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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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월 천만원 벌 수 있다고 하는데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수익화의 비밀을 알아보자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관점으로 바라보라 평범한 사람도 돈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큰 기업은 아니지만 나의 일을 하다가 폐업후 아직도 허우적 거리고 있다보니 빨리 일어서고 싶은데 참으로 힘들어서 도움 받고 싶다.

부를 위해 나름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벼랑끝에 선 엄마는 아직도 끝에 서 고민만 하고 있다. 마냥 주저 앉아 누구를 탓하고 있는 것일까마는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주저 앉아 입만 동동 띄우고 있다.여기 벼랑 끝에 선 엄마는 어떻게 일어서고 있는지 엿보고자 한다.

식당을 직접 운영하고 나서야 알았다고 한다.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부딪혀 봤기에 식당 창업과 온라인 수익화 방법이 얼마나 다른지 표를 통해 비교와 설명을 해주고 있다.
나또한 내 아이 남의 손에 키우기 싫어 적게 벌고 아이 케어에 집중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벼랑 끝에 내몰려 있는 현실이다보니 빨리 일어나질 못하는 나에게서 나 스스로 우울해지고 있는데 이 책으로 어떤 실마리라도 잡고 싶다.


똑같이 블로그로 매일 쓰는데 누구는 천만원이상 벌고 누구는 하루 100명도 안 들어오는 블로그라니 뭐지?

그동안 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해서 돈을 버는 지는 정말 몰랐다.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는 것 같은데 난 아직도 한푼도 벌지 못하고 있다보니 거의 십수년간 이렇게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블로그를 통해 수힉와를 내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 벼랑 끝에서 빨리 멀어져야겠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모습이 바로 나라고 한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난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니 살기에 사람을 잘 만날 수가 없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알게 된 지인들을 만나기 시작, 얼마전에도 경기,제주에서 만남을 가졌는데 내가 대접을 많이 받고 왔었다. 책을 읽는 순간 만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어쩌지 했건만,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만남을 알게 된다.

오픈채팅방을 사실 무서워했다.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무턱대고 오케이 하기가 두려웠던 것이다. 요즘 워낙 세상이 무섭다보니 이런 생각으로 옳아매고 있었다. 다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고자 한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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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후쿠오카 - 행복의 언덕에서 만난 청춘, 미식 그리고 일본 문화 이야기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5
오다윤 지음 / 세나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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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권을 들고 후쿠오카 자유롭게 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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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후쿠오카 - 행복의 언덕에서 만난 청춘, 미식 그리고 일본 문화 이야기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5
오다윤 지음 / 세나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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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2박 3일이면 충분하지  잠깐 다녀오는 여행으로도 후쿠오카 최고야 하면서 또 후쿠오카를 다시 가고자 하는 마음이 다 들 것이다.

가깝고 싸고 맛있는 음식이 많은 도시, 후쿠오카, 그런데 아직 잘 몰라서 인지 음식은 나와 잘 안 맞고 고생은 좀 했었다. 정말 맛있는 음식점을 찾질 못해서 일까? 검색을 해 장어집에 갔었는데 밥위에 장어가 그냥 물컹거리기만 해 그 이후의 음식을 잘 먹질 못했었던 기억이 난다.

가기전에 이 책을 먼저 읽고 갔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후쿠오카 여행기간이 33일, 어휴 2박 3일은 근처도 가지 못하는 기간임을 알 것이다.


설레는 시작, 후쿠오카 야마야 베이스 디자이후를 보게 된다. 직접 가보았지만 참으로 대단했었다. 학문의 신을 가리는 신사라고 한다. 합격을 위해 다양한 것이 있었고 디자이후텐만구 거리에서 우메가에모찌를 왔으니 먹어보기도 하였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유명하다고 하니 먹었다. 그리고 거리에 나무로 이어져 있는 스타벅스도 한번 구경하고 왔었다.

후쿠오카에는 3대 명물 요리가 있다고 하는데 모츠나베 곱창전골 요리를 못 먹고 온 것이 후회가 된다. 다음 기회에 꼭 먹고 오겠다.


