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사용설명서 -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바꿀 거의 모든 돈의 미래 NFT 사용설명서
맷 포트나우.큐해리슨 테리 지음, 남경보 옮김, 이장우 감수 / 여의도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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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는 미래이자 현재다 

앞으로 10년을 모든 것이 NFT화 될 것이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한 권으로 읽는 돈의 미래, NFT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바꿀 거의 모든 돈의 미래 

IT 금융지식 없이도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만들고, 판매하고,구입하여 돈 버는 방법을 안내한다 

NFT는 창작자가 중개자 없이 거래하게 해주는 도구다 

NFT활용방법을 잘 이해하면 창작자들을 다시 주도적인 입장으로 돌려 놓을 수 있다 

NFT는 그 존재를 이해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기회

사실 NFT에 참여할 가장 좋은 시기는 2020년이었다고 한다 

두번째 좋은 시기가 바로 지금 

저자는 이 책속에서 두 저자가 크리에이티브 업계에 종사하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NFT의 가능성을 열어주겠다고 결심

<NFT 사용설명서>는 창작자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제시 

이 책은 새롭게 태동하는 혁명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구글은 1998년에 엔젤투자자 세 명의 투자를 받았는데 이들이 바로 아마존창업자 제프 베저스, 스탠포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데이비드 체리턴, 그리고 기업가 램 쉬리람이었다 

당시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인터넷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스탠포드대학교의 똑똑한 대학원생에 불과했다 

 

NFT이야기를 하기 전에 왜 구글이야기를 했을까 바로 초기 인터넷 시절과 초기 NFT를 비교해보면 의외로 닮은 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토큰화(부동산과 같은 고액의 자산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토큰이라는 단위로 잘게 나눔으로써 자산의 유통이나 소유권의 분할을 간편하게 한다 )를 통해 과거에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사람들에게 고유한 가치를 제공하는 등 NFT가 가진 효용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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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사용설명서 -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바꿀 거의 모든 돈의 미래 NFT 사용설명서
맷 포트나우.큐해리슨 테리 지음, 남경보 옮김, 이장우 감수 / 여의도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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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을 모든 것이 NFT화 될 것이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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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하스 의자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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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 작품을  접하게 된다

20년이 가까운 작품이 다시 개정판이 나오다니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인듯 하다

어린아이였던 자신을 돌아보면서 그때를 생각하며 어느듯 중년에 접어들었다 

머리칼의 감촉에 만족한 엄마는 뿌듯하게 말한다 

엄마가 그렇게 쓰다듬어 주는 걸 좋아했다 

내 두개골을 쓰다듬는 엄마의 손길을 추억한다 

 

여름날 저녁 곧잘 "소소한 가출"을 했다 

소소한 가출은 산책의 일종으로 모르는 길을 찾아 한없이 걷다가 날이 어두워져서 둘 가운데 누구든 돌아가고 싶어 하면 돌아가는 것으로 끝난다 

멀리가고 싶어했고 동생은 두말 않고 따라왔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돌아가자고 할때까지 한다 

죽음에 대해 누구나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한다고 할까

죽지말라고 한다고 죽지 않을 수 없는 끝내 우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여러명의 남자와의 만남과 이별  

자녀가 있는 애인과 불륜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

애인과의 여행내내 행복하지 못하고 고틍스러워하는 모습

결국은 모두에게 상처가 되고 만다 


 

어렸을때 가장 좋아하는 간식 웨하스였다

그 하얀 웨하스의 반듯한 모양이 마음에 들었고 약하고 무르지만 반듯한 네모 그 길쭉한 네모로 의자를 만들었다

웨하스 의자는 내게 행복을 상징했다 

우리에게는 마음에 드는 장소가 몇 군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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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 사라져가는 것들 사이에서 살아내는 오늘
박상률 지음 / 해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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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빛과 그림자의 순리와 인연속에서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나를 일으켜 세우는 일

세상 끄달림에서 내 마음자리를 닦는 일

다시 숨쉬고 더불어 사랑하기 위해 작가 박상률이 피워낸 인생의 이야기꽃에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눈물이 났다

친정엄마가 이고 지고 들고 버스를 타고 그 먼거리를 오신 것을 보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그때 엄청 화를 냈던 기억에 눈물이 난다 

친정엄마는 왜 저래야할까부터 시작해 혹시나 버스 타다 다치시면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들고 이고 다니시다 온 몸 아프시면 어떻게 하려고등등으로 자식의 입장에선 얼마나 화가나고 엄마를 위한다고 잔소리친 것이 그때 엄마는 속상했던지 그대로 집에 가버린 그때가 생각이 난다 

왜 그랬을까? 그때 엄마에게 퍼부었던 나의 밑바닥의 상처가 일어난다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해야겠다 

 

우리 엄마도 자식일이라면 자식이 사고 싶다면 다 해 주셨는데 

나는 엄마때보다도  훨씬 여유롭게 사는 것 같으나 내 아이에게는 왜 그렇게 엄마처럼 하지 못하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난 풍족하게 살아온 것 같으나 내 자녀들은 엄마가 한 것처럼 해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유가 무얼까?

 

<그 땅 그 하늘>

남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때를 생각하면 안타까움뿐이다 

세월호의 침몰과 전초 기지가 된 팽목항, 진도 앞 조도면의 각섬 주민들은 팽목항을 통해 진도 땅을 밟는데 진도바다에서 세월호 침몰이라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 침몰에 따른 물사람들의 온갖 형태도 어이없기는 마찬가지 

대한민국이 침몰하는 것 같다 남의 슬픔은 아랑곳없이 기념사진이나 찍는 벼슬앛,

유가족에게 장관납신다고 한 똘마니,유가족들은 가까스로 목에 물을 넘기고 바다에 뒹굴며 겨우 버티는데 장관이라는 자는 쇼파에 앉아 컵라면이나 먹으면서 출출한 배를 달래고 방송기자는 환하게 웃고,마침내 어떤 국해의원이라는 족속은 좌파척결을 부르짖고 선거와 관련하여 어떤 정치꾼은 헹가래를 치고 폭탄주를 돌리고 이게 정상인가?

도대체 이런 모습이 있을법한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삶을 통해 이뤄지는 모든 사물과 과거를 보고 현실속에서 오늘도 살아 숨쉬면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고 남은 생애의 인생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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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 사라져가는 것들 사이에서 살아내는 오늘
박상률 지음 / 해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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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처 엄마에 대한 미안함이 꾸물꾸물 올라온다 나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그속에서 살아내고 있는 오늘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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