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왜? - 마크 포사이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백과사전
마크 포사이스 지음, 오수원 옮김 / 비아북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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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나라마다 크리스마스에 행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각나라들의 크리스마스 뭐가 되었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크리스마스는 정신 나간 짓, 머리가 돌아버리지 않고서야 아무도 하지 않을 짓들로 이뤄져 있다. 외부인에게 크리스마스에 벌어지는 일들을 설명하려 들면 그는 아마 심히 황당해할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른 최고의 이야기들과 마찬가지로 이야기 역시 완전히 허구

왜? 왜 우리는 이렇게 희한한 짓들을 벌이는 걸까?


세 가지 정도 실마리가 될만한 참고사항을 알고 이제부터 계산자을 소개하겠다. 이 계산자가 누구였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처음에 사람들은 그를 성 키프리아누스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생각을 바꿔 그를 가짜 키프리아누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가짜 키프리아누스라는 낱말이 발음하기 까다로웠던 탓에 사람들은 말을 줄여서 그를 그냥 계산자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계산자라는 이름은 그가 서기 245년에 쓴 책에서 나온 것이다.

부활절이 언제인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매년 날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유월절 금요일이고, 기독교인들은 이날을 열심히 기념한다.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는 낙원 연극의 핵심요소,낙원연극은 계속 살아남았다. 프랑스 북부 전역과 독일 북서지방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물론 모든 오락과 쾌락을 금지한 종교개혁이후에는 상황이 바뀌었다. 이 연극은 오베우페라는 한 기이한 지역에서 살아남았다. 

기록에 남아 있는 최초의 크리스마스트리는 1419년  프라이부르크 성령의 병원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사과, 웨이퍼과자,생강과자,반작이가 장식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크리스마스트리에 대한 언급은 여기저기 흩어진 기록에서 드문드문 찾아볼 수 있지만 남아 있는 기록은 주로 금지와 관련된 내용이라고 한다. 1554년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법으로 금지되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더욱 더 흥미롭게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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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 억지 공부에서 자발적 공부로 나아가는 힘
정승익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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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힉생과 어떻게 공부시켜야할지 모르겠다는 학부모들을 위해 썼다고 한다. 

정책은 바뀌어도 공부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맞는 말이다.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입시가 수시로 바뀌어도 나는 그냥 공부해 나가면 된다'고 항상 말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학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공부의 본질을 알아보자 

대한민국 사교육 참여율 무려 80%, 하지만 인서울 명문대 입학은 불과 7%

단순히 초등때부터 사교육에 참여한다고 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입시는 상대평가

다른 사람보다 더 치열하게 공부를 해야 입시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선행의 힘을 인정한다고 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우리 가정이 전국 상위 7% 수준으로 쓰거나 선행의 속도가 상위 7% 수준이어야 선행으로 원하는 입시 결과를 얻을 것이다.

진짜  VS 가짜 공부 정말 알고 싶은 한사람이다.

사교육 없이 갈 수 없는 현실에 화가 난 사람이다.

 

가까 공부의 결정적인 문제는 공부의 목적을 모르는 것이다. 목적을 모르는 가짜 공부는 갈수록 힘을 떨어진다. 배우는 내용이 많아지고, 어려워질수록 목적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진짜공부가 힘을 발휘 고등이후에 진짜 공부를 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살펴본다.

가짜공부는 고등에서 무너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말을 했지만 알지 못한것을 통해 정확히 알 수 있다. 


문제 고등이후부터 고등에서 시켜서 하는 공부가 무너지는 결정적인 이유는 내신 9등급제라는 상대평가 방식의 시스템 때문, 내신9등급제는 상대평가방식, 누구나 1등급을 받을 수 없다. 전체의 상위 4%만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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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트레이더 (리커버판) - 장세에 상관없이 수익이 계속 불어나게 하라!
반 K. 타프 지음, 신가을 옮김 / 이레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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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답게 생각하고 트레이더답게 행동하라!"

변화무쌍한 시장, 반k.타프 박사는 어떻게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나?를 알수 있을 것 같다.

반 타프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오랜 세월 검증된 전략으로 감히 상상도 못한 수준으로 트레이딩을 끌어올릴 묘수를 제공한다. 트레이딩과 심리에 관한 전문가적 혜안을 제시하면서, 포지션사이징을 통해 손실을 줄이고 투자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매우 견고하고 검증된 기법을 통해 반 타프 박사의 지혜, 혜안, 전략적 기술을 전수받는다면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상황과 일치하는 항목에 동그라미를 쳐보고 동그라미를 친 개수가 10개 미만이라면 당신은 트레이딩을 너무 가볍게 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당신의 재정적 건강수준은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스스로 그저 보통 투자자라고 생각하는 것과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거부해야 한다. 결과를 만드는 것은 당신 자신이며, 지금의 결과는 아무런 훈련도 없이 게임에 참가한 당신 탓이다. 

