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 만화 한국사 7 : 조선 시대 1 - 훈민정음 창제의 비밀을 밝혀라! 용선생 만화 한국사 7
이홍석 외 지음, 뭉선생 외 그림, 이우일 캐릭터, 송찬섭 감수 / 사회평론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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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교과서 반영

훈민정음 창제의 비밀을 밝혀라

조선시대 1 7권에 대해 한국사를 만화로 알아간다

권오영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가 직집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한국사 학습만화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요즘

초등학교부터 한국사 교육이 강조되고 있어 수십종의 초등 한국사 책이 시중에 나와 있다

이책은 한국사 전공자들이 저자와 편집자로 참여해 내용이 충실하고 정확하게

최근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내용뿐만 아니라 학계의 최신 연구성과들도 상당수 반영

 만화 한국사로 즐겁게 공부하자

재미난 모험 스토리에 빠져 역사 공부가 술술~~~

내레이션만 읽어도 역사 지식이 쑥쑥~~~

충실하게 고증된 그림과 세밀화만으로도 훌륭한 역사 학습서

깊이 잇는 학습을 위한 정보 박스

숙제와 시험대비는 교과서 핵심 보기로

역사 속의 뒷이야기는 용선생의 역사 교실에서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재밌는 이야깃거리

한국사 세계사 연대,역대 왕조계보 퀴즈 등 알찬 부록이 한가득

 

1장부터 총 8장까지

장하다 이성계의 호위무사가 되다

조선의 건국을 시작으로

교과서 핵심 보기 초등사회 5-2                                                                               

용선생의 역사교실에서 중대하고 다른데서 알지 못하는 역사 교실이 이뤄진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 7권 조선시대 1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해 조선시대 1에 해당되는 사건들을 알아가고 어떤 왕으로 시작해 어떤 왕으로 정책이 이뤄지고 조선시대 1을 만들어져 갔는지를

쉽고 재미나게 인물을 통해 알아간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1388년의 연대로 시작하여 1392년 조선건국까지 일부러 기억하지 않아도 되게끔

첫장을 열면 그에 맞게 연대들이 잘 나열되어져 있어 쉽게 익힐 수 있다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거나 심화 학습이 필요한 주제와 자료들이 정보 박스에 잘 나와 있다

 

 

역사속의 뒷이야기는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재밌는 이야깃거리들이 많이 실려 있어

친근한 말투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더 잘된다

아이들이 글로 된 책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 7 조선시대 1 에 생방송 한국사 를 한번 알아보자

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생방송 한국사로 조선 전기를 열어본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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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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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교재 모두 어린이 초등학습 한국사/세계사/지리 에 대한 교재이다

    생방송 한국사에서는 역사 현장이라면 어디든지 떠나는 김역사 기자가 취재한 역사 이야기를 

    생생한 뉴스로 들을 수 있다

    헤드라인 뉴스에서 김역사 기자가 취재한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듣고 인물 초대석으로 역사 인물들의

    속마음을 직접 들어보는것  

    역사 인물들이 손수 만들고 사용했던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 위험천만했던 전쟁과 그 당시 수많은 고민들

    등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역사는 이제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현재 이야기가 되고 또 미래의 이야기가 되기도 할 것이다

    역사 전문가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역사를 생방송한국사를 직접 접한다

    생방송 한국사는 어떤 구성과 특징으로 이뤄져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타임라인 뉴스로 1335년 이성계 태어나면서 1408년 태조 창덕궁에서 승하까지

    한눈에 인물의 일대기를 볼 수 있다

    헤드라인 뉴스로 생방송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데 초등생이 그 많은 글을 읽어내기는

    힘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하지만 고학년부터는 다 읽어내는데도 무리가 없을듯 하다

    용선생 한국사 7 조선시대 1과 생방송 한국사 5 조선전기 두책을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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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말도 듣기 좋게 -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의 말하기 비밀
    히데시마 후미카 지음, 오성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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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냥해서 기억에 남고 기분 좋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대화법

    낯가림이 심하고 누군가를 만나 대화하기가 힘들때

    서로의 긴장을 풀어주는 눈맞춤의 힘

    가장 중요한 것이 처음 눈과 눈을 마주치는 순간

    눈과 눈이 마주쳤을때 어떻게 하면 "아 환영받고 있구나","이사람과 함께라면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할 수 있을까?

