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루체오페르 2009-12-18  

 안녕하세요.^^  

스펜서 존슨 방한  질문 이벤트 당첨경품, 선물 도서 세트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은 우와,무려 친필 사인본이군요! 감동~ 

감사합니다.^^

 
 
 


hopefully.u 2009-12-0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여름에 공지영작가의 강연회를 다녀왔는데요, 후기도 작성했구요^^

그런데 수능준비때문에 그 이후로 계속 컴퓨터를 하지 못해서 후기가 당첨됐는줄도 몰랐어요 

게다가 얼마전에 이메일정리를 하다가 알라딘에서 보내준 메일도 함께 지워버린것같아요ㅠㅠ 

그래서 상품권을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수능이 끝나면서 읽고싶은 책들이 너무 많은데 
알라딘에서 다시 상품권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유용하게 쓸수있을것 같아요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점, 정말 죄송하구요 다시한번 이메일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글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돈케빈 2009-11-02  

진중권 교수님의 '교수대 위의 까치' 강연 동영상은 언제 올라오나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세진 2009-10-28  

아직도 지난달 우수후기가 발표안되었나봐요... ㅜ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ㅎㅎㅎㅎ

 
 
작가와의만남 2009-10-30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발표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우상 2009-10-11  

항상  서울에서만 하는군요..지방에서의 계획은 없으신가요??

 
 
작가와의만남 2009-10-12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고객님~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문화공연행사가 서울 지방으로 편중되어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금할 길이 없지요. ㅜㅜ
저희도 지방에 계신 분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김연수 저자와의 행사가 있는데요, 부산대에서 있을 예정이랍니다.
혹시 근처 지방에 계신다면 참석해 보세요! ^-^

jekkk-1 2009-10-24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때로는 등보이여 때로는 얼굴을 보며 혹은 손을 잡으며 그렇게 지내온 시간들이 19년
남들은 등만보아도 짜증이나는 시기라 하건만 아직까지는 둘이 같은 취미를 즐기며 같은 시간을 보내며 지내는 것을 서로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영화를 보고, 산을 즐기며, 여행 또한 즐기고 있지만 부부가 같이 뮤지컬은 한번도 간적이 없다
하야 그런댓글을 적어보았다
또한번의 새로움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라고...
끝으로 감사합니다.