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권의 책의 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금술사 - 산그림자님

성공하려면 적과도 화해하라 - 치카님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하는 남자.... - 단비님

언문세설 - urblue님

섬 - 가을산님

이집트 - 느림님

제럴드의 게임1,2 - 새벽별을 보며님

마음밭에 무얼 심지? - soyo12님

오페라의 유령 - 가을산님

카뮈를 추억하며 - 로드무비님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 양보해 주신 몇몇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위의 아홉 분은 주소를 남겨주세요.^^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4-10-01 1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10-01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가을산님은 두권씩이나~~

진우맘님 가을산님 덕택에 돈 벌었네요..^^

진/우맘 2004-10-0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알라딘의 양보정신 때문에 배송비 좀 깨지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책나무님도 조용히 책임을 통감하시오! 마이너리그와 다빈치코드도 함께 발송할 예정이오니.^^

책읽는나무 2004-10-01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니깐..제가 다빈치코드 저한테 부치시라니깐!!
책 다읽고 저한테 한꺼번에 다 부쳐주세요..
폭스한텐 내가 따로 부칠테니까요...ㅡ.ㅡ;;
마이너리그는 제껀줄 알고 있죠?..그거 폭스한테 주면 안됩니다...ㅡ.ㅡ;;

진/우맘 2004-10-01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돼요. 마이너리그는 벌써 포장 완료했걸랑요.^^ 게다가 폭스 성미에, 꾸물럭거리면 무슨 경을 칠지 모른다구요. ㅋㅋ

마냐 2004-10-01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10등안에도 못들고 잇다니...심각한 반성 모드 돌입함돠...-_-;;

책읽는나무 2004-10-01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그럼 마이너리그가 어디로 가는겁니까?
저한테 오는겁니까?
폭스손에 가는겁니까?

진/우맘 2004-10-01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야 당근 책나무님이죠! 제 기억력이 아무리 저주받았기로서니...
ㅋㅋ 그리고 설마, 폭스에게 보낼 것을 두 번에 나누어 보내기야 하겠습니까?!

비로그인 2004-10-01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왠일이야!! ㅋㅋ 걱정마시오!! 나무언니!! 나두 마이너리그는 있소!!ㅋㅋ
나무언니는 얼렁 '상실의 시대'나 보내시오!!

2004-10-02 01: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10-02 0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헉헉
마이너리그는 제발 나중에 다른책들과 함께 보내주세요..^^
급한것도 아니고..괜히 돈쓰지 마세요..
아까워서 내가 못보고 있겠어요..ㅠ.ㅠ
흑흑
 

본의 아니게 일주일이나 미뤄진....2차 책방출입니다.

<일의 자리 5를 잡아주세요>  투데이도 좋고 토탈도 좋아요. 일의 자리 5를 잡으신 다음, 원하는 책을 부르시면 됩니다. (중복인 경우 선착순!)
5 하나당 책 한 권, 그러나 여러 번 잡아서 여러 권 가져가시는 건 가능하구요.
배송비는 무료요~~~^^

 

1차 책방출에서는 언문세설이 인기폭발이었는데, 2차에서는 요것이 대박 예감이네요. 책 상태 매우 좋습니다.

느림님에게로~

 

 

 

제럴드의 게임 1~2권 입니다. 헌책이지만, 스티븐 킹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귀한 선물일 수도 있겠습니다. 구하기 힘든 아이템이거든요.^^ 저는 이미 갖고 있었는데, 얼결에 판다님께 또 선물 받는 바람에 여유분이 생겨서 방출.

새벽별님에게로~

 

 

파페포포 + 광수생각 느낌의 만화예요. 불교 교리에 기초했다고 하는데...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soyo12님에게로~

 

 

 

말이 필요 없는... 거의 새 책.

가을산님에게로~

 

 

 

<섬>을 놓친 장 그르니에의 팬들, 도전해 보세요.^^

로드무비님에게로~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nrim 2004-10-01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50805


nrim 2004-10-01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일등했따~!
저요... 이집트요.. 흠흠.. 이거 여기저기서 원성이 날아오는듯한;;; ^^

갈대 2004-10-01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 2004-10-01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50808

에ㅔ... 뭘 할까? ^^


갈대 2004-10-01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해본 거예요^^; 추석 잘 지내셨죠?^^

가을산 2004-10-0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페라의 유령 부탁합니다. ^^
에..... 이집트 아깝다.... ^^

soyo12 2004-10-0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50815


로드무비 2004-10-01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50815


로드무비 2004-10-0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 그르니에 저 주세요!^^

soyo12 2004-10-01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벤트 같은 거 참 못하는데, 이번 이벤트는 이상하게 쉽네요.
장 시간 동안 해서 그런가봐요.^.^
마음밭에 무얼 심지? 그 책 재미있어요? ^.~

stella.K 2004-10-01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50818

일단 잡아 놓고...


stella.K 2004-10-01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냥 해 봤어요.^^

sayonara 2004-10-01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밭에 무얼 심지? 그거 쫌 싱겁다고들 하지만 꽤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조선인 2004-10-0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우는 괜찮아졌나보네요? 다시 이벤트가 시작되니 무척 흐뭇합니다.