명란젓은 원래 한국음식이고 부산에 살던 일본 사람이 후쿠오카에 귀국한 뒤에 명란젓맛을 잊지 못해서 일본인 입맛에 맞게 개량해서 팔기 시작,그래서 일본 전역으로 퍼진거라고 한다. 와우,,,정말 몰랐었다. 요즘 명란젓빵이 유명하지 않나 이렇게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되고 한국 사람이 명란젓을 만들지 않았다면 일본사람들에게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 후쿠오카를 찾을때는 이 책을 들고 가야겠다. 책속에 시간과 휴무날등 자세히 잘 나와 있어 책 한 권들고 후쿠오카 가는데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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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선물이 될 때 푸른들녘 교육폴더 14
반은기 지음 / 푸른들녘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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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끙끙 앓는 시간도 너무나 소중하다 나의 모든 감정이 내 삶의 자원이라고 한다.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갈등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갈등에 대면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직면할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

이 책의 추천사를 반은기를 아는 유명인사나 이름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들이 직접 책을 읽어보고 쓴 추천사인지라 사실 나는 책을 볼 때 추천사분들의 글을 잘 읽지 않는다.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잘 안 읽는데 이 추천사는 왠지 꼼꼼히 읽게 되고 어떻게 어린이가, 청소년이 어른보다 더 어른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별한 추천사를 읽게 되어 더 감사할 따름이다.


친구와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도망가고 싶고, 말을 하지 않고 싶어지는 것 어른이면서도 어린이보다 못하구나를 반성하게 된다. 그 불편한 감정을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절대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하기가 힘들었던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을 통해 다시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처리를 확실히 배워가게 될 것이다.

 

누구를 위한 책일까 먼저 나에게 조금이라도 가까운 점이 있다면 체크를 해 이 책을 읽고 다음과 같은개대를 품게 되는 소망을 가져보자 

이런 기대를 경험하고 싶을 것이다. 이책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하니 기대를 갖고 이 책 읽다가 떠오르느느 친구가 있다면 그를 기억해 두었다가 꼭 이 책의 내용을 말해주자고 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설명한다면,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일 먼저 자신을 먼저 점검해본다. 

청소년기는 뇌가 불균형한 상태에서 균형을 갖춘 상태로 계속 발달해가는 시기, 완성형이 아니고 진행형이므로 청소년기엔 특히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해하지 못한 이 부모도 부모가 처음임을 알고 서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QR코드도 수록되어져 있어 상대방의 입장 헤아리기도 해 볼 수 있고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로 할 수 있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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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너는 금융 부자로 살아라!
김한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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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경제적인 사고와 금융 마인드가 자녀에게 대물림 된다는 것 명심하고 부자의 첫걸음은 자녀의 금융 교육에서 시작하자

얼마전에 아이가 자신이 책을 읽었는데 아빠,엄마한테 하는 말은 아니고 '가난은 대물림 된다고 해'하는 이 말이 가슴에 확 와 닿았었다. 가난은 대물림된다. 내 자식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건만 어쩌다 하는 생각으로 멘붕이 되어 있었다. 

마침 이 책을 보게 되고 부자 엄마가 아니어도 부자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에 힘을 얻는다.

얼마전에 책에서  가난은 대물림 된다고 읽었다고 하는 이 아이는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아빠가 아이들에게 주식통장을 하나씩 만들어주었다. 항상 돈이 생기면 입으로 먼저 가는 아이인지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명절에 받은 용돈으로 혼자서 1주에 거의 십육만원이 되는 주식을 샀던 것이다. 아무도 몰랐었다. 그런데 그 주식이 한달 가량 계속 내려가고 계속해서 내려가니 아이가 겁을 먹어 사실을 이야기 했던 것이다. 그때 금융공부를 시켜야할 때임을 알았지만 막상 시킬려니 이 엄마가 금융지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름 엄마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했건만 현실은 그것이 아니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해 보자가 펼치게 된다.

저자와 같이 다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가 결국 다른 인생을 생각할 때가 오는데 그때 저자처럼 이렇게 공부했더라면 하는 마음도 들고 후회도 되고 나름 반성을 하게 된다.

그랬다 금육교육의 중요성은 알지만, 아는 것에 그칠 뿐 접근하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는 것이 정답일 수도 있겠다.


누구의 기준으로 삶을 살게 할 것인가? 

무엇을 경쟁시킬 것인가? 그 답을 경제서에서 찾았다는 저자

금융격차가 교육격차를 발생시킨다면 해결방법은 금융격차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을 한다. 나름 사교육없이 시키고 있지만 금육교육을 어떻게 공부시킬지 도움을 받아야겠다. 

일반교육도 학원을 믿기전에 엄마가 정신을 차리고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면 얼마든지 학원을 안 보내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금융교육이 귀찮듯이 아이들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귀찮은 것이다. 조금만 아이와 함께 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금융교육 또한 부모가 잘 알고 있다면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 같다. 내 주위에 부모가 아이 경제교육 시키는 것을 보고 나자신도 스스로 나름 노력한다고 했지만 참 힘든데 이번 기회에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우리 아이부터 경제교육부터 시키고자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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