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 바이올렛] 10년 메모 - 다시 만나고 싶은 오늘 (2019-2029) 10년 메모
Mouglia 지음, DK 편집부.이지퍼블리싱 편집부 옮김 / 디케이(DK)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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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일, 87,600시간
지난 10년의 오늘을 한 페이지로 읽다!
재팬 아마존, 유럽 외 6개국에 출간된 인생 노트

『10년 메모』는 2019년 2월부터 2029년 1월까지, 10년을 담은 오늘의 기록장이다.

이 노트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됐으며 일본과 유럽에서 먼저 소개되었다.

‘10년 메모’ 한국판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남녀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감성을 담아 출판되었다.

이 노트의 특징은 지난 10년의 오늘을 한 페이지 안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작년 오늘, 이듬 해 오늘, 현재 오늘까지 10년의 오직 한 페이지에 담긴다.

몇 해 전 오늘의 내 마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오늘은 그렇게 쉽게

잊히고 만다. 그러나 오늘의 사소한 감정 하나하나는 미래의 나를 만드는 소중한 조각들이다.

비가 온 오늘 느낀 감정, 잠깐의 사색을 통해 들었던 느낌들처럼 눈 깜빡할 순간 잊어버리기 쉬운

수많은 나의 하루를 간직한다면 삶이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10년 메모』는 한 사람의 꿈과 비전, 목표에 깃든 내 생각과 다짐 그리고 마음을 담을 수 있다.

하루를 온전히 남길 수 있는 각 개인의 역사책인 셈이다. 또한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의 마감일을

기록해놓거나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을 수도 있다. 총 832 페이지의 노트 속

어느 날을 기점으로 표기해두고 발전해가는 내 모습을 보는 즐거움은 이 노트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 돼 줄 것이다.

 

5년간 내 삶의 조각들을 적어보았던 적이 생각이 난다

서른, 내 삶의 조각들의 한권을 가지고 적어 나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 속에는 다양한 질문들이 있어 그 질문에 답을 하고 그때 기분,느낌,생각들을 적어 두었다 

하지만  [10년 메모 애쉬 바이올렛]속에는 흰백지만 있을뿐

어떤 질문이나 어떤 글도 없다 그냥 하루하루 10년동안 나의 삶을 적어 나가면 된다

10년후에 돌아보게 되면 나의 모습은 어떨까

사실 요즘 메모로 나를 남기고 싶었다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10년 동안 메모 쓰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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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는 최강의 방법 - 30년간×24시간 자신의 혈압을 측정한 전문의가 밝힌 혈압 내리기
와타나베 요시히코 지음, 이주관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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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알려진 고혈압 관리법 잘못된 정보들 많다

심호흡으로 낮춘 혈압은 금방 올라간다

땅콩20개를 껍질째 먹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밤보다 아침에 염분을 적게 섭취해야 한다

30년간 X 24 시간 자신의 혈압을 측정한 전문의가 밝힌 혈압내리기

혈압은 원래 불안정한 것이라서 몸을 움직이거나 환경에 영향을 받아 계속 변화한다

이를 나타낸 흥미로운 현상이 있는데 혹시 "백의 고협압"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이는 평소에 혈압은 정상수치지만 병원 진찰실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측정해 주면 혈압이 높아지는 증상

주로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제1장 ,,,먹기만 해도 혈압이 내려가는 10가지 방법

제2장,,,습관만 들이면 혈압이 내려가는 8가지 방법

제3장,,,요주의! 일상에서 혈압이 올라가는 5가지 요인

제4장,,,맛있는 무염 레시피

제5장,,,혈압을 낮춰 주는 혈자리와 스트레칭

 

매일 땅콩 20개를 껍질째 먹으면,,,

땅콩 속껍질에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혈압을 낮춰주는 견과류는 땅콩만이 아니다

피스타치오도 폴리테놀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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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동화 속 젠더 이야기 - 남자다움, 여자다움에 갇힌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동화 속 인문학 여행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정수임 지음 / 팜파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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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움,여자다움에 갇힌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동화 속 인문학 여행

그동안 동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성 고정관념을 익혔다면 이젠 올바른 잰더 감수성을 키워주는

새로운 동화 읽기에 도전해 보려 한다

우리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성 고정관념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 여행

할 말 많은 동화 속 여자 남자 캐릭터들이 다 모였다

"세상은 정말 그런가요?"