책읽는나무 2004-10-0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깝네...다 놓쳤네~~ㅠ.ㅠ

책읽는나무 2004-10-01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차분은 없나요?..^^

sooninara 2004-10-0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550838

 

 


오랜만에 연우입니다. 걱정 끼쳐서 죄송해요~ 볼이 좀 야위었지만, 이젠 잘 먹고 잘 논답니다.
앞으로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자랄거예요.
(참, 배탈 났던 누나도 링거 한 대 맞고 좋아졌어요.^^)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水巖 2004-10-0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우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 아빠는 그 보다 더 마음 아프지요. 애쓰셨습니다.

nrim 2004-10-01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활짝 웃는 연우를 보니 안심이 나네요.. 연우야 이젠 아프지마~~!!

로드무비 2004-10-01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놈 참 똘똘하니 잘생겼네요.^^

soyo12 2004-10-0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볼이 쏙 들어갔네요.
자고로 아이들이 모둥 땡글땡글 해야합니다. 빨리 볼이 포동하고 나오기를........^.~

책읽는나무 2004-10-0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해져서 웃고 있으니 다행이다..

연우야!!
건강하게 잘 자라야지!!..^^

ceylontea 2004-10-01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쁘다... 연우는 갈수록 진우맘님을 쏙 빼닮는군요...
연우야 건강하게 잘 자라야지...

뎅구르르르~~ 2004-10-0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진짜.. 진짜 볼이 쏙 들어갔잖아. 반쪽이가 됐네.. ^^;;

물만두 2004-10-01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아프지 말고 쑥쑥 건강하게 자라거라 연우야^^

sooninara 2004-10-0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볼살이 빠져서 쾡한것이...더 귀여운것 같터요..나 새드...
연우야..이젠 엄마 놀래키지 말고 건강하게 커야해...

ChinPei 2004-10-01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우, 많이 먹고 많이 놀고 건강하게 자라라.

tarsta 2004-10-01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뺨이 홀쪽해지니 눈이 커졌네.. 연우아 야프지 말고 건강하렴!

sunnyside 2004-10-0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추천 때렸습니다 ^^
 


이 얼마만인지. 즐겨찾는 서재의 목록보다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의 목록이 더 짧다니. 추석이라 모두 바쁘신가보다.

졸리네....저 얼마 안 되는 페이퍼도 못 다 읽고 자러 가야겠다.

남은 연휴, 모두 편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yo12 2004-09-30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저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즐겨찾는 몇분은 추석에도 꾸준히 알라딘을 지키시는 저력을 발휘하시고,
아 내일부터는 글들이 밀려오겠지요?^.~

털짱 2004-09-30 0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입니다. 연우는 이제 건강한지요..?
추석연휴 내내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사무실이구요.
잠시 틈을 내어 들렀습니다.
많이 보고 싶었거든요.^^

LAYLA 2004-09-30 0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알라딘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ㅡ┏

마냐 2004-09-30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서재쥔장들이 다 '생활인'이라는걸, 그리고 한가한 아들들보다 분주한 '며느리'가 많다는걸, 실감했죠. ㅋㅋㅋ

stella.K 2004-09-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내내 그랬다오. 근데 즐찾에 나는 없는 것 같수. 설마...^^

마태우스 2004-09-30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서재를 평정할 좋은 기회였는데, 너무 노느라 컴을 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도 아쉬운 대목입니다.

sooninara 2004-09-30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골 다녀오고 찜질방 다녀오고..너무 피곤해서 이제야 알라딘에 들어왔다네^^

아영엄마 2004-09-30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아이들이 아파서 맘고생,몸고생이 심하셨군요. 저도 어찌어찌해서 바쁘다보니 추석 인사도 못 드리고 갔다왔네요.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는 글들이 많이 올라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우맘 2004-10-01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아영이 혜영이도 항상 건강하길.^^
수니성> 여하간 부지런도 하세요.^^
마태님> 영화관을 평정하신 듯 하여 부럽기만 합니다. 비디오 한 편 제대로 못 봐서...에휴...
스텔라님> 설마~
마냐님> 그러게요. 유부녀 비율이 유독 높은 알라딘^^
라이라님> ㅋㅋㅋㅋ
털짱님> 아니, 거기는 왜 그리 사람을 혹사시킨단 말입니까! 아무리 털짱님이 유능해도 그렇지...TT
소요님> ㅎㅎ 저력....씩이나.^^;
 

