감독들의 미신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아니다. 오페라 유령은 살과 뼈를 지닌 살아있는 존재였다. 비록, 그가 진짜 유령, 완전히 귀신의 형체를 띠고 있었지만,,,

 언젠가 국립음악 아카데미의 기록 보관소를 열람하기 시작하자마자 유령사건에 관한 이상한 소문이 한때 가장 신비롭고 환상적인 사건과 기막히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고 어쩌면 그 비극적인 사건이 유령 사건을 합리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곧장 떠올랐고 그 사건은 일어난지 아직 30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아직도 오페라 극장의 무도회장에서 당시 참극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매우 신뢰할 수 있고 존경할 만한 노인들을 찾아내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끊임 없이 부딪치며 조사하느라 머리가 혼란스러웠지만 진실은 천천히 뇌리 속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잡히지도 않는 헛된 환상을 추적하느라 기진맥진했기 때문에 오페라의 유령이 그림자 이상의 어떤 존재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동안의 온갖 노력이 보상을 받은 셈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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