당신의 돈으로 직접 매매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책의 가이드 라인을  따라야 한다. 만약 직접 매매하지 않고 프로 트레이더에게 자금을 맡긴다면 그들 대부분이 하락장에서 95%나 투자해야 하며 굴리는 자본자치의 1~2%를 월급으로 가져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당신이 손실을 보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월급을 받는다.

 

이 책의 목표는 트레이딩을 취미나 부업이 아니라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다양한 시장환경에서 꾸준한 수익, 평균 이상의 수익을 얻도록 돕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나는 5단계 접근법을 고안했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신념에 근거한 것이다. 나자신이 보는 현실도 신념이 만들어낸 것이다.

신념이란 무엇인가? 내가 쓰는 모든 문장은 나의 믿음을 반영,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도 내 믿음을 반영하며, 이 믿음이 내 현실을 만든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도 결국 내 신념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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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유발점(트리거 포인트) 찾기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사이토 아키히코 지음, 이영란 옮김, 이명훈 외 / 성안당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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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스포츠인은 물론 일반인도 알아 두면 유용한 재미있는 인체 관련 지식 총망라 

통증 유발점을 알아본다.

현대 사람들이 통증은 있는데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병명을 모른다고 할때가 너무 많이 있고 우리 또한 일상생활에서 한번씩 통증이 일어날때가 있는데 그냥 모르고 넘어갈 때가 너무 많지 않는가?, 그런데 증상으로 치료 부위를 찾아낸다고 한다. 그동안은 모르고 지나쳤다면 이젠 틍증을 느끼면 치료 지점을 알아내 치료 받고 싶고 정말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인것 같다 완전 필독서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신체 부위의 명칭과 위치 관계와 용어를 알게 된다.

신체의 전,후면, 측면을 통해 나의 통증 부위를 알고 이제부터 나의 통증 유발점은 관련된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키지만 반드시 증상이 있는 부위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이차적으로 생긴 통증유발점을 치료해도 원래의 원인이었던 통증 유발점을 치료하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차적으로 생긴 통증 유발점을 치료함으로써 증상이 일시적으로 경감되어도 원래의 통증 유발점을 치료하지 않는 한 증상이 계속 재발한다고 한다.


통증과 그 통증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근육의 통증 유발점이 여러개 있는 경우에는 통증에서 가까운 위치부터 촉진한다.

신체 각 부위 별로 통증 유발점이 잘 나타나 있어 현재 나의 통증을 한번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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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히사이시 조.요로 다케시 저자, 이정미 역자 / 현익출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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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작곡가 히사이시 조, 행동하는 과학자 요로 다케시 

지브리가 사랑하는 현대 클래식의 거장, 현대 사회의 속내를 해부하는 뇌과학 석학을 만나다. 

두 대가가 음악과 뇌과학 관점에서 바라본 예술과 창작, 인간과 사회에 대한 유쾌하고 예리한 통찰! 

음악과 뇌과학, 사회비평을 아우르는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을 만나보자 

두 대가를 이렇게 만나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된다.

음악의 논리성이 강하고 일부 음악은 정서에 강하게 호소하므로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클래식은 특히 논리적인 경향이 크고 음악적 재능, 그중에서도 작곡의 재능과 수학적 재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서구에서도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이 말에 공감하는 한 사람이다. 


명곡은 뇌를 방해하지 않는다를  히사이시와 요로의 대화를 읽을 수 있다.

우리도 집중하고 듣지 않을 때가 많을 것이다. 듣지 않는다는 것은 의식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의식하지 않을 뿐이지 영향은 받고 있을 것이다.

두사람의 대화 중에 뇌의 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음악이 어떤 건지 궁금해진다.

뇌는 영상보다 음악을 먼저 느낀다고 한다.

 

<The end of the world>는 9.11 테러 후의 세상을 주제로 쓴 곡 일종의 메시지가 있고 그것을 의식하며 작곡하는 방식 <sinfonia>는 그런 감정적인 요소에 기반을 두지 않고, 순수하게 시간의 흐름 속에 건축물을 짓듯이 작곡, <sinfonia>에 대해서 '이건 어떤 메시지를 담은 곡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아주 난처하다고 한다 대답할 말이 없고 왜냐면 이곡은 순수하게 음악적인 요소만을 다루고 있고 현대 사회를 표현하다든가, 무언가 호소한다든가 하는 의도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대담집을 통해 히사이시 조에 대해 더 알고 싶고 그의 음악세계를 듣고 싶고 작곡한 음악을 듣고 싶어 히사이조의  음악일기 책까지도 다시 읽어보기로 했다. 현재 이 두 권의 책을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 내 곁에 두고 있다. 

음악과 뇌과학, 사회비평을 아우르는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을 읽게 되며 지브리가 사랑하는 현대 클래식의 거장,현대 사회의 속내를 해부하는 뇌과학석학이 만나 두 대가가 음악과 뇌과학 관점에서 바라본 예술과 창작, 인간과 사회에 대한 유쾌하고 예리한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어 음악과 뇌과학을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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