연우가 응급실에 실려 간 금요일은, 정말이지 다시 생각하고 싶지도 않군요. 아이의 아픔을 조금도 함께할 수 없다는 막막함이 얼마나 깊던지....평소 병원 24시만 봐도 눈물 콧물이 펑펑이던 저, 그 날은 아주 눈물샘이 고장인 듯 했습니다. 도무지 멈추질 않더라구요.
그래도 일요일부터는 상태가 눈에 띄게 호전되어 월요일엔 퇴원을 하고, 정말 고마우신 시부모님이 병원에서 고생했다고 명절 준비에 뒷설거지까지 손 끝에 물 한 방울 안 튀게 배려하시는 바람에 호강을 했는데...

체...오늘은 또, 예진양이 탈이 낫지 뭡니까. 어제 명절음식이랑 군것질을 좀 과하게 한다 싶더니....아침부터 음식 냄새에 헛구역질을 하고, 저녁무렵에는 먹은 걸 토하면서 코피까지 쏟아서 제 억장을 무너뜨리는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데.....쳇! 입니다.
이번 명절 넘기기가 너무도 힘겹네요. 휴우....
아까 TV에서 들은 말이 가슴에 콕 와 박혀요.

세상에 신이 있다면, 어린 아이들은 아프지 않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요.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가을산 2004-09-3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고생 많으셨네요.
마지막 줄은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에요. (흐흐, 소아과는 망하겠지만... ^^ )

urblue 2004-09-30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든 명절 보내셨군요. 예진이는 이제 괜찮은가요? 기운 내세요. 엄마는 항상 힘찬 모습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깍두기 2004-09-30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어째요ㅠ.ㅠ 애가 아프면 엄마는 몸도 맘도 다 아픈 건데.
예진이 금방 좋아져야 할 텐데요.

진/우맘 2004-09-30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뭐, 단순한 배탈이겠죠. 식욕 왕성한 예진양에게 잠시 지나가는 빨간불일겁니다.
블루님> 아자아자!
가을산님> 그렇게만 된다면, 소아과에 기금이라도 모아 전달할텐데...^^;

soyo12 2004-09-30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이 많으셨네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들 아픈 거야 그냥 그렇다 싶지만 아이들 아픈 건 참 가슴이 아파요.^.~

mira95 2004-09-30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아이들이 계속 아파서 너무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이제는 좀 괜찮은가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숨은아이 2004-09-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저런. 그래도 연우, 이제 다 나은 거지요?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마냐 2004-09-30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저런.....어쩜 좋습니까. 연우 아프단건, 슬쩍 지나가며 보긴 봤는데...안부를 못남겼어요. 이제 와서 마구 마구 찔립니다.
암튼, 퇴원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응급실에 실려가 병원에서 밤을 보내다니, 진/우맘님 무지 놀라셨겠슴다. 이제 괜찮으시죠? 토닥토닥.... 예진양은 동생만 아픈게 샘났던게 아닐까요...암튼, 큰 탈은 아닌듯 하여, 마음이 놓입니다.

로드무비 2004-09-30 0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어요.
연우와 예진이 이제 괜찮은 거죠?

sweetmagic 2004-09-30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우와 예진이 이제 괜찮은 거죠?

sooninara 2004-09-30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괜찮겠지..아이가 아프면 그것도 명절등에 아프면 더 놀라고 힘들었을텐데...
난 작년 추석에 남편하고 셋트로 식중독 걸려서 응급실에 다녀와서 시댁에 누워 죽만 먹으려니 너무 슬프고 서럽드만...아이가 아프면 더 할것 같어....
액땜했다 생각하고...힘내드라고...

nemuko 2004-09-30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는 두 아이 모두 괜찮은거죠?
너무 힘들고 속상하셨겠어요.
아픈 거 오래 안가게 잘 조심시키시구요. 힘내세요......

어항에사는고래 2004-09-3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 많이 쓰셨겠어요. 아이들 아파서.
울 엄마도 저 어릴때 아플때가 가장 속상했더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이들도 건강히! 진우맘님도 건강히!!!

부리 2004-09-30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신경 많이 쓰셨죠? 이제라도 푹 쉬세요. 낼은 벌써 금요일입니다.

nugool 2004-09-30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 이런!!! 아가들 아픈 건 정말.. 뭐라 말 할 수 없이 괴롭고 힘든 일인데.. 이제 괜찮은가요? 연우랑 예진이? 진/우맘님도 무척 힘드셨겠습니다.

세실 2004-09-30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명절이라 어수선한데 아이들까지 아팠으니.....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아자 아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