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방문자수를 보니, 딱 1000분째네요... 신기하네요. 언뜻본게 딱 1000이라니....그냥 신기해서 글 남김...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사진을 보다가 한쪽을 찢었어
지금 우리처럼 한쪽을 찢었어
나 남자답게 그렇게 널 잊고 싶어서
사진을 찢어버렸어

편지를 보다가 반쪽을 찢었어
거울을 보다가 눈물이 비쳐서
한참을 울었어
난 눈물로 잊고 싶어서
그래 잊고 싶어서 편지를 찢었어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내 손위에 찢겨진
두장 중에 한 장을 태웠어
사진을 보다가

난 가끔 울것만 같아
넌 지금 울것만 같아
난 조금 알것도 같아
이런게 이별이란 걸 내 지갑속엔
지금도 버리지 못한 찢겨진 니 사진
한장 또 한장 빛바랜 추억 한장
아직도 버리지 못한 반지 또 편지
가끔은 니 생각에 지쳐

사랑을 하다가 한쪽을 잃었어
사랑을 하다가 나혼자 남았어
한참을 울었어
난 눈물로 널 잊고 싶어서
그래 잊고 싶어서 편지를 찢었어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내 손위에 찢겨진
두장 중에 한 장을 태웠어
사진을 보다가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이젠 나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이렇게 다짐하지만
잠시 나도 모르게 어느새 널 기다려

항상 웃고 있는 너의 사진을 보다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천년의 사랑~

이대로 널 보낼수는 없다고~

밤을 세워~ 간절히 기도 햇지만.~

더이상 너를 사랑할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은~ 하늘이끝내 모른척

져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널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척~

져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햇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없어~~

사랑 했기 때 문에~~~

사랑 했기 때 문에~~~~~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에너 2004-05-03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캬캬~ 좀전에 김경호의 와인 뮤비보고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노래 들었는데...
천년의 사랑 노래 넘 좋아요. ^^

문학仁 2004-05-03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년이가도~~ 난 너를 잊을수없어..... 카우보이 비밥 뮤직비디오로 참 관심깊게 봤었는데... 정말 좋은 노래인거 같아요..
 

처음 내게 다시를 들었을때 목소리 박경림인줄 알았다..ㅡ.ㅡ; 물론 박경림은 아닌줄 알았지만, 그냥 비슷한 목소리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나중에 박경림 노래 부르는거 보니......ㅡ..ㅡ;;;;  그리고 이 보컬의 정체가 박혜경이라는 것을 알고, 노래 들어보니 비슷했던 경험이.....

 

언젠가 길을 걷다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모르게 너의 모습이
잊혀진줄 알았었는데

그땐 소중함을 몰랐던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젠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라라라라 라라
언제나 몰랐던 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젠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젠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없니
oh baby, oh loving you, oh I need you
이제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 대략 보름정도 준비해오다가 군 발표나고 바로 공부 손놓아버린 컴활 1급 보구 왔다.... 필기 붙음 기간이 2년 내에 실기를 따야 하기때문에 담을 기약하고 우선 전형료도 냈으니, 유형이나 보자...하고 시험보구 왔다. 1급이라서 거의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공부를 아예 안한 3장 데이터 베이스 빼고는 그리 어렵게 나오는거 같진 않았다. 요세는 워드보다는 오히려 컴퓨터 활용....엑셀을 더 많이 쓰지 않을까...? 그런데 1급은 엑셀뿐아니라, 엑세스라는 프로그램이 데이터 베이스였나보다. 첨 알았다.... 어쨋거나, 다음에 갔다오면 기왕 공부했으니, 좀 더해서 1급은 따도록 해야겠다. 컴활을 시험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도전해볼만도 할거 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우선 워드를 땃다면 컴퓨터 일반야 조금만 하면 될것이고... 엑셀은 나도 하나도 모르고, 심지어는 C맞은 과목임에도 공부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데이터 베이스가 어떨지는 전혀 모르겠다. 책을 아주 보지도 않았기때문에...... 하지만 머 그리 어렵겠는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다연엉가 2004-05-03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다 님도 남정네였네.^^^

문학仁 2004-05-03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생 남정네의 비애죠...ㅡㅡ.; 나올때마다 종종 방명록 남길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