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쓰기 성경 잠언 1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따라쓰기 성경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음, 최상훈 감수 / 스쿨존에듀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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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들이기 프로젝트!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지혜와 실천들로 가득한 <잠언>의 명구절들을 함께 따라 쓰고 낭독하고 암송해보자

훌륭한 문장을 반복해 쓰다 보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잠언은 하루 한 장을 읽으면서 매일 묵상하기에도 좋은데 이렇게 따라쓰면서 많은 은혜를 받을 것 같다.

<잠언>은 B.C. 1,000~700년경 솔로몬 왕과 몇몇 지혜자들이 쓴 격언 형식의 짧은 글 모음으로 모두 31장으로 되어 있고  동서고금 통틀어 최고의 지혜서로 불린다. 솔로몬은 유명한 다윗 왕의 아들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며 훌륭한 통치자로, 큰 부자로 영화를 누린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지혜의 근본’임을 강조한다.

실제로 위인전이나 고전에는 솔로몬 왕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인용되고 있어  <따라쓰기 성경 ? 잠언 1>을 통해 지혜의 말씀을 쓰고 외워 지혜로운자가 되고 싶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임을 알고 잠언말씀을 바르게 써 보면서 암송을 할 수 있다

항상 여호화를 경외하며 지식의 근본에서 살고 싶고 악한 자리에나 악한 자가 꾈지라도 항상 말씀으로 깨어있어 따르지 않기를 위해 말씀 묵상속에서 여호와만 경외하기를 원한다

말씀을 그냥 읽을때와 이렇게 바르게 써 보기와는 확연히 다르다 

읽기와 쓰기로 말씀을 암송해 항상 말씀속에서 깨어있는자가 되자 

 읽고 쓰고 암송으로 완성하는 따라쓰기 성경으로 마음 단단, 믿음단단으로 하루하루 지친 삶에 위로와 은혜속에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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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명화놀이 - 미켈란젤로, 페르메이르, 터너, 루소, 뭉크, 몬드리안과 함께하는 명화놀이 워크북
소인강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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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평생 놀이친구로 사귀는 방법

여섯명의 화가들과 함께하는 창의 명화놀이

우리는 그림을 보고 나중에 또 보면 알듯말듯 봤는데. 아는데등으로 표현만 하지 정확히 알지를 못할때가 너무나 많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명화를 접할수록 아는만큼 더 많은 명화를 사귈 수 있고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다는것이 어떤 자신감이 묻어나올 수 있을 것이다 


미술을 잘하는 방법부터 익히자 

 천재적인 화가들이 일생을 바쳐 만들어낸 미술 작품을 "명화"라고 한다 

이렇게 창작된 명화는 나라와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을 받으며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상상력을 전해준다 

미술을 잘한다는 것은 더 멋진 세상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이다 명화를 그린 화가들처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을 창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동안 몰랐던 6인의 화가들이 유명해지기까지 처음 접하게 된 계기와 다양한 화가들을 알아갈 수 있게 누구나 쉽고 재미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고 작품하나를 잘 표현해준다

재미난 미술 이야기도를 통해 그림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이지 화가가 아님을 또 알게 된다 시스티나 성당에서 직접 천장의 그림을 본 사람이라면 감탄을 잊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미켈란젤로에 대해 더 친근감이 든다 

20m높이의 천장에 매달려 4년동안이나 그림을 그린 끝에 이세상의 최고의 작품이 완성되었지만 실제 미켈란젤로는 노인처럼 온 몸이 성한 곳이 없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이런 작품이 나오기까지 누군가의 희생을 보게 된다

선생님.부모님과 함께  작품 수업을 해보게 다양한 수업으로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미켈란젤로,페르메이르,터너,루소,뭉크,모느리안과 함께하는 명화놀이 워크북으로 활용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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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위대한 고전
김성근 지음 / 빅피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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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전들은 인류가 추구해온 지식의 대장정에 가장 빛나는 별들이다 

문과생이 감동한 최고의 과학 강의 "명쾌하고 아름답다!"

