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략가 - 세계 최대 기업의 UX 기반 콘텐츠 전략
나탈리 마리 던바 지음, 김유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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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마리 던바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콘텐츠 전략가로 현재 세게 최대의 리테일 기업 월마트의 수석 UX콘텐츠전략사로 콘텐츠 전략을 통해  UX를 개선하고 비즈니스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이끈다.
월마트 베테랑 콘텐츠 전략가가 공개하는 콘텐츠 전략 수립의 블루프린트 5단계
건축물에 매력에 완전히 빠져 단독주택,고층주택 할 것 없이 특히 오피스 건축물에 사로잡혔다. 사실, 늘 건축과정에 대한 건전한 호기심을 품고 있었다. 이 건축물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집을 지어주는 것으로 이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건축물의 전경
에이전시 기반의 콘텐츠 전략 실무를 처음부터 구축하고 이후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조직내에서 기존 실무를 확대 및 유지할 기회를 얻게 되면서 구조를 지탱하는 데 중요한 단계를 건너뛰면 실패한다는 사실을 깨달아 구조물을 구축하기 위해 사용된 프레임워크가 장력과 압력 모두, 또는 둘 중에 하나로 인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무너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건축으로 비유하는 방식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여러 상황들을 생각할 수 있게 생각할 수 있다.
콘텐츠 전략 블루프린트 구성 요소 5가지 요소가 지속 및 확장 가능한 실무방식을 구축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콘텐츠 전략가의 조언으로 시행착오와 성장을 들어볼 수 있다.
콘텐츠 로드맵은 비즈니스 목표 맥락에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와는 무관한 콘텐츠 기회를 파악하여 콘텐츠 전략 자체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전에 파악할 수 있다.
결국 어디든 리더십을 안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 리더십인가? 왜 지금인가?를 정확히 알게 된다.
콘텐츠 전략 실무에서 경영진을 참여시키는 가장 좋을 시점을 결졍할 때 고려해야 할 변수는 무수히 많다. 준요한 것은 조직 내에서 실행중인 구조와 프로세스이므로 몇 가지 변수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콘텐츠 전략 수립을 위해 실무를 모든 과정을 밝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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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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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따라올 수 없는 대한민국 1등 저자 신방수 세무사의 영리법인을 활용해 상속세와 증여세를 동시에 줄이는 새로운 절세법을 알아본다.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고 많은 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고 도움을 주고 있는 저자,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줄일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집필

놀랍다.

상속세와 증여세의 경우 법인세는 9~24%,개인의 경우 20~50%등과 극명하게 대비됨을 알 수 있듯이 개인의 세율이 과도하기 때문임을 알게 된다.

개인상증세율과 법인의 법인세율을 비교해 본다.
적용사례를 보면서도 많은 세율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실전 사례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법인상속,증여 등에 대한 타당성을 찾기 위한 내용을 다룬것이며 이를 원활하기 위해서는 각종 세법에 대한 지식이 선행되어야 한다. 개인과 법인의 관점에서 알아야 하는 세목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개인인 경우 상속세,증여세,양도세, 법인은 법인세,개인과 법인의 공통,취득세,부가세,종부세등 자세히 나와 있다. 

민법상 상속등의 제도를 근간으로 현행 상증법의 체계가 세워진 관계로 법인이 상속등을 받을 수 있는지를 정확히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민법상 상속은 자연인만을 대상으로 하기 있기 때문에 개인과 법이 상속받을 방법등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상속세와 증여세를 합산과세하는 이유는 세 부담을 늘리기 위해서인데 증여세가 비과세되거나 과세되는 모든 항목이 합산과세대상이 해당할까? 이러한 항목을 구별하는 것은 실무상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자세히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나와 있다.

결국 우리는 세금에 대해 피해갈 수 없는 입장이라면 개인 상속 증여가 힘들면 영리법인을 활용하라는 말뜻을 이해가 간다.

국내 최초 법인상속,증여 관련 세무 문제를 모두 다루고 있으니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법인 상속과 증여관련 세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이 책 한권으로 확실하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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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배, 재택창업으로 퇴사합니다 - 고졸 흙수저의 억대연봉 성공스토리!
이승주 지음 / 생각수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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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성공했을 때 세상이 주는 피드백에 불과하다. 돈버는 기술을 익혀 사업을 해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직장에만 매달려 소비되는 부품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 
현재 우리는 직장에만 매달려 살아오다보니 인생의 뭔가를 시작도 못하고 주저앉게 된다. 이것을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직장에 매달려 소비되는 부품의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다.
저자는 자수성가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데 퇴근후,하루 3시간 투자로 부자가 되자라는 모토로 그동안 체득해 온 부자되는 법, 돈 버는 방법,창업,투자노하우를 집대성하여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무료가 어디있나, 좀 된다는 저자들 보면 결국 '돈' '책 내는 것도 돈','부자 강의 듣는 것도 돈',전부 돈이 아니면 할 수 없는데 무료라니 정말 기대가 된다.
무료가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 문제이지 정말 돈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돈을 자꾸 요구하고 결국 자기들 배는 채우고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일단 이 책으로 부푼 마음을 다스리면서 기대해본다.
나자신도 공짜로 뭔가를 해 주었더니 자기가 잘한 줄 알고 고마움을 몰라도 되겠지만 내 등에 칼을 꽂는 것을 보고 그 사람과 더 이상 관계를 이루면 안되겠다는 것을 느꼈고 부자가 되기 위해 더욱 더 알려주고 하면서도 왜 난 아직도 이렇게 살아갈까?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면서 현재 바닥에 누워있는 나를 일으켜 세워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일단 내가 서고자 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의 습관을 나름 쫓아간다고 했었는데 결국 나의 세운 계획도 뜻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다는 거슬 알았기에 지금은 모든 것 내려놓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 책이 어쩌면 지금 나에게 절실히 필요할지도 모른다.
맞다. 성공하고 싶어 이 책을 읽고 있다. 
맞다. 기회가 되면 만나고 싶어진다. 아마 저자는 나를 만나게 되면 더 놀랄 것이다. '이런 사람이 아직도'라고 말할 것이다. 그 정도로 내 나름대로 열심히 날아다니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현실은 왜 난 아직도 이럴까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기회가 된다면 저자를 만나게 된다면 좋은 기회를 더 빨리 잡을 수 있겠지 하면서 혼자 웃는다. 이 책으로 일단 나를 다시 점검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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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카를로 로벨리 지음, 김정훈 옮김, 이중원 감수 / 쌤앤파커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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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 '시간이 거꾸로 된'블랙홀로 우리를 안내한다.

