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농대생에서 신약 개발 연구원을 거쳐 작가, 동기부여가, 여행가로 거듭난 그녀의 '진짜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책!무엇보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가 내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목표한 것을 이뤄내면 성취감과 동시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그 보상의 맛을 알게 되면, 자신만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공행동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계속 고민만 하면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말이 공감이 간다. 머릿속에는 다양한 내용이 있는데 그 생각을 재빠르게 행동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고 그냥 시간을 흘러보내고 그 생각은 사라지고 만다.나름 계획하고 생각하여 도서를 구매해 읽으면서 아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된다. 무조건 읽기만 하고 행동으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에 내 삶이 나아지지 않는 것의 원인을 알아간다. 저자는 다른 저자의 책을 통해 실천함으로 그의 삶이 나아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성장하기 위해서는 바로 한발짝이라도 나아가고자 한다.무조건 시작부터 해보자 한발짝이라도 나아가보자는 생각밖에 안 든다.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추구해야하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참으로 어렵다고나 할까 어떻게 하면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추구해나갈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진정으로 원하는 일, 그 일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그에 따른 말과 행동등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명확하다 확신에 찬 인생은 내가 앞으로 무슨 공부를 하고 무슨 일을 할지 자연스럽게 길을 알려주리라,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모두 내면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것이 확신이 되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성공으로 이끌어주기 때문이다.결국 행동을 해야하겠다. 당장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을 열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고 한다.나름 책을 좀 읽는 편인데 글쓰기에서는 왜 내 머릿속 생각들은 엄청 난데 그 생각을 글로 표현하려고 하면 딴 세상속에서 글 하나도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다. 사실 사람들은 그렇게 책을 많이 읽는데 이제 책 한 권 낼 때 안 된냐고 비아냥거리지만 아니 괜히 내가 이렇게 받아들인다. 왜? 글쓰기가 그렇게 쉬운줄 아나봐라고 나를 위로 한다. 글 읽기는 너무 쉬운데 글쓰기는 너무 어렵다는 것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이번에는 기필코 글을 써보련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된다.그런데 책을 펼치기도 전에 '이 책을 열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 이 글에서 위로를 받고 일단 한번 도전해 보고자 한다.사실 난 쓸 거리는 많다 그 쓸거리가 글로 표현을 못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책만 읽고 있는 한 사람이다.쓰지 못하는 사람은 작가 마인드가 아니라 편집자 마임드로 전환해 보는 것을 추천하는데 작가라면 자기 내면에 호소하고 싶은 무언가가 없으면 힘들겠지만 편집자는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다라고 생각만 하면 된다. 또 이렇게 편집자마인드와 작가 마인드를 알게 되면서 그동안 혹시 편집자 마인드였는가를 나를 점검하게 된다.재미있는것, 도움 될만한 것을 찾아서 모으면 편집장이구나 어쩌면 이렇게 살아왔는가를 생각하게 된다.글감이 없으면 문장도 쓰지 못한다.어떻게 쓸 것인가, 어떻게 하면 예쁜 문장을 쓸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지 않고 무엇을 쓸 것인가, 글감에 집착하는 게 좋다고 한다.그렇다면 난 작가 마인드다 무엇을 쓸 것인가를 계속 생각하고 있는 한 사람이다. 깨달은 것을 글로 적어 어딘가에 게시하면 글감도 되고 그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더 있으면 정말로 개선될 수도 있다.인풋없이 아웃풋은 없다 센다씨처럼 어마어마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독서를 하는 편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과 다양한 방면의 많은 책을 읽고 대량으로 인풋하니까 대량으로 아웃풋할 수 있다고 하니 왠지 설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할 수 있는 그날도 기대하게 된다.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무인편의점 때문에 행복 편의점이 묻 닫는다 이것을 '경제수학'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또한 많은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도전이 되고 흥미로운 이야기인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해보질 않기 때문이다.편의점에서 우리는 어떤 경제 활동을 할까?학교나 학원 옆 편의점은 약속없이도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소이고 청소년들에겐 따스한 아지트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따스하고 친근한 우리들의 아지트,편의점, 편의점에 들락이며 우린 알게 모르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편의점에서 음료수 코너가 가장 안쪽에 있는 것 생각하지 못했는데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물품이 음료수라고 한다. 그래서 가장 안쪽에 넣어두고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껌, 사탕류가 계산대 앞에 자리 잡고 있는 이유는 편의점 진열장 속에는 경제원리와 수학이 숨어 있다고 한다. 편의점 물건 배치에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있다.편의점 사장님들은 여러분이 지갑으르 열도록 여러 마케팅 전략으로 진열법칙 편의점에 오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사는 것이 음료수라고 하는데 가장 바깥에 두어야 손님이 찾기 편한데 사장님 입장에서는 손님이 음료수를 찾으러 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상품들도 둘러보고 사게끔 하니 이속에서도 진열의 목적과 경제 마케팅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이 책속에 나영 샘의 경제경영학 미니 강의를 들어 있으니 청소년들이 이런 경제강의를 듣고 경제를 생각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면 좋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