    2016년 미국 대통령 후모의 토론회 장면을 기억해보자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회장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막장 토론이 시작되자 서로 눈을 마주치려하지 않았고 토론이 끝난후에도 악수도 나누지 않은 채

    회장을 빠져 나갔다

    그런 행동은 사람의 경계심과 반항심을 잘 보여주는 신체언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어떤 상황의 긴장을 푸는 대화나 주제를 아이스브레이크라고 하는데

    무엇보다 효과적인 아이스브레이크는 시선과 미소라고 한다

    부드럽게 눈과 눈을 맞추는 일은 서로에게 앞으로 이어질 대화를 잘 부탁한다는 의사 표시이고

    눈을 마주치기 위해 무리하게 시선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사람을 맞이할때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기도 하지만 

    역시나 시선이 같은 높이에 있으면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거리가 가까워진다

    바로 가까움이 정말 중요하다

    어린아이에게 말을 걸 때 허리를 숙여 눈을 맞추는 이유와 어른들끼리도 눈을 맞추면 역시

    안심이 된다

     

    얼마전에 경찰서장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쪼그려 앉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일명 경찰서장님이 무엇이 아쉬워 쪼그려 앉아 아이들을 맞이하겠는가

    정말 그 모습을 보는 순간 반성하게 되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다는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이들도 뭉클했고 다시 내아이에게도 그렇게

    눈높이에 맞춰야겠다는 반성도 하기 되었던 계기였다

    부정적인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보다 전염성이 강하니 한명이라도 부정적인 사람이 있으면

    부정적인 기운이 그 자리를 지배하므로 이 때 기분은 기운이 더 강한 쪽으로 끌려 간다

    자신의 좋은 기분을 상대에게 전할 것인가, 아님 나쁜 기분에 잡아먹힐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

    상대방이 쏟아붓는 악의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에 코팅을 하자

    무슨 말을 들어도 그 자리에서는 가볍게 받아들이외 헤어진 뒤에는 개가 물을 털어내듯이

    물방을 털어내어 깨끗하고 상쾌한 기분이 될 수 있도록하자

    상대가 생각없이 뱉은 말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자신뿐

    무슨일이든 스스로 즐겁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다

    같은 문장만 계속 연습하면 질리니 홍미로운 신문기사,재미있는 잡지, 좋아하는 소설,가벼운 에세이등

    무엇이라도 좋으니 소리 내어 연습해 우물쭈물 말버릇부터 사라지게 하자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모임에 자꾸 부르고 싶은 사람, 함께 모임을 갖고 싶어지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가 끼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를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라도 사랑받으며 스스로  새로운 만남을 만들 수도 있다

    결국에는 다른 누구보다 몇 배는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충고를 해야 할 일이 있을때는 칭찬  ㅡ 주의 ㅡ 조언 ㅡ피드백 으로

    친절은 거듭할 수록 자연스러워진다

    이왕이면 같은말도 듣기 좋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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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뛰는 명문장을 외워 봐! - 영어 말하기가 두려운 중학생을 위한 명연설문 통 암기 공부법
    박현경 지음 / 글담출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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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말하기가 두려운 중학생을 위한 명연설문 통 암기 공부법

    워너비 멘토 8명의 명연설문을 외워보자

    영어 말하기 능력도 UP! 명문장의 감동도 GREAT!!!

     

    이책은 영어를 오래 배워서 이제 잘할 때도 됐는데 말하기는 여전히 힘들다 싶은 친구들을 위한책

    말하기 훈련을 위해 영어를 외워야 하는 건 알겠는데

    뭘 외워야할지, 어떻게 외워야할지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져 하는 책이다

    워런 버핏, 스티브잡스,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 등 멘토로 삼고 싶을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여덟명의 연선문을 모아 발췌,편집한 글이라 크게 부담되지 않고  일상 회화에서

    응용하기도 쉽다

    날마다 외우다 보면 8편의 연설문을 외우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동안 간단한 교재를 외우게끔 하려고 많은 도전을 해 왔던터라

    그 간단한 교재도 사실 외우는데는 아이들에겐 흥미가 없었다

    이번에 여덟명의 세계적인 멘토로 삼을 수 있는 분들의 명연설문을 한번 외우는데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도전장을 던져본다

     

    영어를 무작정 외우고 학습만 하려고 했지 영어에 대해 정확히 알지는 못했는데

    영어를 둘러싼 알면 쓸모있는 영어에 대한 것부터 알고 왜 영어를 해야만 하는지도

    우리 아이들이 알게 된다

    무작정 영어를 해야한다,해라~가 아닌 영어에 대한 뿌리라고나할까

    영어를 알면 알수록 빠져들수 있을 것 같은 느낌

    MP 3 녹음파일이 수록되어져 있어

    Day 1~100 본문에 실린 QR코드로 원어민 선생님의 MP3로 언제나 어디서나

    연설문을 들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수 있을지 이번에 그런 고민에서 해결이 되길 바라면서

    멋지게 도전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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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도형 계산법 3 - 초등 6학년 기적의 도형 계산법 (초등)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유선영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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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고 연습하지 않으면 꼭 틀리는 도형,측정문제 반복학습으로 꽉 잡는다 !!!

     

    아는것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반복 학습 효과!!!

