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만드는 긍정 리딩
조희전 지음 / 신아출판사(SINA)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ositive thinking X Reading = Success

PR=S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으면 성공한다는 이야기이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근거있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1909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독일의 물리화학자 오스트 발트는 일찍이 위인과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를 조사하여 두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첫번째,,,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일

두번째,,,독서였다고 한다 

나폴레옹의 좌우명은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이다 이는 완벽한 포지티브 씽킹을 한 것이다 게다가 그는 독서에 몰입해 시간이 남으면 온종일 책만 읽었다 

 S=PR 이란? success= positive thinking x reading의 약자

PR은 더하기가 아니다  곱하기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책을 읽으면 독서의 효과는 곱하기로 커진다. 독서를 하더라도 부정적인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지 못한 작가는 삶을 극복하지 못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책을 읽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능력이 커지고 이전과는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을 하게 될 것이다 

 나름 저자처럼 긍정적으로 살아왔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사실 요즘 엄청 부정적으로 되어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주위에서 그런다 "책 읽는데 돈이 나오냐?"고 묻는데 바로 내 입에서 "아니"라고 답하는 것에 보게 된다 

사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자신은 모두 보내고 차마시고 놀고,자고,운동하고 그렇게 하루가 보내도 여유롭게 사는데 난 열심히 읽고 뛰고 날고 해도 그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책이 정답이 아닌가보다하면서도 이미 책과 더불어 살아가는게 일상이 되어버려 놓을 수가 없는 현실 

저자를 통해 저자가 잘했던 것은 독서를 멈추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또한 독서를 멈추고 싶지만 멈춰지지가 않는다 왜? 그냥 세끼 먹듯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이다 

억지로가 아니라 그냥 책과 더불어 끼니와 더불어 살고 있는 현실이다 

사실 저자도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세상을 다 가졌다는 기분이랄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책을 읽고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해본다 


다시 한번 더 긍정의 주문을 걸어보려 한다 

정말 몇 십여년을 긍정적으로 바라고 종이에 쓰기도 하고 하루 감사 5가지,100일간 하루 감사 100가지등 안해 본 것이 없다 주위에서도 다 인정하는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아직까지 허덕이고 하는 일까지 ,,,그렇다보니 지금 부정적 깔려있다는 것을 식구들이 느끼고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잖냐고 말을 하니 어느 정도인지 나자신도 느끼고 있다 

그렇다고 책을 읽지 않은 것도 아니고 누구보다도 많이 읽고 날고 뛰고 했는데 무엇이 문제였던지 나를 다시 점검해보려한다

 

감사일기는 20대부터 적어보았고 하루 감사5가지, 100일간 하루감사 100가지 다 해 본 사람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타버스 쫌 아는 10대 - 가상과 현실이 만나다 과학 쫌 아는 십대 14
송해엽.정재민.방상호 지음 / 풀빛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메타버스 알고 싶은 사람 여기로 모여라~~~

내가 즐거운 여행이 되게 안내해 줄게 

이미 시작된 미래, 가상과 현실이 만나다 

이 책에서 우리는 메타버스의 정체부터 파헤쳐 보려고 하는데 메타버스가 마을버스 고속버스처럼 타는 "버스"는 아닐텐데 왜 "메타버스"라고 부르는 건지 어디에서 나온말이고 뭘 메타버스라고 하는지부터 정의를 알아보고 메타버스가 새로나온 만병통치약처럼 여기저기에서 주목받고 있는데 정말 메타버스로 뭐든지 다 할 수 있는지도 살펴볼 것이라고 한다

가상현실,증강현실,거울세계 같은 말들이 왜 메타버스와 함께 나오는 건지도 이유를 알아보려 한다 

메타버스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기 위해 기업과 정부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니 살펴보자 

메타버스는 시간과 공간의 한계에 갇혀 살아가던 인간에게서 무한한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는 기술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남동생이 헤드셋을 쓰고 여자 캐릭터로 인터넷 개인방송을 하는 걸 보고 누나는 깜짝 놀라며 공부는 안하고 이상한 짓을 한다고 혼내는데 동생 말로는 VR채팅이라고 한다. 누나는 VR채팅에 대해 친구한테 듣게 된다. 

온라인 가상공간에 모여서 자기 캐릭터 가지고 대화하거나 여러가지 체험해 보면서 노는 프로그램,게임이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채팅 비슷한거란다

동생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간다 

메타버스?메타버스? 하는데 사실 정확히 잘 모르고 단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10대들은 메타버스의 가상과 현실에서 살아갈 것이다

메타버스의 제일 알기 쉬운것이 <마인크래프트>을 체험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남동생은 현실에서는 남자지만, 온라인에서 여자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친구가 말해주고 있다.

과연 메타버스가 무엇일까? 에 대해 정확히 알아간다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그 뜻부터 알아보고 알아간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 쫌 아는 십대들이 되는 것을 기대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선 최초의 전문 산악인 창해 정란 - 조선의 산야를 누비다
이재원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이 가지 않는 길을 평생 걸어온 사람에게 달리 어떤 찬사가 필요하겠는가?

