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수학 2-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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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학습문제집

한 개념씩 쉬운 문제로 매일매일 공부하자

1250제

빠르고 쉽게 이해하는 개념학습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기르는 유형 학습

매일매일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50일 완성 학습 PROJECT

핵심개념 137개를 하루에 30분씩 50일동안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작심3일이 되지 앟도록 아이 자신에 맞게 공부 계획를 세운다

현재 수학은 반복학습임을 알기에 열심히 매일 조금씩 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유리수와 순환소수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워 일주일만에 다 푼 모습

먼저 핵심개념을 문제로 구성한 개념을 표시되어 있어 어떤 개념 문제로 많이 구성되는지

그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다

핵샘개념을 잘 익히고 풀어나가는 모습

 

 

 

유리수와 순환소수를 다 푼 모습

간간히 한 두문제 틀리는 경우와 다 맞는 경우가 있는데 반복학습의 중요도를 알기에

틀린 문제 다시 반복하여 왜 틀렸는지 또한 점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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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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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개념! 흔들리지 않는 실력!

Q&A를 통한 스토리넬링 수학 학습의 결정판

개념북,,,개념을 묻고 답하면서 쉽게 이해하는 자기주도학습식

테스트북,,,기본에서 심화까지 내신대비에 필요한 폭넓은 문제 구성

해설북,,,문제 속 숨은 뜻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


하루도 안 빼고 문제집을 푸는데 왜 점수는 그대로일까?

그 이유는 개념과 원리 부분을 대충 훑어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다

현재 우리아이도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개념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 개념과 원리를 충실하게 해야함을 알려주고 공부하게 한다

수학을 공부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많은 문제 풀이보다는 개념 공부에 힘쓰는 것이다

잘 이해한 개념 하나가 열 개의 문제를 풀 수 있게 한다

[숨마쿰라우데 개념 기본서]로 개념을 통한 수학 공부를 시작해 본다

 

 

 이 책의 학습 시스템을 한 눈으로 확인하고 어떻게 공부할 지 먼저 계획한다

 

묻고 답하면서 공부하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 ㅡ상

학습할 부분의 질문을 대단원별로 읽어본다

예습 ㅡ 자율학습 ㅡ 복습 ㅡ시험대비로 공부하여 실전에 대비한다

 

 

 

개념북으로 단원의 감을 잡는다

단원의 핵심 개념을 모아 정리하고 QA를 통한 스토리텔링 강의로 공부를 한다

개념을 체크하고 유형문제를 풀어보고 중단원문제로 실력을 완성하고 대단원문제를 통해 마무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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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않고 살 수 있다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
박병하 지음 / 생각정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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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들의 멘토, 수리논리 전문가 박병하가 전하는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

수학은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참에서 출발해서, 생각을 확장하고 질문하고 또 엄격하게 따지면서

새로운 참을 학인한다

그런 참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고도로 정밀하고 복잡해지는 학문이 수학이다

수학교사들의 멘토, 수리논리 전문가 박병하가 전하는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을

익혀본다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사고의 힘을 통해 일상의 유혹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무조건 읽어야 할 책인지라 읽게 된다

박병하 저자는 어느날 고전의 향기에 이끌려 수학 고전을 읽게 되었고 아르키메데스,데카르트,

오일러의 책을 번역했고(미출간)케플러,뉴턴,가우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유클리드의 <원론>을 번역하고 수학교사들과 함께 강독하고 있다

 

수학은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참에서 출발해서 생각을 확장하고 질문하고 또 엄격하게 따지면서 새로운 참을 확인한다

그런 참들이 차고차곡 쌓이며 고도로 정밀하고 복잡해지는 학문이 수학이다

그래서 2000년전에 증명된 참은 변함없이 지금도 참이다

거기에 속임수가 끼어들 틈이 없다

 

잘만 하면 수학에 대한 오해를 즉 세상 사람들이 속고 있는 그 것을 조금은 풀수 있지 않을까?

모호한 것을 명쾌하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

수학적 세상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수학에 대해 흥미진지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수학,속임수를 만나면서 그 속임수를 목차를 통해 한눈으로 봐도 알 수 있고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은

기분 흥분이 되어지고 과연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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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00×200 - 암을 견뎌낸 우주의 치료법
소우주 지음 / 메이킹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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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보다 더 큰 암이 있을까?

암을 견뎌낸 우주의 치료법


어느날 갑자기 여러분의 배 속에 장기는 사라지고 온통 암세포가 가득하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 책은 암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요즘 건강검진후 많은 사람들이 뭔가를 발견되어 재검사 받고 또 어떤 상황이 다가오는 경향이 많다

사실 두렵고 떨리는 것이 암이지 않을까?