하늘에서 수백 개나 볼 수 있는 블랙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시간이 느려지다가 멈추는 것처럼 보이고, 공간이 찢겨진것처럼 보이는 이 이상한 별들의 가장자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말하려 한다. 이것은 현재 진행중인 모험에 대한 이야기이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처럼 바닥을 통과해 다시 화이트홀로 나오는데 거기서 우리는 시간이 거꾸로 가면 어떻게 되는지 묻는데 궁금해진다. 과연 어떻게 될까?화이트홀이 무엇인지 이해하려면 먼저 블랙홀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블랙홀이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실수했던 사람은 아인슈타인, 그는 1915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10년간 필사적인 연구끝에 일반 상대성 이론의 최종 방정식을 발표,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그의 가장 중요한 이론

1915년, 마침내 방정식이 맞아떨어졌고 이 방정식은 그 후 수십년 동안 물리학자들이 공간과 시간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수정하도록 만들고 시계가 평지보다 산에서 더 빨리가고 우주가 팽창하며, 공간의 파동이 있다는 등등의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다. 

오늘날 우리가 우주를 연구하는데 사용하는 이 방정식은 아마도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정식일 것이다.


지도에서는 적도가 매우 특별한 장소처럼 보이나 지구의 표면이 끝나는 세상의 가장자리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적도는 지구의 가장자리가 아니며 딱히 특별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구의 표면은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지도 한 장에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지도의 가장자리에서 지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시공간도 평평하지 않으므로 단일 지도에 들어맞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실수라는 걸 어떻게 알아냈을까마는 어쨌든 블랙홀의 지평성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가서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화이트홀도 마찬가지로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한 해인것이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또 다른 해가 아니며 블랙홀을 기술하는 것과 동일한 해,시간 변수의 부호를 반대로 쓴 것, 동일한 해를 시간을 거꾸로 돌려서 본 셈, 화이트홀은 블랙홀을 촬영하고 그 영상을 거꾸로 재생할 때 나타날 모습인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은 모든 기초 물리학의 방정식과 마찬가지로 시간의 방향을 특정하지 않고, 과거와 미래를 구별하지 않는다. 

동일한 과정이 시간적으로 역으로 일어날수도 있음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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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부엉이 - 천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화폐의 진화
김수진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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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의 진정한 본질을 알아야 한다.
미네르바의 유래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지혜의 여신으로 그리스 신화의 아테나에 뿌리를 둔다. 배움의 발상지인 그리스 아테네에서 '미네르바의 숲'이라는 숲이 있었다. 미네르바는 다른 신이나 인간에게 심부름할 때 부엉이를 전령으로 보낸다.
인간의 지혜는 낮이 아닌 밤에 활동하는 부엉이처럼 전성기를 지나 늙어서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설명한다.
부엉이는  미네르바를 섬기기 위해 전 세계의 지식을 모으고 한 시대가 머물고 낡은 지혜가 황혼에 접어들면 새로운 지혜를 열기 위해 푸드덕 날아오른다.
미네르바의 부엉이 천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화폐의 진화는 과거에 경의를 표하고 미래를 적극적으로 포용하는 새로운 시대를 밝히는 역할을 하고  싶어진다.
금속은 소지가 간편하고 내구성도 뛰어났지만 사용할 때마다 무게를 재는 일이 번거롭다는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금속을 가공하는 신기술로 만들게 된 것이 '주조화폐', 금은 광택이 있고 부식에 강하며 전성이 커서 나눌 수 있기 때문에 무엇과도 교환할 수 있어 주조화폐로 사용되어 왔다.
통화의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얘기, 무겁고 부피가 컸다. 드디어 '종이화폐'가 등장하게 된다. 지폐는 가볍고 소지가 간편하다. 지폐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종이 기술과 인쇄기술이다 . 중국의 3대 발명 중 하나인 인쇄 기술은 지폐 발행에 사용됐다. 

전자화폐는 현금,예금,신용카드등을 통해 입금 혹은 충전하여 현금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통신을 통해 전자 데이터를 교환함으로써 현금과 동일한 방식으로 상품 및 서비스 비용을 지급할 수 있는 무현금 결제 방식이다.
전자화폐의 잔액은 중앙은행 및 상업은행의 화폐와 동일한 통화로 표시
이번에 꼭 돈의 진정한 본질을 알고 돈에 대해 다시 알아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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