창해일사(창해는 넓고 푸른 바다 "일사"는 세상 뒤에 숨어 사는 선비를 뜻함)란 호를 가진 정란은 관직에 뜻을 접고 조선 팔도 오악산과 명산대천에 발자국을 남기겠다며 평생 주유했다 좌의정 채제공은 그를"자네야 말로 썩어 없어지지 않는 존재"라 평가했다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그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릴때 "수백 년이 흐른 후 과연 누구의 이름이 남겨지는지 보자"는 이용휴의 글귀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수백 년 전의 정란이란 인물이 숙명처럼 다가왔다 선구자적 의지로 이뤄낸 그의 발자취가 주목받지 못하고 무가지하게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정란이 남긴 발자국과 기록들을 쫓아 다시 이백오십여년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본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위에 백두대간.정맥표시

정란이 다녀간 곳(추정)을 포함한 우리나라 주요 산 지도 

나름 지역의 근처 산을 탔다고 생각하는데  정란이 다녀간 곳을 추정하는 산도 몇 곳은 탄 기억이 난다 

조선최초의 전문 산악인을 통해 그때의 조선의 산야를 누비보려 한다 

수많은 사람이 길 위에서 스승을 만난다 

이황이 이르길 "산을 유람하는 것은 독서와 같고, 산을 오르는 과정을 도의 절정을 찾아가는 것과 같다"고 했다 

조선 선비들은 산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자는 산을 좋아한다,

 

영,정조 시대에 조선 팔도를 주유했던 양반들이 있었다 

명문가 집안의 권섭과 양반가문의 이중환,신광하가 그들이다

권섭은 가마와 식솔을 대동하고 명산을 유람하며 기록으로 남겼고

이중환은 과거에 염증을 느껴 산하를 누비며 <택리지>를 저술했다

신광하는 삼십년 넘게 과거를 본 백년 서생이면서도 불현듯 산청 유람을 나서고 백두산까지 올랐다가 뒤늦게 벼슬길에 오른 인물이었다

 

창해일사,,,(창해,,,넓고 푸른바다, 일사,,,세상 뒤에 숨어사는 선비를 뜻함)란 호를 가진 정란은 관직에 뜻을 접고 조선팔도 오악산과 명산대천에 발자국을 남기겠다며 평생 주유했다 

좌의정 체제공은 그를 "자네야 말로 썩어 없어지지 않는 존재"라 평가했다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그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릴때 "수백 년이 흐른 후 과연 누구의 이름이 남겨지는지 보자"는 이용휴의 글귀

수백년 전의 정란이란 인물이 숙명처럼 다가오고 선구자적 의지로 이뤄낸 그의 발자취가 주목받지 못하고 무가치하게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두렵고 안타까웠는데 그런 이유로 저자는 정란이 남긴 발자국과 기록들을 쫓아 다시 이백오십여 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정란은 조선팔도 명산에 오르고 역사적 현장을 찾아가는 발걸음을 보람되고 흥에 겨웠다,삼십년간 조선 팔도를 함께 유람했던 살붙이 같은 청노새와교감하며 이별여행을 떠났고 설악산을 산행하다 죽을 고비를 넘겼을 때 수행동자는 발 뻗고 울음을 터트리고 청노새는 얼굴을 비비며 껑충껑충 뛰었다 애꾸 수탉의 예지력으로 목숨을 부지한 적도 있었고 고집스럽게 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교유했던 수많은 지식인과 예인의 진심 어린 격려때문이었다.

정란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지만 그가 만들고자 했던 <동국산수보>와<방어도>를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유람기와 <붙후첩>을 남겨 후세에 디딤돌이 되고자 했다 

정란을 통해 산악인들이 자유로이 조선 산야들을 누빌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앞서간 모습이 후손들은 편하게 산을 오르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하지 마라
장사 권프로(권정훈)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되는 이유보다 할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하고,경험을 팔아라"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끊임없이 노력하라, 인내는 쓰지만 그 결관느 더없이 달콤할 것이다"

누가봐도 하면 안되는 장사는 누가 판단하는 것일까?, 어떤 일을 할때도 선택도 누가 해야하는 것일까?,,,바로 자기자신이다

스스로 판단해서 지금 내가 장사를 해도 되는지 하면 안되는지 깊게 고민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자신감만 믿고 시작하게 되고 초반부터 삐걱거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기존임차인의 매장 시설권리금으로 지급했는데 이런 비용들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정말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보니 그냥 당하는 것 같다.

"안 되는 이유보다 할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하라"

월급을 적게 받아도 박차고 나오는 사람이 참으로 적다. 마냥 후회하면서도 회사를 나오지 못하고 안정적인 매달 받는 월급에 익숙해져 살아가고 있다

 확실히 30대 백수는 뭔가 달라도 다른 것 같다. 젊음의 패기일까? 

장사경험이 없었던 저자는 과감히 아내의 지지를 통해 장사에 뛰어든다 

월 1,000만원을 벌고 세상을 배우게 된다. 두달째 수입부터 서서히 줄어가기 시작하고 손님들도 불평이 늘고 주방을 담당하는 어머니와의 다툼도 잦아지고 다름아니라 플레이팅을 본사 레시피에 따르지 않고 어머니 방식대로 했기 때문이다

오픈빨에 제대로 속았음을 뒤늦게 알아차렸다고 한다 

오픈빨은 권리금 장사가 가능했던 20년전에나 통한 방법, 어느정도 장사가 잘되는 걸 보여준 다음 절정에 다다랐을때 높은 권리금을 받고 파는 일면 "권리금 프로"들에게 어울리는 장사법이다

매출이 떨어지기시작하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장사든 사업이든 한 사람은 이해를 할 것이다


저자 자신이 잘못한 3가지를 알려준다 

이미 3가지 오류르 최대치 범했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몰고 가게 되었다

어깨수술로 병원신세를 보름 지면서 장사이야기에 대해 다양한 책을 꽤 많이 읽었다고 한다 

다시 도전을 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최종 목표는 실력있는 자영업 코치들을 발굴하는것이다.


권프로 스토리가 나와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는 처음이지만 너를 사랑해
김나율 지음, 솜 그림 / 소담주니어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과 온식구가 따뜻한 이야깃 거리가 되었고 따뜻한 가족의 온기를 느끼면서 사랑을 나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