    기적의 도형 계산법

    초등 4학년부터 도형 계산법을 하게 되면 6학년 총 3권으로

    기적의 도형 계산법으로 도형과 측정을 마무리 할 수 있다  

     

    공식을 아는 것과 적용하는것의 차이

    5학년 서현이에게 삼각형의 넓이 구하는 공식을 외워보라고 하면 "밑변X높이*2 를 술술 말한다

    그런데 시험만 보면 꼭 1~2문제씩 틀린다

    왜 그럴까?

    밑변이라 하면 밑에 있는 변이니까 생각할 것도 없이 공식에 적용시킨다

    삼각형은 모든 변이 밑변이 될 수 있고 그에 따라 높이도 달라지기 때문에 직각으로 짝을 이루는

    밑변과 높이를 찾아서 넓이를 구해야 한다

    실제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은 수시로 변신을 해서 헷갈리게 만든다

    공식의 암기보다 더 중요한 것이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아는것이다

    이것이 공식을 아는것과 적용하는 것의 차이라고 한다

    머릿속으로 안다고 생각해도 연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분명히 아는것이 아니다

    기적의 계산법부터 기적의 도형계산법까지 단계별 펼쳐보고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학습

    해 나갈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초등 4,5,6학년 수학실력을 꽉 작아주는 "기적의 도형 계산법"

     

    기본 개념학습을 정확하게 알면 어려운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본 학습 예시 문제로 풀이방법도 익히고 

    학부모 지도 가이드도 잘 나와 있다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1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겉넓이는 직육면체에서 여섯면의 넓이의 합으로 직육면체의 전개도의 넓이와

    같다

    직육면체의 겉넓이는 밑면의 넓이와 옆넓이의 합으로 구하고

    정육면체는 6개 면이 모두 합동이므로 정육면체의 겉넓이는 한 면의 넓이를 구하여 6배로 한다

    직육면체의 겉넓이= 한 밑면의 넓이 X2 + (옆넓이)

    정육면체의 겉넓이= 한 면의 넓이 X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문제를 풀어봅니다

    틀린 문제를 보면 겉넓이구하는 문제에서 틀리고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다시 공식을 통해 익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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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꽃시
    김용택 엮음 / 마음서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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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명의 어머니가 쓰고 김용택시인이 엮다

    김용택 시인이 감사와 희마을 배운 시들

    우리 어머니들의 눈부신 몸짓이,아름답고 고운 하루가, 눈물겨운 세월이,

    시로 피어나 이 세상을 환하게 밝힌다

     

    이책을 받고 그냥 평범하게만 생각했었다

    이책을 받는 그 시점에 많이 우울해 있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

    나름대로 생각이 생각을 낳아 걱정과 두려움 불안에 떨고 있을때

    꿏시가 나에게 희망과 용기 세상이 무서울 것 없는 감사함이 절로 입에서 나오게 했다

     

    1부,,,사느라 참 애 썼네

    사무치는 그리움들이 가슴을 울리는 시

    2부,,,창밖에 글자들이 춤춘다

    어제와 다른 오늘에 마음이 설레는 시

    3부,,,시란 놈이 꽃 피었다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쓴 시

    4부,,,내가 제일 무서운 놈 잡았다

    다시 히망으로 살아가게 하는 시

    사무치는 그림움들이 가슴을 울리는 시들

     

    가난했어,

    여자는 학교 가는 거 아니라 했어,

    죽어라 일만 하다가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이름 석자도 못 쓰고 살다 가는 줄 알았던

    인생 황혼녘에 글공부를 해 그동안 못 배운 한이 시가 되어 꽃으로 피어났다

    손도 굳고 귀도 어둡지만 배우고 익혀서 이제 연필 끝에서 시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

     

    몰래 공민학교 갔다가 받아온 입학원서에 친정어머니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 호미 들고 쫓아와 그만둠

    까막눈으로 결혼해 시부모님에 아홉식구

    시어머니 병수발 10년, 시아버지 병수발 10년

    이제야 호미들고 말리던 친정어머니 99세

    학교 늦겠다면 설거지는 내가 할테니 얼른 공부하러 학교 가라고 하신다고 한다

    한많고 삶에 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 하지만 한글이 위로를 해주었고

    그 연세에 이젠 가슴 벅찬 하루하루헤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시는 모습

     

    글을 아는것은 세상에 별일을 만드는 일이고, 별일이 생기는 일이고 , 별일을 다 해결하게 되는 일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여 서로의 마음을 아는 일

    그러니까 글은 내 마음을 쓰는 일이고

    시는 마음을 그리는 일이다

    "나는 엄마보며 웃는대 엄마는 공부하고 책을 보는 동생만 보네"

    눈물없이는 읽을수가 없다

    아들이 아닌 딸이라서 못 먹고 못 배운 우리 어머니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 어머니들이 살아오신 세월을 우리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어제와 다른 오늘에 마음이 설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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