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진실한 종교와 과학은 상반하지 않습니다. 은사 도다제2대 회장은 과학이 발전할수록 불법의 올바름이 증명될 것이라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콕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창가학회의 목적은 가치 창조‘ 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매우 중요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인간이 고난을 이겨내고 더욱더 높은 차원의 목적과 이상을 향해 살아가기 위한 진로를 제시한다고 할 수있습니다.
이케다 인생은 과학으로 딱 잘라 결론지을 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한 여러 모순과 고난에 부딪힙니다. 불교를 비롯해 여러 종교가 탄생한 까닭도 그러한 현실의 어려움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영지를 연마하는가?‘ 이것은 제가 설립한소카학원과 소카대학교 학생들에게도 한결같이 강조한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