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플러그드 놀이 보드 게임 -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소프트웨어 언플러그드 놀이
홍지연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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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통해 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소프트웨어 

초코비,,,초등학생 코딩 비기닝

컴퓨터 없이 배우는 컴퓨터 과학과 컴퓨팅 사고력

언플러그드놀이 보드게임

초등 컴퓨팅 교사 협회 추천도서  

 

 

 

 

놀이하면서 간식도 필요해 먹어가면서 맛있는 코딩 열중

 

맛있는 코딩,,,조건을 이용한 맛있는 코딩 게임으로 나만의 맛있는 요리를 완성해 본다

 

수업깁잡이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고 되어 있다

준비물,,,맛있는 코딩준비

 

소프트웨어 보드 놀이를 준비,,,

놀이 목표,,,맛있는 코딩 놀이를 조건에 대해 알기

놀이 약속,,,보드 놀이 후 정리 잘하기

학교에서 이렇게 배운다

수업활동 ,,, 5학년 실과 나의 균형 잡힌 식생활

 

위의 놀이는 먼저 아빠,엄마, 큰아이가 먼저 시작했다

큰아이 승리도 끝이 났지만 한 게임을 한 소유 시간이 1시간 30분 가량

처음 이라서 시간이 오래 걸렸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큰아이들은 시험기간이다

주말에는 시험기간이라도 잠시 쉼을 가지는 큰아이들  

처음에는 폰을 주도하고 있던 아이들이

아빠,엄마,큰아이 셋이서 하니 둘째,셋째가 다가와 자신들도 하고 싶닺는 의사를 밝혀

1시간 30분 가량 한 계임을 마치고 다시 다섯명이서 시작했다

 

 울다섯 식구들의 출전모습 ㅋㅋㅋ

아빠가 1등에게 상금을

아빠,엄마 천원씩,아이들 각자 500원

셋명이서 할때도 1시간 30분가량 다섯명이 하면 시간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시간이 거의 비슷했다

결국 큰아이가 1등으로 ,,,상금 3500원을 가지고 갔다

큰아이들 시험기간이지만 주말 오후 3시부터 6시 넘게까지 두 게임을 하면서 주말을 온가족이  

언플러그드 놀이 보드 게임 맛있는 코딩으로 함께 과자도 먹으면서 게임에 열중했다

활동지가 안에 포함이 되어 있어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소프트웨어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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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 2 - 완결
김형오 지음, 조한 그림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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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사를 치열하게 연구한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 를 만화로 읽는다

오스만 제국의 술탄과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가 보여주는 두 군주의 리더십 대격돌

1453년 비잔티움 제국 최후의 날

1453년콘스탄티노플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수차례 다녀오고 현지에 머물며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한 끝에 [술탄과 황제]를 완성했으며 이에 머물지 않고 초판을 대폭 수정한 전면

개정판인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를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453년 비잔티움 제국 최후의 날을 더욱 생생하게 증언하기 위해 원고를 전면 재구성

전쟁의 주역이었던 술탄과 황제

두 제국의 리더십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뱃길이 막히자 함대를 이끌고 가파른 언덕을 넘어간 오스만의 술탄(메흐메드 2세)

끝까지 항복을 거부한 채 무너지는 제국의 천년 성벽과 함께 장렬히 산화한

 비잔티움의 황제(콘스탄티노플)가 두 주인공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에 관한 것이라면 찾고,구하고,묻고,읽으며 열심히 저자가 공부한 만큼

읽는 독자들도 찾고,구하고,묻고,읽게 된다

비록 만화이지만 표현을 못하겠다

책을 놓지 못하고 책장이 넘어가질 않는다

꼭 원작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뿐이다

"곧 날이 바뀐다. 시대가 바뀐다. 제국이, 군주가 바뀐다"