동화 속 주인공으로 생활 속 젠더의 디폴트를 다시 본다

 

요즘 십대들에게 여자다움,남자다움을 이야기 하다간 먼 옛날 사람으로 듣게 되는데

이런 성 고정관념의 기원을 찾아 자신들의 나다움을 찾아 가는 좋은 인문학 여행이 되었으면 한다

"어린 시절 듣고 읽었던 동화에 담긴 성 고정관념과 나쁜 교훈을 찾아보다"

STORY 1,,,공주 말고 나답게 살아가는 주인공을 찾아서 

왕자말고 나답게 살아가는 주인공을 찾아서

16권의 책을 통해 인문학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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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교과서 여행 시리즈
홍수연.홍연주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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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가봐야 할 교과서 유럽 여행지 100

역사,지리,사회,음악,미술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유럽의 교육 여행지가 한권에!!!

아이의 숨어 있는 이성과 감각을 깨워라!!!

떠나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중고등교과서 속 유럽 여행 선행학습

유럽에 가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주어야 할까?

중고생정도되면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것을 찾아가는것을 볼 수 있다

한 눈에 보는 유럽 여행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홅고 넘어가야 할 각나라의 주요 포인트

막무가내 유럽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써 가보니 정말 계획성 있게 와야겠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이젠 그냥 떠나지 않으리 ,,,

한 눈에 보는 유럽 여행 책 한권을 들고 다시 떠나기를 게획하며 다시 계획을 세워보려 한다

영국,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체코,

크로아티아,이탈리아,스페인,그리스

유럽여행 어젠다 

낭만과 멋이 넘치는 유럽의 사계는 과연 어떤 색깔일까? 

봄,여름,가을,겨울을 다 누리고 싶지만

겨울 1월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다

1월은 일단 한국인들이 많이 없어 좋고 여행하기엔 여유로워 좋은것 같다

유럽의 사계는 다 이쁜듯 하다

유럽&우리나라, 그때 그 사건 

유럽과 우리나라 BC1000을 시작으로 현재까지를 보면서 우리나라 역사까지도 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확실히 한번 다녀 오니 아이들도 역사에 대해 지리에 대해 우리나라에 대해 더 간절히 알고 싶어 하는것

같아 유럽여행을 통해 나라 사랑이 더 깊어지는듯하다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 뮤지컬, 책

유럽여행 가기전에 꼭 보자

비행기를 타고 유럽 공항에 내리는 그 순간을 상상해보자

우럽의 바람과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다양한 언어등 생각만 해도 마음 설레지

않은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미리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와 책을 골라서 보고 간다면

여행의 즐거움이 몇배로 커질 것이다

가기전 책을 열심히 읽고 영화는 다녀온 후 보았다

그 유명한 오드리헵번의 모습이 인상적인 로마의 휴일을 다녀와 보았다

스페인 계단 그 일대에서 누렸던 추억을 생각하며 아이들도 온 가족이 다시 가고 싶다고 부르짖게

되었다

확실히 다녀와 보고 읽고 하니 더더욱 그때의 일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자유여행을 한지라 유럽에서의 쌓은 추억을 새로새록 다시 돋게 해주는 특별한 기념품은 없었던것이

참 아쉬웠는데 유럽에서 온 선물코너를 통해 다시 유럽여행을 한다면 이젠 당당히 추억을 쌓을 선물도

챙겨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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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 제국주의, 그 비밀
최성환 지음 / 인간사랑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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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이 "제국주의"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것은 "미 제국주의" 일 것이다  

얼마나 미우면 일본제국주의도 아니고 미국제국주의가 떠오르는것일까

미국이 우리에게서 얼마나 많은 것을 빼앗아갔을까?

