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포근당 1~5완 / 마사히로 이타바시, 모모타 나카하라

여성들이 술 마시기 좋은 주점인 포근당을 운영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
글을 쓴 마사히로 이타바시는 주당이며 미식가로 소문났다 하니,
책을 읽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대략 짐작이 가실 듯.

마음도 뱃속도 포근하게~
라는 근사한 목표를 가진 포근당의 여주인 사카나는 요리의 천재.
또한 열혈기질의 그녀의 동생 미키는 포근당을 받치는 기둥이다.

포근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두 자매가 만들어내는 주점의 따뜻한 분위기에 한껏 취하고,
갖가지 술과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들로 행복을 느낀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 책에는 절로 침이 고이게 하는 음식들과 술이 소개된다는 뜻~^^
술 좋아하시는 분이나 배고픈 사람에게는 죽음이다...ㅎㅎ

1권은 큰 재미를 못느끼고 봤으나..(이건 졸릴때 봐서인지도...ㅡ.ㅡ;;;;)
2권부터는 상당히 재미있었다.  (다행히 나는 밥 든든히 먹고 책을 봤다..흐흐~)
5권 완결된 책이라 깔끔하다.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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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06-05-22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자매가 하는 술집이라...가보고 싶어져요 ^^

날개 2006-05-22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저두요~!^^ 술을 잘 못하긴 하지만 안주발은 잘 세울것 같은...흐흐~
별님.. 오랜만에 완결까지 난 만화를 잡은것 같아요...^^

물만두 2006-05-22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거 땡깁니다~

날개 2006-05-2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추리도 아닌데 왠일로....흐흐~

해적오리 2006-05-22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땡겨요..잼있을거 같아요. 5권이라 그리 길지도 않고..

토트 2006-05-22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재밌겠어요. 완결이라 더 좋구요. 전 완결아닌건 한권 나올때마다 첨부터 다시 읽는 다니까요 ㅋ

세실 2006-05-22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일본만화는 이런 류의 책이 제법 있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식객이랑 비슷하겠죠? (달랑 식객 봤으면서 아는 척 하고 있습니다)

starrysky 2006-05-22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쉬~ 날개님께서 포근당을 놓치실 리가 없죠~ 이거 꽤 재밌죠? ^^
저야 뭐 먹거리 나오는 만화라면 무조건 좋아하지만 개중에서도 작년부터 꽤나 맘에 든 책이었어요. 단순한 식당이 아닌 주점(요리+술) 이야기인 것도 좋고, 자매들이나 등장인물들 성격 묘사도 괜찮고, 절대 무겁지 않은 분위기도 좋고..(어디서 많이 본 듯한 구성이 반복되는 감은 있지만) 짧게 완결내줘서 더더욱 좋고요. 크크.

Laika 2006-05-2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재밌겠어요.....제가 꼭~봐야할 만화인거 같은데요..ㅎㅎ

날개 2006-05-23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난적님.. 시간나실때 읽어보셔요~^^ 술 한잔 갖다놓고...ㅎㅎ
토트님..옛날에는 연재되던 책들도 기억의 어려움 없이 척척 읽어댔는데, 요즘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완결된걸 읽을때는 어찌나 반가운지...ㅎㅎ
세실님.. 일본은 참 다양한 방면으로 만화가 나와요.. 그런건 부럽다는~^^ 식객보다는 좀 덜 전문적이고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스따리님.. 아아~ 오랜만에 오셨어요! (아니면 제 페이퍼가 너무 드물었던가요?^^;;)
이 책 벌써 보셨군요! 하기야~ 이미 완결된 것이니..^^ 저도 판다님이 알려주셔서 봤답니다.. 재밌더라구요~^^
라이카님.. 오오~ 그렇군요! 님에게 딱 어울리는....!!

로드무비 2006-05-23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좀 거시기하지만 주점 이야기라니 땡기네요.
저도 사볼랍니다.^^

날개 2006-05-23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유치하나요? 흐흐~

chika 2006-05-30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늦게 땡기려고 하는 중.... 저도 사 볼까요?;;

한야 2006-06-30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산뜻하게 완결이 되어서 좋아요. ^^ 그리고 이책 보면... 술이 무진장 땡깁니다. ㅎㅎ
 
 전출처 : 내이름은김삼순 > 주목!! 삼순이도 이벤트하렵니다!^^

예전부터 다른님들의 이벤트를 보면서 저도 하고 싶은 맘이 정말 간절했지만

어찌어찌하여 미루다 이제서야 하게 됐네요^^

저두 복잡하고 그런건 딱 질색이니깐 님들이 좋아하시는 그냥 숫자이벤트할께요~!