2권은 술탄의 입장에 좀 더 가까웠다

같은 사건을 두 군주의 시각에서 그리고 설명했기 때문이다

1453년 5월 28일 도성 시민들은 크고 작은 종소리를 가슴에 안고 수많은 등불과 촛불속에서 황금 

모자이크가 빛나는 하기아 소피아로 모여 들어

이날만큼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황제는  노예로 구차한 삶을 연명하기보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야 할 네가지 이유를 밝힌다

바로,,,신앙과 조국,군주와 가족

황제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장내는 온통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절규와 함성이 뒤섞이고 눈물과 결기가 얽혀서 하기아 소피아의 넓고 높은 공간을 가득 메웠다

1123년 동안 이어진 비잔티움 제국의 찬란한 역사는 총 54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결국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슐탄은 비잔티움의 황제 일기를 읽은 후 왜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걸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던 그에게서 언뜻 슐탄 자신의 자화상이 스쳐 지나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때로는 가증스럽고 분노가 치밀다가도, 때로는 측은하고 연민스럽고 또 때로는 고결하고 경건하게도

느껴지는 이 감정,,,

콘스탄티노플 정복이후 며칠간 극도의 흥분상태

비잔티움 황제가 왜 그토록 자기 자신과 제국을 극한 상황으로 몰고 갔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할 틈도 없었다

그러나 황제의 일기장을 끝까지 읽고 난 순간 미지의 셰게에 눈을 뜬 느낌

나로 하여금 이 생에 대한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그에게 고마운 마음마저 들 정도

 

슐탄은 서기관 프란체스에게 황제의 일기장을 건네면서

"너의 주군은 참으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적선 삼아 하는 말이 아니다

너의 주군은 제국의 황제로서 솔선수범을 보이고, 군주로서 존엄을 갖추었으며, 떳떳하였다

내 군대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병력으로 이 오랜 기간 도성을 사수하였으니

군인으로서도 훌륭하다"

술탄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이 도시를 발전시키고 융성시켜 세계의 수도로 만들것이다

이나라 백성들은 이 순간부터 나의 신민이다

신앙,전통과관습, 경제적 기득권을 보장할 것이고

학문과 지식, 문화와 예술 역시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할 것이다 "

술탄은 약속한대로 도성 시민들에게 생명의 안전과 신앙의 자유 그리고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재산권을 보장해주겠노라고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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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 1
김형오 지음, 조한 그림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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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사를 치열하게 연구한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를 만화로 읽는다

오스만 제국의 술탄과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가 보여주는 두 군주의 리더십 대격돌!

1453년콘스탄티노플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수차례 다녀오고 현지에 머물며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한 끝에 [술탄과 황제]를 완성했으며 이에 머물지 않고 초판을 대폭 수정한 전면

개정판인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를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453년 비잔티움 제국 최후의 날을 더욱 생생하게 증언하기 위해 원고를 전면 재구성

전쟁의 주역이었던 술탄과 황제

두 제국의 리더십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뱃길이 막히자 함대를 이끌고 가파른 언덕을 넘어간 오스만의 술탄(메흐메드 2세)

끝까지 항복을 거부한 채 무너지는 제국의 천년 성벽과 함께 장렬히 산화한

 비잔티움의 황제(콘스탄티노플)가 두 주인공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에 관한 것이라면 찾고,구하고,묻고,읽으며 열심히 저자가 공부한 만큼

읽는 독자들도 찾고,구하고,묻고,읽게 된다

비록 만화이지만 표현을 못하겠다

책을 놓지 못하고 책장이 넘어가질 않는다

꼭 원작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뿐이다

 

1권은 황제 편으로

1453년 5월 29일 화요일 54일 동안의 치열한 전투 끝에 콘스탄티노플은 완전히 함락

오스만 깃발이 하늘 높이 나부끼고 술탄의 첫 행선지는 하기아 소피아였다

 

 

"이 도시의 모든 건축물은 나의 것이다

나의 허락없이 문고리 하나 손대는 병사가 없게 하라"

