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소학 따라 쓰기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
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음, 김원주 그림 / 주니어단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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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권 

바른 행동, 바른 마음, 또박또박 나를 수양하자

사자,,,四字 네 글자,,,한글자 한글자 읽고 따라 쓰면서 지치고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바르게 잡자

1,,,사자로 읽어보자

사자소학을 익히려면 먼저 한자로 된 사자를 읽고 따라 써 보자

2,,,날짜를 기록

하루하루 기록하며 학습하면 지치지 않게 하기

3,,,한글 의미를 따라 쓰기

의미를 알아야 사자소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4,,,같은 의미를 배운다

함께 알아두면 좋을 비슷한 사자 또는 명언

사자소학은 소학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경건의 내용을 가르치는 책

소학이란 송나라의 유학자인 주희가 어린 제자들을 위해 예로부터 내려온 가르침을 엮은 책으로

올바른 생활 지침서

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길고 어려운 탓에 아이들이 익히기 어려워하자 어린이가 알기 쉬운

내용들을 뽑아서 사자 네글자로 엮어서 사자소학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자소학에는 우리가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 할 생활규범과 효도,윤리롸 도덕,어른 공경 및 친구를

사귀는 법등이 담겨져 있고 태어나서부터 기본이 되는 부모 형제 와의 관계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 앞에서

갖추어야 할 행동과 마음가짐을 일러주고 있다

 

 

사자소학은 300여개가 넘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중에 꼭 알아두어야 할 문장들을 추려서

부모님을 대하는 효행편

현제간의 우애를 이야기하는 형제편

스승과 어른에 대한 공경을 다루는 사제와 경장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붕우편

그리고 마지막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수양하는 방향을 일러주는 수신편으로 구성 

 

사자소학은 한자로 이루어진 문장이지만 이책을 통해

우리말로 따라 쓰며 의미를 이해하며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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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길 여행 - 지도 보며 떠나는 징검다리 역사책 16
이기범.김동환 지음, 최혜인 그림 / 사계절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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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답사의 시작, 서울을 걷는 20가지 방법

서울 답사를 시작하고 싶은데 역사를 잘 모른다고

어디부터 가야할 지 모르겠다고

이런 걱정이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

책 읽고,지도 들고, 지하철만 타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이책이 필요한 사람은

혼자 답사를 가고 싶은 어린이와 청소년

아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가고 싶은 부모님

가볍게 걸으며 서울의 역사,문화를 즐기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서울 살아도 다 알지 못하는 부분인데 이책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20개 코스에서 어디를 갈 것인지 정해 떠나보면 좋을 것 같다

 

한국을 사랑한 파란 눈의 선교사들을 찾아 먼저 떠나보려 한다

말로 듣기만 했지 이렇게 책으로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진다

합정,신촌

신촌거리도 거릴고 싶고

답사코스가 잘 나와 있어 찾아가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지도를 보면 누구라도 찾아 갈 수 있는 길

역사의 길에  또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 자세히 우리나라 역사도 알고 갈 수 있다

순교란,,,자기가 믿는 종교 때문에 억압과 박해를 받다가 목숨을 잃는 일

그런 분들을 순교자라고 한다

이곳에 수많은 순교자들의 이야기가 있고 이곳이 성스러운 곳, 성지가 된 이유가 이때문이란다

성지순례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는 좋은 곳 

연세대학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교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다

그런데 연세라는 이름이 두 학교 이름의 앞글자를 딴 줄임말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을까

윤동주 시인이 다닌 학교가 연희전문학교, 세브란스의 기부금을 받아 세브란스 병원을 세움

연세 대학교가  연희전문학교와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의 첫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

에이비슨은 이 두학교를 통합하려고 노력했지만 일제가 방해한 탓에 해방뒤

1949년이 되어서야 통합

드디어 연세대학교가 탄생한 것

자기보다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믿음을 전파하는것

이상이 당시 낯설기만 한 우리나라에 들어와 삶을 일구어 간 외국인 선교사들의 꿈이었을 것이다

이런 꿈을 품지 않았다면 그렇게 위험스럽고 어려운 일들을 다 해낼 수 있었을까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던 그들의 삶을 돌아보는 답사를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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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필요해 - 사춘기 엄마 에세이
은수 지음 / 갈라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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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엄마를 위로해!

사춘기 딸을 응원해 !

1부,,,엄마의 위기

2부,,,내 아이의 사춘기

3부,,,갱년기 엄마의 마음 수련

4부,,,그렇게 엄마가 된다 오늘을 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딸은 복병처럼 숨어 있는 어려움을 헤치며

한발 한발 전진한다. 사회적으로 좀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엄마는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자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다수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더라도 딸은

자기가 존엄한 존재라는 걸 잊지 않는다,,,]   ~책 속에서~

 

"결혼한 걸 후회하고 엄마가 되어 입은 손해를 헤아리느라 정작 내아이 앞에

드리워진 먹구름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생각했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우주다.

엄마가 흔들리고 허물어져 가고 있는 마당에 아이들이 잘 크기를 기대할 수는 없는 노릇

엄마가 우울의 나락에 빠진 사이에 아이는 더 큰 고통에 휘말리게 되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다

엄마인 나는 일어나야 했다

아이를 위해서 일단 내가 중심을 잡아야 했다

내가 갈망하는 삶의 실체가 있기나 한 걸까?