 

그런데 저자는 2012년 12월 당시 발견되는 암의 크기는 500×300×200mm

왼쪽은 수술후 5년 뒤인 2017년 12월 말 정상으로 돌아온 사진

왼쪽 신장은 수술로 제거된 상태

 

누가 배속의 전부 암으로 가득 찼다는 것을 상상을 하고 싶을까

정말 하고 싶지않고 생각하기도 싫은 것이지 않을까


저자는 상상이 되지 않는 암과 실제로 마주치게 되었다

배 속엔 온통 암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었다

2012년 겨울 배 속에 들어찬 지상 최대의 암과 목숨을 건 한판 승부가 시작됐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우선 자신의 암의정체를 알기 위해 수십 권의 전문 서적을 탐독하고 정보를 수집한다

 

전문지식을 과정까지 오나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물리학부터 분자생물학,유전자학,영양학,의학 등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눈에 보이는 근시안적인 현상만을 인정하며 대증요법의 치료라는 한계점을 노출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불치병에 직면한 호나자들이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방황하고 산속을 헤매기도 하고 온갖 기이한 음식으로

생명을 찾는 노력도 하고 있다

앞으로 과학자들이나 의학자들이 더 많은 연구를 통해 구체적이고도 근본적인 예방과 치료법을 찾아낼 것이다

 

빅뱅이 있은 후 138억년이 흘렸다

은하계에 존재하는 별들이 1천억개가 넘는다

인간은 이 넓은 우주에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생명체다

우주에 퍼져 있는 수소와 헬륨이 결합한 원소들이 뭉쳐 탄생하게 된 우주의 일부인 인간은 우주의 신이나 다름없다

우주 원소 자체인 인간은 우주 속에서 우주와 함께 팽창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인간들은 문명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자신들의 터전인 환경을 훼손하였다

도구를 개발해 힘이 강해진 인간은 어떤 동물들도 마음대로 잡을 수있게 되었다

생태계의 섭리상 먹이사슬의 최상층에 있는 인간은 숫자가 너무 많으면 안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의학을 발달시켜 자신들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숫자를 늘려 갔다

이로써 동물들의 숫자는 줄어들고 생태계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뒤늦게 심각성을 깨달은 인간은 동물들을 보호해 나가기 시작했다

늘어버린 인간의 숫자는 어쩔 수 없다 인간들이 넘쳐나자 경쟁이 심화되었고 인간들은 스스로 번식을 자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숫자가 쉽게 줄어들지 않자 수십억년에 걸쳐 형성딘 자연의 법칙이 심판을 시작했다

인간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하게된 것이다

즉 에이즈나 암 같은 질병으로 번식을 제한받게 되었다


이 책은 그냥 암을 견뎌낸 책이 아니다

정말 우주의 치료법임을 알 수 있듯 그동안 다양한  의료전문서적과 다른것임을 읽어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냥 읽는게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현재 자연의 법칙 순리를 어기고 있는 인간들을 보게 된다


이 책은 암환자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지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을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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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 인권의 주인공이 되다! - 나답게 살고 싶은 십 대들이 세상을 배우는 가장 단단한 방법, 인권
김광민 지음 / 팜파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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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권,청소년 투표권,교실 속 다문화,난민까지

인권  아는 십 대가 세상을 바꾼다

다양해진 사회 속 진화하는 인권,십대에게 말을걸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인권을 침해하거나 누리지 못했다면?

인권 감수성을 높여 다시 알아보는 새로운 인권 읽기

 

세상을 배우는 가장 단단한 방법. 인권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른다면 무언가 조금 의아해져

헌법과 법률  그리고 국제인권조약 및 국제 관습법법은 모두 우리가 지켜야할 규범

 

십대인 울세아이들이 나답게 살고 싶은 세상을 정확히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된다

십대를 위한 세상 속 인권 수업을 위해 저자는 청소년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같이 위기의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이미 훌쩍 나이가 들어 청년을 넘어 장년으로 향하고 있는 자신의모습을

가슴 아프게 돌아보곤하는데 그러면서도 청소년들과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고자

끊임없이 정신적 화춘을 추구하고 있는 영락없는 초딩어른 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저자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이 책을 읽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는 끊이지 않고 "인권" 이라는 두 글자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그 관심은 논란에 휩싸여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고 누군가를 보호해 주기도 하고 누군가를

공격하기도 한다

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의 생각이 극명하게 달라서 격한 싸움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존업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라는 인권이 오히려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도대체 가장 높은 법인 헌법이 보장하라는 "인권"을 둘러싸고 왜 이토록 많은 논란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사회에서는 아직"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인권을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서는 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사회의 깊은 고민이 먼저

이뤄져야 하고

이 고민은 인권에 대한 공부가 뒷받침되어야한다

인권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인권을 고민하고 공부해보고자 한다

 

지금 십 대가 인권을 알아야 하는 이유

역사 속에서 인권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왔을까?

우리 사회에서 인권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청소년의 인권,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

4개의 챕터를 통해 십대들이 알아야 하는 인권에 대해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정확히 알게 하고 싶다

1913년 영국에서 에밀리 와일링 데이비슨이라는 여성이 경마장의 경주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그녀는 질주하던 국왕의 말고삐를 잡으려다 넘어지면서 그만 뒤이어 달려온 말에 짓밣혀 죽고 말았다

그녀가 목숨을 걸고 달리는 말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여성의 참정권,여성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요구를 위해서였다

에밀리 와일링 데이비슨은 여성의 참정권을 외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글을 아이가 읽고

흥분을하게 된다

현재의 모습과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다양한 글을 읽게 되면서 아직 자신도 정확히 모르고

뭘해야될지 모르는 십대가 마냥 흥분부터 하게 되는 모습

십 대에게 흥분만을 줄게 아니라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이 책을 통해

인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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