굉장한 대성당에 새신을 맞을 준비를 하게 되고

916년 동안  기독교 예배당으로 사용되어 온 하기아 소피아가 이슬람의 모스크로 바뀌는 순간

1453년 6월 1일 금요일 함락 나흘째 십자가가 내려진 하기아 소피아의 운명은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하기아 소피아를 나온 술탄은 황량한 히포드롬 광장을 가로질러 옛 황국으로 갔다

"황제들의 궁에서는 거미들만 부지런히 커튼을 치고 있고

아프라시아브의 성탑에서는 부엉이 홀로 슬피 울며 보초를 서고 있구나"

13세기 페르시아의 시인 사디가 제국의 소멸을 한탄하며 읊었다는 시

 

1453년 5월 31일 목요일 콘스탄티노플 함락 사흘째 황제의 시신을 발견하고

비잔티움 황제가 맞는지 비잔티움의 관료 루카스 노타라스가 확인을 하고  

황제의 머리를 아우구스테이온 광장의 원주 위에 올려 두었다가 박제로 만들어 이웃나라

궁정에 보내 순회전시토록하라고 명령한다

황제의 서기관 게오르기오스 프란체스가 황제가 남긴 금고 열쇠 안에 일기장을 후세에 전하고 싶다고

그 일기장을 펼친다

"비록 내가 그토록 사랑한 비잔티움 제국은 적들의 침공으로 사라지더라도 이 기록은 남아 제국의 위대한 정신과 제국 신민들의 고결한 영혼을 영원히 역사에서 증언하여주기를 기대하며

제국의 황제로서 일기를 적노라" ,,,콘스탄티누스 11세 드라기세스 팔라이올로구스,,,

오판과 어리석음이 담긴 황제의 일기라고 말하는 술탄

부활절 다음 날 월요일 적들이 왔다

엇갈리기 시작한 운명

애초에 그들이 루엘리 히사르를 지을때부터 비잔티움 침공은  예견된 바였다

그들 또한 젊은 주군의 무모한 야욕을 막지 못했다

루멜리 히사르가 완공된 후에 황제는 환청에 시달리고 1454년 4월 6일 오스만군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술탄은 고작 스물한 살짜리 애송이라고 하지만

단지 철부지가 아니라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를 무시무시한 사고뭉치라고 한다

그의 선친은 명분 없는 공격은 하지 않고 패자를 존중하며 기독교 국가들과 맺은 조약을 지키려는

신의 또한 보였다

평화를 가장한 항복을 요구하며 몇 차례나 사절을 보내 저 메흐메드 2세의 추악한 야욕과는

비교할 수 없다

황제는 생각했다

메흐메드 2세는 신사다운 군주였던 그의 아버지 술탄 무라드 2세와는 완전히 다른 인물

절대로 콘스탄티노플은 이교도의 발길 아래로 넘기지 않으리라,,,

 

아버지 주위의 간교한 것들 때문에 술탄의 자리에서 물러나 유배 아닌 유배생활을 할 때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헝가리 출신의 대포 기술자 우르반

비잔티움의 재정 형편은 우르반이 요구하는 높은 보수를 감당할 여력이 안되었다

그러나 술탄은 우르반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대 술탄들이 콘스탄티노플 정복에 실패한 가장 큰 요인이 성벽을 무너뜨릴 무기가 없었기 때문이라

판단해서 였다

 

"우리 제국 영토 중간에 섬처럼 버티고 있는 콘스탄티노플을 수중에 넣어야만 편해진다

마치 목에 걸린 가시를 제거해야 나머지 음식들을 마음껏 삼킬 수 있는것처럼"

서기 413년 축조된 콘스탄티노플의 유명한 삼중 성벽은 건설 당시의 황제 이름을 따

"테오도시우스의 성벽"이라고 했다

이 철웅성 같은 성벽이 바로 가용 군사 7,000~8,000명으로 격전을 치르며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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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체험 미국 초등학교 수업 듣기
E2K 외 지음 / 다락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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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맛보는 미국 어학 연수 효과

자신감 UP! ,영어듣기 실력 UP

미국 현지 선생님들의 실제 강의 녹음 수록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내 방에서 바로 들어보는 미국 초등수업

