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낯선바람 2007-05-28  

엄마학교 리뷰 보고 들어왔어요
안녕하세요, <엄마 학교>에 쓴 리뷰를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또하나의 이상적인(?) 책이 될지 모르지만 엄마라는 자리가 힘들 때 위로가 되는 책이 아닐까 하고 책 하나 소개드려요. 제가 얼마 전에 본 책인데 <엄마들을 위하여>라는 제목이에요. 아이를 키우고 집안일을 해나가는 엄마 노릇을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까 생각하며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좋은 육아서를 찾는 님이라면 이 책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sooninara 2006-05-09  

반갑습니다.
대구시민이 된지 두달만에 이런 초대를 받으니 기쁩니다. 전 동구에 살아요. 달서구도 지하철 타면 한시간안에 갈것 같은데..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서 커피 마셔요^^ 전 요즘 마음이 붕 뜬게 책도 안 읽고 놉니다.ㅠ.ㅠ 아이들이 한살 차이면 엄마가 바쁘시겠어요. 막내도 있고..동구까지 오실수 있으면 저희집에 놀러 오세요.(각산역) 저도 달서구로 갈수 있습니다. 알라딘에서도 자주 뵈요 ^.^
 
 
 


밀키웨이 2004-07-29  

애들이 정말 이쁘네요
모두 하나같이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이쁜 것이 엄마를 닮았나요? ㅎㅎㅎ
눈이 땡글땡글한게 정말 이뻐요.
아직 서재를 꼼꼼히 둘러보지 못했지만 방이름들을 보아 하니 건, 현, 규 어머님도 엄마가 집에서 챙기시는 스타일이신가봐요.
전 그런 분들이 넘넘 대단하다 여겨집니다.
늘...대충대충 인생이다 보니 말여요 ^^

날이 아주 덥네요.
하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sunnyside 2004-07-1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후에 아이들이 생겨 독서 지도를 하게 되면 꼭 되새겨보고 싶은 글들이네요. ^^
 
 
 


아영엄마 2004-07-13  

아이들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우선 제 서재에 들려 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 책에 관심있으시다니 주관심사가 같아서 또 반갑습니다.. 저도 아이들 책빼고는 짬짬이 읽는, 쉬운 소설들이 대부분인 엄마랍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처럼 성인용 양서에 대한 쪽은 무지한 편이라 좀 위축되는 경향이 있네요.. ^^;; 앞으로 서로에게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 소개 시켜 주기로 해요~
아, 그리고 리스트 봤는데 전쟁관련 책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 - 미래그림책 24 보신적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한 마을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다가 마지막 장에 전쟁때문에 마을이 사라져 버렸다는 문장으로 끝나는 책이에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보시구요, 제가 추천하는 책이라고 해봐야 대부분 아동도서 베스트셀러에 속하는 책들인걸요.. 그나저나 정말 아이들 책 사댈려면 허리 휩니다요!
 
 
아름다운 날들 2004-07-15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건이가 전쟁에 관한 책을 너무 좋아해서......
보관함에 담아 두었던 건데 아영엄마가 추천하시니 꼭 사 봐야 겠네요.
그런데 아이들은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석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강요하면 안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