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91호 2005.6.15.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전자상거래 표준화 통합포럼(ECIF)에서 유비쿼터스 전문가 및 전문위원을 6월 15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저도 지원을 하고 박남규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와 김현수 국민대학교 경상대학 교수/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원장/(사)한국SI학회 회장을 추천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유비쿼터스의 실현을 위해, 그리고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위해 남이 하겠지가 아닌 자신이 먼저 참여해 갔으면 합니다.
로마클럽의 호흐라이트네르 박사는 "장(長)인 이상, 그 단체에 존엄성과 신뢰성을 주기 위해 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개인적인 심정을 이야기 하자면 나는 '장'이라기보다 오히려 사람들에게 진력하는 '심부름꾼'이고싶습니다. 그런 편이 행복하니까요."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과연 자신은 어떠한지 스스로 사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終身之憂(종신지우)

내 몸 다할 때까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숙명 같은 지도자의 근심. 반대되는 말로 一朝之患(일조지환:아침나절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맺혔다 사라지는 근심)이 있다.

유래:맹자가 명예나 덕목을 강조하면서“군자는 종신지우를 가지고 살지언정 일조지환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된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했다.

활용TIP: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終身之憂! 매일 치르는 비즈니스 전쟁 속에, 사소한 일에 파묻혀 정말 중요한 꿈을 잃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그럴 때마다, ‘終身之憂'를 떠올리며 화이팅!하고 외쳐 보십시오.

- 자료제공: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강 신장 상무(SERICEO 내용 中에서) -


금주의 명언

세상의 모든 일은 꿈과 희망이 있기에 이루어진다.

- 마틴 루터 킹(흑인 목사) -


세미나(교육) 소개:혁신적인 코칭형 업무성과 달성 사례연구 세미나

안녕하십니까.
저는 리크루트 인재개발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송봉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리크루트에서는 6월17일- "혼다자동차의 업무성과달성 사례연구"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강사분은 혼다 인재개발센터장인 이마이 히사오라는 분께서
" 개인행동변화, 조직운영변화, 인재육성시스템 사례위주 교육" 의 내용으로 직접 강의를 해주십니다.

일본 혼다 (HONDA), 닛산 (NISSAN), 토요타 (TOYOTA) 
혁신적인 코칭형 업무성과 달성 사례연구 세미나 안내 

☞ 일 시: 2005년 06월 17일(금) / 오전 10:00 ∼ 오후 17:00
☞ 교육장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제2회의실 (여의도)
☞ 대 상: 기업체 혁신부서장, 인력개발부서 담당자, 기업CEO, 임원, 딜러소장
☞ 교육특징: 개인행동변화, 조직운영변화, 인재육성시스템 사례위주 교육
☞ 교 육 비: 270,000원/ 1사 1인 220,000원/ 1사 2인 이상 참가 시 (VAT포함)
SERI 본 포럼(https://www.seri.org/forum/educommunity) 회원할인/ 150,000원(VAT포함) 교재포함, 점심포함
☞ 참가신청: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 (*사전신청 필수입니다.)
☏ 02-3270-8967 FAX. 3270-8912 C.P: 016-9663-2516
E-mail.: teri93@recruit.co.kr (담당: 송 봉 헌 수석연구원)

리크루트 인재개발연구소 송 봉 헌 수석 연구원
TEL : 02-3270-8900(8967)
H.P : 016-9663-2516
FAX : 02-3270-8912
E-MAIL : teri93@recruit.co.kr
site adress : www.recruit.co.kr

감사합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420여 개에 이르는 명예시민증, 23개의 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0여 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200여(확정 포함) 개에 이르는 명예박사/명예교수 칭호 池田大作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90호 2005.6.8.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장미꽃이 활짝피어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가끔씩 향기를 음미해 봅니다. 지난 주에는 백 기락 강사의 '위기의 시대 해법은? 도전과 열정뿐이다'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 중에는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의 평균 독서량은 1학기에 100권이라고, 그런데 계절학기 1학기가 더 있어서 3학기로 가정하면 300권의 책을 평균적으로 읽는다고 합니다. 그것도 전공서적만.......

저도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읽어 가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코엑스에서 하는 '2005 서울 국제도서전'(후원:문화관광부,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을 관람하였습니다. 다양한 책을 보면서 또 다양하게 책을 만드는 것을 보면서, 참 읽을 책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까지 전시되므로 시간이 되시는 분은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 求同存異(구동존이)

상대방과 같은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되, 현재 생각과 입장이 서로 다른 것은 잠시 마음속에 접어 둔다.