이책의 차례를 한눈에 보면서 수업듣기를 잘 생각해본다  

 

수업 시간표와 학습 목표 

이책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에 4교시씩 총 20교시의 수업이 들어 있다

주로 미국 초등학교의 2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내용

실제 초등학교의 1교시 수업은 30분 정도

이책에는 그 가운데 1~3분 이내의 요점 설명만을 담겨져 있다

과학,수학,사회,체육,미술,음악,언어(영어) 등 미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여러 과목 

수업들을 우리도 한번 직접 체험해본다  

 

 

미국초등학교 수업듣기 선생님들을 소개한다

세분의 선생님과 수업듣기를 시작해본다

 

1st class,,,식물의 구성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고 MP3로 들으면서 수업단어들을 미리 익힌다 

 

정답지도 잘 풀이가 되어 있어 

아이가 미국초등학교 수업듣기 체험하는데 별 어려움 없이 해 볼 수 있어

좋은 체험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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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속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혜린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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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엄마는 시작할 거야

아이를 한참 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다 생각한다

"네가 어른 여자로 살아갈 미래에 엄마인 내가 너의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했다는 흔적을

조금이라도 남기고 싶다"

아이를 키우며 창업을 한다는것, 결혼,육아,창업,,, 이 세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는 나를 생각하면

멀쩡히 앉아 있다가도 헛웃음이 나올 것이다


이대 나와 마트에서 일하고 능력자 워킹맘 과장님이 회사 그만두면 마트캐셔랑 주차 요금 받는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현실

회사를 그만둔다해도 지금 받는만큼 월급 주는 곳은 찾기 어렵고

오히려 열심히 쌓아온 경력은 부담일 수 있고, 몇년 일을 쉬다  보면 마트캐셔를 하게 될 날이 오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경력이 단절되면 나는 뭘 할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해 놓은 것은 많은 것 같은데 돌이켜보면 그냥 볼트와 너트처럼 살았다는 것을 나또한 절실히 느낀다


"경력이 단절되면 나는 뭘 할까

미 모든게 멈춰버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아이러니한 건 이 경력이 너무 좋고 이 일을 너무 사랑해서 멈추는게  아니라

그냥 항상 뭔가를 하던 내가 멈춰버리는게 실은 제일 무섭다" 이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


나는 아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나를 사랑한다

내 존재가 사라지는 것처럼 느낄 때 나는 최고의 불행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러니 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나의 존재를 지켜내야 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게 우리 모두를 위해서 옳다


세상은 육아를 여전히 스텍으로 보지 않는다

세상 수많은 경험중에서 어쩌면 세계일주보다도 더 많은 경험과 견문을 쌓아가는 과정이 바로

육아이고 출산이다는것을 안다

그 작고 치열한 세계속에서 우리들의 하루하루는 흘러가는 시간만큼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다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고 이룬 게 없다는 기분이 들때도 있다

 

살림도 못하면서 나가서 뭘 한다고,,,

내가 노는것도 아닌데,,,

살림도 육아도,그리고 창업도 무두 지켜내야 하는 이 엄마 창업가의 현실

저 모습이 나의 모습인지도 모르겠다

 

엄마들은 위대하다

타인을 위해 기꺼이 희생해본 경험이 있고

그 경험을 끈기있게 지켜왔으며 수많은 새로운 고비들을 담대하게 이겨내는 엄마들

그녀들은 이미 기업가 정신을 충분히 탑재하고 있다

남편은 행복한 일을 찾아 즐겁게 일하고 엄마도 즐겁게 일하며 아이에게 즐거운 기운을 주는

우리 모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가족, 희생이 앞서는 게 아니라

사랑이 품어주는 그런 가정이 되려면 사실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 많다

그렇게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자라고 있다

이 균형과 성장 사이에서 또 몸부림치고 울다가 웃다가 널뛰기하며 살아가겠지만

어느 순간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나를 발견하고 만날 것이라 믿는다

"느린 듯하지만 맹렬하게, 사두르는 것 같지만  사려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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