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라 마인드맵 한국사 1 - 선사 시대~통일신라, 발해 펼쳐라 마인드맵 한국사 시리즈 1
최형미 지음, 이나영 그림 / 썬인장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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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연표를 통해 한국사 흐름을 먼저 이해한다

마인드맵 한국사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이해하고 알아간다

구석기 시대/신석기시대/고조선의 역사표가 첫장을 넘기면 바로 나와 구석기시대 돌을 떼어서 만든 도구를 사용했고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신석기부터 중국 한나라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는 고조선 멸망까지 연표가 잘 나와 있어 머리에 먼저 그림을 그린다


구석기시대부터 고조선의 멸망까지 연표가 잘 나와 있다

기원전 2333년경 고조선 건국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세워졌고 중국 한나라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게 된다.

기원전은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의 시기 예수님이 태어난 뒤부터 기원후로 이뤄진다

 

한국사 이야기를 읽고문제를 풀면서 한국사를 이해한다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지나고 우리나라 최초로 세워진 국가의 이름은 고조선

고조선이 세워진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실려 전해오고 있다. 

기원전 약 70만년 전에 살았던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살아온 모습과 환경등을 알아보고 먹을 것을 찾아 떠돈 구석기 시대에 대해 정확히 알아간다.


역사가 보이는 유물 유적을 알아가고 암호를 풀어라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서 전하고 싶은 말을 써 놓고 암호풀이 방법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쓰고 암호를 풀어나간다.





한 눈에 보는 역사 마인드맵을 풀어보고 풀어본 모습 

보기에서 찾아 쓰면서 "선사시대"와 "청동기 시대"에 대해 정리해 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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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 인문 교양 편 - 어휘에서 어원으로, 어원에서 배경으로, 배경에서 교양으로 이어진 영어 어휘 지식 백과
이지연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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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세계어를 알려면 그 뿌리를 알아야하기에 어휘의 뿌리를 찾고 그 개념을 이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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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 인문 교양 편 - 어휘에서 어원으로, 어원에서 배경으로, 배경에서 교양으로 이어진 영어 어휘 지식 백과
이지연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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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어휘는 무척이나 다양한 언어들의 영향을 받은 결과물이다. 로마제국 시대에는 라틴어,노르만 정복으로는 프랑스어의 영향을 받았으며, 좀 더 가까이는 신대륙의 발견과 함께 이민자의 나라답게 다양한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미국과 수많은 언어가 섞이면서 현재의 영어 어휘가 탄생하게 되었다 고급 어휘 하나를 파고들다 보면 어떻게 해서 이런 뜻을 지니게 되었는지 어원을 알게 되고, 어원을 알게 되면 그 옛날 해당 어원이 그 뜻을 지닐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을 알게 된다.

SNS시대에 영어는 권력이다.

뿌리를 알면 어휘의 개념을 더 잘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 영어라는 세계어를 알려면 그 뿌리인 인도게르만공통조어에서부터 그리스어,라틴어,게르만어등의 어근을 살피며 발전의 흔적을 파악하고 영어에 도달하는 여정을 <영어 어휘지식백과>에서 어휘의 뿌리를 찾아가며 그 어휘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 어휘가 왜 그런 모양, 그런 의미로 쓰이게 되었는지를 경험해보자 

이 책은 성격이나 가치관에서부터 철학,종교,사회,정치,경제,스포츠,예술,과학놀이등 태어나 죽는 순간까지 우리와 관계하며 삶과 죽음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영어어휘를 인문교양편을 익힌다.


성격과 기질에 대해 읽으면서 어원을 통해 나와 있는 단어를 직접 듣게 된다.

챕터의 문을 열면 또 다시 세부 주제별로 나뉘 있어 다양한 지식어휘의 개념을 설명을 통해 익힐 수 있고 어원정리가 되어 있는 어휘는 색자로 표시가 되어 있고 QR코드를 스캔하여 원어민의 음성으로 각 어휘의 발음을 확인할 수 있고 지식어휘와 파생어를 중심으로 녹음되어 있다.


그 밖의 성격을 나타내는 표현들을 말과 관련된 성격,부정적인 성격을 더 알아간다 

책속의 부록 개념을 필요한 어휘만 골라 참고하고 녹음은 되어 있지 않아 조금 아쉽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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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경제사 - 부의 절대 법칙을 탄생시킨 유럽의 결정적 순간 29,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강희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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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경제가 보이고 경제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유럽 문명의 뿌리는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리스에서 가장 먼저 문명이 움튼 곳이 놀랍게도 그리스 본토가 아닌 에게해에 자리 잡고 있는 섬 크레타

인류 4대 문명은 모두 강을 끼고 있는 곳에서 시작, 유럽의 문명을 사방이 바다인 섬에서 시작, 크레타섬은 그리스 최고의 신인 제우스가 태어났다고 알려진 섬이기도 하다 

오늘날 유럽의 모습을 만들어냈고 유럽사의 시발점은 바다

유럽의 역사는 배고픔(걸핍)을 참지 못하고 먹을거리를 찾아 나서면서 시작 되면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교환하면 힘들게 식량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걸 깨달아 줄 게 없었던 사람들은 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을까? "힘"이다.