요즘 서재마다 방문자수가 폭등하죠? 제 서재도 그 효과를 조금 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하루 방문자수 100!!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요즘에는 글 하나 올려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어느날은 200명도 넘더라구요,,ㅎㅎ

그러니 다른님들의 서재 방문자수는 대충 짐작이 가네요^^

암튼!! 결론은 솔직히 6666이란 숫자를 이벤트로 할까말까 말성이다가,,

(왜냐하면 어릴적에 이 숫자와 관련된 무서운 영화를 본 기억에 별로 달갑지 않은 숫자라,,,)

그래서 다시 7000으로 하려다 이 숫자는 또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바람에 그냥 저 내키는대로

★★6789!!★★라는 숫자를 내 걸었습니다~ㅎ

요번주 안에는 잡힐거라 예상^^;;

이 숫자를 5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께 만원 상당의 책 선물하겠습니다~

왜 하필 5번째냐구요?

제가 김씨 가문의 막내딸,,다섯째 딸이거든요^^

글구 저도 이벤트 참여해봐서 아는데 첫번째로 잡기는 정말 너무너무 어려워요,,

그 빠른 손놀림,,저는 그렇지 못하기에 저처럼 조금 느리신 분께(?) 행운을 드리려구요^^

이벤트라면 적극 참여하시는 알라디너님들!! 이번에도 믿습니다!!

소심한 A형보다 어쩜 더 소심할지도 모르는 B형 삼순이는 이벤트 참여가 너무 저조하다 싶으면

혼자 구석가서 울다가 극기야는 이 페이퍼를 날려버릴수도 있어요 ㅋㅋㅋ

친분이 별로 없는지라,,많은 분들에게 홍보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구요~^^

처음 하는 이벤트라 조금 긴장되는데,,움,,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런 이벤트 마련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어요^^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저는 이만 인사드리구,,

암튼 기대할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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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17: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6-05-22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땡큐~^^* 이쁜 숫자군요...
 

 어느날 갑자기 눈이 멀어버린 사람들..
도시의 모든 사람들이 눈이 멀어버린다면 대체 어떤일이 벌어질까?
매우 특이하고 흥미로운 소재로 나를 사로잡은 이 책은.. 많은이들이 추천도서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사실 작년에 샀는데, 이제서야 읽었다...ㅠ.ㅠ)

백주대로에서 차를 몰고가던 한 남자로부터 시작된 눈이 머는 병은.. 그와 접촉했던 모든 사람들에게도 같은 병을 전염시켰다.
전염병에 준하여 건물안에 격리된 사람들..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나 작고, 너무나 힘들기만 하다.  게다가 격리인원은 점점 늘어나고 식량배급은 제대로 되지않고.. 그 와중에서 조직을 만들어 식량을 독점하려는 자들까지....
가장 끔찍한건 화장실 문제.... 걸어다니는 모든곳이 화장실화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  아~ 찝찝해...

한 여자는 끝까지 눈이 멀지않고 이 모든 광경들을 본다.  아수라장이 된 도시도....
그녀의 입장에선 차라리 눈이 머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특이하게도 따옴표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다. 대화가 없는게 아니라 따옴표 없이 대화 한다. 그럼에도 읽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가끔 헷갈리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금방 알아차릴 수 있는 정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양장본에 두께도 좀 있고, 글도 듬성듬성하지 않지만.. 한번 잡으면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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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06-05-19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 좋아하는 소설이에요~

물만두 2006-05-19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라주미힌 2006-05-19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저는 햇갈렸는데.. 문단도 나누질 않고..
날개님은 몰입이 잘 되셨나봐요.

날개 2006-05-19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우린 통하는게야~^^
만두님.. 아.... 그 다음에 생략된 말은?
라주미힌님.. 이상하게 저는 하나도 안헷갈리더군요. 음.. 집중해서 봐서 그럴까요?^^;;

Mephistopheles 2006-05-19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을 m님에게 추천받았는데 빠른 시일내로 읽어야 겠네요..^^

물만두 2006-05-19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봐야하는데....