사회적인 이목에 휘둘려 내 삶을 스스로 비하하고 있는 건 아닌가? 돌아봐야 했다 "

덧붙이자면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컸을때는 어떤 명함을 갖고 있느냐보다 가정주부든, 직장여성이든,

자신이 어떤 행복을 추구하냐가 더 중요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아이들은 각자 자기의 속도대로 자신의 모양대로 커가고 한 계단 한 계단 성장의 계단을 밟아

올라가는데 부모 눈에는 아이가 한없는 내리막길로 가는것처럼 보인다

불쑥 붙잡고 아이의 장점과 단점을 열가지씩 열거해봐라고 말한핟면

단점은 줄줄 나열하면서 장점은 한두 개 말하기도 힘들어하는 부모가 많을 것이다

이런 착시현상으로 아이의 일상을 간섭하고 지적하며 개입하는 경우가 많다

 

 못난 며느리가 아니지만 혹시 시부모님이 나를 그렇게 생각해도 할 수 없다

굳이 인정받으려 애쓸 필요도 업삳

그 분들의 삶의 가치관이 그러할진대 이미 일흔 전후의 연세가 되신 분들의 생각을

바꿔 놓을 수도 없는거고 내가 생각을 바꾸면 되는 거다

"나는 못난 며느리가 아닙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셔도 할 수 없죠 뭐"

쿨하게 넘어가는 대범함이 필요하다 "

머릿속 환영과 내 현실을 비교하며 스스로 마음에 지옥을 만들지 말자

당신의 삶에, 나의 삶에 수시로 닥치는 시련은 우리 마음의 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결국에는 더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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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전인기.전주영 지음 / 책읽는귀족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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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제 한번 자신의 삶을 똑바로 바라보자

그리고 잊고 있었던 인생에서 놓치면 아까운 것들에 눈길을 돌리자

지금부텨 살고자 하는 삶은 어떤 이들이 인생의 끝에 다다랐을 때 한탄하면서 놓쳐갔던 것들이다

"누가 인생의 끝을 생각하면서 살아갈까"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치고 산다면 어떨까

매순간 알아차리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놓치며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

바쁜 일상속에서 우리가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우리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이책에서 해보고자 한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하는걸까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 있을때 느끼고,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 때 느끼고,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때 느낀다고 한다

우리가 더불어 사는 삶 속에 나를 발견하고 그 따뜻한 감정을 잃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모든 것을 잃은 뒤 소중함을 느끼지 말고 소중함을 미리 알고 주변을 챙기는 삶으로 살아가자

산다는 것은 간단한 듯하면서도 복잡하다

삶이 만일 단순하다면 왜 다들 힘들어 지쳐서 멈추고 싶어 할까

그리고 때로는 막다른 골목길에 갇혀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까

뒤만 돌아보면 열린 공간인데 앞만 보며 사니까 막다른 길에 다다른다

앞만 보고 사는 삶, 행복할까

이제 인생에서 우리가 놓치고 지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때가 된 것 같다

바쁘다는 일상 속에 가려져 모두 다 흘러가 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세상은 아무도 나와 함께 이별을 같이 해주지 못하는구나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 가족들과 부대끼며 밥을 먹고 한집에서 자고 ,웃고,떠들고,

때로는 싸우는 이런 일상들이 지나간 추억이 되는 순간이 온다

진즉 알았다면 좋았을 일을 우리는 인생에서 너무 늦게서야 그 소중한 시간을 깨닫게 된다

인생은 때로는 왜 이렇게 짓궂은 심술을 부리는지 빈자리가 생기고야 그 평안함을 알까

죽음의 문턱에서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小食他讚 소식타찬,,,

 

건강을 위해 적게 먹고, 남을 칭찬하며,즐겁게 생활하자는 의미

우리는 인생이 한없이 계속된단고 생각할 때에는 아둥바둥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알 수 없는 대상이고  또 죽음이라는 실체가 갑자기 찾아오는 불청객이라는 걸 아는 순간, 인생이 덧없고 허무하게 느껴진다

 

지금의 삶은 과거의  내 삶의 흔적이고, 오늘의 모습은 미래의 내 모습의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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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가다 : 두 번째 이야기 -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극한의 자유 나는 작가다
홍민진 외 지음 / 치읓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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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극한의 자유

나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글을 쓴다

책을 쓰기로 결심한 후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다

"글쓰기를 위한 이상적인 환경이 갖춰지기를 기다리는 작가들은 한 글자도 쓰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

완벽해서가 아닌 완벽하기 위해 책 쓰기를 시작한 9명의 저자들이 말하는

자신을 위한 삶의 우선순위, 그리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깊고 깊은 속 마음

작가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나를 드러낼 용기, 그것 하나면 된다"

책을 쓰는 순간 인생의 눈부신 변화가 시작된다

세상의 시서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진정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책 쓰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책을 쓰고 작가의 이름을 얻는다는 것은 그저 글을 쓰고 출판해 내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그건 그냥 인쇄물이고 출판물일 뿐이다

나에 대한 고찰 없이 작가라는 이름을 얻어봤자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책을 내지 않는 것만 못하다

한권의 책에는 반드시 작가가 가지고 있는 진심과 솔직한 경험이 담겨야 한다

작가들의 과거 속에 묻혀 있을 뻔 했던 작가들의 진심.

진심은 진심을 낳는다고 했다

자신도 몰랐던 가치와 진심을 발견하는 것은 온전히 이 책을 펼칠 독자 몫이다

 

"다른 이를 변화 시킬 수 있어야 진정 내가 변화된 것이다"

진정 나를 위한다면 다른 이들을 이롭게 해야한다

 

"종이에 당신의 목표들을 적어라

당신이 그 목표들을 이루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라

기대에 찬 긍정적인 태도로 그것들에 대해 자주  말하라"

~나폴레온 힐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중에서 ~

나의 목표를 적고 ,생각하고 말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

내가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언제 그것을 이루고 싶은지, 나는 그것을 위해 정확이 무엇을

바치고 노력할 수 있는지를 분명하고 정확하게 썼을 때 그것들은 나에게 하나씩 이뤄어져 간다

"현실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자기 반성을 통해 변화으이 의지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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