학문의 각 분야에는 역사상 그 물줄기를 바꾼 고전들이 있다. 그러나 과학분야의 고전들은 결코 일기 쉬운 책들이 아니다. 과학사,과학철학을 공부해 온 지난 30여년간 저자가 희열과 감동을 안겨 준 수 많은 위대한 과학고전들과 만났고 씨름해 그 고전들이 주는 감동을 이제 주변에 나누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이렇게 기쁘게 나누고 있다

이 책속에 30권의 과학 고전들은 소제목들이 붙어 있긴 하지만 대략 저자가 그 책을 쓰게 된 역사적 배경,책의 내용, 그리고 그 책이 미친 영향이라는 순서를 따르고 있다 이런 흐름속에서 고전들을 이해할 때 우리는 그 고전이 가진 인류사적 의미를 더 깊이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코페르니쿠스 이전 서양천문학을 이끈 가장 위대한 책 

이심원과 주전원의 조합으로 설명되는 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에서는 이처럼 행성의 역행 운동을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행성까지의 거리가 주기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광도의 변화도 설명할 수 있다

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통해 1권으로 읽어나가면서 위대한 과학을 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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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문 수업 - 고전으로 세상을 잇는 어느 한문번역가의 종횡무진 공부 편력기
임자헌 지음 / 책과이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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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으로 세상을 잇는 어느 한문번역가의 종횡무진 공부편력기

저자는 한문을 번역하는 사람이다 낯선 사람들을 만나면 직업에 관한 이야기가 오가게 마련이고 그래서 "번역을 합니다"라고 하면 어쩌서인지 대개는 이런 반응을 "어,영어를 잘하시나봐요?"조금 넓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주로 현대 외국어쪽을 많이 생각하고 물어온다고 하는데 사실 "한문번역가"라는 말이 참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달라진다.

저자를 통해 "한문번역가"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또 한문이 얼마나 높은 언어인데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떤 언어보다도 높은 언어라는 것을 한문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며 한문을 꼭 해야된다고 외치는 한 사람인지라 더욱 더 저자의 직업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중국어와 한문의 차이점 또한 알게 된다.

한문이 제 2외국어로 되어 한문을 배워두면 앞으로 도움이 되겠다는 저자의 선택, 이렇게 해서 한문과 인연이 닿았다고 하는데 정말 한문을 배워야한다는 한 사람이기에 저자를 통해 한문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논어> 사실 생각만 해도 음 한자로 한가득한지라 읽기가 부담스럽다. 그런데 논어의 첫 구절은 너무나 유명한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유붕(이)자원방래(면) 불역락호(아), 인부지이불온(이면) 불역군자호(아)" 해석을 알게 되면 괜히 한문을 더 알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글을 통해 갈수록 한문에 대해 궁금해지고 괜히 한문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사실 한문을 읽으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를 알지 못할때가 많은데 한문을 풀어주면  와닿는 문장들을 통해  깨달음도 주고 있기에 한문 수업에 임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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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버트 조용한 판매왕 - 소프트 셀링의 힘
매슈 폴러드.데릭 루이스 지음, 이지연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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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술류션을 컨설팅하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결국, 섬세한 스토리텔링이다
외향적인 사람을 모범으로 살아왔고 또 그렇게 배웠지만 요즘들어 생각해보면 그게 아님을 아니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지라 내향적인 사람들은 무언가를 입 밖에 내기 전에 생각을 아주 많이 하는데 반면 외향적이 사람들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해버리는" 경우가 흔하여 수다나 가벼운 대화를 싫어하면 어딘가 서툴거나 꺼려하거나 무관심하거나 반사회적이거나 혹은 대놓고 무례한 것처럼 비칠 수 있는데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 상대에게는 그렇게 비쳐져 손해볼때가 많은 외향적인 사람들 그래서인지 내향적인 사람이 더 강하게 성공의 자리에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영업없이는 아무것도 팔지 못한다 "누가 무엇이든 팔아야 모든 게 시작된다" 

 그래서 폐업을 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어떻게 보면 나의 일도 영업인데 그 영업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게 된다

영업을 실패할때 벌어지는 일은 상처받는 사람이 생기고 꿈은 사라진다 


문제는 영업인데 이 문제는 정말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수천명의 개인사업가,영업가,기업가,프리랜서와 직접부대끼면서 세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영업의 우선은 신뢰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알렉스는 신뢰를 구축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고 자신의 전문성을 분명하게 보여줄 수 있었다

판매왕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는 신뢰하는 사람에게만 집 열쇠를 준다. 잠재고객이 판매왕에게 열쇠를 건네준다는 것은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무의식에서 "나는 이 사람을 믿는다"라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책은 방문판매나 전화판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고객의 진짜 괸, 듣고 싶은 스토리,지금의 마음까지 알고 스토리텔링으로 제안하고 설득하고 대답하라

조용한 판매왕을 통해 한번 승부를 걸어볼만 하기도 하다 

선뜻 무엇을 할때 이부분이 제일 약한데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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