 

제국이 무엇인지, 제국주의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제국주의가 나쁜 것이라면 고종황제의 대한제국도 사학한 존재였을까?

그래서 13년 만에 망했을까? 팽창주의와 제국주의는 다른 것일까?

이러한 여러 질문에 대한 속 시원한 대답을 모르고 자라날 세대와 이미 자라난 세대를 위해 치우침

없이 제국주의를 알아간다  

 

제국의 라틴어 어원은 "em+ pire= in+prepare" 준비가 되었음

즉 모든 것을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현대적 의미로 정의하자면 통합된 하나를 제국으로 보고 이는 각각의 연합된 주

점령당한 땅

식민지화된 나라들이 종속되고 속국화된 통합체를 말한다

제국의 형용사격인 임페리얼은 "제국의 황제의"라고 정의되지만 위풍당당한

오만한 최고급의 의미를 지닌 형용사로도 사용된다

 

12세기경부터 옛로마의 눈부신 발전에 빗대어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갖춘 화려함의 의미였기에 마치

탁월함이란 단어처럼 그 지위에 있어서도 다른것과 크게 구분되어 "고귀한 어떤 것"을 의미하는 뜻이

되었지만 19세기 무렵부터 "자책감 없는 우월에 의하여 다른 나라를 지배한다"는 의미로 시용되었다

제국주의 또한 임페리얼의 의미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었지만 이 역시 점진적으로 "서방 세력이 자책감

없이 식민지 정책으로부터 얻는 국가적 이득이나 혜택"을 의미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1798년의 나폴레옹의 등장에 이렇게 묘사하기도 하였다

 

"고귀한 자들의 고귀한 이득을 위한 헌신 및 옹호를 목적으로 프랑스 공화주의는 자신들의

바보짓과 못된 짓에 실증을 느끼고는 서서히 제국주의로 탈바꿈하였으며  스스로의 자유조차

세우지 못하는 자신들의 무능력함을 자위하려는 목적으로 유럽 전체에 쇠멍에를 씌우고 피로

물든 전쟁터로 만들어 버렸다"

~프랜시스 로이드, 성 제임스 잡지~

전쟁은 무기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어찌보면 더 중요한 것이 경제 전쟁 즉

돈일 것이다

미국은 현재 미국 국토의 1/3을 차지하는 땅을 "루이지에나 매입"을 통해

프랑스로부터 적게는 에어커

당 5센트에 사들였는데 당시 프랑스는 유럽에서의 전쟁 경비를 마련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무리 아닌 돈으로 전쟁을 한다는 한정된 뜻만이 아니라 전쟁을 위해서는

돈이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했다

글로벌 시대 혹은 세계화 시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시대이다

어느것이 우리 것인지, 내가 어디 소속인지도 정확히 파악이 안된다

우리는 적과 아군을 정확하게 구분할 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더군다나 우리의 기준도 아닌 남의 기준을 가져와 판단한다면 엄청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적과 아군을 구분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는 단순한 공식이 생겨났을까?

 

1부 장밋빛 인생

2부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3부 제국주의의 시작과 식민지 시대

4부 탈식민지화

5부 국가의 존속

 

총 5부를 통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어느쪽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도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

하지만 기나긴 역사 공부를 통한 우리민족,우리백성의 손익계산서를 냉정하게 따져볼 수 있다면 우리를 괴롭힌 가해자가 누구였는지는 아주 쉽게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제국주의를 다시 운운해 보도록하자

 

이 한권의 책이 그동안 분명하지 못한 구분선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자 한다

이 한권이 나를 바꿀 수도 있다는것을 느끼기에 더 간절해 한 글자 한글자를 놓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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