이때는 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빼앗는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해 인류는 결핍을 충족하기 위한 뺏고 빼앗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경제사를 만들어냈고 그 과정에서 부의 중심지가 이동했다. 

경기가 침체인지 과열인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거래"

정부는 시장에서 거래가 줄어들면 유동성 공급정책을 펼치고 거래가 과도하게 늘어나면 그 반대의 정책을 펼친다. 

그만큼 거래는 경제와 금융,부의 생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유럽은 결핍을 채우기 위해 제 1,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고, 드 차례의 대전으로 미국에 많은 것을 빼앗겼고 전쟁의 상흔을 회복한 뒤에는 빼앗겼던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유럽연합"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뭉쳤다. 문제는 19세기 제국주의 시절의 행동들을 답습하려는데 있다

자신들보다 뒤떨어졌다고 생각한 후발주자들이 뒤를 바짝 추격해오자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규제"라는 틀을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ESG","환경과 공정"이라는 기지를 내세워 오늘날 또다시 기울어진 운동장 "ESG'를 만들어내 후발주자들이 자신들을 따라 잡는것이 느껴지자 손발을 묶어두고 그 사이 조금이라도 더 앞서나가려고 하는 것이다.

아테네의 올리브와 포도주는 그리스 식민지를 통해 지중해 전역으로 팔려나가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일자리가 증가했고 나라에서는 빚때문에 노예가 되었다가 자유를 얻은 사람들에게 이와 관련된 기술을 배우게 한 뒤 일자리를 제공해 주어 일정한 수입을 얻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부자인 솔론이 먼저 솔선수범해 정치 시스템의 경제적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

고대사회가 혈통과 출신을 따지는 신분제사회였다는 사실로 견고한성벽 같은 세습적인 틀을 깨고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돈"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통해 정치적 권리를 부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사회적 변화였다.

금권정치의 영향력은 근대까지 미쳤고 영국의 청교도혁명,명예혁명,프랑스혁명을 거치면서 권력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던 자본가 젠트리와 부르주아가 정치적 권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동안 "돈,돈,돈"만 외쳤지만 정확히 돈에 대해 아주 밑바닥까지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 경제사만 알 수 있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또한 경제사를 알아갈 수 있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에 좋다.


페르시아 전쟁에서 그리스가 승리를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정확히 알게 되면서 이 그림을 보면 금의 급격한 유출로 페르시아 경제에 혼란을 가져왔고 살림살이가 힘들어 지고 결과적으로 페르시아는 전쟁이라는 선택을 어쩔 수 없이 강요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그림을 보기만 했지 이 속에 이런 경제사가 숨어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고 그림으로 경제사를 배워본다. 

그리스를 동경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는 로마가 성장하는데 기초가 됨을 또 알게 된다

유럽문화의 뿌리가 오늘날 이렇게 형성이 된 것임을 알고 경제사를 통해 오늘날의 경제사도 돌아보고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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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노구치 사토시 지음, 최화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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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과는 대화를 매끄럽게 시작하고, 1초의 침묵없이  풍성한 대화가 이어지고 헤어진후에는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기적의 대화법

흔히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애정과 존경을 받으려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무심코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자랑하며 잘난 척하게 되는데 하지만 아무리 "나는 나는"이라고 자신을 드러낸들 상대방에게 좋은 반응을 끌어낼 수 없다고 한다.

상대의 관심을 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에서 의식의 전환을 해야한다 "당신은요?"라는 질문으로 상대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대화를 이끌어가면 상대의 태도는 순식간에 달라진다. 

표정이 풍부해지고 과묵하던 사람의 말수가 늘어나며 대화도 점점 무르익어 간다 

계속적으로 "당신은요?"가 머리에 맴돈다. 그동안 어떤 대화에서 나를 보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모임에서 서로 나눌때 서로 자기말만 하려고 하는 것 즉 나자신이 내 말만 하려고 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계속 "당신은요?" 해야하는데 자꾸 놓치게 되면서 내말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조금씩 상대를 향해 "당신은요?"란 말이 입에서 나올 수 있게 훈련해야겠다.


여기 있는 말만이라도 조심하고 훈련을 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50퍼센트는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참나,,,부끄럽다 

첫장부터 나의 머리를 때리게 하고 싸늘해진다

왜 "당신은요?"가 안 되는지는 나자신이 알고 있다. 항상 어딜 가나 나자신이 중심이 되고 주인공이 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당신은요?"부터 나를 혼줄나게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누군가가 차를 샀다고 하면 아마 나자신은 또 나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와 나도 차 바꿔야 하는데"부터 시작해 계속 말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차를 산 차가 주인공도 아니고 상대를 주인공이 되게 하기 위함을 정확히 배운다

"잘됐다! 차가 있으면 여행도 다니고 즐거운일도 많아지겠네"라고 이젠 말해 줄 수 있는 상대방을 주인공을 만들기 훈련을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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