유래:서경의 求大同存小異(구대동존소이)에서 나온 것으로 대동소이란 말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중국인들의 영웅 주은래가 강조한 이래 중국 외교의 제 1원칙으로 교과서처럼 사용돼 왔다.

활용TIP:會議가 懷疑가 되지 않는 비법, 求同存異!!
효율적인 회의, 求同存異로 돌파하세요!
① 브레인 스토밍으로 아이디어를 모으세요.
② 모은 아이디어 중, 공통 분모를 찾아 보세요.
같은 점을 먼저 찾아 조직원의 뜻을모으는 행동, ‘求同存異’입니다!

- 자료제공: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강 신장 상무(SERICEO 내용 中에서) -


금주의 명언: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런데 평범한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바라고 있다.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한 때를 놓치지 말고 해내라. 삶은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다.

- 프랑스의 소설가/극작가 로맹 롤랑 -


전자상거래 표준화 통합포럼:유비쿼터스 전문가 및 전문위원 모집 안내문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상공회의소 전자상거래 표준화 통합포럼(ECIF)입니다.

ECIF는 지난 2000년 전자상거래 기반 기술의 표준화와 기술개발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전자 상거래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민간주도 표준화 연구와 국제 표준화 활동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유도할 목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에 ECIF에서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유비쿼터스와 관련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이 가져올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전문위원 및 자문위원을 모시고자 합니다.

첨부된 양식(생략:아래의 연락처 참고)을 작성하시어 보내주시면 심사를 거쳐 ECIF 전문위원/자문위원으로서 앞으로 ECIF사업 추진과 관련한 제회의, 세미나등 기타 행사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유비쿼터스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접수 기간: 6월12일 까지

* 접수 방법: 신청서 작성후 e-mail 접수 : phs@ksa.or.kr
※ e-mail 불가시 Fax 접수 : 02-6009-4839(팩스 신청시 담당자 이름 기재)

* 문의처: ☎ 02-6009-4834 (박희승 연구원) phs@ksa.or.kr / www.ecif.or.kr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400여 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3개의 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0여 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190여 개가 넘는 명예박사/명예교수 칭호 池田大作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2 0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89호 2005.6.1.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피스레터 89호를 작성하였는데 컴퓨터 조작 실수로 날리게 되어 다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이럴때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금새 다시 작성하게 됩니다. 이번 주에는 SERI(삼성경제연구소) SUPREME SOCIETY 정기모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놀부에 대해 몇가지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상차림을 한다는 것(보통은 식탁을 그대로 사용)과 고객에게 깨끗한 서비스를 위해 손님이 조금 기다리는 한이 있더라도 상을 깨끗이 치운후 손님을 받는다는 것(보통은 손님을 받기에 급급함)과 끝으로 손님이 한 젓가락이라도 입에 댄 음식은 버린다는 것(보통의 경우에는 재사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변화되어 가는 디지털 문화에 대한 의견수렴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자신이 타인(고객)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타인(고객)이 무엇이 필요한지, 괴로워 하는 것은 없는지 물어보세요? 단순히 상품을 판다거나, 조직의 목표 달성만을 생각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배려해 갔으면 합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자신의 길도 열려갑니다. 결국은 타인(고객)의 행복이 자신의 행복으로 됩니다. 그것도 반드시.......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厚顔黑心(후안흑심)

두꺼운 얼굴에 검은 마음이란 뜻으로 부끄럼 없이 80 들어서는 부정적 의미보다 긍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유래:오래 전부터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말로 1911년 지식인 리쭝우(李宗吾)가 ‘공론일보’를 통해 ‘후흑학’을 발표하면서 중국 대륙은 물론 대만에까지 널리 퍼지게 됐다.

활용TIP:大義를 생각한다면! 厚顔黑心 사소한 이해관계로 ‘소중한 것’을 놓치고 계시지는 않으시죠?
조직의 大義를 이루고자 할 때는 ‘厚顔黑心'의 태도가 가끔은 필요합니다.

- 자료제공: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강 신장 상무(SERICEO 내용 中에서) -


금주의 명언:용기 없이는 행복은 없다

프랑스의 대사상가 루소(1712 ~ 1778)의 <에밀>에는

"용기가 없으면 행복을 얻을 수 없다.
투쟁 없이는 미덕이란 있을 수 없다."

