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최고 밉상일 때 최상의 부모가 되는 법 - 자책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부모 감정 솔루션
킴 존 페인 지음, 조은경 옮김 / 불광출판사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가 화만 내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참 힘들다 화를 내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이아이, 저아이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욱하여 화내고 짜증내고 올해는 계속적으로 듣는 말이 

얼마나 좋은 부모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것은 분명 분노의 표현일 수 있다 

확실한 외부 자극이다 

엄마는 삶에서 잘못된것,옳지 않은 무엇인가와 대면하고 싶지 않았을 때 거칠고 위협적인 말과 행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모양이다 타인에게 마구 소리 지르고 비난하며 창피주기를 많이 하는 사람은 아마도 자기 내면의 악마와 대면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 있다 


이런 모습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보편적인 모습임을 알게된다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 과거에서 비롯된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또다시 반복하기보다 자기 목소리를 찾고 굳건히 설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안다다면 위안이 되지 않을까?

어색한 침묵을 방치하지 말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들을 이용해 재빨리 자신을 추스르고 진정을 되찾도록 노력해보아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4 - 수와 연산에서 아인슈타인의 덧셈까지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4
정완상 지음, 김민 그림 / 성림주니어북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개념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교과서

"수학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초,중,고 수학 교과서와 함께 읽자 

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실 안에서도 많은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행과 열로 이루어진 학급 자리배치에서 "행렬"을 발견할 수 있고 

자리를 바꾸는 날 새로운 짝꿍을 만나는 데에도 "확률"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짝수끼리의 덧셈과 곱셈은 아무리 다양하게 시도하여도 늘짝수가 되는 성질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런 속성을 통해 수학을 하는 사람들은 짝수 모임에서의 덧셈은 언제나 편리하게 시행할 수 있음을 알게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연수,덧셈과 뺄셈,곱셈과 나눗셈, 자연수의 혼합계산,식의 계산,정수와 유리수, 식의 계산등에 대해 다뤄지며 문장제 문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을 접하게 된다 


수가 없었던 아주 먼 옛날에는 어떻게 물건의 수를 셌을까?

약2만년 전에 발견된 이상고 뼈, 호주 원주민들의 오코사 우라펀 이야기부터 흥미롭다 

로마숫자의 비밀을 알고 자연수부터 다항식까지 알고 개념다지기로 QR강의도 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기회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 나르시시즘과 외로움
우즈훙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힘들어도 바깥세상으로 나아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 나르시시즘과 외로움
우즈훙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은 외로울수록 내면에 어둠이 많아진다"

백만 독자의 마음을 열고 변화를 이끌어낸 천재 심리학자 우즈홍의 날카로운 분석,진솔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자

사랑하는데도 외롭다면 이유가 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한 사람이 없다면 그 삶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삶의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절망 속 외로움에서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심리학 수업 

아무리 힘들어도 바깥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지만 사랑을 얻지 못해 목숨을 잃게 된다 

그후 미소년 나르키소스는 자신과 같은 이름의 꽃인 수선화가 된다 

독일의 정신과 의사 네케는 1899년 자기애가 넘친 나르키소스를 연상해 "나르시시즘"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높은 수준의 나르시시즘을 지닌 사람은 자신이 훌륭하다는 생각에 늘 열정이 넘친다 

낮은 수준의 나르시시즘을 놓인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없고 더한 경우 수치심까지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본능적으로 사람들은 높은 나르시시즘의 상태를 저향하려 한다 

이 책에서는 나르시시즘과 외로움의 상태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제시되어 있다

혼자서 고민하고 어느 누군가에게도 말하지 못해 전전긍긍했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법을 찾도록 집필되어져 있다 

 

나르시시즘은 경쟁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다 

사회에서 상대적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부족한 능력이나 허점의 구멍이 커 보이는데 

이에 대처하는 두가지 방법

하나,,,자신을 아낌없이 보듬고 보호하기 위해 자기애에 푹 빠지는 나르시시즘

다른 하나,,,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자존감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나르시시즘

자신을 보호하려는 나르시시즘이 강해지면 부정적인 감정이 양산된다 

이로 인해 사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단절과 고립된 상황을 부른다 

반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까지 인정하는 나르시시즘은 실행력과 적극성을 부여해 주위의 인정과 사랑을 끌어내기도 한다 

위기를 극복하고 절망을 이겨내는 유용함도 나르시시즘에서 나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 : 자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동안 통문자로 익혔다면 이제부터는 소리글자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