로드무비 2006-05-19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가 좋으신 게야. 아무래도.ㅎㅎ

stella.K 2006-05-19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이 책이 끌리던데...^^

반딧불,, 2006-05-19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돌님께 감사한다니깐요.
저도 넘 잼나게 읽었어요.

날개 2006-05-1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m님이 몽님? 매너님? 마태우스님?^^ 여하튼 읽으셔요.. 얼른~
만두님..ㅎㅎ 쌓인게 책이니 하나 골라 읽는것도 버거우시죠?
로드무비님.. 제가 또 한 머리 합니다..음하하~ (거만모드중...ㅋㅋ)
스텔라님.. 끌릴만한 책이랍니다..^^
별님..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ㅎㅎ

날개 2006-05-1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디님.. 님도 읽으셨군요..ㅎㅎ (그니까 제가 넘 늦게 읽은거야요~ㅡ.ㅜ)

아영엄마 2006-05-20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저도 이 책 읽었어요. 재미있긴 했는데 문단 나누기랑 줄바꿈이 별로 없어서 좀 헛갈렸다죠..(근데 위의 댓글보니 저만 그런 건 아니었군요. ^^*)

날개 2006-05-20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가끔 헷갈리기도 하죠..^^
 

 1960년대 후반, 중국의 문화대혁명 시기..
엘리트 부모를 가졌다는 이유로 농촌으로 재교육을 떠난 젊은이들의 이야기.
표지가 너무 이뻐 더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주인공인 두 청년은 그 곳에서 바느질하는 소녀를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된다.
또한, 발자크를 비롯 금지되었던 책을 접하게 되는데,
이들이 어렵게 얻어낸 금서들을 한 자 한 자 아껴가며 읽는 모습이나, 감동적인 문구를 옷 안에 옮겨적는 모습들은 사랑스럽기조차 하다.
바느질하는 소녀는 이들 두 청년을 통해 그 책들을 알게 되고..  책의 영향을 받아 서서히 변해간다.

조그만 사이즈에 그리 두껍지 않다.  또한 글은 물 흐르듯 술술 읽힌다. 
예전에 이 시대를 다룬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땐 참 서글펐다.
한데, 이 책은  여전히 암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매력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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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18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서 많이 본 표진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하루(春) 2006-05-1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한 번 눈여겨 봤었는데 이젠 기억하고 있어야 겠네요.

mong 2006-05-19 0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드셨죠? 이쁜 소설이라니까요~ㅎㅎ

2006-05-19 12: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드무비 2006-05-19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저도 예전에 선물받았는데......
아직 못 읽고 있어요.
표지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날개 2006-05-19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여기저기서 리뷰랑 페이퍼랑 많이 올라왔던 책이어요~^^* 근데, 혹시 집에 있는거 아녜요? ㅋㅋ

몽님.. 넵~ 이쁜 소설이네요~^^

속닥님~~~!!!!! 너무너무 반가와요! 안그래도 가끔 님 생각이 나더이다.. 어찌 지내고 계시나 궁금하기도 하고....애들은 잘 크죠?
글 쓰고 싶어 근질거리고 있지는 않나요? ㅎㅎ 5월은 정말 정신이 없네요.. 여기저기서 행사다 뭐다 많고... 주말에 도자기축제 한번 가려고 했더니 어디 빼꼼한 날이 없어요...ㅠ.ㅠ 얼른 지났으면 좋긴 하겠지만.. 6월부턴 너무 더워서 그것도 싫고....
여전히 책 많이 읽으시나 보네요~^^* 잉잉~ 보고파요!

로드무비님.. 한번 들면 금방 읽으실걸요? 표지는 저도 정말 이뻐라하고 있어요.. 저 신발의 붉은색이 어찌나 고운지......^^
 

 