용기 없이는 행복은 없다.
인생의 가치를 만들 수 없다 - 이것이 철칙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


부족함과 행복 - 희망편지 편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을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

우리의 불행은 결핍에 있기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결핍감에서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상대적인 결핍감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첫째,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에서 사람들이 절반 정도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넷째, 겨루어서 한 사람에게는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연설을 듣고도 청중의 절반은 손뼉을 치지 않는 말솜씨가 그것입니다.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입니다.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 바로 그것 때문에 근심과 불안과 긴장과 불행이 교차하는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 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늘 없는 것,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되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행복은 물질적 풍요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만족할 줄 아는 마음에서 생긴다는 것을 그분들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가장 중요한 사람에겐 완벽을 축구하되 완벽할 수 없다는 "완벽증후군"을 우리에게서 멀리 털어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들을 듣고, 그 좋은 행위를 통해 겸손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저러한 모습으로 살고 싶다는 긍정적인 욕심을 부리는 것은 좋은일 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그러한 것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에 대해 조급해 하거나, 자신을 나약하거나 부족한 존재로 자학을 한다면, 그러한 좋은 모습은 당신의 곁을 멀리 멀리 떠나간다는 사실....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채워가는 즐거움을, 그 행복을 당신의 삶의 좌표로 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에게는 서둘러서 소비해야 할 에너지의 양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이고, 당신은 점점 차오르는 기쁨과 행복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희망 편지 中에서 -

※ 희망편지와 추천해 주신 신준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400여 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3개의 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0여 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190여 개가 넘는 명예박사/명예교수 칭호 池田大作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2 0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88호 2005.5.25.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이번 주에 서울공대지(통권 59호)를 받았습니다. 내용을 읽다가 이왕재 서울의대 교수의 칼럼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현대인에게는 특히 많은 비타민-C가 필요합니다'였습니다. 그 중의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배는 우리 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줍니다. 담배 연기가 폐세포를 죽입니다. 그래서 담배 한 개피를 피우면 비타민C 5mg이 소모됩니다. 담배의 해독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비타민-C가 희생 봉사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비타민-C가 소모됩니다." "비타민-C는 결코 부작용이 없습니다. 도리어 모든 질병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예방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잊지 말고 비타민 2g 이상을 먹으십시오.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음식을 먹고 30분 후가 아닙니다."

최근에 지도층 자녀의 국적이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5년 6개월간 군복무를 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식이 올바르고 훌륭하게, 도덕(법)을 알고 인내심 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있도록 가정교육을 당부드립니다. 눈 앞의 이익이 결국은 장래에 화근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부모에게도 미칠 수 있습니다. 기본과 원칙이 무너지면 결과는 불을 보듯 명약관화 합니다. 정정당당 대한민국! 화이팅!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若烹小鮮(약팽소선)

작은 생선을 구울 때 센 불에서 이리저리 뒤집으면 생선이 타서 부스러지는 것처럼 직원들을 들볶고 욕하기 보다는 약한 불에 작은 생선을 굽듯 세심한 배려와 격려로 조직을 이끌어 나가야한다는 뜻.

유래:노자의 도덕경 60장 ‘큰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는 작은 생선을 굽는 것처럼 해야 한다’ 라는 말에서 유래했다.

활용TIP: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若烹小鮮
"내가 일을 하면 절대로 이렇게 일하지 않아!" 화나고 짜증나시죠? 그럴때마다 '의도적인 칭찬' 어떠세요? 조직원을 질책하기 보다는 부드럽게 달궈 열정으로 이끄는 모습,‘若烹小鮮’입니다!

- 자료제공: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강 신장 상무(SERICEO 내용 中에서) -


금주의 명언:다음 작품입니다

희극의 왕인 채플린은
"당신의 최고의 걸작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다음 작품입니다."라고 대답했다.


트루먼, 모든 책임은 여기에서 멈춘다 - 예 병일님 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5.23)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모든 책임은 여기에서 멈춘다'(The buck stops here)'라는 문자판을 책상 위에 놓아두었다고 한다.
'문제는 나 자신의 것'이라는 사고는 '내 인생은 나의 것(I own my life)'이라는 생각과 일맥상통한다.
리더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자책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타라시 마사미의 '리더십 키우는 법' 중에서 (더난, 80p)


"내가 책임진다."
리더에게는 이런 책임의식이 중요합니다. 아니 리더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사람이라면 대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아닌 다른 것으로 돌리고 싶어집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여건의 탓으로 돌리거나...
그러면 마음이 좀 편해지니 그런 걸 겁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으로는 '발전'이 있기 힘듭니다. 실패의 이유가 다른 데 있는 것이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실패의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해야 비로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실제로 일이 잘 안풀리는 것의 많은 부분이 다른 사람이나 상황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의식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려 노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설득하거나 상황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더 많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 그는 '모든 책임은 여기에서 멈춘다'(The buck stops here)'라는 문자판을 책상 위에 놓아두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마음 속에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생각을 넣어두면 좋겠습니다.

