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1집 - To Heaven
조성모 노래 / 지구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머 지금이야 인기가 예전에 비하면 어느정도 식어서, 신화라고 보기엔 그렇지만, 4집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정말 조성모의 바람이 엄청났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시초가 1집 투헤븐...뮤직비디오 이병헌과 김하늘 주연으로 나온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계에서 이슈였다. 얼굴없는 가수가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좋으니 음반도 많이 팔려나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음반이 대단한것은 꾸준히 팔려나갔다는 점이다. 보통음반은 생명이 단기간에 쫙 팔리고, 마는경향이 있는데, 이 1집음반은 1~2년간 꾸준히 팔려서 100만장을 돌파한 음반이다. 나도 오히려 2집사고 1집을 샀었었다. 비록 조성모 2집이 기여한 바가 많기는 하지만 투헤븐과 후회 그리고 불멸의 사랑은 이 음반의 최고의 곡이고 나머지도 나름데로 들을만 한 음악이다. 그리고 난 위의 3개 외에도 두남자 이야기를 즐겨들었다. 1,2,3집 이렇게는 거의 모든곡이 좋은 앨범의 대표앨범이라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성모 3집 - Let Me Love
조성모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00년 9월
평점 :
품절


 이 3집 앨범은 당시로서 엄청난 붐이었던 앨범이다. 그도 그럴것이 엄청난 앨범을 내놓은 For your soul 이란 곡으로 일약 스타덤이 된 스타의 앨범이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월남전을 그린 뮤직비디오는 또한번 음반계의 호황기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당시 불황이라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만장이상이 2~3명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10위안이 최소 30만장은 팔았던 때로 기억된다. 그리고 이 앨범은 조성모를 1000만 앨범의 기록을 채워주는데 한몫한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도 거의 전곡이 좋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2집의 인기를 등에 업은 앨범이란 느낌이 조금은 섞여있다. 2집같은 대박이 없었다면 3집은 이처럼 대박이지는 않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이미 2집에서 좋은 곡들을 많이 듣고 이 가수를 믿었기에 3집을 대량으로 구입한것이 아닐런지.... 어쨋거나 조성모의 앨범의 2,3집은 정말 이 조성모란 가수의 가치를 많이 올린 앨범이었다고 생각된다. 또 이때 조성모의 전성기였기도 했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성모 2집 - For Your Soul
조성모 노래 / 지니(genie)뮤직 / 1999년 9월
평점 :
품절


 조성모 To heaven 이 나왔을때가 문득 생각이 난다. 그 당시 얼굴없는 가수로, 참 궁금증을 자아냈었는데, 돌연듯 후회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그 얼굴이 공개 됨에 따라, 참 많은 팬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특히 2집이 나왔을때 가히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당시는 mp3랑 초고속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아서, 이처럼 거의 전곡이 좋은 곡은 틀림없이 많이 팔리게 되어 있었다. 우선 타이틀곡 부터 매우 애절한 노래로 뮤직비디오 역시 화재였다. 최지우와 신현준의 대박 뮤직비디오 였다. 그리고 이 앨범은 타이틀곡 뿐만아니라, 상처와 You & I 등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오히려 타이틀곡 보다는 뭍혀진 곡들을 듣게 만들었다. 지금은 좀 집에 묻혀있는 앨범이지만 당시에는 정말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하였고, 솔직히 음악들 정말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좋은 곡들로만 채워진다면 음반으로서 가치가 더 하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아직도 꿈을 꾸어요 그대와 나 하나가 되는 날
시간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대도 언제까지 기다릴 테니까
나 잠에서 깨어 날 때쯤이면 내 눈가에 눈물이 고여요
슬픈 편지를 보면 헤어졌단 사실도 모른 체 익숙해져 갈 뿐이죠
내 편지로 힘들어 할까봐 사랑한단 말하지 않았죠
알아요 난 올 수 없다는 걸
아직까지 난 그댈 보낼 용기조차 없는데 용서해요 내 욕심만 채웠어요
눈감아도 눈물을 참을 수가 없는데
마음을 열어 나를 느껴보아요 그리운 이가 있다는 걸 그것만으로 감사해요
나 여전히 꿈을 꾸고 있어요
내 어깨를 빌려 드릴께요 그대 슬프다거나 울고 싶어질 때면
언제든 그대 곁에 있을 테니 잠시라도 볼 수는 없나요
내 심장이 멈출 것 같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만으로 살아가기가 부족한 나 역시 힘이 드는데
용서해요 내 욕심만 채웠어요
눈감아도 눈물을 참을 수가 없는데 마음을 열어 나를 느껴보아요
그리운 이가 있다는 걸 그것만으로 감사해요
사랑해 그 말 하지 못한다 해도
그리운 이가 있다는 걸 그것만으로 감사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제 나도 진정한 대한민국 남아로 거듭나는 과정으로 들어가려나 보다...ㅜ..ㅜ ; 6월달 군대를 가게 되었다. 아쉬움이 남는다면, 토지를 읽지 못하고 간다는게 너무 아쉽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래도 더 늦지 않고, 가게 되었다는거.... 일반적으로 빠르게 가는 애들보다 이미 1년이나 남들보다 늦게 가는 감이 좀 있다. 평균적으로 가는 거에 비함 6개월가량 늦은 감이...

 최소 2달만 있다면 토지를 당장 사서 볼 수 있을텐데... 할수 없이 군대에서 상병달면 그때 부터 읽어야 할것 같다. 상병달면 토지 읽고, 병장달면, 공부를 해야 할듯.. 남은기간 계획을 짜서 잘보내야 겠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에너 2004-04-30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군대가는 날이 결정 된건가요. 추카한다고 해야하나?? (ㅡ ㅡ;;)

문학仁 2004-04-30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된건 좋은데 역시 씁쓸한.....

waho 2004-05-02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에 군대 가시는군요...얼마 안 남았네여? 현역으로? 에구...할 말이 없네...군대 가기 전에 맘껏 좋은 시간 보내시고 편한 곳에 배정받고 보직도 존 놈으로 떨어지셨음하는 바램이네요. 울 동생은 엉뚱하게 취사병에 들어가서 고생했다는데 지금 한 칼질 한답니다.

문학仁 2004-05-0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2년뒤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