상품코드 상품명 정가 클럽가 마일리지 수량 합계
24679   아름다운 날들 9,000원 4,000 0 1 4,000원
36582   피크닉가방 25,000원 0 0 1 0원
39230   마법천자문11 8,800원 7,920 1,647 1 7,920원
16659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 9,000원 2,000 0 1 2,000원
40295   책갈피_6월행사 3,300원 0 0 1 0원
17426   비둘기+깊이에의 강요 13,000원 2,000 0 1 2,000원
20099   타인의 방 8,500원 2,000 0 1 2,000원
19901   My Magic Drawing Book 15,000원 2,000 0 1 2,000원
13615   음모와 집착의 역사 15,000원 2,000 0 1 2,000원
36640   플라이 대디 플라이 8,500원 7,650 533 1 7,650원
29116   (선물)다빈치코드 일러스트에디션 0원 0 0 1 0원
08904   나를 사랑한 고양이 시시 8,000원 3,000 0 1 3,000원
18879   너도 보이니? 9,000원 2,000 0 1 2,000원
13151   이야기 고려야사 10,000원 2,000 0 1 2,000원
18671   내 손으로 만드는 생활소품230가지 16,800원 2,000 0 1 2,000원
11718   50 English 11,000원 2,000 0 1 2,000원
13052   Winnie the Pooh, Draw with Me Chalkboar 12,600원 2,000 0 1 2,000원
12922   벨라스케스의 거울1 8,000원 2,000 0 1 2,000원
21659   벨라스케스의 거울2 8,000원 2,000 0 1 2,000원
13201   쥐의 똥구멍을 꿰멘 여공 8,500원 2,000 0 1 2,000원
18788   나는 결혼했다 섹스했다& 절망했다 9,500원 2,000 0 1 2,000원
총 주문금액 : 50,570원 
배송료 : 0원 

음하하하하~

(알라딘에서 산것도 아닌데 이런거 올려도 될까 몰라..... 소심~ 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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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5-18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옹? 뭐가 이렇게 싸요? 중고서적인감???

날개 2006-05-18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책입니다..^^

인터라겐 2006-05-18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날개님.. 여기 어디예요.. 저두 알려주세요..

날개 2006-05-18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스캔요..^^

chika 2006-05-18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책이라구요? 저...도 알고 싶어요.
- 그리고 도대체가, 저기 있는'피크닉 가방'이란것도 책이라구요? @@
게다가! 0원이라니요! 우허~

라주미힌 2006-05-18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헐...

물만두 2006-05-18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벨라스케스의 거울~~~~~~~~~~~ㅠ.ㅠ

하늘바람 2006-05-18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북스캔이요 우와 저렴하게 많이 구입하셨네요

날개 2006-05-18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원으로 된 건 모두 사은품요..^^
피크닉 가방이 <플라이 대디 플라이> 사은품이고,
다빈치코드~ 가 50000원 이상 사은품이고...^^

짱구아빠 2006-05-18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북스캔에서 지르셨군요.....^^

paviana 2006-05-18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텔스만이 아마 북스캔으로 이름 바꾼걸로 아는데, 정말 조금 지난 책들은 많이 싸게 파네요.

mong 2006-05-18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아아아-

날개 2006-05-1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스캔에서 행사하는 도서들만 모아서 사다보니..^^;;;
굉장히 싸죠?
저 좀 있다 이 글 지울라구요.. 다른 곳 선전하는것 같아 웬지 찝찝하니....^^;;;

stella.K 2006-05-18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싸네요. 가 봐야지~

부리 2006-05-18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은 제 이상형이니까 특별히 봐드리겠습니다

날개 2006-05-1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고맙기도 하셔라~^^

Mephistopheles 2006-05-1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은 알뜰한 알라디너의 모범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진짜 싸군요...^^

2006-05-18 1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6-05-18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땡큐!!! ^^

플레져 2006-05-18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산책 다녀오신 줄 알았어요 ㅎㅎ
지금 채팅창 열었는데 나가셨어요? 힝...

날개 2006-05-18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나갔는데.....ㅠ.ㅠ
창 어디서 여셨어요? 나의서재 눌러서 나온 주소 있는데서 여셨어요?
저 거기에 있거든요..

플레져 2006-05-18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저도 거기 있어요. 날개님 보이는데...날개님 빨랑 대답하셔요...^^

날개 2006-05-18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플레져님이 안보여요..ㅠ.ㅠ

날개 2006-05-18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창을 다시열어볼까요?

mong 2006-05-18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메인에서 배회하다가 가요...ㅋㅋ

하루(春) 2006-05-18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하게 싸다.. 우와~

로드무비 2006-05-19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 수가!
저도 두어 권 탐나는데.....

날개 2006-05-19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부터 행사였는데 벌써 반 넘게 품절이더군요...
알라딘에서 많이들 가신건지......^^;;;;;

씩씩하니 2006-07-04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 진짜 이렇게나요??? 저도 필요한거 좀 있는대..한번 살짝 북스캔 문 좀 열어봐야겠어요...

날개 2006-07-04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행사는 지금 끝났지만, 가끔씩 좋은 행사들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