※ 예 병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400여 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3개의 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0여 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190여 개가 넘는 명예박사/명예교수 칭호 池田大作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0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2 0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87호 2005.5.18.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이번에 서울디지털포럼에서는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의 DMB, 로봇, 한류, 세계화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공유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IT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관계로 'IT의 다보스 포럼'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블루오션 전략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블루오션 전략은 하버드 경영대학원 역사상 최다 언어 번역 기록을 세운 책으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한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으며, 노무현 대통령,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김쌍수 LG전자 부회장 등 정재계 리더들이 탐독한 유명한 책입니다. 고객의 가치혁신을 바탕으로한 경쟁없는 신규 시장의 창출만이 지속적인 성장과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108개 기업을 대상으로 10년동안 연구한 결과 신상품의 14%만이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14%의 제품이 조사대상 기업수입과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38%와 61%에 달한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향후에는 가치를 창조하는 블루오션 전략이 더욱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가치창조는 창가학회(創價學會:가치창조를 위한 학회라는 의미)에서 이미 1930년부터 일관되게 실천해 온 내용입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많은 대기업이 SGI(국제창가학회)에서 배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는 창가학회를 배우고 연구하지 않으면 시대에 낙오하거나 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월조대포

제사를 지낼 때 축을 담당한 축관이 축을 읽다 말고 주방에서 제수가 제때 안 나온다고 화를 내며 제기를 넘어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사의 역할을 대신해 제사를 망친다는 뜻.

유래:장자에 나오는 말로 업무의 고유 영역과 팀워크를 강조하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활용TIP:효율적인 회의를 원할 때! 회의 때, 꼭 있습니다. 초점은 없고 말만 많은 ‘미꾸라지’가...
이럴 때 미꾸라지한테 한 마디 말하세요! "월조대포' 하지 말고 '팀워크' 를 생각하렴~"

- 자료제공: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 강 신장 상무(SERICEO 내용 中에서) -


금주의 명언:당신 자신이 되라!

"당신 인생의 최고의 조언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잭 웰치는 1980년 폴 오스틴 코카콜라 회장이 한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명언은 "당신 자신이 되라!"입니다.


For U:유비쿼터스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될까요?

우리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가 이뤄지고 혁신 되어가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모든 것은 변화
합니다. 그 속에서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우리 사회는 멀게는 2020년이 되면 초고령화 사회가 됩니다. 그리고 짧게는 수년 내에 유
비쿼터스의 환경으로 급속히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초고령화에 대한 부분은 장기적인 관
점에서 정책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유비쿼터스는 실제 생활에서 당면한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 : 모든 컴퓨터가 서로 연결되고, 이용자 눈에 보이지 않으며, 언제 어디
서나 이용 가능하고, 현실세계의 사물과 환경 속으로 스며들어 일상 생
활에 통합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즉 유비쿼터스는 정보화가 현실공
간과 결합하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의미합니다.

*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를 이용한 점진적인 접근이 가능함.
☞ RFID Tag는 무선 칩을 내장하고, 무선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하여
데이터수집을 자동화한 Tag입니다.

그러면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사람과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은 핸드폰이나 PDA 같은 단말기들이 가장 유력합니다. 즉
단말기를 통해서 모든 정보가 손 안에 다 들어오게 됩니다. 마트에 가더라도 지갑을 가져갈
필요가 없으며, 결제 또한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계산대를 통과하면 바로 계산이 됩니다.
길거리에서, 공원의 벤치에서, 카페에서도…….
에어컨, 냉장고를 살 수 있고, 그 구매한 제품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 장에 들어서는 순간 ‘OOO님, 세미나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자
막이 비춰지고 자신이 참석해야 하는 세미나가 안내 됩니다. 대강당의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면
별도의 인원체크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자동으로 인원체크가 됩니다. 인원수는 당연
하고 명단까지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몇 년 후에…….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400여 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3개의 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0여 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190여 개가 넘는 명예박사/명예교수 칭호 池田大作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2 0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